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4일(금) 서울시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2020 온체인 핀테크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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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마틱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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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턴 반 룬(Preston Van Loon)

프리즈마틱랩스(Prysmatic Labs)는 이더리움 2.0으로 대표되는 이더리움 2.0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인 라이트하우스(Lighthouse)를 개발하는 회사이다. 프리즈마틱 랩이라고도 한다. 본사는 미국 뉴욕에 있다. 공동설립자 겸 대표이사(CEO)는 프레스턴 반 룬(Preston Van Loon)이다.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1천개를 투자하였다.[1]

개요[편집]

프리즈마틱랩스(Prsymatic Labs)는 이더리움 프로토콜을 깊이 이해하는 개인들로 구성된 팀이다. 분산 시스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배경으로 시스템의 첫 샤딩 클라이언트 구현에 대한 테스트를 통하여 보다 나은 이더리움 2.0 접근방식을 실천한다. 샤딩 클라이언트인 Prysm을 개발하고 있다.

주요인물[편집]

프레스턴 반 룬(Preston Van Loon) - 프리즈마틱랩스의 공동창립자 겸 대표이사(CEO)이다. 그는 구글(Googl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이자 머신파워드(MachinePowered)의 오너(Owner)였다. 미들테네시주립대학교(Middle Tennessee State University) 컴퓨터 공학과 출신 이더리움 프로토콜 개발자이다.

팀멤버[편집]

스폰서[편집]

스폰서

이슈[편집]

미국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는 2018년 12월 19일(현지시간)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블록체인 스타트업 3곳에 총 30만 달러(한화 약 3억3,900만원) 상당의 이더리움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은 비탈릭 부테린이 자신의 트위터 스레드(Twitter Thread)에 대한 응답으로 알려졌다. 프리즈마틱랩스는 이더리움 확장성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프리즈마틱랩스 공동창립자 겸 구글(Googl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프레스톤 반 룬(Preston Van Loon)은 "팀의 임금삭감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밤샘근무도 충분하지 않아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비탈릭 부테린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이에 비탈릭 부테린은 "1,000ETH를 송금했다"고 답했다.[2]

각주[편집]

  1. Yogita Khatri,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스타트업 세 곳에 이더 3천 개 지원〉, 《코인데스크코리아》, 2018-12-20
  2. 체인뉴스, 〈비탈릭 부테린, 트위터 스레드 통해 스타트업 3곳 기부〉, 《네이버 블로그》, 2018-12-21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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