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콕재단

해시넷
이동: 둘러보기, 검색
콕재단(KOK 재단)
콕재단(KOK 재단)

콕재단 또는 KOK재단(Keystone of Opportunity and Knowledge)은 지식과 기회의 시작이라는 뜻으로, 전 세계 200조 원으로 매년 20%로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블록체인을 접목한 차세대 콘텐츠 플랫폼을 만든 재단이다. 대표이사는 황동섭이다.

블록체인 경제 포럼 2019 서울 (라토큰) 가로형 배너.jpg
이 그림에 대한 정보
콕재단이 블록체인 경제 포럼 2019 서울 행사에 참가합니다.

개요[편집]

콕재단은 콘텐츠 공급자들이 막대한 수수료를 플랫폼에 제공하면서도 제대로 된 콘텐츠 노출 기회를 잡지 못하며, 수익성에 대한 악순환을 겪고 있고, 더욱이 플랫폼이 콘텐츠를 선별하는데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면서, 콘텐츠는 플랫폼의 방향성에 맞게 획일화되어 시장이 왜곡되어 버렸고, 콘텐츠 생태계는 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문제점으로 각인했다. 콕재단은 집단이나 중앙세력에 의해 좌우되지 않고 모든 트랜잭션과 이벤트가 투명하게 공개되며, 위조나 변조의 위험성 또한 없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블록체인을 통한 디지털 콘텐츠 유통 플랫폼을 개발했다. 콕플레이(KOKPLAY)는 탈중앙화된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써 자사가 보유한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과 현재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의 결합을 통해 탄생하였다.[1]

주요 인물[편집]

황동섭 콕재단 최고경영책임자(CEO)
최영규 콕재단 최고기술책임자(CTO)
고진석 콕재단 최고정보책임자(CIO)
박성준 콕재단 최고운영책임자(COO)
  • 황동섭 : 콕재단의 최고경영책임자(CEO)이다. 한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제작자이며, 연세대학교/한양대학교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전 한국 연예 제작사 협회 이사였으며, 현재 콕재단과 더 그루브의 대표이사이다.
  • 박성준 : 콕재단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이다. 글로벌 히트 게임 개발자이며,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넥슨 사이퍼즈와 던전 앤 파이터를 기획했으며, ㈜하이퍼커넥트 유료화 기획을 했다. 현 ㈜내꺼(NETKER) 대표이사이다.[2]

특징[편집]

콕플랫폼[편집]

콕재단은 2019년 9월 30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인더스트리4.0 & 크리에이팅 뉴 모멘텀 서울 2019'를 열고 4차 산업혁명 시기 기존 산업과 융합해 재탄생한 유망 분야 기업 사례를 소개하면서 콕플랫폼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각기 다른 분야 전문가의 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1부 행사에선 여야 국회의원과 각 주요 산업 분야 대표의 미래산업에 대한 생각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4차산업혁명 혁신 기술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콕플랫폼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박성준 콕 최고보안책임자(CSO)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네이버, 유튜브, 바이두, 넷플릭스와 같은 플랫폼이 있지만, 해당 플랫폼이 제공하는 한정된 플랫폼을 통해서만 한정된 콘텐츠를 접하게 되었던 사실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콕플랫폼은 한정된 콘텐츠만을 공유하는 기존 플랫폼과 달리 콘텐츠를 공유할 뿐 아니라 정당한 수익을 블록체인을 통해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넓고 공정한 탈중앙화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많은 유저와 크리에이터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영규 콕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기존 블록체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더 나은 블록체인 기술이 콕플랫폼에 탑재될 것임을 강조했다. 콕플랫폼은 수많은 디앱이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예정이지만, 블록체인의 특성상 탈중앙화를 추구하면서 '시큐리티' 측면과 '확장성' 3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하기는 쉽지 않다. 4세대 블록체인은 추랫폼구하는 콕플은 기존 1, 2, 3세대 블록체인의 장점이 있고 프로토콜화시켜 데이터 표준을 환전하게 자동화시킨 AutoXML기술을 활용해 개발할 계획이고, 디앱을 구성하는 스마트 계약을 프로그래밍하는 것이 아니라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많은 개발자와 유저들이 쉽고 편리하게 콕플랫폼 내에서 디앱을 개발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블록 생성 노드에 대해서 기존 3세대 블록체인처럼 토큰을 많이 가진 블록 프로듀서가 스테이킹을 통해 노드를 선발하는 형태가 아닌 디앱 대표자가 노드로서 대표 역할을 할 것이고, 대표자는 분산 장부상에서 합의를 만들어 디앱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가장 빠른 속도로 안정적인 처리가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디앱(콕쇼핑몰, 콘텐츠 미디어, 게임 등)의 거래내역을 세계 어디서든 볼 수 있는 P2P 브라우저를 만들어 거래 투명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콕플랫폼을 '월드와이드웹(WWW)'을 뛰어넘어 '월드와이드 블록체인 웹(WWBW)'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목표이다.

