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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케이소프트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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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케이소프트(3ksoft)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기업의 효과적인 이비즈니스(e-Business)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전문 컨설팅 그룹이다. 다년간 XML과 보안 기술을 연구개발해 왔고, 기업 내의 웹서비스와 전자상거래, 통합, 협업 등의 플랫폼 및 솔루션과 기업용 패키지인 그룹웨어, eKP, EDI 등의 제품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주요 인물은 김영근 회장이다.

개요[편집]

㈜쓰리케이소프트는 XML 솔루션을 중심으로 이비즈니스와 전자상거래 통합과 협업을 이루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전 세계 모든 산업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오토 XML 기반 플랫폼 원천 기술을 연구 개발중이다.[1] ㈜쓰리케이소프트의 기술 가치는 4차 산업혁명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부분 PDF,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등 특정 기업의 형식에 단순 보관을 뛰어넘어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구현 할 수 있다. 기존의 데이터를 메타데이터로 생성 및 변화가 가능한 것이다. 현재 ㈜쓰리케이소프트는 카이스트 도곡캠퍼스로 연구개발센터를 이전해 카이스트 연구진들과 함께 오토 XML 기술을 중심으로 심화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2]

연혁[편집]

  • 1999년 12월 : ㈜쓰리케이소프트 설립
  • 2000년 03월 : ㈜한글과컴퓨터의 넷피스(Netffice) 일정, 주소관리 및 웹핌즈 개발 및 공급
  • 2000년 06월 : ㈜한글과컴퓨터의 한글 워디안 핌즈 개발 및 공급
  • 2001년 08월 : ㈜슈퍼스타소프트웨어 슈퍼인트라-엠2(SuperIntra-M2그룹웨어) 개발 및 공급
  • 2002년 01월 : ㈜쓰리케이소프트 법인 전환
  • 2002년 02월 : XML 자동 생성엔진 출시
  • 2002년 03월 : XML 기반의 그룹웨어 및 출시
  • 2002년 07월 : XML 기반의 통합민원처리 시스템 출시
  • 2002년 08월 : 통합문서보안관리 시스템 출시
  • 2002년 12월 : XML 기반의 등록저장소 개발
  • 2003년 02월 : XML 기반의 기업지식포털(EKP) 엑스스트림(X-Stream) 출시
  • 2003년 06월 : XML 기반의 대학정보 통합관리 시스템(X-Uniware) 제품 출시
  • 2003년 09월 : ㈜엘오티벡큠과 XML 기반의 그룹웨어 공급계약
  • 2003년 10월 : XML 글로벌 테크놀로지스(XML Global Technologies)와 기술제휴 및 업무협력 계약
  • 2003년 12월 : XML 콘퍼런스 & 익스포지션(Conference & Exposition) 2003 참가
  • 2004년 02월 : 중소기업정보화혁신전문기업(TIMPs) 프로젝트 기업선정
  • 2005년 04월 : 미국 펜실베니아주 사무성에 ㈜쓰리케이소프트웨어 지사 설립
  • 2005년 07월 : 엠텍비전㈜에 BaseXML™ 기반의 G/W, EAI, 전자문서교환(EDI), 로제타넷(RosettaNet) 구축
  • 2005년 08월 : 미 펜실베니아주 사무성에 BaseXML™ 플랫폼 소개, 카네기 멜론 대학교 BaseXML™ 플랫폼 기증식
  • 2006년 07월 : ㈜다이나믹스(DYNAMiX)사와 기술 제휴 및 업무 협력 계약
  • 2006년 09월 : 카네기 멜론 대학교 주도로 미국, 중국, 인도가 추진하고 있는 유니버셜 라이브러리(Universal Library) 사업에 BaseXML™ 플랫폼 지원
  • 2006년 10월 : 전 세계 주요 9개국 특허출원
  • 2007년 01월 : XML 인터넷데이터센터(Internet Data Center, IDC) 코리아 오픈
  • 2008년 02월 : 인천국제공항사 XML 프로젝트 수주, 한국정보통신대학교에 XML 플랫폼 및 개발 툴 기증
  • 2008년 07월 : 오토에버 시스템즈(AutoEver Systems)와 전략적 사업 제휴
  • 2008년 08월 : 전자건강기록(Eletronic Health Record, EHR) 사업 참여기업 선정
  • 2009년 02월 : 현대자동차㈜ 중소기업 RFID 확산을 위한 공통인프라 구축 용역사업 수주
  • 2010년 07월 : 송파구청 모바일 포탈 구축
  • 2010년 11월 : 인터넷법학회/지방자치법학회 모바일 검색 포탈 구축
  • 2011년 07월 : 신한금융지주 IT 서비스 관리 프로젝트, ㈜만도 글로벌 통합 EMC DB2XML 변환 구축
  • 2012년 07월 : 국방부 SOAXML 플랫폼 및 프로덕트 납품
  • 2012년 12월 : 경찰청 112 지령 시스템 매뉴얼 제작용 제품 납품
  • 2013년 02월 : '1st 3K Day' SOAXML 콘퍼런스 개최
  • 2013년 08월 : ㈜쓰리케어소프트 샌프란시스코 지사 설립
  • 2013년 11월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의약품 유해사례(E2B) 접수관리를 위한 XML 플랫폼 구축
  • 2014년 02월 : 충청북도교육청 SOAXML 플랫폼 및 제품 납품,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IT 운영상황실 XCMS 솔루션 납품
  • 2014년 06월 : 우리투자증권 APT 애널라이저 납품
  • 2015년 06월 :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 온라인 분쟁조정 원스탑 시스템 구축
  • 2015년 12월 :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심판 허브시스템구축 3단계 - 변환솔루션 납품
  • 2016년 02월 : 교통안전공단 XCMS 플랫폼 납품
  • 2016년 10월 :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심판 허브시스템구축 4단계 변환솔루션 납품

