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5월 23일(목) 18:30에 제3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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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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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EOS) 로고
이오스(EOS) 로고와 글자
블록원(Block.one)

이오스(EOS)는 위임지분증명(DPoS) 방식을 사용하는 제3세대 암호화폐이다. 중국어로는 요우즈비(柚子币, yòu )라고 한다. 이오스의 화폐 단위는 EOS이다. 2017년 5월부터 미국 블록원(Block.one) 회사의 브렌든 블루머(Brendan Blumer) 대표이사(CEO)와 댄 라리머(Dan Larimer) 기술이사(CTO) 등이 이더리움 기반으로 개발했고, 2018년 6월 이더리움에서 벗어나 자체 메인넷을 오픈했다. 웹어셈블리(WebAssembly), 러스트(Rust), C, C++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개발했다. 이오에스 또는 이오스아이오(EOS.IO)라고도 부른다.

개요[편집]

이오스는 "이더리움 킬러"라고 불린다. 이오스는 이더리움의 느린 처리 속도와 높은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하였다. 이오스는 분산 애플리케이션인 디앱(DApp)을 구동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범용적인 블록체인 운영체제(OS)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1] 이오스는 이더리움과 마찬가지로 튜링완전언어(Turing-complete language)로 구성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 기존 이더리움에 비해 훨씬 더 빠른 속도와 안정성을 보장한다. 2018년 중국 공업정보화부 산하 'CCID 블록체인 연구원'이 발표한 "제 2기 CCID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평가 지수"에서 이오스가 1651.5점을 받아 기술 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2] 이오스는 이더리움의 여러 문제점들을 해결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오스는 2018년 7월 기준으로 시가총액 약 11조원으로 5위의 암호화폐이다.

이오스(EOS)라는 이름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오스를 만든 블록원의 대표이사인 브렌든 블루머는 개인적으로 EOS는 "Everyone's Open Society"의 약자로서, "모든 사람들을 위한 열린 사회"라는 뜻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이오스 개발팀 내에서도 EOS라는 이름의 뜻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오스 커뮤니티에서 만든 해석만도 무려 100가지 이상이나 된다고 한다. 심지어 한국에서 "EOS"는 한글 자판으로 "ㄷㅐㄴ"이라고 입력되기 때문에 EOS 창시자인 댄 라리머의 이름이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3]

역사[편집]

브렌든 블루머(Brendan Blumer) 블록원 대표이사
댄 라리머(Dan Larimer) 이오스 창시자

이오스는 영국 영토인 카리브해의 케이맨 제도에 위치한 기업인 블록원(Block.one)이 2017년 5월 22일 컨센서스 2017(Consensus 2017) 행사에서 처음 발표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댄 라리머(Daniel Larimer)는 스팀의 최고기술책임자(CTO)에서 물러난 후, 브렌든 블루머(Brendan Blumer), 이안 그릭(Ian Grigg) 등 유명인들을 모아 블록원(block.one)을 설립한 후 이오스를 만들었다. 블록원은 브렌든 블루머가 대표이사(CEO)를 맡고, 댄 라리머가 기술이사(CTO)를 맡아서 이끌고 있다.

이오스는 ICO 과정이 상당히 독특한데,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코인들은 특정 기간 동안 목표치인 하드캡소프트캡을 정하고 그 목표치에 맞게 코인을 배분한다. 그러나 이오스는 1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10억 개의 토큰을 배분하도록 하여 누구나 ICO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당시 블록원은 ERC-20 스마트 계약에 따라 ICO를 2017년 6월 26일부터 2018년 6월 1일까지 약 1년 동안 진행했고, 코인 분배가 끝난 시점에서 2018년 6월 10일 블록 생성자(BP)들의 만장일치로 메인넷에 정식으로 론칭했다.