콕재단 내 게임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슈퍼애시드강지원 대표는 이미 해외 130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마기아'라는 게임을 콕플랫폼에 탑재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밖에 다양한 게임이 콕플랫폼에 잇따라 탑재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체 게임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외부의 개발자들이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오픈데이터를 콕플랫폼에서 제공하게 되며 콕이 보유한 인공지능 시스템을 이용해 수요를 파악하고 적합한 소비자를 찾아 게임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유저들은 콕플랫폼 내 암호화폐인 콕토큰을 이용해 쉽고 편하게 결제가 가능하며 또한 개발사는 기존 구글 앱스토어 등에 지불하는 30%에 가까운 수수료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훨씬 적은 플랫폼 수수료만 내고 유저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천명했다.[3]

콕토큰[편집]

  • 총발행량 : 50억 개
  • 유통량 : 15억 개
  • 선 채굴 : 약 1억 8천만 개
  • 시작가 : 약 0.14$
  • 채굴 : 향후 5년간

매일 한정된 수량만 공급되기 때문에, 콕의 가치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4]

콕플레이[편집]

콕플레이(KOKPLAY)는 지식과 기회의 시작이라는 뜻으로, 각 영역 최고의 콘텐츠 공급자들이 모여 있는 플랫폼이라는 뜻이다. 콕토큰은 디지털 콘텐츠를 즐기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쇼핑, 문화 콘텐츠 투자, 저작권 획득,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된다. 기존의 수익형 월렛들이 대부분 사용처가 없었던 것에 비하면 콕플레이는 실질적으로 사용 가능한 토큰을 만들기 위해 많은 제휴를 통해 확장해나가고 있다. 전 세계 200조 원, 매년 20% 이상 급성장 중인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블록체인을 접목한 차세대 콘텐츠 플랫폼 이라는 점은 콕플레이의 특징 중의 하나이다. 콕플레이에서 발행하는 콕토큰은 환전하거나 사용된 코인은 소각되어 유통량이 꾸준히 감소하기 때문에 콕의 가치는 지속해서 상승한다. 여기서 토큰소각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토큰의 가치를 끌어올리려는 의도를 엿볼 수 있다.[2]

장점[편집]

콕플레이의 장점으로는 원금보장, 복리 혜택, 그리고 탄탄한 비즈니스모델이라는 점이다. 또한, 전 세계 200조 이상의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시장에 혁신적인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여, 국가 간 장벽이 없는 진정한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한다.

원금 보장형 복리 혜택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
암호화폐는 가격 유동성이 커 손해를 보기 쉬운 시장이다. 받은 콕을 재투자하여 복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은 전 세계 200조 이상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콕은 단순 지갑이 아닌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 게임, 음악 등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개발한 다양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다.
콕은 원금의 가치를 USD(달러) 기준으로 보장함으로써 가격의 급격한 등락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며 이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특히 게임, 음악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에 투자함으로써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콕의 강력한 페이먼트 기능을 활용하여 온라인 및 오프라인 쇼핑에 이용할 수 있다.
최고의 자산 운용 전문가가 개발한 자동 매매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
[2]

사업 모델[편집]

콕플랫폼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주축이 되는 콘텐츠 판매, 쇼핑, 재정거래 등 다양하고 검증된 수익 모델을 가지고 있다. 토큰의 다양한 사용처와 사업들이 구비되는 중이기에 그에 따른 리스크 분산도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채굴을 통해 얻은 수익을 플랫폼 내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함으로써 더욱더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플랫폼 운영 수익 쇼핑 운용수익(재정거래)
콕플랫폼에서 서비스되는 게임, 음악 스트리밍, 방송 등의 콘텐츠 판매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콕플랫폼의 간편하고 강력한 페이먼트 기능으로 다양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한국 최고의 투자 전문가들과 앞선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예치된 금액의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거대한 유저 풀을 바탕으로 막대한 광고 수입을 올릴 수 있다. 콕은 직접 쇼핑몰을 운영함으로써 상품 판매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재정거래, 투자 등을 통해 자금을 운용하여 수익을 창출한다.
콕 오픈마켓에 직접 상품을 올려 판매할 수 있다.
콕플레이(KOKPLAY) 사업 모델
[2]

