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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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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트(Allbit)

㈜오지스(Ozys)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탈중앙화 거래소 올비트(Allbit)와 인터체인 오르빗체인(Orbit Chain)을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 회사이다. 창립자 겸 초대 대표이사는 이익순이다. 이후 회사 대표이사가 박태규를 거쳐, 홍이영으로 변경되었다. 본사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1동 테헤란로4길 14 4층이다.

개요[편집]

  • 설립일 - 2018년 3월
  • 대표자 - 홍이영

주요인물[편집]

  • 이익순 - 올비트 전 대표이사(CEO)이다. 초기 올비트 거래소의 2인 공동대표 중 한 명이었다.
  • 홍이영 - 올비트 전 대표이사(CEO)이다. 초기 올비트 거래소의 2인 공동대표 중 한 명이었다.현재 두나무 자회사 DXM(디엑스엠)의 대표로 역임 되었다.
  • 박태규 - 세종대학교 출신으로, ㈜오지스의 올비트,오르빗체인 총괄 대표이사(CEO)이다. 그는 국내 및 글로벌 마케팅 사업과 오르빗체인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주요사업[편집]

올비트 거래소[편집]

올비트(Allbit)는 한국 최초의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이다. 올비트는 이더리움 기반 사이드체인 위에서 동작하는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소이자 한국 최대의 탈중앙화 거래소이다. 올비트는 중앙 서버의 개입 없이 이용자의 지갑에서 지갑으로 암호화폐가 이동되는 형식의 분산 거래소로서 부정행위나 외부로부터의 해킹 공격 위험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올비트는 원화 거래가 지원되지 않으며, 비트코인이더리움 마켓을 이용하여 다른 알트코인과 거래해야 한다.[1]

오르빗체인[편집]

오르빗체인(Orbit Chain)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을 연동한 인터체인 프로토콜이다. 오르빗체인은 이더리움 베이스 인터체인으로서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과 리플의 체인간 연동을 구현하였으며, 탈중앙화 거래소인 올비트(Allbit)와 탈중앙화 금융서비스인 트리니토(Trinito)에서 활용 중인 인터체인이다.

최근 활동[편집]

디엑스엠(DXM)[편집]

디엑스엠(DXM)은 디파이(DeFi) 프로토콜 개발하는 회사이다. 디엑스엠은 두나무㈜가 설립한 B2B 전문 크립토 금융 자회사이다. 디엑스엠 신임대표는 탈중앙화 거래소 올비트를 운영하던 ㈜오지스의 홍이영 대표이사다. 디엑스엠은 업비트가 위치한 건물에 입주하였다.

디엑스엠의 대표이사(CEO)는 올비트 홍이영 대표가 맡았으며, 기술이사(CTO)는 올비트 최종식 기술이사가 겸임하고 있다. 디엑스엠의 핵심 멤버는 ㈜오지스 및 올비트의 핵심 멤버와 새로 영입된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엑스엠 그룹 파트너로는 두나무, 업비트, 오지스가 있다. 최근 오르빗체인 기반으로 디바인 트리니토지갑을 출시하였다.[2]

각주[편집]

  1. 원재연 기자, 〈'업비트 다음은 올비트' 두나무의 탈중앙화 거래소 투자 성공할까〉, 《서울경제》, 2018-04-18
  2. gem, 〈오지스(올비트)와 DXM(디엑스엠)의 관계〉, 《네이버 블로그》, 2019-07-31

참고자료[편집]

각종뉴스[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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