2017년
  • 2017년 05월 22일 블록원은 '컨센서스 2017' 행사에서 이오스(EOS) 프로젝트를 발표
  • 2017년 06월 26일 이오스 ICO 시작
  • 2017년 12월 04일 테스트넷인 돈(Dawn) 2.0 버전 공개
2018년
  • 2018년 01월 13일 이오스 서울 밋업이 진행되고 첫 디앱에브리피디아(Everipedia) 발표
  • 2018년 01월 16일 구글 의장 에릭 슈미트의 벤처투자회사 투모로비씨(TomorrowBC)의 투자를 받음
  • 2018년 01월 24일 신용평가기관 와이스레이팅스사의 세계 최초 암호화폐 평가에서 이더리움과 함께 B등급(공동 1위)을 받음
  • 2018년 02월 13일 이오스(EOS)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 이오스파이넥스(EOSFINEX)의 개발 계획을 공개
  • 2018년 02월 17일 네트워크 상의 토큰들간 상호 교환을 위하여 반코 프로토콜을 채택함
  • 2018년 03월 16일 이오스 백서 버전 2 공개
  • 2018년 04월 05일 테스트넷 Dawn 3.0 개발 완료
  • 2018년 05월 12일 테스트넷 Dawn 4.0 개발 완료
  • 2018년 05월 31일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 시작
  • 2018년 06월 02일 ICO 종료 및 EOS.IO 1.0 버전 메인넷 출시 (버전 1.1.4)
  • 2018년 06월 09일 홍콩에서 첫 번째 이오스 해커톤 행사 개최
  • 2018년 06월 10일 이오스 블록 생성자(BP) 투표 시작
  • 2018년 06월 15일 이오스의 21개 블록 생성자(BP)들이 첫 번째 블록 생성
  • 2018년 06월 28일 이오스 헌법 개정안 제시
  • 2018년 08월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두 번째 해커톤 진행, EOS.IO 1.2.0 버전 메인넷 출시
  • 2019년 02월 19일 EOS 기반 거래소(REX)의 코드공개 완료

특징[편집]

이오스(EOS.IO)

이오스는 디앱의 수직적 및 수평적 확장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블록체인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이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운영체제 구조를 생성함으로써 가능하다. 이오스는 많은 CPU 코어 또는 클러스터에 걸친 앱 스케줄링 기능과 계정, 인증, 데이터베이스, 비동기 통신 기능을 제공한다. 이로 인해 이오스 블록체인은 궁극적으로 초당 수백만 트랜잭션으로 확장될 수 있고, 사용자 수수료를 없애며, 블록체인 환경에서 디앱을 쉽고 빠르게 배포하고 유지 및 관리할 수 있게 한다.[4]

위임지분증명(DPoS) 합의 알고리즘[편집]

현재 1,000개 정도의 디앱(DApp)이 이더리움 플랫폼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 때문에 과거에 비해 전송 속도가 느려졌다. 하지만 이베이(eBay), 우버(Uber), 에어비앤비(AirBnB) 및 페이스북(Facebook)과 같은 기업과 경쟁하려면 매일 수천만 명의 사용자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 필요하다. 이러한 트랜잭션 속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오스는 전체 토큰 보유자들이 21명의 블록 생성자(BP)를 선출한 후 그들에게 블록체인의 운영을 맡기는 위임지분증명(DPoS) 합의 알고리즘을 채택했다. 전체 노드에서 거래를 검증하는 것보다 21개 노드에서만 거래를 검증하면 더욱 빠른 연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위임지분증명(DPoS) 방식은 이오스 코인 보유자들이 직접 블록 생성자를 선출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어 '토큰 민주주의'로 불린다. 위임지분증명(DPoS)은 전체 네트워크로부터 합의를 도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선출된 21명의 대표 노드만 합의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하므로, 트랜잭션 처리가 빨라질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해 이더리움이 평균 20TPS를 처리하는 반면, 이오스는 평균 3,000TPS의 빠른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기록하고 있다.

