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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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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NEO) 로고
네오(NEO) 로고와 글자

네오(NEO, 小蚁币)는 중국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이다. '중국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린다. 중국어로는 샤오이비(小蚁币, 소의폐, Xiao Yi Bi, xiǎo yǐ bì)라고 부른다. 2014년 중국의 다홍페이(Da Hongfei)가 기존 비트코인이더리움의 장점을 결합하여 C# 언어로 네오를 개발했다. 네오는 SHA-256RIPEMD160 해시 알고리즘 기반으로 한 위임 프랙티컬 비잔틴 장애 허용(dPBFT; delegated Practical Byzantine Fault Tolerance)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따른다. 네오 개발팀은 중국 상하이에 있고, 직원은 약 30명이다.

개요[편집]

다홍페이(Da Hongfei) 네오 창시자

네오(NEO)는 '진짜 중국 코인'으로 통한다. 네오는 중국 최초의 암호화폐라는 상징성 덕분에 중국 내에서 상당히 유명하다. 네오는 비영리 단체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시작되었다. 네오는 2014년에 앤트셰어(ANS)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는데, 2017년 7월에 네오(NEO)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리브랜딩한 이유는 글로벌한 스마트 경제를 만들기 위해서 이다. 네오는 이더리움과 마찬가지로 '네오 컨트랙트'라는 독자적인 스마트 계약 시스템을 만들었다. 네오에는 코인인 네오(NEO)와 네트워크에서 연료 역할을 하는 네오가스(NeoGas)라는 두 개의 기본 암호화폐가 있다.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라는 암호화폐 평가 기관은 2018년 2월 말 발표한 암호화폐 평가 등급에서 네오를 유일한 A등급(A-)코 인으로 평가했다. 중국 정부 산하기관인 전자 정보 산업 개발 연구원도 2018년 8월에 전 세계의 퍼블릭 블록체인 등급을 발표했는데, 네오가 5위를 차지했다. 이렇듯 네오는 기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네오의 시가총액은 2018년 9월 기준으로 12억 달러, 약 1조 3,000억원으로 14위이다.

2019년에 게임을 위한 디앱

주요 인물과 조직[편집]

온체인 로고
네오글로벌캐피탈(Neo Global Capital)

다홍페이[편집]

네오(NEO)의 창립자 다홍페이(Da Hongfei)는 중국 블록체인 업계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핵심 인물이다. 다홍페이는 전 세계 외신 및 미디어와 다양한 인터뷰를 진행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중국 온체인 사의 대표이다.

온체인[편집]

온체인(Onchain)은 블록체인 기술로 중국에서 국가 표준 승인을 받은 기업 중 하나이다. 온체인은 중국 기업들과 정부와 협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체인은 2014년부터 블록체인 연구 및 커뮤니티 개발, 그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 교류와 협업을 해 온 회사이다. 온체인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바로 네오이다.

특징[편집]

네오(NEO)

스마트 경제[편집]

네오는 자산을 디지털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과 디지털 아이디(ID)를 사용하고, 디지털 자산을 자체 관리하는 데 스마트 계약을 사용함으로 분산 네트워크를 통해 "스마트 경제"를 실현한다. 다시 말해, 실물 자산을 디지털 자산화하고, 해당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블록체인 위에 올려 디지털 자산을 마치 실물처럼 교환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디지털 자산들은 스마트 계약를 통해 사고팔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소유권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투명성과 안정성이 보장된다.