주요 인물[편집]

  • 김영근: ㈜쓰리케이소프트의 회장이다. 다름슈타트 응용과학 대학교(Darmstadt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와 프랑크푸르트 대학교(Frankfurt University)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1998년 XML의 W3C 표준화 지정을 계기로 인터넷의 정보처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돌입해 1999년 ㈜쓰리케이소프트를 설립했다. 주로 오토(Auto) XML 기술을 적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특히 블록체인에서 세계 최초로 3K 오토 XML 블록체인을 개발했다. 또한 스마트시티 분야에서도 오토 XML 기술을 적용하기도 했다. 이렇듯 1999년 설립 이래 그는 꾸준히 오토 XML 기술을 발전 시켜 왔으며, 2019년 10월 초에는 카이스트 도곡캠퍼스로 ㈜쓰리케이소프트의 연구개발 센터를 이전해 카이스트, 서울대학교 등 의 교수 및 연구진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에 오토 XML 응용기술 심화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통해 대한민국 정보기술(ICT)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3]

주요 기술[편집]

플랫폼[편집]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XML의 구성

㈜쓰리케이소프트는 XML 기반의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개발환경을 제공하며, XML의 생성부터 저장, 활용, 검색, 통합까지 토탈 웹서비스 솔루션 개발 IDE를 제공한다. 인터넷을 통한 기업 간의 e비즈니스에는 B2B부터 동종 기업 간의 c커머스까지 통합과 협업에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XML(이하 SOAXML) 플랫폼은 매우 유용한 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XML 문서 생성과 교환, 시스템 통합이 XML on HTTP(Hyper Text Transport Protocol)로 구현되므로 RTE(Real Time Enterprise)와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와 TCO(Total Cost Ownership)에 매우 효과적이고 유용하다.[4]