보상구조[편집]

  • 정적 보상
일정 금액의 코인(BTC, ETH, DAC 등)을 플랫폼에 스테이킹 함으로써 콕을 채굴할 수 있다. 수익은 매일 지급된다.
예치금액 수익(채굴량) 수익 예시
100 USD~1,499 USD 3%
1,500 USD~9,999 USD 5%
10,000 USD 이상 7%
  1. 30일 이내 원금 인출 시 5%, 60일 이내 3%의 인출 수수료가 부과된다.
  2. 채굴량은 초기 마케팅을 위한 보너스가 포함되어 있으며 마케팅 기간 경과 후에는 조정된다.
  3. 해지 시 원금은 콕토큰으로 지급된다. 콕토큰은 ETH, BTC, DAC로 즉시 교환 가능합니다.
  4. 누적 수익이 원금의 200%에 도달할 때까지 수익이 지급된다. 이후 추가적인 원금 입금을 할 경우 늘어난 원금의 200%에 도달할 때까지 다시 수익이 지급된다.
  • 프론티어 보상(동적 보상)
세대 수 요건 추천 보상
1대 추천인 1명 추천인 수익의 100%
2대 추천인 2명 추천인 수익의 20%
3~5대 추천인 3~5명 추천인 수익의 10%
6대~10대 추천인 6~10명 5%
10~무한대 3 스타 이상 등급에 따라 차등 지급
  • 등급 보상
등급 요건 보상 추가 보상
1성
(브론즈 스타)
10,000 USD 입금
or 산하 30,000 USD 달성
내 수익 1% 보너스 콕 쇼핑몰 특가 할인 적용(10~30%)
2성 직추천 5명 달성 내 수익 3% 보너스
3성 직추천 10명 달성 무한대 3% + 내 수익 3% 보너스
4성
(실버 스타)
3성 3개 라인 각 1명 이상 무한대 5% + 내 수익 3% 보너스 일본, 동남아 등 해외 밋업 VIP 초대실버스타 기념 액자프론티어 공식 명함
5성 4성 3개 라인 각 1명 이상 무한대 10% + 내 수익 4% 보너스
6성
(골드 스타)
5성 3개 라인 각 1명 이상 무한대 10% + 내 수익 5% 보너스 오프라인 쇼룸 개설 지원(사무실 보증금, 설비, 초기 운전자금 지원)골드스타 기념 액자
7성 6성 3개 라인 각 1명 이상 무한대 10% + 내 수익 6% 보너스
8성
(파트너)
7성 3개 라인 각 1명 이상 무한대 10%
+ 내 수익 10% 보너스글로벌 수익 1%/8성 인원수
업무용 차량 제공개인 사무실 제공파트너 인증
[2]

콘텐츠[편집]