  • 디지털 자산
디지털 자산은 전자 데이터 형태로 존재하는, 프로그램 작동이 가능한 자산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디지털화된 자산은 분산화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추적 가능하고, 투명하며, 중개자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네오 블록체인에서 사용자는 여러 유형의 자산을 등록·교환 및 배포할 수 있다. 디지털 아이디(digital identity)를 통해 디지털 자산과 물리적 자산 간의 연결을 증명할 수도 있다. 검증된 디지털 아이디를 통해 등록된 자산은 법률에 의해 보호된다.
  • 디지털 아이디
네오의 디지털 아이디 시스템은 PKI X.509 표준을 기반으로 한다. 디지털 아이디는 전자적 형태로 존재하는 개인과 조직 및 기타 실체의 신원 정보를 말한다. 오늘날 디지털 신원 검증 시스템은 PKI X.509를 국제적 표준으로 정하고 있다. 네오는 이러한 PKI X.509 국제 표준에 맞추어 디지털 신원을 발급하고 이 정보를 블록체인으로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네오는 PKI X.509와 호환되는 디지털 아이디 표준을 구현할 것이다. 이를 통해 인증서 발급 외에도 웹 신뢰(Web of Trust) 지점 간(point-to-point) 인증서 발급도 지원할 것이다.
  • 스마트 계약
네오 컨트랙트(NEO contract)라는 스마트 계약 시스템은 기존 개발자 생태계를 원활하게 통합하는 중요한 기능이다. 개발자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 네오(NEO)는 자바(Java)와 파이썬(Python), 마이크로소프트닷넷(.NET)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평소 자신이 사용하던 개발 언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 계약 개발, 디버깅컴파일을 위해 친숙한 통합개발환경(IDE)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와 이클립스(Eclipse) 등에서 C#, 자바(Java) 및 기타 주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 네오의 범용 경량 가상머신(Universal Lightweight Virtual Machine)인 NeoVM은 높은 확실성, 높은 동시성 및 높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네오 플랫폼에서 서로 다른 여러 작업들이 중첩되어 진행될 수 있다. 네오 컨트랙트라는 스마트 계약 시스템은 전 세계 수백만 개발자들이 신속하게 스마트 계약 개발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1]

거버넌스[편집]

네오는 질서있는 블록체인 유지를 위해 2개의 운영 방식을 채택했다.

  • 온체인 거버넌스
네오 코인 보유자는 네오에서 생성된 가스(Gas)를 사용하여 네트워크에서 투표를 하고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네트워크 소유자 및 관리자이다.
  • 오프체인 거버넌스
네오위원회는 네오 프로젝트의 창립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관리위원회는 전략적 의사 결정, 기술위원회는 기술적 의사 결정, 사무국은 구체적인 구현을 담당한다. 네오위원회는 네오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네오 생태계의 발전에 대한 책임이 있다.[2]

합의 알고리즘[편집]

네오가 사용하는 위임 프랙티컬 비잔틴 장애 허용(dPBFT; delegated Practical Byzantine Fault Tolerance) 합의 알고리즘은 네오 코인 소유자들로부터 위임을 받은 대리인들이 투표를 통해 합의에 대규모로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메커니즘이다. 간략히 위임 비잔틴 장애 허용(DBFT; Delegated Byzantine Fault Tolerance)라고도 한다. 노드를 운영하는 북키퍼(Book Keeper)의 60% 이상이 동의할 경우에만 합의가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먼저 네오 코인 사용자들은 투표를 통해서 대표자인 북키퍼를 선출한다. 위임 프랙티컬 비잔틴 장애 허용(dPBFT) 방식을 통해 선출된 북키퍼들은 블록을 검증할 때마다 랜덤으로 그 중에서 다시 블록 생성자(BP)들이 결정되고, 이 중 3분의 2 이상의 북키퍼들이 검증에 동의하여 합의가 이루어지면, 새로운 블록이 생성된다.

위임 비잔틴 장애 허용(DBFT) 방식을 통해 네오는 높은 효율성과 빠른 속도라는 장점을 취할 수 있다. 투표는 특정한 시간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계속 진행된다. 위임 비잔틴 장애 허용(DBFT) 알고리즘에서는 새로운 블록을 생성하는 데 약 15~20초 정도가 소요되며, 트랜잭션 처리량은 1초에 최대 1,000건까지 가능하다. 적절한 최적화를 통해 앞으로 네오는 10,000 TPS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상업용 디앱을 지원하려고 한다.

