2019년 9월 4일~5일까지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를 진행합니다.
㈜해시넷이 2019년 7월 18일(목) 18:30에 제5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했습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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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소닉코인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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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소닉코인(BitSonic Coin) 로고
비트소닉코인(BitSonic Coin) 로고와 글자

비트소닉코인(BitSonic Coin)은 다양한 알트코인 위주로 거래할 수 있는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소닉(BitSonic)이 개발한 거래소 자체 암호화폐이다. 화폐단위는 BSC이다. 창시자는 비트소닉 거래소의 신진욱 대표이사이다.

개요[편집]

비트소닉코인은 비트소닉의 수수료 수익을 회원들에게 배당하기 위한 자체 토큰이다. 초기 총 발행량은 10억개 였지만, 지난 2월 22일 1억개의 비트소닉코인을 소각해 총 발행량은 9억개가 되었다. 2019년 6월 기준으로 약 1억 7천만 개가 발행되었다. 비트소닉코인은 DPOS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보유자(Stake)는 보유 비중에 따른 보상으로 거래 수수료를 매일 해당 암호화폐 혹은 비트소닉코인으로 받게 된다는 특징을 가진다. 트레이드마이닝의 핵심인 수수료 배당과 같은 방식으로 활용된다. 하지만 트레이드마이닝 코인은 아니다. 비트소닉은 비트소닉코인을 거래할 경우 수수료에 해당하는 만큼 비트소닉코인을 지급하지 않는다. 거래로는 비트소닉코인이 발행되지 않으며 다만, 원화마켓에서 발생한 거래 수수료를 비트소닉코인으로 배당한다. 2018년 10월 10일 비트소닉코인은 개당 100원에 상장된 직후 600원 선까지 가격이 상승했지만 이후 발행량이 급격히 늘어나며 12월 14일 99.5원까지 하락했다.

특징[편집]

비트소닉코인 상장

스테이크/언스테이크 기능[편집]

비트소닉코인은 스테이크/언스테이크(Stake/Unstake)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이용자가 배당을 받거나 비트소닉코인의 유동성을 확보하는 결정이 가능하다. 만약에 비트소닉코인을 이용자가 스테이킹할 경우엔, 72시간 후 스테이킹이 완료되어야 배당이 시작이 된다. 그리고 언스테이킹을 할 경우엔 즉시 배당에서 제외되며 거래 가능한 유동성 자산이 되기까지 72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이용자가 스테이킹을 하든 언스테이킹을 하든, 72시간 동안 매매가 불가능하다는 뜻이다.[1]

배당 정책[편집]

비트소닉코인은 이용자에게 거래 수수료 수익의 90%를 다시 이용자에게 돌려준다. 추천인에게는 40%를 돌려주고 비트소닉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에겐 50%를 돌려준다.[1]

오픈마켓[편집]

비트소닉은 메인 마켓을 제외한 오픈 마켓을 따로 오픈하여 기술력이 있는 이용자에게는 누구든 코인을 상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코인을 상장하기 위해선 비트소닉코인을 예치해야 하며, 이는 향후에 피해자가 생긴다면 구제하거나 자금 없이 상장을 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비트소닉은 설명했다.[1]

간편구매[편집]

비트소닉에는 간편구매 시스템을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이는 일반 온라인 쇼핑몰처럼 간단하게 코인을 구매할 수 있으며, 프리세일을 하는 코인도 여기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간편구매를 통해 구입한 코인은 추후에도 환불이 불가능하다.[1]

바이백[편집]

비트소닉은 비트소닉코인 가격 폭락 직후인 2018년 12월, 비트소닉은 거래소 배당형 코인의 취리를 살리고, 고객이 안전한 투자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또록 비트소닉코인의 하한가 정책을 시행한다고 말했다. 이날 비트소닉코인의 하한가는 개당 152원이고 시행일 기준 하한가 미만의 주문은 자동 취소된다고 말했다. 이후에 비트소닉은 152원에서 지난해 12월 27일 173원으로, 2월 1일 810원, 2월 12일 1620원, 2월 26일 2850원까지 총 7차례에 걸쳐 하한가를 올렸다. 비트소닉은 2019년 1월 31일 첫 비트소닉코인의 바이백과 함께 비트소닉코인의 가치 상승을 위해 바이백(Buy-back)[2]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총 물량은 5000만개 이며, 5회에 걸쳐 1000만개씩 바이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월 31일 1차 바이백을 진행한 결과, 비트소닉은 최고가의 절반 가격인 개당 520원에서 1000만 개의 비트소닉코인을 52억원에 바이백 했다고 말했다. 비트소닉은 1차에서 4차까지의 바이백을 진행하고, 약 373억에 가까운 금액을 사용하였다. 이처럼 막대한 현금을 풀어 비트소닉코인을 사들였다는 것에 대해 주목받았으며 그에 대해 의문을 품는 시각도 많았다.

하한가 정책[편집]

비트소닉은 하한가 정책이 비트소닉코인의 가격 안정과 투자자 이익 보호가 목적이라고 설명했지만, 거래소가 임의로 가격을 설정해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거래를 제한한다는 점과 하한가 가격 설정 근거를 찾기 어렵다는 점, 백서의 부재로 비트소닉코인의 지분 구조를 알 수 없다는 점, 고객의 거래 수수료를 주로 하는 거래소가 바이백으로 엄청난 양의 자금을 쓴다는 점과 사업 건전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비트소닉의 문제점으로 대두되었다. 비트소닉의 여러 차례에 걸친 하한가 상향으로 인해 비트소닉코인의 가격은 현재 개당 2,850원까지 올랐다. 하한가 설정 가격인 2850원에 3600만개가 육박하는 매도 물량이 몰려 있어 거래넌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재 실정이다. 일각에선 하한가를 또 한 번 상향해 해당 물량을 비트소닉이 매수 후 소각하거나 하한가 정책을 폐지하여 이 가격에 물려있는 투자자들이 매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3]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1.0 1.1 1.2 1.3 고당도오렌지, 〈비트소닉코인(Bitsonic coin/BSC) & 비트소닉 거래소〉, 《네이버 블로그》, 2018-10-16
  2. 어떤 암호화폐의 개발사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자사의 암호화폐를 특정 가격에 재매입하는 것, 주식 시장에서 자사주 매입과 비슷한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바이백은 시장에서 단기 호재로 작용한다.
  3. 박근모 기자, 〈비트소닉의 하한가 정책이 수상하다〉, 《코인데스크코리아》, 2019-03-26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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