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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튠코리아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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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튠(K-Tune)

㈜케이튠코리아(Ktune Korea)는 케이튠(K-Tune)의 한국지사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모든 아티스트가 온라인으로 만나 음악 제작에 협력할 수 있는 케이튠 플랫폼이 있다.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GIF 배너.gif
이 그림에 대한 정보
㈜케이튠코리아가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에 참가했습니다.

주요인물[편집]

  • 김범준 : 상명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010년 8월부터 8년 6개월간 서울보증보험사에서 근무했다. 현재 케이튠의 최고경영자(CEO)이다.
  • 공현식 : 11년 이상 소녀시대, 동방신기, 포미닛 등 수많은 아이돌의 대중가요를 작사, 편곡하고 있다. 현재 케이튠의 현재 케이튠의 최고콘텐츠책임자(CC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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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편집]

케이튠[편집]

케이튠코리아는 당시 참가자들과 현지 언론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으며 자사의 플랫폼인 케이튠(K-Tune)을 처음 공개했는데 이후 그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케이튠은 하나의 완성된 대중음악을 만들기 위해 여러 프로 작가들이 모여서 의견을 주고받으며, 실시간으로 작곡 및 편곡 작업을 가능케 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모든 과정이 블록체인상에 기록된다는 점에서 추후 일어날 수 있는 저작권 분쟁 및 완성 곡 지분 등의 분쟁까지 해결할 수 있는 큰 장점을 갖추고 있다.[1]

케이튠코리아가 개발하고 있는 케이튠은 케이팝(K-POP) 기반 글로벌 음악 프로듀서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 프로젝트이다. 케이튠은 전 세계 음악 프로듀서들에게 편리하고 창의적인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케이튠에 소속된 케이튠 마스터들은 전, 현직 프로 음악가들로서 케이튠 회원들의 음악 창작 활동을 돕고, 회원들은 마스터들에게 자신들의 작업을 공유하고 공동작업을 의뢰할 수 있다.[2]

마스터는 케이튠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프로 뮤지션 회원들로서 상기한 트랙 및 탑 라인 등 전반적인 음악적 요소를 케이튠에 독점 제공한다. 아티스트 회원들은 이들이 제공한 콘텐츠를 미리 정해진 가격대로 토큰을 이용해 구매할 수 있음은 물론, 자신이 제작한 음원에 마스터들과의 협업을 제안할 수 있다. 이러한 협업 제안은 양 당사자의 자유 협상에 따라 매칭된다. 이에 더해 케이튠 차트의 상위권에 진입한 아티스트 회원들의 곡은 필요시 케이튠이 전액 마스터들의 협업료를 지원할 수 있다.[3]

케이튠 아레나.PNG

모든 회원은 케이튠의 오픈마켓인 아레나에서 자신이 직접 작업한 트랙, 탑 라인, 악기 등을 판매할 수 있다. 가격 및 라이선스는 판매자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고, 아레나에서 콘텐츠를 구매한 회원은 구매 콘텐츠 위에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다.

케이튠 상금.PNG

모든 회원은 캠프를 개최해 공동작업 파트너를 선정할 수 있고, 선정된 회원은 완성곡의 지분 및 상금(bounty)을 받게 된다.[2]

제휴[편집]

파트너사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케이튠 측은 플랫폼의 모든 음원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보호를 받는다. 케이튠의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프로듀서가 케이팝에 진입하기 쉬운 활로를 열어주고, 국내 프로듀서의 해외로의 역수출의 장을 제공한다. 작가들은 트랙, 탑 라인, 가사, 악기 세션 등의 음원을 사고팔 수 있고, 음원의 재작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다. 이 같은 모든 저작물의 히스토리는 블록체인상에 기록된다. [4]

트랙메이커

여러 음악 창작자들은 케이튠의 플랫폼 위에서 서로의 재능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대중가요 시장에서 공동작업은 탑 라인과 트랙 메이커 등 두 영역으로 나뉘며, 이들의 협업으로 유명한 대중음악이 탄생한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또한 탑 라인과 가사를 쓴 싸이와 트랙 메이커 유건형 씨의 공동작업이다. 트랙메이커의 지분은 보통 트랙메이커가 작곡의 50%와 편곡의 100% 지분을 갖게 된다. 예를 들면, A라는 탑 라이너와 B라는 트랙메이커가 공동작업을 했을 시, A는 작사 지분 100%와 작곡 지분 50%를 보유한다. B는 작곡 지분 50%와 편곡 지분 100%를 지니게 된다. 공동작업의 큰 장점은 한 울타리 안에서 여러 아티스트들과 작업함으로써 팬 기반을 모을 수 있으며, 더 풍성한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훌륭한 음악을 만들 수 있다.[4]

각주[편집]

  1. 이소영 기자, 〈케이팝공동작곡플랫폼 K-Tune, 태국에서 큰 반향〉, 《중앙일보》, 2019-07-15
  2. 2.0 2.1 케이튠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k-tune.org
  3. 케이튠 백서 - https://www.k-tune.org/K-Tune-whitepaper_kr.pdf
  4. 4.0 4.1 심두보 기자, 〈공동 음악작업 플랫폼 케이튠, 글로벌 창작자를 잇는다〉, 《서울경제》, 2019-08-27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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