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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개발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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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루멘(Stellarlumen)
드넬 딕슨(Denelle Dixon)

스텔라개발재단(SDF, 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은 세계 금융 시스템에 대한 공평한 접근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오픈소스스텔라 네트워크의 개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대표는 드넬 딕슨(Denelle Dixon)이다.

개요[편집]

스텔라개발재단과 스텔라루멘(Stellarlumen)은 돈을 보다 유동적으로 만들고 시장을 더 개방하며 사람들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세계의 경제 잠재력을 여는 것을 추구한다. 스텔라개발재단은 스텔라루멘의 코드 베이스를 유지하고 스텔라 주변의 기술 및 비즈니스 커뮤니티를 지원하며 규제기관에 대해서는 발언 파트너로써의 역할을 한다. 세계 금융 시설이 구성되는 방식에 대해 스텔라 생태계는 일종의 탈출구는 사람들이 사는 곳과 상관 없이 전세계 어디서든지 안정적인 금융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전 세계 시민들은 스텔라 생태계 안에서 모든 경제 위기로부터 자신을 보호 할 수 있다. 스텔라개발재단은 이러한 스텔라 생태계의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샌프란시스코뉴욕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인재를 고용하고 있다.[1]

주요 인물[편집]

리사 네스터(Lisa Nestor)
  • 제드 맥케일럽(Jed McCaleb) : 스텔라개발재단의 공동 설립자이자 수석 아키텍트(Chief Architect)이다.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마운트곡스(Mt. Gox)의 창업자로서, 국제 송금용 코인인 리플(ripple)의 공동 개발자 겸 스텔라루멘(Stellarlumen)의 창시자이다. 제드 맥칼렙이라고도 한다. 제드 맥케일럽은 피투피(P2P) 거래 사이트인 당나귀(eDonkey)의 개발자이다. 당시 세계 최대의 비트코인 거래소였던 마운트곡스(Mt. Gox)의 창업자이다. 2011년 마크 카펠레스(Mark Karpeles)에게 마운트곡스 거래소를 넘겼다. 이후 국제 송금용 코인인 리플의 공동 개발자로 활약했다. 리플에서 나온 후 기존 리플의 성능을 향상시킨 암호화폐인 스텔라루멘(XLM)을 창시했다. 스텔라루멘 기반으로 만든 암호화폐인 모비우스(Mobius)의 어드바이저를 맡고 있다.[2][3]
  • 데이비드 마지에르(David Mazières) : 스텔라 개발 재단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 과학자(Chief Scientist)이다.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다. 이후, 메사추세츠 공과 대학교(MIT,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전기 공학과 컴퓨터 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의 컴퓨터 공학 교수이며 스탠포드의 '안전한 컴퓨터 시스템'(Secure Computer Systems)이라는 그룹을 이끌고 블록체인 연구를 위해 센터를 공동 지휘한다. 그 전에는 컴퓨터 네트워크 보안회사 깃스타(GitStar)의 공동 설립자였다.[4]
  • 드넬 딕슨(Denelle Dixon) : 스텔라개발재단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전무이사이다. 캘리포니아의 데이비스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정치학(Political Science) 전공했고, 헤이스팅스 법학전문대학원(UC Hastings College of the Law)에서 법무 박사(J.D.)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직책을 맡기 전에 모질라의 최고운영책임자 및 회사 비서관(Chief Officer)였다. 모질라에서 근무하는 동안 개방적이고 투명하며 상업적으로 지속 가능한 웹을 방어하기 위해 모질라의 법률, 정책, 비즈니스, 수익 및 운영을 지휘했다. 2012년 모질라의 정규직에 합류하기 전에는 조직의 외부 법률고문이었다. 당시 무역 변호사였던 드넬은 테라퍼마에서 사모펀드의 기술적 고문 및 법률 고문으로 근무했다. 테라퍼마 전에는 제품, 인권, 독점 금지 및 소송 문제에 대해 조언하는 야후!의 법률팀을 관리했다.[5]
  • 리사 네스터(Lisa Nestor) : 스텔라개발재단의 파트너십 체결 담당자이다.

