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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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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버프(OnBUFF)

온버프(OnBUFF)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개발회사이다. 버프(BUFF)에서 온버프(OnBUFF)로 회사 이름을 변경했으며, 여러 개발업체 지식재산(IP)들과 블록체인을 결합한 게임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에스앤케이(SNK),㈜네시삼십삼분(4:33) 등 메이저 게임회사, 블록체인 게임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협업 중이다.

개요[편집]

온버프 프로젝트는 지식재산(IP) 비즈니스 전반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지식재산 산업의 복잡함과 불투명성을 개선하여 지식재산을 소유하는 기업들에 보다 쉽게 지식재산 서비스를 확장하고 그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으며, 지식재산을 사용하는 기업은 더 쉽게 지식재산을 사용하고 지식재산 가치 증대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식재산의 사용자나 팬덤 층이 지식재산 기반 산업과 콘텐츠에 직간접적으로 참여 하는 길이 열려 있으며, 지식재산 가치 증대에 대한 보상 또한 받을 수 있게 된다. 온버프는 새로운 지식재산 산업 에코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며, 저명한 파트너들과 함께 사업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개별 지식재산 또는 가치를 반영하는 토큰을 발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 토큰들은 온버프 플랫폼을 기반으로 연결되어 생동감 있게 운용된다.

주요 인물[편집]

  • 이강용 : 온버프의 최고경영자(CEO)이다. 해외 중국 게임, 플랫폼 및 광고 분야에서 15 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다.
  • 박순우 : 온버프의 프로젝트 어드바이저이다. IT 투자 부문에서 여러 성과를 거뒀다. ADL파트너스의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시작해 2002년 ㈜한빛소프트 전략기획실 임원, 중국 대형 게임사 더나인 대표, 알리바바 게임 엔터테인먼트 임원 등을 역임했다. 박순우가 주도해 투자한 중국 애플리케이션 업체 '탄탄'은 3년만에 중국 1위 데이팅 앱 업체 '모모'에 팔렸다 이 투자로 약 6배의 수익을 만들어 냈다.[1]

등장배경[편집]

IP란 무형적인 형태로 존재하면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것으 말한다.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러한 IP의 가치는 점점 커지고 있으며, 특히 게임 및 영상 산업 내에서 그 가치가 극대화되고 있다. 게임 산업에서 IP는 핵심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인지도 높은 IP나 IP내의 캐릭터들을 활용하여 제작되고 있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IP나 캐릭터를 활용하여 게임을 개발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공식으로 되어 있다. 한국의 매출 1, 2위 게임 또한 PC 온라인 게임 IP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들이다. 이런 IP가치화 심화 현상은 다만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걸쳐 장기간 진행되고 있다. IP 기반 게임들은 실제로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IP가치화 심화 현상은 점점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IP기반 게임이나 IP기반 콘텐츠 사업들이 성공을 하면서, 해당 IP의 시장가치는 점점 추가 상승하게 되고 있으니, IP는 반영구적인 가치라 할 수 있다. 또한, IP는 사용되어질수록 그 가치가 더 상승하게 되는 비즈니스 원리가 있는 것이다.

IP 기반의 게임 매출규모는 일반 게임 대비 약 100배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IP로 인한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제로 2016년 전체 게임마켓에서 0.21%의 IP게임이 전체 게임 매출의 21%가 IP 게임에서 발생했다. 이러한 현상은 어벤저스 시리즈로 대변되는 IP영화 등 게임 이외의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심화되고 있다.

