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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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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홈(Wehome)
조산구 위홈 대표

위홈(Wehome)은 대한민국의 공유숙박 서비스이다. 블록체인인공지능 기술로 새로운 차원의 공유경제의 장을 열어가는 베이스(BASE)로 블록체인, 인공지능(AI), 공유경제 스타트업이다. 대표는 조산구이다.

개요[편집]

위홈은 게스트와 호스트가 함께 주인이 되는 새로운 공유 숙박 커뮤니티이다. 위홈은 과감히 중간 거래 수수료를 없애고 참여자의 기여도에 대한 보상은 물론, 공유 숙박 커뮤니티를 향상시키기 위한 인센티브 메커니즘을 구축한다. 이로써 게스트와 호스트가 창출하는 사회적 경제 가치가 커뮤니티 안에서 선순환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목적이다.[1] 다양한 숙소의 품질을 보장하고 0% 서비스 수수료, 참여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높은 신뢰 유지와 같은 혁신적인 공유가치를 제공한다. 조산구 대표가 7년 동안 쌓아온 코자자의 공유숙박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 있는 서비스 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대가 가능해졌다. 위홈은 급속도로 시장이 확대되는 공유숙박 시장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해 조합형 공유숙박을 구현하고자 한다. 전 세계적으로 공유숙박 분야에 대한 오랜 경험을 갖고 조합형 공유경제를 실현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위홈에서는 공유 커뮤니티에 가치가 머물며 확대 생산되고 높은 신뢰도와 효율적 운영으로 지속성장이 가능하다. 위홈은 공유 참여자가 중심인 조합주의 공유숙박을 통해 급속도로 성장하는 글로벌 공유숙박 시장을 재편하고자 한다. 현재 숙소 등록과 암호화폐를 이용한 예약 처리가 가능한 최소기능제품(MVP)을 출시하였고 현재 시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인물[편집]

  • 조산구 : 위홈의 대표 및 공동창업자이다. 1988년, 광운대학교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링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1998년, 텍사스A&M대학교(Texas A&M University)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링 박사과정을 마쳤다. 조산구 대표는 2012년 위홈의 전신인 코자자를 설립해서 공유숙박에 매진해 왔다. 2019년 위홈을 설립하고 블록체인 기반 조합형 공유숙박 플랫폼 모델을 통해 공유플랫폼의 독점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최근 정부로부터 공유숙박 규제특례를 지정받아 한국 공유숙박 활성화와 제도화의 돌파구를 마련하였다. 사단법인 한국공유경제협회의 회장과 사단법인 오사넷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 김석진 : 위홈의 공동창업자 및 최고기술경영자(CTO)이다. 호주 시드니 공과대학교(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에서 정보 기술와 인터네트워킹을 전공했고 오픈소스 블로그 제작, 모바일 앱 개발 경력 등을 가지고 있다. '인간보다 중요한 기술은 없다'는 가치관으로 ㈜아이쿠를 창업하였다. 또한, 최고기술경영자로서 트위터 개인방송 ‘트윗온에어(KT올레온에어)’와 모바일 영상 공유서비스 ‘리쿠드(Recood)’ 등의 개발을 총괄했다. 민박닷컴(Minbak.com) 서비스 개발을 한 경험으로 숙박 서비스에 대한 깊숙한 이해도를 가지고 현재 서버쪽 개발을 책임지고 있다.

특징[편집]

고객 가치[편집]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게스트와 호스트가 중심인 새로운 공유숙박 서비스가 가능하다. 자체 발행하는 (HOM) 토큰으로 모든 거래가 이루어지고 커뮤니티의 가치 생태계는 계속 성장한다. 호스트와 게스트를 포함한 생태계 참여자에게 기여에 따라 공평하게 가치가 제공되고 확대될 것이다. 기존 공유숙박의 장점을 살리고 제기되는 문제를 해결하며 아래와 같은 고객가치를 제공한다.