  • 블록 생성자(BP)
이오스의 블록 생성자(BP; Block Producer)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오스 플랫폼 위에서 구현된 디앱 형태의 서비스를 론칭해야 한다. 2018년 6월 위임지분증명(DPoS) 합의 알고리즘 구현을 위해 이오스는 전 세계 28개국의 180여개 후보 기업을 대상으로 블록 생성자(BP) 선정 투표를 진행했다. 한국에서도 두 군데의 이오스 블록 생성자가 탄생했다. ㈜체인파트너스표철민 대표가 이끄는 이오시스(EOSYS)와 네오플라이·네오위즈의 이오서울(EOSEOUL)이 각각 15위, 18위를 차지하며, 첫 번째 블록 생성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다른 국내 블록 생성자 후보인 이오스 노드원은 26위를, 아크로이오스는 52위를 차지해 예비 블록 생성자가 되었다.
이오스 역사상 최초로 선정된 21팀의 슈퍼 노드들은 0.5초마다 1개의 블록을 생성한다. 한 라운드 동안에 최대 252개의 블록을 생성하게 된다. 득표를 받더라도 만일 24시간 동안 블록을 생성하지 못한 블록 생성자(BP)는 자동으로 지위를 박탈당한다. 이 때문에 블록 생성자들은 항상 경쟁에서 밀리지 않도록 고효율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여 한다. 이들은 매년 3~5% 정도 신규로 발행하는 이오스 코인의 약 10~20%를 보상으로 받는다.
이오스의 블록 생성자 투표는 실시간으로 집계된다. 블록 생성자가 문제를 일으킬 경우, 쉽게 퇴출할 수 있도록 126초마다 재투표가 가능하게 설계했다. 다시 말해, 이오스 코인 보유자들은 아무 때나 자신이 지지하는 블록 생성자 후보에게 투표하고, 시스템은 매 2분 6초마다 이를 계산한다. 기존 21팀의 블록 생성자들은 한 라운드인 2분 6초마다 득표율에 따라 지위를 박탈당할 수도 있고, 100팀의 대기 후보에 들어가게 될 수도 있고, 새로운 후보가 블록 생성자 지위를 넘겨받을 수도 있다.
  • 이오스의 투표율
이오스 투표율은 대략 22% 선에서 횡보하면서 오르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이오스 코인 보유자가 투표를 하려면, 자신의 이오스를 3일 동안 거래할 수 없게 묶어두는 스테이킹 작업을 해야 하므로 코인 가격 변동에 따른 위험을 고스란히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코인을 보유한 만큼 투표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대량으로 코인을 보유한 큰 손들로 인해, 소액 투자자들이 투표에 나서기를 꺼리는 부분도 있다. 그렇다 보니 큰 손들이 원하는 정책을 제시하는 블록 생성자들이 선출될 가능성이 높고, 실제 이들이 블록 생성자들에게 특정한 조건을 요구하는 거래가 이뤄지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블록원의 대표인 브렌단 브루머는 2018년 7월 말 이오스 생태계 내 4%의 인플레이션 보상 정책을 철회하고, 이를 이오스 투표자들에게 나눠주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투표자들에게 더 많은 보상을 줌으로 투표율 상승을 꽤하고, 건강한 이오스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빠른 처리 속도[편집]

  • 짧은 블록 대기 시간
좋은 사용자 환경을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피드백이 필요하며 대기 시간은 단 몇 초로 짧아야 한다.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사용자가 혼란을 느끼고 디앱이 기존 블록체인을 다른 대안이 되는 응용 프로그램과 비교함으로 경쟁력을 떨어뜨린다. 그러므로 플랫폼은 트랜잭션 대기 시간을 최대한 짧게 만들어야 한다. 이오스는 위임지분증명(DPoS) 합의 알고리즘으로 전체 노드의 개수 감소와 블록 생성자의 수가 감소하여 트랜잭션 검증을 하는 네트워크 대기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는 이오스가 분당 더 많은 블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확하게 매 0.5초마다 새로운 블록이 생성된다. 모든 블록 생성자들은 그들이 거래를 검증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블록에 서명해야 한다. 그리고 15명 이상의 블록 생성자들이 하나의 블록에 서명하면 그것은 되돌릴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즉, 이오스는 초 단위의 블록 생성을 통해 트랜잭션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그 위에 구축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자의 경험을 대폭 향상시킨다.
  • 빠른 순차 처리
애플리케이션 중에는 순차적인 종속 단계로 인해 병렬 알고리즘으로는 구현할 수 없는 것이 있다. 교환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은 대량의 정보를 처리하기에 충분한 순차적 성능이 필요하다. 이오스는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빠른 순차 성능을 지원하도록 구축되었다.
  • 블록체인 간 통신
이오스는 블록체인 간 통신을 용이하게 하도록 설계되었다. 이것은 활동존재증명(PoAE; Proof of Action Existence) 및 활동순서증명(PoAS; Proof of Action Sequence)을 쉽게 만들어 냄으로써 달성된다. 활동 전달을 중심으로 설계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와 결합된 이 증명은 블록체인 간 통신 및 증명 유효성의 세부 사항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로부터 차단되어 개발자에게 높은 수준의 추상화를 제공할 수 있다.