㈜쓰리케어소프트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XML 플랫폼 구성
구 분 설 명
리포지터리 XML 저장소
레지스트리 XML 생성엔진
검색 XML 검색
웹서비스 정보교환
통합 XML to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베이스 to XML
보안 XML 보안
  • BaseXML™ 리포지터리 :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RDBMS) 기반의 XML 문서 저장소이다. 이 리포지터리는 엠에스에스큐엘(MS-SQL), 오라클(Oracle), DB2, 마이에스큐엘(MySQL)을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 부분과 XML 문서(XML,XSL, 스키마, DTD), 멀티미디어 파일, 첨부파일 등을 저장하는 파일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데이터 부분인 XML 문서를 저장하는 곳과, 양식부분과 웹폼을 저장하는 양식 저장소, 그리고 통합과 협업을 위해서 매핑 정보를 저장하는 맵 리포지터리로 이루어져 있다.[4]
  • BaseXML™ 레지스트리 : 웹폼 형식을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자가 직접 인터넷 표준문서인 XML 문서를 생성하는 등록기로써, 웹 브라우저에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문서 객체 모델(DOM), SAX 코딩 없이 직접 XML 자동생성 엔진을 통해 XML 문서를 생성하며, 인터넷상에서 액세스 속도와 안전성을 최상으로 보장한다. BaseXML™ 자동생성 엔진은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XML 문서를 별도의 장치 없이 데이터를 전송해서 XML 문서를 생성하고, XML 리포지터리와 연동하여 문서를 저장, 관리하므로 인터넷의 어떤 솔루션과 플랫폼에도 적용할 수 있다. BaseXML™ 레지스트리는 XML기반의 프레임워크, 웹서비스, XML기반의 애플리케이션·솔루션에 가장 핵심이다.[4]
  • BaseXML™ 보안 : HTTP상에서 XML 문서를 생성 시 사용자가 암호화 키 값으로 태그별 암호화된 XML 문서를 생성한다. 모든 암·복호화가 HTTP상 웹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별도의 작업 없이 안전하게 HTTP상에서 문서를 교환할 수 있다.
  • BaseXML™ 통합 : 기존의 EAI 통합방식은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변환시키는 어댑터를 사용해서 통합하고자 하는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에 옮겨 통합하고 있다. 하지만 시스템간의 표준화가 되어있지 않아 제각기 틀린 데이터의 변환으로 많은 비용, 시간, 개발 인원이 요구된다. 그리고 데이터 통합 시 데이터의 중복을 제거하고 데이터의 정확성을 맞추어 개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것을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 바로 XML이다. 과거에는 이러한 통합은 상상하기도 힘들었으나, XML의 등장 이후 쉽고 간단히 통합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XML방식의 통합을 구현하려면 먼저 XML 문서 생성부터 시작해야 하며, XML 문서를 생성하는 것에 아직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다. 예를 들어 개발환경 플랫폼이나, XML 툴과 엔진이 아직 충분히 개발되어 사용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통합으로 구현하려면 많은 부분(레지스트리, 리포지터리, 변환 툴, 엔진, 보안)이 개발되어져야 한다. BaseXML™에서의 통합방식은 XML의 장점을 최대로 활용하여 데이터의 중복을 피하고 간단한 개발과 배치로서 통합이 가능하다.[4]
  • BaseXML™ 웹서비스 : 현재 기업 간의 전자문서교환방식(EDI)은 부가가치통신망(VAN; Value Added Network) 방식과 인터넷 망을 이용하는 방식이 있다. 부가가치통신망을 이용한 전자문서교환방식은 폐쇄적인 방식이며 기존의 시스템을 설치해 유지관리 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고 있다. BaseXML™ 웹서비스는 다른 프로그램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웹 브라우저에서 XML 문서를 생성하고 문서교환을 쉽게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또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가 필요한 다양한 XML표준문서 양식을 쉽게 찾아서 XML 문서를 작성해서 전자문서교환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BaseXML™ 웹서비스는 현재 사용 중인 각종 오프라인 문서(계약서, 세금계산서, 주문서 등)들을 손쉽게 XML 문서로 제작해서 인터넷 웹 브라우저만을 사용하여 거래처와 손쉽게 XML 문서를 교환할 수 있다.[4]

