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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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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캡(DigiCAP)은 2000년 4월에 설립되어 디지털콘텐츠 보안 및 저작권 관리 솔루션 사업을 시작으로 미디어 서비스 인프라 분야와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개요[편집]

디지캡은 2000년 4월 1일에 설립되었으며, 대표이사는 한승우이다. 직원은 2019년 기준 103명이고, 매출액은 2018년 기준 180억 2280만 원이다. 2018년 9월에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 중앙 8로 7길 11 D&C CAMPUS 에 있다.

연혁[편집]

  • 2000년: 드림북과 eBook DRM 솔루션 공급, Mass Music 과 DigiCAP Audio 공급
  • 2001년: 국회도서관 전자도서관 DRM 공급, 동아사이언스 eBook DRM 공급, LG전자 , 현원, 디지탈웨이, 바롬테크 MP3 Player DRM 공급
  • 2002년: SK텔레콤 통합 DRM 공급, SK텔레콤 무선 DRM 공급, 일본 SMISOL 사와 DRM 공급, iMBC에 DigiCAP@media 공급
  • 2003년: 김&장 법률사무소 DigiCAP@smart checker 공급, KBK DigiCAO@mobile 공급
  • 2004년: MS 스마트폰 기반 DRM 단말 솔루션 공급 체결
  • 2005년: SBSi DigiCAP@media 공급
  • 2006년: 산업은행 투자 유치, 위성 DMB (TU Media) CAS 시스템 상용화
  • 2007년: 차이나로 중국어학원 Media DRM 공급, 미국 Helio MoD/VoD DRM Client 공급 JAFCO ASIA 투자유치
  • 2008년: 제15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방송통신위원장상 수상, DCAS TA System 공급
  • 2009년: MSO CNM CAS/DCAS 공급, 포항/경주 신라방송 CAS 공급, SK브로드밴드 IPTV용 Scrambler 공급
  • 2010년: SK텔레콤 Android 향 DRM 개발 사업, SK텔레콤 PlayReady PC DRM 개발사업, SK브로드밴드 Bstore 어플 개발사업
  • 2011년: 휴맥스 Multi-screen Mobile App 공급, 리얼네트웍스 Listen.jp music app 공급
  • 2012년: 커머스플래닛 도서11번가 e-Book DRM 공급, SK Telecom Melon DRM 공급, CJ E&M 마이캐치온 스마트TV DRM 공급
  • 2013년: SK브로드밴드 Smart STB UI Application 및 CAS/DRM/iCAS 공급, SK브로드밴드 삼성 스마트 TV UI Application 및 CAS/DRM/iCAS 공급
  • 2014년: 빅데이터를 이용한 개인화 추천 서비스 솔루션 공급, CMB VOD 시스템 공급, 한승우 대표 취임
  • 2015년: SBS, ATSC3.0 Signaling Server 공급
  • 2016년: 지상파DMB HD DMB CAS 솔루션 공급 및 운영센터 구축(KBS, YTN DMB, 한국DMB, U1미디어), 지상파UHD 콘텐츠보호 시스템 공급 및 운영센터 구축(MBC, SBS, KBS), 지상파UHD ATSC3.0 H/E 방송장비 공급(MBC, SBS)
  • 2017년: SBS 지역민방 6개사 ATSC 3.0 UHD방송시스템 공급, 일본 Willer Express Bus VOD 서비스용 Widevine DRM 공급
  • 2018년: KBS 지역국사 5개사 지상파 UHD CC Encoder공급, SBS 타겟광고 플랫폼 공급, MBC 콘텐츠 추천시스템 공급, 유상증자(코스닥시장 상장 일반공모/증자 후 자본금 1,765,557,500원), 무상증자(증자 후 자본금 3,453,338,000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주요 인물[편집]

  • 한승우: 1962년 11월 14일에 미국에서 태어난 그는 1989년 미국 플로리다대학교대학원 재무 관리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2014년부터 디지캡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신용태: 1963년 2월 10일에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한양대학교에서 전산학 석사,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디지캡의 최대 주주며,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주요 사업[편집]

UHD 방송솔루션[편집]

UHD 방송으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앞두고 콘텐츠 보호에 필요한 핵심 기술의 수요가 더욱 커지는 추세에 국내로는 물론 미국의 ATSC3.0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각국에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기업에 어려운 환경인 한국에서 일궈낸 성과이며. (주)디지캡은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콘텐츠 보호 수요에 대응하며 독자적 기술을 개발했다. 국내 시장을 석권하는 한편 미국, 브라질 시장에 UHD 방송솔루션 부분에서 경쟁사들보다 상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코스닥 상장으로 고객으로부터 정당한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뿐더러 해외 진출 추진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1]

ATSC3.0[2][편집]

STScheduler DGW-A310 시스템은 DigiCAP의 초기 ATSC3.0 서버 시스템을 보완하여 북미 및 기타 지역의 TV 방송사에 단일 공급 업체인 ATSC3.0 방송 플랫폼의 옵션을 제공하며, 디지캡이 현재 제공하는 ATSC3.0 시스템은 Signaling Server, ESG / EPG Server, DASH / ROUTE 및 MMT Remux와 컨텐츠 암호화 스크램블러가 있으며, ATSC3.0 방송 표준은 전통적인 텔레비전 및 라디오 전파를 통해 인터넷 프로토콜(IP)패킷을 전달함으로써 4K 초고화질(UHD)비디오 및 인터엑티브 프로그램 가이드와 같은 “차세대 TV” 서비스가 가능하였다.[3]

블록체인[편집]

디지캡의 서비스 개발부 정병옥 팀장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콘텐츠 응용 기술”이란 주제로 발표하면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들은 향후 블록체인을 통해 관리되어야 하며, 블록체인에 한 번 기록되면 위변조가 안 된다는 특성에 맞는 데이터를 찾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하였다. 즉, 블록체인과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데이터를 구분해야 하고, 그 중 수정 및 삭제가 불가능하며, 투명하게 관리되고 감사가 가능한 데이터야말로 블록체인에 저장되는 데이터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이 외에도 디지캡은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보호 적용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 기술을 통해 콘텐츠 제공자는 콘텐츠의 저작권 메타데이터를 제공하고, 미디어 유통 관리자가 이것을 관리•유통하며 토큰 분배를 담당한다. 또, 웹하드나 OTT 사업자 같은 방송 콘텐츠 유통업자들은 토큰을 통해 콘텐츠를 구매하여 사용하게 된다. 여기서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가 블록체인 외부에 저장이 되고, 디지캡의 DRM 시스템을 통해 블록체인 안으로 전달되어진다.[4]

로드맵[편집]

(주)디지캡은 기존 사업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및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국내 헤드셋 제조 기업인 다산일렉트론(주)의 지분 100%를 113억원에 인수한다고 14일 공시하였다. 헤드셋 제품은 방송,통신 장비와의 기술적 호환성이 매우 중요하여 디지캡의 솔루션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디지캡의 방송 관련 솔루션과 다산일렉트론의 음성정보처리 및 하드웨어 제조기술을 결합하여 방송,통신 분야에 원스톱 솔루션 제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5]

각주[편집]

참고 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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