위임 비잔틴 장애 허용(DBFT) 알고리즘은 디지털 아이디 기술과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북키퍼는 개인 또는 기관의 실명으로 활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사법적 결정으로 인한 동결, 취소, 상속, 회수 및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이것은 네오 네트워크에서 컴플라이언스 금융 자산의 등록을 용이하게 한다. 즉, 네오는 디지털 아이디 등 법 규제를 준수하게끔 만드는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갖추고 있어,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에 등록하고 거래하기 적합하다.[2]

2019년 6월 3일 메인넷 업그레이드를 통해 dBFT 2.0을 도입했다. 이번에 추가하는 커미트(Commit) 단계를 통해 과거에 피어 노드가 중단되고 단일 블록 분기 문제를 해결한다는 입장이다.또한 합의 노드를 재생성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네트워크의 중단이나 하드웨어의 문제와 같은 오류가 발생하여 노드가 중지되는 현상이 벌어질 때, 합의 노드를 최신의 합의 상태로 자동으로 복구하도록 설계했다. 이는 다양한 상황에서 수동적인 조작을 배제하고 오류 상황에서 안정성을 유지하고 블록의 생성 시간을 단축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네오가스[편집]

네오가스(NEO gas)는 각각의 새로운 블록과 함께 생성된다. 네오가스 또는 간략히 가스(Gas)는 네오 네트워크 리소스 통제를 실현하기 위한 연료 토큰으로서, 최대 발행량은 1억 개이다. 매년 약 200만 개의 블록이 생성되고, 초기에는 블록당 8개 가스가 생성된다. 매년 200만 블록이 지나갈 때마다 동시에 블록당 1개의 가스가 감소한다. 이러한 감소 추세는 블록당 1개의 가스가 남을 때까지 계속될 것이며, 약 22년 동안 이 비율로 유지될 것이다. 4,400만개의 블록 생성 이후, 여기에서 생성된 총 가스는 1억 개에 달할 것이며, 이 시점부터는 새로운 블록에서 더 이상 가스가 생성되지 않을 것이다.[2]

네오 네트워크는 스마트 계약의 운영 및 저장 비용을 가스로 부과함으로써 북키퍼를 위한 경제적 인센티브를 창출하고 자원 남용을 방지한다. 이 외에도 가스는 1,000개의 네오 코인을 네오(NEO) 전용 지갑에 보유만 하고 있어도, 하루에 0.5개의 가스가 이자로 생성되기 때문에, 새로운 이윤을 추구할 수 있다. 네오 가스는 네오(NEO)를 거래할 때 수수료로도 쓰이며, 네오(NEO) 코인으로도 변경이 가능하다.

2019년 6월 3일 메인넷 업그레이드를 통해 dBFT 2.0을 도입하면서 가스 요금체계도 변경되었다. 네오 네트워크에 발생할 공격을 막기 위한 것이며, 일반 유저들이 사용하는 일반적인 트랜잭션은 매커니즘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 비용으로 0.001 GAS를 요구하고, 이보다 낮은 수수료의 트랜잭션이 발생하면 우선 순위는 낮아지며, 블록 당 20만개의 트랜잭션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1024 byte를 초과하는 블록을 생성할 순 없다. 높은 순위를 위한 요금 역시 0.001 GAS를 요구한다. 수수료의 비용에 따라 메모리풀(Memory Pool)이 가동되기 때문에, 우선 순위가 높을수록 처리 속도도 빨라진다. 예외적으로 클레임 트랜잭션(Claim Transaction)은 가스피에 상관 없이 높은 순위를 부여한다.

발행량[편집]

네오 코인은 총 1억개의 코인을 발행했는데, 그 절반 정도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배부가 되었고, 나머지 절반은 네오위원회에서 관리하고 있다. 아직 유통되지 않은 4,000만 개의 네오 코인은 세계 블록체인 시장 개발 및 네오 프로젝트의 장기적인 운영과 생태계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2]

디앱과 커뮤니티[편집]

네오 플랫폼 위에 개발된 디앱(DApp)은 2018년 9월 기준으로 75여 종에 이른다. 네오는 사용자와 개발자의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다. 사용자들은 버그 픽스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디자인 등을 할 때도 커뮤니티에 참여한다. 네오는 전 세계적으로 큰 규모의 개발자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영어 개발자 커뮤니티, 중국어 개발자 커뮤니티, 화이트 해커 커뮤니티 등으로 나뉘어 커뮤니티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네오는 블록체인게임을 위한 원 스톱 솔루션(One-Stop Solution)을 지원한다. 네오의 게임 생태계는 Cocos, LayBOX 및 Unity와 같은 게임 엔진들을 지원하고 NEO.Game 개발자 가이드를 제공한다. Whear 지갑, 코보 지갑, SEA 지갑, O3, 네온 등 네오의 자체 지갑도 활용 가능하다. [3]