솔루션[편집]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XML 플랫폼 기반의 솔루션 구성도

㈜쓰리케이소프트는 SOAXML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이다. ㈜쓰리케이소프트는 SOAXML과 웹 프로그래밍 기술을 결합해서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과 어플리케이션을 SOAXML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다. ㈜쓰리케이소프트는 닷넷(.NET), 자바(Java) 플랫폼에 SOAXML 플랫폼 기반의 R/R, XML 전자문서교환방식, XML 검색, XML 보안, XML 통합을 추가해서 다양한 SOAXML기반의 솔루션이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4]

  • XML 기반의 문서자원계획 솔루션 : X-DRP™ 시스템이란 멀티미디어 컨버전스 콘텐츠를 웹 기반에서 통합하고 접근하는 클라우딩 포털 솔루션이며, 다양한 기기(PC, 스마트폰, 태블릿 PC, 스마트TV)에 원 소스 멀티유스(OSMU; One Source Multi User)방식으로 서비스하는 솔루션이다. 웹2.0 기반의 인터페이스와 참여와 공유, 쉬운 검색으로 사용자가 제작한 콘텐츠를 관리하고 다양한 기기로 서비스한다.
  • XCMS™ : HTML, XML, 멀티미디어, HTML5, 전자문서 등이 들어간 인터넷 표준 웹 콘텐츠를 생성, 관리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이다. XCMS™ 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게 문서를 만들거나 수정하고 게시할 수 있다.
  • SOAXML 그룹웨어 : 인터넷을 기반으로 조직 및 비즈니스의 가치사슬을 구성하는 고객과 협력 파트너간의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일체형 솔루션으로써, 기존의 그룹웨어의 개념을 떠나서 e비즈니스의 중심어가 되는 협업의 개념과 차세대 웹 표준 문서포맷인 SOAXML 기반의 오피스웨어이다. 또한, 21세기 비즈니스 전략수립과 수행의 중요한 요소인 e비즈니스의 출발점에 위치한 기업의 경쟁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강력한 전략무기이자 시/공간을 초월하는 협업도구이며, SOAXML 그룹웨어로서 지식관리시스템(KMS)·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고객관계관리(CRM), 공급망 관리(SCM), EAI, B2BI(Business to Business Integration) 등의 솔루션에 근간이 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즉, 기본적인 기능과 발전 및 확장이 가능한 컴포넌트로 구성하여 빠르고 적용성이 뛰어난 통합 환경을 구성하는 것이다. 특히 다국어 시스템을 지원하여 해외지사나 생산기지 및 거래업체와 동일한 시스템에서 정보를 공유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4]
  • 엑스메뉴얼(X-Manual™) : 콘텐츠 관리 솔루션인 엑스메뉴얼은 기업의 내·외부 정보를 통합하고 기업 내 서로 다른 종류의 정보소스를 웹 기반에서 통합 접근하는 포털 형태의 솔루션으로, 기존 일반적인 시스템의 지식관리 시스템(KMS), 문서관리 시스템(EDMS), 인사관리, 업무관리, 업무용 오피스까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문서를 SOAXML기반의 문서로 통합해 단일 창구를 통해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웹 기반의 인터페이스와 쉬운 사용으로 사용자 정의의 지식 맵을 이용하여 분산된 콘텐츠를 관리하고 저장한다. XML과 자바를 이용하여 단순한 의미의 데이터 통합을 벗어나 애플리케이션과 프로세스까지 통합하는 포괄적 기능을 제공하며, 개방되고 표준화된 XML 구조는 사용자에게 손쉽고 빠른 시스템 확장을 할 수 있게 해준다.[4]