사용자 수수료 무료[편집]

이더리움디앱 상에서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가스(gas)라는 수수료를 청구하는데 반해, 이오스는 사용자 거래 수수료가 무료이다. 그 대신 이오스 디앱 개발자가 비용을 부담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오스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디앱을 운영할 수 있는 것은 이더리움과 동일하지만 비용 지불 주체가 디앱 사용자가 아니라 디앱 개발자 또는 디앱 개발회사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더리움은 거래가 발생하면 노드들이 그 거래를 블록에 담아주는 대가로 가스라는 수수료를 받는 반면, 이오스는 디앱의 사용자가 아닌 디앱 개발자가 수수료를 지불하므로 사용자가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오스는 이오스 코인을 많이 보유한 개발자에게 블록체인 플랫폼 트래픽을 몰아주는 정책을 펴고 있기 때문에 개발자는 많은 이오스 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이는 초기 디앱 론칭 비용이 들어감을 의미한다. 이오스 기반의 디앱을 만들고 운영하려면, 초기에 상당한 개수의 이오스 코인을 구매하여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그 대신 디앱 사용자가 지불하는 수수료 비용이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이오스 디앱 사용자를 확보하는 것이 쉽다.

간편한 업그레이드 및 버그 복구[편집]

블록체인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기업은 새로운 기능으로 디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연성을 필요로 한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소프트웨어스마트 계약 업그레이드(upgrade)를 지원해야 한다. 모든 소프트웨어는 가장 엄격한 공식 검증을 해도 버그의 영향을 받는다. 플랫폼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버그를 해결할 수 있을 만큼 견고해야 한다. '막을 수 없는 응용 프로그램'이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작동할 때, 이오스(EOS.IO)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블록체인을 통해 블록 생성자(BP)는 전체 블록체인을 하드포크하지 않고도 계정 코드를 대체할 수 있다. 전체 계좌 동결 과정과 마찬가지로, 이 코드를 대체하려면 선출된 블록 생성자의 3분의 2 이상인 15/21 표, 즉 총 21명 중 15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이오스 헌법[편집]

이오스는 P2P 서비스 약관 또는 암호로 서명한 사용자 간에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이를 "헌법"이라고 한다. 이오스는 메인넷 론칭 2주만에 헌법을 개정하기로 결정했다. 이오스는 헌법 수립을 위해 최초로 리카르디안 계약를 사용한 블록체인이다.

리카르디안 계약[편집]