  • 호텔왕
콕플레이(KOKPLAY) 호텔왕
호텔왕은 콕플랫폼에서 발생한 콕을 활용하여 수익을 올리는 게임이며, 호텔을 지어 운영 수익을 올리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보유한 호텔은 다른 유저에게 매각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호텔의 가치가 변동되어 건물 매각으로 부가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넥슨에서 다수의 대작 타이틀을 개발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이 참여했다.
  • 마기아
콕플레이(KOKPLAY) 마기아
마기아는 한국 최대 게임사인 넥슨에서 600만 불 이상 투자한 액션 대작이다. 2D 횡 스크롤 액션 RPG 장르로, 창조주가 심은 힘의 근원 '마기아'가 갑작스러운 일로 흐트러져서 세상을 어지럽히는 힘 '카르마'가 생기게 되고, 이를 정화하기 위해 영수들과 모험가들이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그려냈다. 콕토큰 결제를 지원한다.[5]
  • 골든나이츠 유니버스
콕플레이(KOKPLAY) 골든나이츠 유니버스
골든나이츠 유니버스는 2019년 7월 전 세계 100여 개국 서비스를 시작한 액션 RPG 게임이며, 2018년에 런칭한 '골든나이츠 오리진'의 글로벌 버전이다. 2017년 한국 런칭 당시 월 매출 최고 70억 기록을 갖고 있다. 콕토큰 결제를 지원하며, 실제 게이머들의 유입을 유도했다.[6]
  • J88포커
콕플레이(KOKPLAY) J88포커
프로 갬블러 및 임요환, 홍진호 등 유명 프로 게이머가 참여한 게임으로, 글로벌 16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 중이다. 콕토큰 결제를 지원하며, 2020년 2월 서비스 예정이다.
  • 타브뮤직
콕플레이(KOKPLAY) 타브뮤직
타브뮤직(Towb music)은 세계 최초로 '블라인드 배틀'기능과 '자동쉐어 알고리즘'이 탑재된 디지털 음악 플랫폼이다. 아티스트의 인종, 성별, 연령 등에게서 오는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고 오직 음악으로만 승부하는 신개념 온라인 음악 경연 및 공유 시스템이다. TWB를 이용해 아티스트들의 타브월렛으로 저작권료를 다이렉트로 지급하며 전 세계 어디서나 쉽고, 빠르고, 투명한 리워드 지급 시스템을 구축했다. 타브뮤직 자체 블라인드 배틀뿐만 아니라, 스폰서(개인 또는 기업)가 광고의 극대화, 음원 사용 및 구입, 오디션 등을 위하여 직접 블라인드 배틀 개최 및 상금 지급을 한다. TWB코인은 인플러그에서 사용되는 코인으로 콕플랫폼을 통해 배포되며, 향후 DAC와 스와프를 통해 현금화가 가능하다.
  • 인플러그
콕플레이(KOKPLAY) 인플러그
㈜인플러그는 현 한국 연예 제작 협회 이사가 설립한 재단으로, 모기업인 더 그루브는 OST, 영화, 드라마 제작, 아이돌 그룹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제작 및 유통하고 있다. 세계 최초 인플루언서 전속 계약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현재 국내외 약 30여 명의 유명 인플루언서와 계약 중이다. 인플러그는 인플루언서와 광고주를 매칭시켜주는 OTT(Over the Top) 플랫폼으로 2019년 연말 오픈 예정이다. ICE 코인은 인플러그에서 사용되는 코인으로 콕플랫폼을 통해 배포되며, 향후 DAC와 스왑을 통해 현금화가 가능하다.

다.[2]

로드맵[편집]

  • 2019년 09월 :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등 글로벌 플랫폼 런칭.
  • 2019년 10월 : 게임센터 오픈 및 첫 번째 게임인 호텔왕 서비스 시작.
  • 2019년 12월 : 온라인 쇼핑몰 오픈,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스타 전용 상품 특가 판매.
  • 2020년 01월 : 세계 탑8 거래소인 zbg 상장 완료 및 국내·외 유명 거래소 상장
  • 2020년 02월 : 인플루언서를 통한 광고 및 홍보 플랫폼 런칭.
  • 2020년 03월 : 회원 10만 이상 보유 중인 온라인 카지노 서비스 런칭.[4]

각주[편집]

  1. 콕플레이 공식 홈페이지 - https://kok-play.io/kok/?lang=zh
  2. 2.0 2.1 2.2 2.3 2.4 2.5 도선, 〈콕플레이 (KOKPLAY) 월렛 프로젝트 소개 & 가입방법 (완벽가이드)〉, 《워드프레스 블로그》, 2019-10-19
  3. 안수민 기자, 〈KOK재단 "게임·뷰티·패션 한류 블록체인 플랫폼 만들겠다"〉, 《전자신문》, 2019-10-11
  4. 4.0 4.1 KOK 컨설턴트, 〈KOK(Knowledge and Opportunity Kickstart) 에 대해 알아보자〉, 《네이버 밴드》, 2019-10-02
  5. 신진섭 기자, 〈슈퍼애시드 '마기아', 한국서 사전예약 시작〉, 《톱 데일리》, 2019-09-16
  6. 백민재 기자, 〈스카이엔터 ‘골든나이츠 유니버스’, 구글·애플 정식 출시〉, 《한경닷컴 게임톡》, 2019-07-24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이 콕재단 문서는 블록체인 개발업체에 관한 글로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 문서 내용을 검토·수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