IP 비즈니스 및 라이선스 작업은 비공개적이고 비공개적인 방식의 거래가 대부분인 문제가 있다. 유망한 IP 소유자는 IP의 가치를 평가받는데 어려움이 있다. 또한 IP 가치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때 문제점들을 직면하과 있다. IP 비즈니스 시장은 효율적인 가치 평가 구조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IP 조건이 과도하게 책정되거나, 불투명성으로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문제로 인기 있는 IP의 경우 중소형 콘텐츠 생산자들이 시장에 참여하는데 높은 장벽이 된다. IP의 국가간 경계는 무너졌으나, 유망한 IP가 해외로 IP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여전히 어려움이 있고, 해외나 특정 국가에서 가치 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구조적 결함이 있다. 개인 투자자는 자신이 사용했거나 사용하고 있는 IP에 대해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 게임 등 출시된 IP 저작물의 유저는 저작물을 즐기는 행위 자체로 IP의 가치를 올릴 수 있으나, 이에 대한 직간접 보상이 없다. 또한 IP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투자자로 참여할 수요가 있다.

특징[편집]

지식재산 생태계[편집]

  • 지식재산 거래소 플랫폼
온버프에 참여하는 IP들을 사용하고 싶은 개발회사들은 온버프가 제공하는 플랫폼에 참여함으로써 목적을 실현해 나갈 수 있다. 또한 IP소윺 기업들은 투명한 IP의 사용과 2차, 3차 저작물에 대한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다. 기존 IP 산업은 폐쇄적이고 허들이 높은 시장이 형성되었다. 중소형 기업과 유저들이 IP 시장에 참여하기에는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았다. 이러한 IP산업 생태계는 IP산업 규모의 급속 성장을 견인하지 못했고, IP 산업에 포함된 기업들의 불편함을 초래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온버프는 IP를 소유 기업이 손쉽게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IP를 등록한 사업자는 매칭시스템을 이용할 권리를 제공하여 기존 시장의 정보 폐쇄적인 문제와 불필요한 비용의 문제를 해결한다.
IP 구매자는 플랫폼 내에서 자신이 사용하고자 하는 IP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플랫폼 내에서 이루어지는 비즈니스는 스마트 계약을 통해 이루어지며 기존 IP 계약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계약과 관련된 이해 당사자들은 모든 계약 과정을 시간 제약 없이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기업이 쉽게 스마트 계약을 통해 IP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IP 사용자가 IP 소유자에게 로열티를 지불하는 경우, 플랫폼 기반으로 정산액의 전액 또는 일부를 지불할 수 있게 하여, 불필요한 업무 과중을 줄이며 거래의 투명성을 제공받는다. IP 생태계 플랫폼은 자체 평가 기준을 가지고 IP 등급을 5가지로 분류한다. 하나의 IP가 IP 생태계 플랫폼에 등록되면서부터 그 플랫폼은 해당 IP의 가치를 평가하게 된다. 가치평가 기준은 해당 IP의 빅데이터 지수, IP 기반 2차, 3차 저작물의 개수와 그 성과 등을 토대로 공정한 기준으로 평가가 되며, 이 기준은 내부적인 평가로직이다. 초기 가치평가가 낮더라도 온버프는 IP 산업 전반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IP의 살아있는 가치를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된다.
지식재산 에코 플랫폼은 오닛(ONIT)이라는 자체 토큰을 가지고 있다. 지식재산 에코 플랫폼을 바탕으로 지식재산 산업이 전개되고, 지식재산 소유자와 사용 자간의 계약기반을 이루며, 투자자나 게임 유저들까지 투자나 이익 실현을 할 수 있다. 즉, 오닛을 통하여 누구나 쉽게 지식재산 가치를 평가하고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과정으로 지식재산 거래소 역할을 함과 동시에, 지식재산 기반 콘텐츠들의 블록체인 사업화를 위한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게 된다. 지식재산들이 플랫폼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플랫폼에서 지식재산 사업의 편의성, 투명성, 가치 상승을 보장해 줄 수 있다. 많은 지식재산이 참여하게 되며, 지식재산산업의 새로운 지표와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새로운 생태계를 열어갈 수 있다. 이것은 흡사 이오스(EOS) 프로젝트 모델과 유사하다.
  • 지식재산 마켓 플레이스
온버프 프로젝트는 지식재산 비즈니스를 위한 마켓 플레이스를 포함한다. 참여하는 게임사들은 개발하는 게임에 사용할 지식재산을 라이센싱 할 수 있다. 게임 등 문화 산업 전반의 지식재산 생태계에 접근성을 높여 새로운 활력의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다. 대형 개발사는 물론 중소 개발사 또한 지식재산 마켓 플레이스에서 필요한 지식재산을 검색하고 조건 확인 및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지식재산 사업자는 지식재산 인큐베이팅을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이 가능하다. 지식재산 비즈니스에 관한 계약이 인큐베이팅 형식으로 진행된다면, 지식재산 사업자는 2차 지식재산 창작물이 창출하는 일정량의 수익을 공유받을 수 있다. 해당 과정은 스마트 계약을 통해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어 수익 공유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한다. 즉, 지식재산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지식재산 소유 기업과 지식재산 사용 기업 모두에게 투명하고 빠른 거래 공간을 받게 될 것이다.
  • 게임 자산 트레이딩 플랫폼
온버프 플랫폼에 연동된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종류의 디앱 또는 디게임은 유저가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게임 자산을 다른 유저와 거래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다만, 이 플랫폼은 온버프의 메인 서비스는 아니며, 개별 게임 개발사들의 몫이다. 다만, 온버프에서는 이런 플랫폼을 위한 인프라 역할을 훌륭하게 할 수 있다. 이 게임 자산 트레이딩 플랫폼은 온버프 프로젝트에 필수 플랫폼이 아니며, 이런 형태의 외부 플랫폼 발전을 위한 생태계 기반이 될 수 있다.