주요 활동[편집]

2014년에 설립된 스텔라개발재단은 스텔라루멘(XLM)을 글로벌 결제 표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글로벌 회사이다. 재단의 조직 임무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대한 공평한 접근을 만드는 것이다. 스텔라 기술은 스텔라개발재단의 목표를 위한 수단이다. 스텔라개발재단은 주주, 배당금 및 이익 동기가 없다. 재단은 스텔라의 초기에 생성된 스텔라루멘에 의해 자금을 지원받으며, 약 300억 개의 루멘을 보유하고 있다. 모든 루멘은 스텔라를 향상하고 홍보하거나 세금을 내는 데 사용된다. 홈페이지에 제공된 링크를 사용하면 누구나 목표에 대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든 프로그램에 대한 연간 공개 회계 및 감사 보고서는 물론 적절한 경우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제공한다.[1]

스텔라루멘[편집]

스텔라루멘(Stellarlumen)은 리플에서 분리된 국제 송금용 암호화폐이다. 간략히 스텔라(Stellar)라고 한다. 스텔라루멘의 화폐 단위는 XLM이다. 2014년 제드 맥케일럽이 기존 리플에서 하드포크하여 C와 C++ 언어를 사용하여 개발했다. 채굴 없이 스텔라 합의 프로토콜(SCP, Stellar Consensus Protocol)을 따라 신규 코인이 발행된다. 리플이 프라이빗 블록체인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과 달리, 스텔라루멘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스텔라루멘 기반의 암호화폐로는 레포코인(Repo Coin)과 한국의 보스코인(BOScoin), 트리고(TRIGO) 등이 있다. 리플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도 불리는 스텔라루멘은 국제 송금을 위해 만들어진 블록체인 기반의 오픈 소스 프로토콜로, 개인과 은행과 송금 전문회사의 해외송금 및 결제, 개발도상국의 금융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 스텔라는 은행, 결제 시스템,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거의 수수료 없이 쉽고 빠르고 안정적으로 자금을 이동시킬 수 있다. 스텔라의 거래 속도는 2~5초로 매우 짧다. 2017년 10월 IBM은 스텔라루멘과 클릭엑스(KlickEx)와 제휴를 맺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금융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스텔라루멘의 시가 총액은 2018년 7월 기준으로 53억 달러이다. 즉, 약 5조 4000억 원으로서 시가 총액 6위의 암호화폐이다.[1]

직접 개발[편집]

스텔라개발재단은 직접 개발 기금에 스텔라루멘을 사용하여 스텔라 생태계를 자체 개발한다. 2019년 11월 05일, 계획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 120억 스텔라루멘이 직접개발펀드에 할당되었고 2020년까지 30억이 사용되었다. 나머지 90억은 에스크로 되어 매년 30억 개씩 잠금 해제 된다. 직접 개발 기금의 주요 책임은 다음과 같다.

  • 스텔라 코어와 호라이즌의 리드 개발
  • 스텔라 및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규제 기관 및 정책 입안자와 교류
  • 네트워크의 기술과 비즈니스 생태계를 육성
  • 스텔라의 개별 네트워크 참가자 커뮤니티 육성
  • 새로운 참가자 및 시장에 스텔라 기술 홍보

발생할 수 있는 다른 개발 또는 운영 요구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스텔라개발재단은 크라켄(Kraken) 및 코인베이스(Coinbase)와 같은 공개 거래소를 사용하고 때로는 장외거래(OTC) 시장을 통해 스텔라루멘을 판매한다. 스텔라개발재단이 생성하는 자산은 직원의 급여뿐만 아니라 임대료, 간접비, 여행 및 서버 비용과 같은 것들에 대한 지급도 포함한다. 현금 급여 외에도 대부분의 스텔라개발재단 직원은 서비스와 전체 생태계 이정표의 조합에 따라 루멘 표시 보조금을 받는다. 이 보조금은 직접개발기금에서도 조달한다.[1]