  • 엑스블랙박스(XBlackbox™) : 정보화, 디지털 시대는 컴퓨터와 통신기술이 양적·질적으로 급속히 발전되어 기업이나 기관의 조직 내 지식이나 정보가 인트라넷·인터넷을 통하여 공유되고 대량으로 거래되는 추세이다. 날로 증가되는 이러한 자산은 대외 경쟁력의 요소가 되고 있으므로 모든 기업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식관리시스템(KMS)이나 전자문서시스템(EDMS)을 도입하여 지식을 공유하고 축적하는데 힘을 기울여왔으며, 정보자산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내부 및 외부에서의 침입에 대비한 다양한 방법의 보안 대책과 연구를 해왔지만, 업무 및 비즈니스의 환경변화는 이러한 보안의 노력을 무색하게 하고 있다. 평생직장에서 이직 및 퇴직률 급증, 문서의 전자화, 아웃소싱이나 재택근무 등으로 발생되는 보이지 않는 정보의 유출은 간과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실제로 기업이나 기관 등의 정보유출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으로 부각되고 지적재산권에 대한 분쟁이 잦아지고 있다. 문서보안 솔루션인 엑스블랙박스는 문서보안솔루션으로써 조직 내에서 생성되고 저장, 유통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중요 자료의 보호와 유출 및 위·변조를 방지하는 솔루션이다.[4] 즉, 비인가자들의 접근을 차단하고 암호화 및 사용범위의 제한 등으로 안전하게 문서를 배포하며, 내부의 인가된 자에 의해 발생되는 플로피디스크, CD, 이메일, 유에스비(USB), 인쇄 등 저장 및 출력장치를 통한 무분별한 불법 유출을 방지한다. 또한 중요문서의 전체적 흐름을 통합적인 보안 정책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5]
  • 엑스넷(XNET™) : 국제 표준 프레임 워크인 로제타넷(RosettaNet) 거래를 위한 B2BI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 웹상에서 구매자와 판매자가 로제타넷의 표준 문서인 PIP(Partner Interface Process)를 거래표준 프로세스에 따라 거래하는 시스템이다. 엑스넷은 기업 간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문서형식 및 프로세스를 지정하는 국제 표준 프레임 워크인 로제타넷을 활용했으며, 웹 화면으로 공유된 구매정보를 기존 일반적인 전사적 자원관리, 공급망 관리 시스템에 수작업 없이 자동으로 통합 및 협업을 할 수 있는 전자 상거래 시스템이다. 엑스넷 B2BI 시스템은 구매예측·주문·재고수량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 공유함으로써 최적의 재고확보와 자재수급 및 조달 등 구매 업무 전반에 걸친 자동화로 주문 리드 타임을 30% 이상 줄이는 한편, 핵심부품의 수급을 안정화하고 적정재고를 유지함으로써 생산 유연성을 확대할 수 있게 한다.[4]
  • IFRX 포털 : SOAXML 기반의 IFRX 포털에서 사용자는 기존 재무 정보 시스템인 전사적 자원관리, 회계시스템과 연동을 XBRL문서를 만들고, 만든 XBRL 인스턴스 문서를 정부, 투자가, 주식상장, 회계법인 등에 전자문서교환방식 시스템을 통해서 주고받을 수 있다. SOAXML기반의 IFRX 포털에서는 다음과 같은 5가지의 재무제표 정보를 웹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는 SOAXML 전자책 형태의 보고서를 만든다.
  • SOAXML 빅데이터 : 노에스큐엘(NoSQL) 결합을 통한 XML 기반의 빅데이터이다.