  • 개요
리카르디안 계약 또는 리카르디안 컨트랙트(Ricardian Contract)는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서로 행동하기 위한 조건과 내용을 정의한 디지털 문서로서, 인간과 프로그램 모두가 쉽게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암호로 서명하고 승인한 것을 말한다. 이 헌법의 내용은 코드로 완전히 집행될 수 없는 사용자간의 의무를 정의하고, 상호 인정된 규칙과 함께 관할권을 확립하고 법을 선택함으로써 분쟁 해결을 용이하게 한다. 리카르디안 계약은 1998년 이안 그리그(Ian Grigg)가 대학에서 MBA 학위를 위해 공부하던 중 개발했다.[5] 스마트 계약이 컴퓨터가 이해하기 쉽도록 프로그램 소스 코드 형태로 되어 있는 반면, 리카르디안 계약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내용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텍스트 방식으로 작성되어 있다. 물론 리카르디안 계약도 제이슨(JSON) 같은 마크업 언어를 사용하여 기술하지만, 매우 쉬울 뿐 아니라 인터넷 웹사이트에 텍스트로 표현해 줌으로써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리카르디안 계약은 "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스마트 계약 방식으로 자동화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을 가진 일반인들을 설득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리카르디안 계약은 블록체인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 도입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5]
  • 등장 배경
기존의 스마트 계약에 기반한 "코드가 법이다"(code is law.)라는 주장의 가장 강력한 특징은 계약 당사자 간 분쟁의 여지를 없애는 것이었다. 모든 계약 조건이 코드에 표현되어 있으며, 이것은 버그나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모든 당사자에게 예측 가능하게 실행된다. 그러나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은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사용하기는 좋지만, 앞으로 일어날 모든 경우의 수와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예상치 못한 버그나 특별한 사건이 발생했을 때, 이러한 문제를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계약의 '의도'를 수립하는 과정이 커뮤니티에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리카르디안 계약을 도입하게 되었다. 리카르디안 계약의 목적은 당사자의 의도를 문서화하고, 코드에 버그 발생 시 원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증거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오스 헌법은 리카르디안 계약과 스마트 계약을 융합시킨 것이다. 스마트 계약은 어떤 이벤트를 받고 그에 따라 작업을 시작하도록 해주는 명령어들이며 그 명령어들은 컴퓨터가 읽을 수 있다. 반면 리카르디안 계약은 그것을 위한 의도와 구체적인 행동들을 요약한 문서이다. 리카르디안 계약은 해당 계약을 상세히 기록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스마트 계약은 그 계약을 실행한다.
  • 안전성
리카르디안 계약은 암호화 서명 덕분에 아주 안전하다. 각 문서는 해시에 의해 고유하게 식별되고, 이는 모든 당사자가 합의한 후에 누군가가 임의로 문서를 변경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계약상 모든 관련자 및 독립적인 중재자들이 계약 당시 동의했던 내용을 공유하도록 보장해 준다. 리카르디안 계약의 서명은 개인키(private key)로 이루어진다. 계약 공급자의 서명을 문서에 추가함으로써 문서에 설명된 정보와 관련하여 구속력 있고 읽기도 쉬운 제안을 만든다. 개인키의 도움으로 관련된 당사자를 추적하고 책임을 지울 수 있다.[5]

이오스 헌법 2.0[편집]

이오스 헌법 2.0 버전에는 분쟁 해결의 방법, 중재 포럼의 역할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블록 생성자(BP)가 임의로 특정 계정을 동결할 수 없다는 조항도 담고 있다. 댄 라리머는 이오스 헌법 개정을 제안하며, 중재자의 역할은 코드의 의도를 지키는 것이라며 이해당사자를 처벌하거나 자산을 압수하는 게 아니라, 계약의 의도를 지키기 위한 조치를 하는 게 그들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코드 의도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경우, 그 의도는 블록 생성자의 과반수 투표 또는 분쟁 당사자가 상호 합의하고 블록 생성자가 정한 중재인에 의해 결정된다. 3분의 2 이상의 압도적 찬성이 있는 경우, 자신의 재량에 따라 계약 수정 코드가 사용될 때까지 분쟁 기간 동안 계약을 동결할 수 있다. 분쟁 당사자는 제안된 대체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 블록 생성자는 합리적인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고 분쟁 당사자에게 다른 합당한 요구 사항을 둘 수 있다. 압도적 다수(super majority)는 전체 투표 참가자의 3분의 2에서 1을 더한 숫자로 정의된다. 제대로 작동하는 코드로 시행할 수 없는 리카르디안 계약 조건은 블록 생성자의 권한 범위를 벗어난다.
  2. 블록 생성자는 원래 의도했던 대로 잘 운영되고 있는 계약을 자기 마음대로 동결하거나 수정해서는 안 된다.
  3. 스마트 계약 개발자는 의도하지 않은 버그로 인한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모든 당사자는 코드와 리카디안 계약을 사용하기 전에 감사(auditing)할 책임이 있다.
  4. 다른 사람을 대신하여 거래를 작성하고 서명하는 것을 용이하게 하는 도구를 생산하는 모든 서비스 제공자는 이 헌법의 모든 리카디안 계약 조건과 기타 참조 계약을 제시해야 한다.
  5. 어떤 당사자도 이오스 토큰의 가치를 지원하는 수탁자 채무에 대한 책임이 없다. 당사자들은 이오스 토큰 소유자 또는 블록체인을 대신하여 자산을 보유하거나, 차용하거나, 말하고, 계약을 맺을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 이 블록체인에는 소유자, 관리자 또는 중재자가 없어야 한다.
  6. 리카르디안 계약은 해당 계약에 기초한 거래가 블록체인에 통합될 때 받아들여진 것으로 간주된다.
  7. 계약 당사자들은 다른 모든 당사자가 모든 브로드캐스트 거래 및 파생 정보를 영구적으로 취소 불가능하게 유지, 복사, 분석 및 배포하는 것에 동의한다.
  8. 블록체인의 사용자들은 해당 조항들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9. 헌법 개정은 이오스 토큰 보유자의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 토큰 보유자의 15% 이상이 참여하고, 찬성 득표율이 반대보다 최소 10% 이상 많으면 헌법 개정안이 통과된다. 이오스 헌법 개정 투표는 발의한지 120일 이내에 연속해서 30일 동안 진행된다.[6]