생태계 지원[편집]

스텔라개발재단은 스텔라를 매력적인 장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위에서 설명한 직접 개발 작업을 통해 이를 수행하지만, 스텔라 생태계 지원은 독립적으로 강화하는 팀과 프로젝트에 금전적 지원을 제공한다. 생태계 지원에는 20억 스텔라루멘이 할당되어 있다. 생태계 지원 작업은 개발자를 돕고 네트워크에 더 많은 통화 토큰을 발행하는 두 가지 주요 영역에 중점을 둔다. 개발자를 지원하기 위한 스텔라루멘은 해커 톤, ​​밋업 및 기타 중요한 개발자 커뮤니티 보상으로 보내진다. 개발자 지원은 아래의 두 가지 큰 보조금 이니셔티브에도 자금을 지원한다.

  • 인프라 보조금
스텔라개발재단의 인프라 공여 프로그램은 중요한 네트워크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을 신청할 방법은 없지만, 대신 프로젝트가 유기적으로 나타나고 가치를 입증 할 수 있도록 한다. 스텔라개발재단의 생태계 팀은 각 주요 프로젝트를 관리하면서 스텔라 생태계를 검토한다. 이 프로젝트는 스텔라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응용 프로그램 또는 서비스인가, 프로젝트가 그 가치를 입증했는가, 팀이 야심 차고 네트워크의 장기적인 성공에 전념하고 있는가 등이다.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 예인 경우 프로젝트는 보조금으로 간주하며 자세한 내용을 문의한다. 보조금은 분기마다 2월 1일과 5월 1일 등으로 지급된다. 보조금의 배포 전에 스텔라개발재단은 각 프로젝트와 로드맵을 함께 검토하여 수여자가 계속해서 생태계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한다.
  • 커뮤니티 펀드
스텔라개발재단이 운영하는 다른 보조금 프로그램과 달리 커뮤니티 펀드는 스텔라루멘 보조금이 필요한 프로젝트에 투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커뮤니티 기금은 또한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환율에 대한 지원 자금은 깊고 다양한 통화 시장이 스텔라 생태계의 미래에 필수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커뮤니티 펀드는 이러한 기금 네트워크의 엔드 포인트에 안정된 자금을 완벽하게 지원받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커뮤니티 펀드는 또한, 스텔라 덱스의 필수 토큰에 대한 시장조성 노력을 돕는다. 통화 보조금은 네트워크에 가장 필요한 통화는 무엇인가, 해당 통화에 대해 안정적인 장기 터미널을 제공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어떤 프로젝트가 커뮤니티 펀드 관련 규정을 준수하는가 등을 검토하여 결정된다.[1]

사용 사례 투자[편집]

스텔라개발재단은 지속 가능한 스텔라루멘 사용 사례를 식별하고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 할당된 스텔라루멘의 합계는 100억 스텔라루멘이다. 스텔라개발재단은 두 가지 주요 방법으로 투자를 할 것이다.

