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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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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온(Technion) 또는 테크니온 - 이스라엘 공과대학교(Technion - Israel Institute of Technology)는 이스라엘하이파에 있는 이공계 연구중심대학이다. 약칭으로 Technion IIT라고 쓴다. 히브리어로는 הטכניון – מכון טכנולוגי לישראל라고 쓴다.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영지식 스타크 기술을 사용하여 만든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인 스타크웨어(Starkware)를 개발했다.

개요[편집]

테크니온은 1900년대 초 독일 유대인 기금 Ezrah에 의해 공학 및 과학 학교로 인식 되었다. 그 당시 오스만투르크 팔레스타인 에서는 1906년에 예루살렘에 세워진 Bezalel Art and Design 아카데미 외의 유일한 고등 교육기관이었다. 1913년10월, 이사회는 독일어를 언어로 선택 하여 언어 전쟁으로 알려진 주요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 미국과 러시아 유대인이 독일을 사용하는 것에 반대 한 후, 이사회는 1914년 2월에 히브리어를 선택했다. 독일어 이름 인 테크니컴 (Technikum)은 또한 히브리어(Technion)로 대체되었다.

테크니온의 초석은 1912년에 세워졌으며 연구는 12년 후인 1924년에 시작되었습니다. 1923 년 Albert Einstein 은 노벨 전통 의 주도로 유명한 최초의 야자수를 심었다 . 첫 번째 야자수 나무는 오늘날 Hadar 지역의 MadaTech 박물관 인 오래된 Technion 건물 앞에 있다. 아인슈타인은 최초의 테크니온 소사이어티 (Technion Society)를 창립했으며, 독일으로 돌아온 후 회장직을 역임했다. 1924 년에 Arthur Blok 은 Technion의 초대 회장이 되었다.

테크니온은 이스라엘의 전지역에서 최고의 대학으로 선정되어 과학 및 공학 분야의 학위와 건축, 의학, 산업 경영 및 교육과 관련된 분야를 제공하고 있다. 19 개의학과 60개의 연구센터 및 12개의 부속과 교육병원이 있다. 테크니온의 565명의 교수진은 현재 화학분야에서 3명의 노벨 수상자를 보유하고 있다 . 테크니온의 현재 회장은 Peretz Lavie로 이스라엘 국가신문 TheMarker가 2012 년 가장 영향력있는 100 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1]

주요인물[편집]

유리엘 펠레드[편집]

유리엘 펠레드(Uriel Peled)는 여러 유명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핵심 고문이고 이스라엘의 가장 영향력있는 인플루언서 Top 25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오브스를 공동 설립하기 전, 알리바바(Alibaba)에 인수합병된 비주얼리드(Visualead)라는 AR/VR 스타트업의 공동 설립자였다. 또한 이스라엘의 멜라녹스(Mellanox)의 팀장으로 지냈었다. 그는 이스라엘의 테크니온(Technion) 공대의 학사과정을 최우수 졸업(Summa cum laude)했다.

즈비카 란다우[편집]

즈비카 란다우(Zvika Landau)은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폰인 핀니(Finney)에서 사용되는 시린토큰(Sirin Token)을 만든 이스라엘 기업인 시린랩스의 공동 대표이사이다. 그는 1986년 테크니온공과대학을 졸업한후 300개 이상의 4G BWA를 구축한 혁신적인 고정 광대역 무선 액세스 솔루션인 텔라드 네트워크와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폰인 핀니(Finney)에서 사용되는 시린토큰(Sirin Token)을 만들었다. 그리고 미국의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 하드웨어를 개발 및 제작하는 애플 중국분사의 OEM 및 제품 서플라이 체인을 관리하는 운영 관리자직을 맡기도 하였다.

스타크웨어 출시[편집]

스타크웨어(Starkware)는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영지식 스타크 기술을 사용하여 만든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이다. 이스라엘의 테크니온(Technion) 대학교 스타트업이 개발했다. 스타크웨어의 개발자는 익명성 기반의 프라이버시 코인인 지캐시(Zcash) 개발자 출신들이 주축이 되어 있다. 초기 투자자로 비탈릭 부테린, 아서 브라이트만, 다홍페이 등 암호화폐 창시자들과 지캐시 회사, 우지한이 이끄는 비트메인 회사, 판테라캐피탈 등 쟁쟁한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스타크웨어는 기존 지캐시의 영지식증명 기술을 한층 더 발전시켜 완벽한 익명성과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양자컴퓨터로도 해독할 수 없는 완벽한 보안을 자랑하는 영지식 스타크(zk-STARK) 기술을 개발·적용했다. 스타크웨어는 별도의 ICO를 진행하지 않았으며,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하기보다는 차라리 여러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필요한 보안 기술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코인을 받는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다.

20년간 1602개 기업 창업해 31조 이상 벌어[편집]

테크니온 공대 자료에 따르면 이 대학 졸업생이 1995~2014년 20년 동안 창업한 기업은 1602개에 이른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가 53%, 생명과학 분야가 24%를 차지한다. 이 가운데 800개 이상이 지금도 활동하고 있으며 300개 이상은 대기업이나 해외 기업에 팔렸는데. 기업을 넘기고 받은 대가가 260억 달러에 이른다. 한 대학의 졸업생이 창업을 통해 20년간 31조7525억원의 외화를 벌어들여 나라를 부유하게 한 셈이다.[2]

학문적 성과[편집]

  • 1970년 렘펠-지브-웨치 알고리즘이 아브라함 렘펠 교수와 제콥 지브 교수에 의해 개발
  • 1982년 재료과학부 단 셰흐트만이 준결정 구조를 최초로 발견하였다. 그는 2011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
  • 2004년 '루스앤브루스 라파포트 의학부' 교수인 아브람 헤르슈코와 아론 치카노베르가 세포내의 단백질분해 과정을 규명한 공로로 노벨 화학상 수상

최근뉴스[편집]

  • 1999년 04월 USB메모리 최초로 개발[2]
  • 2017년 09월 HTK 글로벌 컨소시엄 업무협약(MOU) 체결[3]
  • 2017년 09월 체인링크(ChainLink) 판매를 위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백서 개발[4]
  • 2019년 03월 '이스라엘 기업가정신' 프로그램을 추진[5]

각주[편집]

  1. Technion – Israel Institute of Technology〉, Wikipedia
  2. 2.0 2.1 채인택 기자, 〈USB 세계 첫 개발…공대 하나가 이스라엘 먹여살린다〉, 《중앙일보》, 2018-11-24
  3. 모터그래프, 〈현대차그룹-테크니온-카이스트 미래기술 협업 MOU 체결〉, 《네이버포스트》, 2017-09-06
  4. RSA 전 주임 과학자, 스마트 계약 커넥티비티 백서 발표〉, 《연합뉴스》, 2017-09-11
  5. 김대섭 기자, 〈이스라엘 '기업가정신' 배운다…'테크니온 공대' 혁신창업〉, 《아시아경제》, 2019-03-1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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