해커톤과 보안[편집]

해커톤 대회[편집]

이오스가 전 세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2018년 연말까지 해커톤을 진행한다. 해커톤(hackathon)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해 토론과 협업을 통해 주어진 시간에 정해진 주제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결과물을 도출하는 대회이다. 이오스는 2018년 6월 중국 홍콩, 8월 호주 시드니, 9월 영국 런던, 11월 미확정(TBA), 총 4번의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 팀을 모아 12월에 해커톤 본선을 치른다. 최종 우승자는 50만 달러의 상금과 함께 블록원과 이오스 벤처 캐피탈로부터 투자를 받는다. 이번 해커톤의 목표는 이오스 메인넷 활성화와 창의적인 플랫폼을 찾고 보급함으로써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오스 블록체인 메인넷이 활성화되었기 때문에 많은 디앱이 효율적으로 배치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의도가 다분하다.

2018년 6월 10일 최초로 홍콩에서 열린 해커톤은 17개국에서 온 90개 팀과 350개 이상의 참가자들이 경쟁했다. 홍콩의 해커톤 과제는 확장 가능한 블록체인 디앱 구축을 위해 중앙집중식 비즈니스 모델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채택할 수 있는 분산형 대안을 마련하라는 것이었다. 심사위원은 블록원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앤드루 블리스(Andrew Bliss), 에브리피디아의 최고정보책임자(CIO)인 래리 생어(Larry Sanger), 블록체인 퀀텀 임팩트 대표이사(CEO)인 제인 토마슨(Jane Thomason) 박사 등 5명이었다.[7]

2세대 블록체인으로 불리는 이더리움 역시 해커톤을 통해 다수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 이더리움은 2018년 2월 미국 덴버에서, 9월에는 독일 베를린에서 해커톤을 개최했다. 중국 대표 암호화폐인 네오 역시 4월 15일 일본 도쿄에서 해커톤 행사를 진행했다. 블록체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해커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블록체인 플랫폼 활성화가 그리 멀지 않았다는 것이며, 이더리움에 이은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들이 앞다투어 해커톤을 개최한다는 것은 바야흐로 블록체인 플랫폼 선점을 위한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는 뜻이다.

버그 신고 보상 제도[편집]

블록원은 이오스 소프트웨어의 무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신고해 줄 수 있는 개발자들의 참여 유도를 위해 업계 최고의 윤리적 해커 보안 플랫폼인 해커원(HackerOne)과 제휴하여 이오스 버그 신고 보상 제도를 기획했다. 해커원미국 국방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GM을 포함한 여러 산업과 부문에 걸쳐 수백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고객들은 65,000개 이상의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고, 2,800만 달러 이상을 보상금을 지급했다.

이오스 버그 신고 보상 제도는 개발자 커뮤니티의 참여를 통해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잠재적인 보안 취약성을 사전에 파악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3자가 이오스의 핵심 소프트웨어 기능에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버그를 보고함으로써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그러한 보안 취약점이 부당하게 이용되기 전에 미리 그 약점을 식별해 낸 제3자 화이트 해커 및 연구원에게 금전적 보상을 제공한다. 블록원은 최근 이오스 네트워크의 치명적인 버그를 발견한 독일인 해커 귀도 프랑켄(Guido Vranken)에게 자체 현상금 정책에 따라 12만 달러(약 1억 3천만원)에 달하는 보상금을 지급했다.