로드맵[편집]

  • dBFT 2.0에서는 컨센서스 알고리즘의 안정성을 크게 개선 한 복구 메커니즘을 추가했다.dBFT 2.0의 개발은 2018 년 4 분기에 시작되어 2019 년 1 분기에 완료되었다. 곧 NEO 2.x의 주요 네트워크에 배치될 것이다.[4]
  • NeoVM에는 정적 멤버 지원, 예외 처리 등과 같은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이 포함될 것이다.[4]

거래[편집]

네오의 시가 총액은 2018년 7월 기준으로 22억 달러(2조 4천억원)에 달한다. 이것에 대해 네오 창시자인 다홍페이는 블록체인 기술에는 거품이 없지만, 암호화폐 가격에는 거품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팀은 상해에 30명밖에 없다. 30명이 22억 달러를 창출했으니 버블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또 우리는 도 없고, 사용자도 적다. 이런 것만 보면 거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기술과 자산을 따로 생각해야 한다. 기술은 거품이 하나도 없다. 단지 ICO 시장에는 분명히 거품이 있다."고 말했다.[5]

향후 계획[편집]

네오(NEO)는 2020년까지 네트워크의 초당 거래 처리량(TPS)을 현재 1,000건에서 100,000건으로 늘리는 등 디앱(DApp)을 위한 최고의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블록체인의 표준화와 상용화를 이루는 것 역시 목표로 하고 있다.

네오는 탈중앙 분산 거래소(DEX)를 준비하고 있다. 다홍페이는 탈중앙화된 암호화폐 거래소가 갖춰야 할 요건에 대해 고성능 TPS, 완료성(finality), 상호운용성, 디지털 아이디, 안정화된 코인 등을 꼽았다. 이 중 상호운용성을 위해서는 플랫폼 간 코인을 이동할 수 있는 네오엑스(NeoX)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있다. 네오엑스는 여러 참여자들이 서로 다른 체인에서 자산을 교환하고 전체 트랜잭션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가 함께 성공하거나 실패하도록 한다. 다른 블록체인이 네오 컨트랙트와 호환되지 않더라도, 간단한 스마트 계약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수준에서 네오엑스와 호환될 수 있다.[6]

생태계 조성을 위한 1억 달러 규모의 생태계 조성에도 나서고 있다. 네오의 디앱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이름은 에코부스트(Ecoboost)이다. 에코부스트는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생태계 지원을 위한 기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조성된 에코부스트 펀드는 기술 서포트팀, 커뮤니티 시너지 및 확장에 사용된다. 더 나은 인프라 제공을 통해 디앱(DApp) 활성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블록체인 게임 분야의 디앱을 찾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한국 내에서도 담당자가 이미 여러 프로젝트와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

각주[편집]

  1. 네오 공식 홈페이지 - https://neo.org/
  2. 2.0 2.1 2.2 2.3 "NEO White Paper - A distributed network for the Smart Economy", NEO Documentation
  3. 최규현 기자, <블록체인게임 찾기에 혈안... 킬러 댑 나올까>,《비아이뉴스》, 2019-05-27
  4. 4.0 4.1 NEO 3.0 개발 로드맵〉, 《Thekey Blockchain Project》2019-04-30
  5. 방은주 기자, 〈네오 CEO "블록체인은 인터넷 이상 기술"〉, 《지디넷코리아》, 2018-07-21
  6. 임유경 기자, 〈中 블록체인 네오 "2020년엔 비트코인 누른다"〉, 《지디넷코리아》, 2017-03-15
  7. 최규현 기자, 〈네오(NEO), 국내 블록체인게임 찾는다...1억 달러 펀드 조성〉, 《비아이뉴스》, 2019-05-15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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