제품[편집]

XML 문서를 생성/변환/통합할 수 있는 SOAXML 플랫폼의 통합용 저작 도구이다. 이 제품들은 사용자가 쉽게 XML 문서를 생성할 수 있으며, 기존의 일반 문서(HTML, 도큐먼트, 파워포인트, 엑셀)들을 쉽게 XML 문서로 변환해서 사용할 수 있다. SOAXML 제품은 XML 문서를 생성하는 생성 도구가 XML 문서를 통합에 사용하는 통합 도구로 구분 된다.[4]

콘텐츠 관련
  • ezXDRP™ : X-DRP 시스템에서 위지윅(WYSIWYG) 환경을 통하여 멀티미디어 컨버전스 콘텐츠 기반 XML 문서(매뉴얼, 전자책, 카탈로그, B2B)를 만들 수 있는 XML 문서 편집기이다. 사용자가 ezXDRP™ 저작도구를 사용해서 멀티미디어 기반의 전자책 및 매뉴얼을 워드수준으로 손쉽게 제작하고 서버에 바로 저장해서 웹상에서 바로 엔 스크린(N-Screen) 용으로 검색하여 XML 문서를 볼 수 있다.
  • 엑스애니메이션(Xanimation) : 기존의 개발자들만 만들 수 있었던 HTML5 애니메이션 생성 기술을 위지윅 환경 하에서 일반 사용자가 쉽게 HTML5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위지윅 저작 도구이다.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를 저장소에 등록한 후 필요할 때 수정할 수 있고 배포기능을 통하여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엑스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콘텐츠는 모든 기기 및 플랫폼(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맥 운영체제, 크롬, 리눅스, 메인프레임)에서 사용할 수 있다.
플랫폼 관련
  • 엑스스타일러(Xstyler) : 웹서비스 저작도구이며, 인터넷 표준인 XSL 문서를 생성할 수 있는 위지윅 전문 디자인 제품으로써, XML 문서의 생성, 유통 과정을 XML 기반으로 구현하는 웹서비스 제품이다.
  • 엑스인터그레이션(Xintegration) : XML 기반의 웹서비스의 통합 환경의 구현을 위한 도구로써, DB2 XML과 맵퍼(Mapper)로 나뉜다. 엑스인터그레이션 DB2XML는 기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에 있는 대용량 데이터를 XML 문서로 변환해서 XML 리포지터리에 저장할 수 있는 도구이다. 엑스인터그레이션 DB2XML를 이용함으로써 사용자는 위지윅 GUI 인터페이스 환경에서 쉽게 XML 문서를 생성할 수 있으며, 리포지터리에 있는 XML 콘텐츠에 자신의 원하는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XML 문서와 매핑하여 대용량 데이터를 쉽게 XML 문서로 변환시킬 수 있다. 엑스인터그레이션 맵퍼는 위지윅 GUI 인터페이스 환경에서 리포지터리에 있는 XML콘텐츠를 자신이 원하는 데이터베이스에 매핑을 한다. 그리고 매핑정보를 SOAXML의 맵 리포지터리에 저장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발생한 XML 문서의 내용을 자신의 데이터베이스에 가져올 수 있다.[4]
변환 관련
  • 엑스컨버터(Xconverter) : 기존의 HTML 문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프레젠테이션, 엑셀 문서를 차세대 인터넷 문서의 표준인 XML 문서로 변환하는 XML 변환 에디터이다.
보안 관련
  • 엑스블랙박스(XBlackbox) : 문서 보안과 공격인식 및 대응시스템으로 구성하여 웹을 통해 유통되는 XML 문서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그로 인해 비 인가자의 접근, 유출, 변조 및 위조를 네트워크를 통한 중앙 제어로 내부 문서를 보호하는 동시에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기타[편집]

OneAI[편집]

㈜쓰리케이소프트의 OneAI는 오토 XML을 핵심기술로 개발되어 글로벌 산업분야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표준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제공한다. 초연결(Hyperconnectivity), 방향 및 인공지능을 통한 초 지능(Hyperintelligence), 패러다임 시프트를 통해 특이점을 구현하므로 초융합(Hyperconvergence)이라는 세 가지 특징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쓰리케이소프트의 OneAI는 인공지능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한 상호운용성을 제공하고,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기계학습식 메타데이터로 생성 및 변환하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하여 분석과 예측정보를 제공함으로 초강력 인공지능 플랫폼을 구축하며, 특화된 보안 기술을 통하여 최상의 완성도와 경쟁력을 제공한다.[4]

오토 XML[편집]

오토 XML 기술은 블록체인의 자동 스마트 계약을 쉽게 구현하는 기술이다. 블록체인 스마트 계약에서 사용되는 XML은 W3C(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 표준 데이터 및 문서형식으로, 해당 조건을 만족시키는 데이터 기술 구현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오토 XML 기술을 이용함으로써 별도의 프로그래밍 과정 없이 웹상에서 자동으로 W3C 표준 XML 문서인 자동 스마트 계약을 쉽게 생성할 수 있다. 오토 XML 기술은 W3C가 정한 10가지 XML 디자인 목표를 구현했다. 그 뿐 아니라, XML 문서에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어야 하고 분산데이터를 암호화해야 하는 2개의 디자인 목표를 추가로 더 구현하였다. 다시 말해 W3C 표준에 기반하고 있다. 오토 XML은 스마트 계약 생태계의 구현이 가능할 뿐 아니라, 블록체인 상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데이터 표준을 해결하는 기술이다. 오토 XML 기술은 이더리움, IBM 하이퍼레저 패브릭(Hyperledger Fabric) 등 현존하는 모든 블록체인을 지원한다.[4]