  • 신제품 기금
종종 스텔라개발재단은 생태계에서 인식되는 격차를 메우기 위해 사업부와 협력해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신제품 기금은 이러한 노력을 위한 것이다. 기존 프로젝트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며, 오픈소스 그 이상을 염두에 두고 나아갈 것이다. 제품 구축 여부를 결정할 때 고려해야 할 중요한 사항은 이 제품은 다른 많은 스텔라 기반 프로젝트에 가치를 창출하는가, 스텔라개발재단이 다른 방법으로 생태계의 격차를 메울 수 있는가, 개발 프로세스가 스텔라개발재단 팀의 스텔라 프로젝트를 더 잘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는가 등이다. 베가 크로스(Vega Cross) 통화 애플리케이션은 신제품 기금 프로젝트의 일례이다. 2020년 초에 출시될 것이며, 진행 중인 계획은 신제품 기금에서부터 시작되었다.
  • 기업 기금
스텔라 기업 기금은 네트워크 성장을 위한 투자 스타일의 펀드가 될 것이다. 이 계정의 스텔라루멘은 보조금으로 배포되지 않는다. 대신 스텔라 생태계에 대한 가능성이 있는 비즈니스를 인수하거나 투자하는 데 사용된다. 이러한 비즈니스 중 일부는 아직 스텔라를 기반으로 구축되지 않았지만, 네트워크로 가져오면 생태계와 자체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이점을 가져다줄 가능성이 있다. 직접 투자 및 인수는 스텔라개발재단의 자금 수령자에게 특별한 영향을 줄 것이다. 투자 수익은 펀드로 재순환된다. 스텔라루멘은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되거나 통화를 위해 판매될 수 있다. 다른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기업 기금에 대한 공개 신청서는 없다. 스텔라개발재단은 대상기업의 관리팀은 경험이 풍부하고 지식이 풍부하며 집중되어 있는가, 블록체인이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가치의 핵심 구성 요소인가, 대상기업은 스텔라 생태계에 어떤 가치를 가져올 수 있는가, 스텔라는 해당 기업에 어떤 가치를 가져올 수 있는가, 해당 기업은 스텔라개발재단의 사명과 관련이 있는가, 그 기업이 속한 시장은 스텔라에게 의미가 있는가 등의 질문을 통해 자체적으로 후보를 확보한다.[1]

사용자 확보[편집]

스텔라개발재단은 새로운 개인 사용자에게 스텔라 에코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용자가 없으면 상기의 노력으로 생성된 앱, 토큰, 회사 및 프로젝트가 실패한다. 인앱 배포 풀은 스텔라 에어 드랍 프로그램의 후속이다. 사용자 확보항목에 할당된 스텔라루멘은 이미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텔라 제작 앱 및 서비스에 대해 지원 자금으로 이용될 것이다. 여기에 할당된 스텔라루멘의 합계는 60억 스텔라루멘이다. 배포는 "매칭 자금" 유형의 하나로서 사용자 또는 프로젝트에 의해 발생하는 수수료에 대한 상쇄나 다른 창조적인 방식의 에어드랍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이 펀드의 목표는 이미 사용 중인 앱을 통해 더 많은 스텔라루멘을 실제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스텔라개발재단은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자체 후보를 심의한다.

  1. 프로젝트가 이미 인기를 끌고 있는가?
  2. 프로젝트가 스텔라개발재단의 사명과 연결되어 있는가?
  3. 프로젝트 성공률이 스텔라 생태계에 직접적으로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가?
  4. 에어 드랍은 프로젝트의 기존 마케팅 노력을 어떻게 확대할 것인가?
  5. 프로젝트에 공동 계획을 구현할 수 있는 자체 마케팅팀이 있는가?
  6. 프로젝트에 개발된 내부 에코 시스템이 있어 에어 드랍이 외부 거래소 및 지갑으로 오프로드 되지 않고 인앱으로 사용되는가?

마케팅 지원의 자금은 스텔라 네트워크 자체와 스텔라에 구축된 프로젝트를 위한 마케팅,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 스텔라개발재단은 타사를 사용하거나 마케팅 업무를 직접 수행 할 수도 있다. 스텔라개발재단의 팀은 위에서 설명한 기준을 근거로 마케팅 지원 대상을 판단한다.[1]

진행 상황 추적[편집]

스텔라개발재단의 임무는 약 300억 스텔라루멘을 포함한다. 2019년 11월, 프레임 워크를 처음 발표했을 때 10년 이내 스텔라루멘을 대부분 사용하거나 분산시킬 계획이다. 진행 상황은 아주 이상적이고 빠르다. 그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 그리고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1]

블록체인협회[편집]