보상금을 받으려면, 파악된 취약점은 이전에 보고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참가자들은 테스팅이 어떠한 법률에 위반하거나 개발자 자신의 것이 아닌 데이터를 중단하거나 손상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디도스(DDoS) 공격을 수행하거나, 블랙햇(black hat) SEO 기법을 활용하거나, 다른 유사하게 의심스러운 활동을 수행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된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해커원 사이트(https://hackerone.com/eosio/ )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8]

로고[편집]

이오스 옛 로고.png
이오스(EOS) 예전 로고
이오스 로고.png
이오스(EOS) 새 로고

이오스는 2018년 기존의 로고를 새 로고로 변경했다.

이오스 디앱[편집]

이오스 기반의 디앱[편집]

이오스 기반의 다양한 디앱(DApp)이 등장하고 있으며, 2018년 9월 기준으로 1,000개 이상 운영되고 있다.

에브리피디아(Everipedia)는 이오스 기반의 첫번째 디앱이다. 에브리피디아는 현 시대를 위해 만들어진 차세대 백과사전이자 탈중앙화된 위키피디아로, 스팀잇과 비슷하게 기여자에게 코인을 지급함으로써 경제적 보상을 준다. 이 백과는 6백만개가 넘는 기사를 보유하고 있는 등 이미 내용상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영어백과사전이다. 에브리피디아는 광고가 없으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로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오스나이츠(EOS Knights)는 이오스 기반의 롤플레잉게임(RPG)이다. 이오스 기반의 최초의 모바일 게임이기도 하다. 2018년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여 이오스 기반의 디앱 중에서 사용자 수 기준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전체 블록체인 디앱 중에서 사용자 순위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오스나이츠의 가입자 수는 12,000명을 넘었고, 매일 접속하는 사용자(DAU)도 5,000명이 넘는다. 게임에서 처리하는 일일 트랜잭션은 20만개를 넘는데, 이는 이더리움 기반의 모든 디앱에서 처리되는 트랜잭션의 개수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숫자이다. 2019년 1월 기준으로 매월 약 7,800만원의 게임 아이템 유료 결제 수입을 올리고 있다.[9]
플레이어원(Playerone)은 한국 최초의 이오스 기반 디앱(DApp)이다. 과거에는 프렉탈(Plactal) 또는 미스릴(Mithril)이라고 부르다가 플레이어원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플레이어원은 전 세계 20억 모바일 게이머의 게임 데이터를 토큰화해 게이머에게 게임 데이터의 소유권과 데이터 활용 결정권을 제공한다. 또 검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게임사와 게이머를 연결해 만든 광고 수익 모델이라서, 이 수익을 데이터를 제공한 게이머와 공유하는 에코시스템 비즈니스 모델이다. 게이머는 자신의 게임기록을 블록체인 이력서에 업데이트하면 플레이어원 토큰(PLT)을 받을 수 있다.
게임엑스코인(GXC)은 한국 최초의 이오스 기반 게임 분야의 디앱(DApp)이다. 사용자가 게임을 하면서 코인을 획득하고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이다. 2017년 12월에 설립된 ㈜블록체인벤처스의 자회사인 게임엑스코인월드(GXCWorld)가 개발했다. ㈜블록체인벤처스의 대표이사는 김웅겸이다.
이오스닥 커뮤니티(eosDAC Community)의 비전은 모든 사람이 이오스 블록을 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비전 실현을 위해 이오스닥은 전 세계적으로 이오스 커뮤니티를 위해 블록 생산에 초점을 맞춰 발전하는 분산 자율 커뮤니티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오스닥은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툴과 스마트 계약을 생성한다. 이오스 커뮤니티와 이러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른 DAC가 이오스 블록체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체인스는 회원의 자산 보호를 전제로 우수한 플랫폼 체험 및 DApp 상장을 제공하며, 전 세계 회원들에게 투명하게 오픈된 크립토 에셋 거래 서비스를 각 나라 혹은 지역의 법규를 엄격히 준수하며 제공한다. 체인스의 본사는 케이맨 제도에 설립되었으며, 경영팀은 홍콩에 있다.
디센트위터(decentwitter)는 이오스 기반으로 만든 세계 최초의 탈중앙화 트위터이다. 스캐터(scatter)로 로그인하여 사용할 수 있다.
스캐터(Scatter)는 이오스 기반 신원확인용 블록체인으로, 이오스 및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통신하는 웹 응용 프로그램과 상호 작용하면서 거래에 서명하고 자신의 (keys)와 불필요한 정보를 노출하지 않고 개인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법이다. 
인사이츠 네트워크(Insights Network)는 이오스 기반 데이터 거래 플랫폼이다. 블록체인 기술, 스마트 계약 및 안전한 다자간 계산을 결합한 인사이츠 네트워크는 개인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소유, 관리 및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위자드(Wizards)는 이오스 기반의 게임으로, Letitplay.io 팀에 의해 만들어진 게임이다. 각각의 위자드 토큰은 랜덤 속성과 외모를 뽑을 수 있고 서로의 위자드로 대결도 할 수 있다. 추후 토너먼트도 예정되어 있으며 토너먼트 우승 시 이오스를 우승 상금으로 획득할 수 있다.
카멜(Carmel)은 이오스 기반 교육 블록체인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기술력을 키우고 뛰어난 동료들의 도전을 통해 자신들의 성장을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분산화된 오픈 소스 기술 교육 플랫폼이다. 카멜은 중앙의 제3자의 권위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교사와 학생들의 분산화된 공동체로 구성된다. 카멜과 함께 개발자들은 그들 자신의 학습 과정을 책임지고, 공동체 전체에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결정한다.
아이료(Iryo)는 이오스 기반 의료정보 블록체인으로, 의료 산업 경제를 위해 의료 데이터의 가치를 만들어 내면서 글로벌 헬스케어를 재정의하고자 한다. 아이료는 환자가 의료 기록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개방형 EHR 형식으로 전 세계적으로 상호 운용이 가능한 의료 데이터를 생성한다. 이 과정에서 환자는 토큰 보상을 통해 자신의 의료 데이터를 활용하여 최첨단 연구를 하도록 유도된다.