오토 XML 작동원리
  • 데이터 표준의 장점
  1. 데이터 교환 : 블록체인 상에서 구현하는 오토 XML 기술로 만든 수많은 디앱의 표준 데이터는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다.
  2. 데이터의 상호 운용성 보장 : 블록체인 상에서 구현하는 오토 XML 기술로 만든 수많은 디앱의 표준 데이터는 기존 시스템과 검색, 통합, 연동할 수 있다.
  3. 데이터의 확장성 보장 : 블록체인 상에서 구현하는 오토 XML 기술로 만든 수많은 디앱의 표준 데이터는 기존 시스템과 검색, 통합, 연동,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여러 분야에 확장 적용할 수 있다.
  4. 5A 지원 : 오토 XML기술로 만든 W3C 데이터 표준은 5A를 지원한다. 이는 사용자가 어떤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PC)를 사용해도 블록체인 디앱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윈도우, 아이오에스(iOS), 안드로이드(Android) 기반의 플랫폼을 사용해도 블록체인 디앱을 사용할 수 있다.
  5. 스마트 계약의 내용을 암호화하는 강력한 보안 기능 : 오토 XML 기술로 스마트 계약의 주요한 데이터를 암호화해서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서 의료분야의 블록체인 디앱에서 사용하는 스마트 계약인 진단서에서는 개인정보를 암호화해야 한다.
  6. 통합된 생태계 구성 : 블록체인 데이터 표준화를 통해서 하나의 블록체인 생태계를 이룰 수 있다.
  • 작동 원리 : 오토 XML을 사용한 스마트 계약 생태계를 구현하려면 서비스 제공자는 우선 오토 XML기술을 이용해서 스마트 계약을 쉽게 생성해야 한다. 그리고 서비스 제공자는 웹폼(webform)을 적용한 디앱을 저작한다. 서비스 제공자는 디자인 저작도구를 이용해서 스마트 계약과 스마트 계약 웹폼을 저작한다. 디앱 사용자는 자신의 계약을 생성하고, 계약을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전송해서 체인으로 연결한다.[4]

한편 김영근 ㈜쓰리케이소프트 회장은 현재 시기는 "블록체인 암흑기"와도 같다고 언급했다. 대다수의 프로젝트들이 실체 없는 알트코인과 단순 백서로 존재할 뿐 합의 알고리즘 단계에는 미치지 못한다는게 그 이유이다. 그 외에도 현재 블록체인은 보안성과 기존 데이터 연동에 대한 양방향 문제, 확장성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는 시점이다. 하지만 ㈜쓰리케이소프트는 이 모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오토 XML 기술을 개발했다. 김영근 ㈜쓰리케이소프트 회장은 “국내외 위조서류 사건, 개인정보 해킹, 투표·여론조사 조작 등 다양하게 발생가능한 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오토XML 플랫폼이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6]

블록체인 아카데미[편집]

㈜쓰리케이소프트의 블록체인 아카데미는 전문가와 학생을 연결하여 비전문가가 블록체인 기반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강의이다. 즉, ㈜쓰리케이소프트가 오토 XML 기술을 전달해주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는 것이다. 븕록체인 아카데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이해가 필요하지 않다. 비즈니스, 사회학, 인문학, 기술 및 기타 학생들이 함께 협력하여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고 고급 블록체인 생태계를 위한 디앱을 개발하며 블록체인 기술, 분산 검증 시스템, 그리고 스마트 계약 경제의 잠재력을 배운다. 아카데미는 최근 국내의 몇몇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5주간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스마트 계약의 블록체인 3.0 생태계와 특정 비즈니스 사례에 한정되거나 기술적인 난이도를 요구하지 않는 오토 XML을 학습한다. 이더리움 플랫폼을 기반으로 우선 구축된 오토 XML 인터페이스를 통해 학생들은 이더리움과 호환되는 초기 버전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미래의 블록체인 생태계와도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다.[4]

