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4일(금) 서울시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2020 온체인 핀테크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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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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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박스(Kodebox)
코드박스(Kodebox)
코드체인(CodeChain)
서광열(Seo Kwang Yul)

코드박스(Kodebox)는 2017년에 설립된 기업 인프라 분야의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한국 스타트업이다. 주요 서비스는 코드체인(Codechain)이다.

개요[편집]

코드박스는 2017년 8월 1일에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비상장 주식회사이다. 대표는 서광열이며, 그는 10년 이상 IT 업계에서 CTO를 역임한 경력이 있다. 그는 한국인 최초로 오픈소스 브라우저 엔진 ‘웹킷;의 프로젝트 개발 기여자로 활동했으며 자바스크립드 표준화 기구 ‘Ecma TC39’의 위원으로서 Ecma5표준 제정에 기여한 바가 있다. 법인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364, 12-17층(역삼동, 미왕빌딩) 이며 코드박스가 개발한 블록체인 서비스 형태(BaaS, Blockchain as a Service)인 ‘코드체인’은 기업이 쉽게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수 있게 돕는 블록체인 빌더다.

주요 인물[편집]

  • 서광열(Seo Kwang-Yul) : 증권형 토큰 제공(STO)를 위한 블록체인 엔진을 개발하는 코드박스(Kodebox)의 대표이사이다. 그는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전공 학부생으로 1999년에 진학하여 2007년에 졸업하고, 2017년 8월에 코드박스를 창업했다. 코드박스(Kodebox)는 디지털 자산 관리 블록체인 플랫폼이며 코드체인(CodeChain)을 개발한다. 이를 기반으로 한 게임, 콘텐츠 서비스를 준비했었다. 그런데 대형 게임사들이 생각보다 블록체인 도입에 보수적이어서 자산토큰화로 방향성을 조금 바꿨다. 물론 방향성을 바꿨다고 해서 코어기술 자체가 특별히 달라지는 건 없다.[1]

주요 활동[편집]

코드체인(CodeChain)은 소프트웨어 기술 기업 코드박스(Kodebox)의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코드체인 네트워크에서는 자산 프로토콜을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 고객신원확인(KYC)·자금세탁방지(AML) 규정과 락업(Lock-ups) 기간, 투자자 수 등 서로 다른 나라의 다양한 규제에 맞춰진 디지털 토큰을 발행할 수 있다. 가기.png 코드체인에 대해 자세히 보기
  • 투자
코드박스는 2018년 1월, 두나무와 카카오벤처스에서 투자를 받았다. 지금까지 블록체인은 투자 위주로 접근하는게 많았는데,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경우 블록체인의 실제 활용을 위해서는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코드박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 블록체인 게임 출시
‘고크립토봇’이라는 런 방식의 캐주얼 게임을 iOS안드로이드 시장에 출시했다. 이 게임의 목표는 블록체인 기술이 게임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연구하는 것이다. ‘고크립토봇’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의 한계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이 경험을 자체 제작 블록체인에 반영해 개선해나가고 있었다.[2]하지만 최근 코드박스는 게임 개발사가 아닌 블록체인 네트워크 개발사이기 때문에 더이상 게임 개발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한다.[3]
  • 한국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 이사회 참여
한국의 건전한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기업 중심으로 결성된 한국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이 출범했다. 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은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해 연구개발(R&D)·보안솔루션·인큐베이터·경영컨설팅 등을 영위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중소기업 55개사가 함께한다. 특히 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은 지난해 9월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11명과 30명의 국내외 민간기업이 모여 블록체인산업의 입법·정책 제안을 목적으로 출범한 ‘블록체인민관입법협의체’를 모태로 하고 있다. 이에 조합은 블록체인민관입법협의체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민간기업 13곳을 주축으로 조합의 초대 이사회를 꾸렸다. YSK미디어(정주희 대표), 후오비(박시덕 대표), 블록크래프터스(박수용·송훈 공동대표), 코드박스(서광열 대표), 컴벌랜드코리아(홍준기 대표), 해시드(김서준 대표), 체인캐비넷(홍상진 대표), 핸키앤파트너스(김한석 대표), 케이센트(김지호 대표), 얍체인(박성재 대표), 수퍼트리(최성원 대표), 체이너스(정주용 대표) 등이다. 앞으로 조합은 주요 활동 사항으로 블록체인 산업 입법·정책 제안, 정부·지자체 등 국가기관과의 협력 사업, 블록체인 기술 공동 연구·개발, 금융·공공·제조·서비스 등 분야별 공동사업 추진, 일반 중소기업 대상 블록체인 기술·산업에 대한 교육, 블록체인 국제 컨퍼런스 등을 통해 한국의 블록체인 산업을 안착시키고 경쟁력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4]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안창현 기자, 〈"미술품·부동산, 디지털자산으로 쉽게 투자" 〉, 《뉴스토마토》, 2019-08-08
  2. 이준수 기자, 〈코드박스(KODEBOX)’ 서광열 대표, “실제 구현 가능한 블록체인 목표”〉, 《경향게임스》, 2018-10-05
  3. 데일리토큰, 〈조미선 CSO "자산의 디지털화는 투자의 기회"〉, 《코박》, 2019-08-09
  4. 오세은 기자, 〈한국블록체인사업협동조합 출범〉, 《아시아투데이》, 2019-07-1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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