이오스를 포크한 블록체인 플랫폼[편집]

폴라리스(Polaris) 플랫폼

이오스(EOS)를 하드포크한 다양한 블록체인 플랫폼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오스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서, 누구나 이오스의 프로그램 소스 코드를 열람, 복사, 수정하여, 새로운 이름을 가진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 비트코인을 하드포크하여 비트코인캐시, 비트코인골드 등이 나왔고, 이더리움이 하드포크로 쪼개져, 이더리움 클래식이더리움으로 분리되었듯이, 이오스 역시 하드포크를 통해 다양한 새로운 블록체인 플랫폼이 등장할 수 있다. 이오스를 처음 만든 블록원 측은 이오스를 하드포크한 새로운 블록체인의 출현을 반대하거나 거부하지 않으며, 오히려 적극 장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오스는 블록체인계의 새로운 오픈 소스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이오스에서 하드포크한 블록체인 플랫폼은 다음과 같다.

각주[편집]

  1. 길재식 기자, 함지현 기자, 〈(4차 산업혁명 시작 '블록체인')<10>미완의 대안, 암호화폐〉, 《전자신문》, 2018-03-29
  2. 유효정 기자, 〈중국 "블록체인 기술 1위는 EOS"〉, 《지디넷코리아》, 2018-06-21
  3. creamer7, 〈(EOS 투자자 필독) 블록원 CEO가 말하는 EOS (上)〉, 《스팀잇》, 2018년 1월
  4. 이오스 공식 홈페이지 - https://eos.io/
  5. 5.0 5.1 5.2 이오시스(eosys) Sum Park, 〈리카르디안 컨트랙트 (Ricardian Contract) 를 소개합니다.〉, 《스팀잇》, 2018년 5월
  6. block.one, "Block.one’s Proposal for EOS Constitution v2.0", block.one website, 2018-06-28
  7. eosio, "Block.one Launches EOS Global Hackathon Series With Hong Kong Event at Kai Tak", Medium, 2018-06-10
  8. eosio, "Calling all Devs: The EOSIO Bug Bounty Program is Live", Medium, 2018-05-31
  9. 강민승 기자, 〈"정통 RPG 문법, 블록체인 환경에 잘 맞아"〉, 《매일경제》, 2019-01-21
  10. 표철민, 〈EOSYS, 우리의 꿈과 발자취〉, 《Charles Pyo Ventures》, 2018-06-14

참고자료[편집]

영어
한국어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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