토큰 모델[편집]

온버프는 지식재산기반 비즈니스 산업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다.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은 지식재산 가치를 반영하는 유틸리티 토큰인 오닛토큰을 도구로 참여를 할 수 있다.

  • 오닛(ONIT) : 온버프 지식재산 토큰(ONBUFF IP Token)인 오닛(ONIT)은 외부 거래소를 통해 유저와 거래 및 경제활동이 가능하며, 온버프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지불 수단으로 활용된다. 온버프에 참여하는 유저에게 필수적인 토큰이다.
  • 개별 지식재산 토큰 : 개별 지식재산 토큰은 온버프 플랫폼 안에서 평가된 가치를 기준으로 맞춘 하드캡(오닛기준)을 설정하고, 오닛을 통해 공모를 진행하여 온버프 지식재산 거래소에 상장된다. 개별 지식재산 토큰의 등록 및 거래 시에는 오닛단위의 수수료가 발생한다.[2]

제휴[편집]

  • ㈜에스앤케이(SNK) : 온버프에 초기 핵심 파트너사로 글로벌 핵심 지식재산들을 다수 확보한 ㈜에스앤케이가 참여하였다. ㈜에스앤케이는 현재 200여 개의 게임 콘텐츠 지식재산을 보유한 대형 지식재산 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KOF 시리즈'와 "Metal Slug 시리즈', '용호의 권' 등 다수의 지식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식재산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에스앤케이 IP 가치가 수조 원의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 가장 큰 가치로 평가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메이저 지식재산으로 평가된다.[2]
  •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 : 2019년 01월 15일, 사단법인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온버프, 그리고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는 한국 게임 및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강용 대표는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블록체인을 활용한 한국 게임들을 출시해 한국 게임 및 블록체인 산업이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3]

로드맵[편집]

  • 2020년 1분기 : 2차 펀딩, 오닛 거래소 상장
  • 2020년 2분기 : 베타 버전의 온버프 플랫폼 출범, 베타 버전의 지식재산 시장 출범, 베타 버전의 지식재산 토큰 발행 플랫폼 출범, SNK 지식재산 첫 번째 토큰 발행, 주요 거래소에 플랫폼 토큰 등재
  • 2020년 3분기 : 지식재산 토큰 거래소 출범, 복수 지식재산 토큰 발행
  • 2020년 4분기 : 지식재산 크라우드 펀딩 출범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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