제휴[편집]

  • 이티에이치(EHT)
㈜쓰리케이소프트는 지난 2018년 1월, 코스닥 상장기업 코센(Kossen)의 자회사인 이티에이치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티에이치는 2차전지의 배터리 활성화를 설비하는 후공정 장비개발 기업이다. ㈜쓰리케이소프트는 이티에이치와 함께 4차 산업 관련 정부연구개발사업의 수주 및 공동연구를 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4차산업혁명 시장을 개척하고, 더 나아가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코센의 관계자는 "4차 산업의 모든 데이터를 ㈜쓰리케이소프트의 플랫폼과 솔루션을 활용하면 실시간 BI(Business Intelligence) 제공이 가능하다."며 "㈜쓰리케이소프트의 플랫폼과 솔루션으로 현재 개발 중인 스마트팩토리로 2차전지 배터리 생산공정의 안정성 및 생산성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7]

행사[편집]

  • 제1회 3K소프트 인터내셔널 컨퍼런스
㈜쓰리케이소프트는 서울시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2013년 02월 19일에 제1회 3K소프트 인터내셔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쓰리케이소프트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현지 회사설립을 위해 엥만 옵션(Engmann Options)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쓰리케이소프트는 엥만 옵션과 비즈니스, 기술 협업 등을 통해 웹 시장을 변화시킬 계획이다. 엥만 옵션의 회장은 "초기 투자 규모는 100억 이상으로 이루어질 것"이며 "㈜쓰리케이소프트의 XML 기술은 미국의 비즈니스에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쓰리케이소프트의 XML 기술이 유럽, 북미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IT 기술로 엄청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쓰리케이소프트는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지디넷코리아에코마이스㈜가 주관한 행사인 블록체인 서울 2019(Blockchain Seoul 2019)에 참여했다. 2019년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 C홀 전시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리얼 밸류(Real Value)'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엔터프라이즈, 금융, 인터넷서비스, 소셜임팩트 등 블록체인을 적용해 빠르게 혁신하고 있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블록체인 기술의 '진짜 가치'가 무엇인지 논의하고, 각 업체 및 협 단체 부스에서는 현재 구현하고 있는 블록체인의 '진짜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소개했다.[8] 김영근 ㈜쓰리케이소프트 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쓰리케이소프트 오토XML 블록체인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가기.png 블록체인 서울 2019에 대해 자세히 보기

각주[편집]

  1. 하림, 〈(IT기술동향)4차 산업혁명 필수 원천기술, 한국에 있다〉, 《네이버 블로그》, 2019-11-23
  2. 권유화 기자, 〈4차 산업혁명 필수 원천기술, 한국에 있다〉, 《한국경제》, 2019-11-18
  3. 문형봉 기자, 〈(society) 블록체인 AutoXML, IT전문기업 쓰리케이소프트 세계 최초 기술 제시〉, 《특수경찰신문》, 2019-10-18
  4.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쓰리케이소프트 공식 홈페이지 - http://www.3ksoftware.com/3ksoft_home_kr.xml
  5. 배환국 기자, 〈(배환국) '문서보안 시장의 현황과 전망'〉, 《아이뉴스》, 2002-06-17
  6. 이기우 기자, 〈(현장) XML 문제점 해결한 오토XML 기술이란?〉, 《한국블록체인뉴스》, 2019-12-06
  7. 박성수 기자, 〈코센 자회사 ETH, 스마트팩토리 사업 박차〉, 《철강금속신문》, 2018-01-22
  8. 김태연, 조해리 기자, 〈블록체인 엑스포 '블록체인 서울 2019'...삼성SDS 최고기술책임자(CTO) 윤심 부사장,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 한재선 대표, BNK금융지주 디지털-IT부문 총괄 박훈기 부사장 참여〉, 《블록체인밸리》, 2019-10-1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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