블록체인은 시스템을 개선 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 기관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권한을 부여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금융 인프라를 연결하여 재정적 접근과 포용성을 높이고 세계의 경제 잠재력을 여는 글로벌 공개 블록체인 스텔라를 만들었다. 스텔라개발재단이 말하는 변화에는 시간이 걸린다. 미래의 모습을 정의하려면 토론과 토론이 필요하다. 기술의 위험과 보상에 뿌리를 둔 솔직한 대화가 필요하다. 두려움이 아닌 사실에 근거하여 법과 정책에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금융 및 정부 기관에서 기업가와 기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해 관계자와의 협력이 필요하다. 스텔라개발재단은 그것이 진보라는 것을 알고, 올바르게 하고, 살고 싶은 세상을 만들려면 미래의 시스템을 형성하는 대화에 참여해야 한다. 스텔라와 그 생태계에 대한 비전이 대중 대화에서 중심이 되게 하고 싶다. 그리고 이것이 스텔라개발재단이 블록체인 협회에 가입 한 이유다. 블록체인 협회는 정책 입안자들에게 블록체인의 이점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이 중요한 대화를 촉진하고 있다. 이들은 블록체인의 가치를 실현하는 많은 산업을 대표하지만, 스텔라 개발 재단의 구체적인 과제와 기회를 이해한다.

그들은 투명하고 고무적이며 안전하며 공평한 디지털 미래를 추구하는 통일 된 목소리를 입증했다. 회원으로서 정책 입안자와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금융 시스템을 향상할 수있는 이 기술의 잠재력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미국은 이 잠재력을 발휘하는 데 있어 선두 주자가 될 수 있다. 그것은 이 분야의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투명한 지침과 명확한 규제 완화만으로도 가능하다. 같은 생각을 하는 조직들과 함께, 집단적인 목소리를 사용하여 블록체인이 미국에서 번창 할 수 있도록 하는 똑똑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옹호할 것이다. 스텔라개발재단은 협회 그리고 동료 회원들과 함께 블록체인이 어떻게 세상을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6]

로드맵[편집]

2020년

스텔라개발재단의 올해 비전은 '글로벌 결제'가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연말까지 마감하는 것이다.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은 아래의 목표를 가진 세 가지 전략 기둥으로 설명한다. 또한, 스텔라 생태계를 이용하여 결제를 안전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구축할 예정이다. 스텔라는 종전과 향후의 모든 지불 사례를 지원할 수 있을 만큼 확장 가능하며, 안전하고 견고하다. 탈중앙화 및 네트워크 신뢰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스텔라개발재단은 새로운 이해 관계자 및 고품질 검증자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 전략 1 : 스텔라개발재단은 스텔라 네트워크와 생태계를 개발자, 비즈니스, 규제 기관, 정책 입안자 및 소비자 모두에게 지원하고 마케팅 하기위해 브랜드 인지도와 가시성을 높여 블록체인 사람들이 알고 신뢰하는 스텔라를 확립 할 것이다.
  • 스텔라의 이해 관계자를 늘리고 더 많은 네트워크 참여를 촉진
  • 스텔라는 새로운 사례에서 증가 된 볼륨을 처리하도록 확장
  • 자산 발행사, 국경 간 결제 지갑 및 보안 자산 플랫폼의 개발을 단순화하는 도구 구축
  • 글로벌 무대에서 스텔라개발재단을 사람들이 알고 신뢰하는 블록 체인으로 설정
  • 전략 2 : 스텔라개발재단은 스텔라를 기반으로 네트워크의 장기적인 성장과 지속 가능성에 기여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최종 사용자에게 명확한 가치를 제공하고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가는 길을 보여줄 수 있는 사례를 육성한다.
  • 인식을 넓히고 생태계 확장을 추진하기 위한 마켓 스텔라 사용 사례
  • 스텔라를 최대한 스스로 사용 할 수 있도록 문서와 가이드를 작성
  • 전 세계의 정책 입안자, 규제 기관 및 지도자와 교류
  • 국경 간 지불 및 자산 보호를 가능하게하는 지속 가능한 스텔라루멘 사용 사례를 육성하고 개발
  • 전략 3
  • 국경 간 결제 지갑을 위한 하나 이상의 간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
  • 네트워크에서 피아트(Fiat)를 처리하는 쉽고 원활한 방법 확립
  • 네트워크에 구축 된 피아트의 유동성 보장[1]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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