  • 0% 서비스 수수료: 기존 12%~30%의 게스트 서비스 수수료 및 3%~15%의 호스트 서비스 수수료를 면제 또는 토큰으로 되돌려 줌
  • 참여에 대한 공정한 인센티브 제공: 모든 참여자에게 참여에 대하여 기여한 만큼 토큰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함
  • 다양한 숙소의 품질 보장: 초기 에어비앤비를 포함한 공유숙박 서비스의 엄선된 호스트(수퍼호스트) 확보를 통해 숙소의 품질을 보장함
  • 호스트 수익 증대: 우수한 숙소 대상 수수료 면제로 더 많은 게스트가 유입되어 예약률 제고와 게스트의 만족도도 높음
  • 편리한 호스팅과 숙소 관리: 에어비앤비를 포함한 주요 예약사이트와의 달력 연동을 통해 편리한 예약관리 가능.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을 이용한 키리스(Keyless) 체크인 및 원격 숙소 모니터링과 제어로 편리한 숙소 관리가 가능
  • 플러스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추가 서비스 이용: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게스트와 호스트를 위한 엄선된 추가 서비스를 제공함, 호스팅 편의를 위한 청소, 세탁, 시설관리 및 보험과 여행객을 위한 교통, 쇼핑 및 컨시어지 서비스 등으로 서비스 제공업자로부터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음

가치생태계[편집]

위홈이 참여자 중심의 혁신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경제 모델을 수용한 새로운 가치 생태계이기 때문이다. 위홈은 토큰을 발행해서 토큰이코노미 시스템을 운영한다. 홈 토큰은 위홈 생태계의 가치 교환과 활동의 근간이다. 위홈의 토큰이코노미는 거버넌스 시스템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고 발전해 나갈 것이다. 위홈은 처음부터 합법적이고 엄선된 숙소를 수수료 없이 예약할 수 있음으로써 게스트들에게 매력적인 서비스가 될 것이다. 이로 인해 많은 게스트가 유입되어 예약률 증대로 호스트 수익이 증가한다. 점차 플러스 마켓플레이스를 통해서 게스트와 호스트를 위한 다양한 추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를 확장하고 매출도 올릴 수 있다. 카카오톡과 같이 핵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확보하고 추가사업에서 매출을 올리는 구조이다.

토큰이코노미[편집]

위홈 토큰이코노미는 커뮤니티 네트워크 확장, 참여 확대, 매출 증대를 통한 전체 생태계의 가치가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공유숙박은 커뮤니티 확대를 위해서 혁신적 고객가치를 제공하고 플러스 마켓플레이스를 통해서는 서비스 증진과 매출 증대 측면에서 수수료를 받는 모델로 설계하였다. 서비스 운영과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자원을 토큰이코노미에서 할당된 토큰뿐만 아니라 매출로 충당하도록 설계하였다. 암호화폐의 시장과 매출 상황 그리고 사업 전략에 따라서 자원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매년 추가 운영 및 인센티브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 5% 내에서의 인플레이션이 가능하다. 매출이 크게 증대될 경우에는 전체 발행 토큰의 5% 내에서 토큰을 소각할 수 있다. 인플레이션과 소각 시 5% 이상이 필요할 경우 거버넌스에 따른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그 수치를 결정하고 진행하고자 한다. 위홈은 0% 서비스 수수료와 참여 인센티브 제공으로 에어비엔비와 경쟁에서커뮤니티 네트워크를 확장함과 동시에 부가 서비스 제공을 통해서 매출 증대도 가능하다. 따라서, 위홈은 기본 서비스인 공유숙박 시장에서의 경쟁력확보와 함께 매출 증대 및 서비스 확대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홈 토큰[편집]

2019년 커뮤니티 빌드업을 위한 아이비오(IBO, Initial Bounty Program)를 진행했다. 위홈 홈 토큰은 2019년 7월 4일 씨피닥스(CPDAX)에 정식 상장했다. 거래소 상장과 함께 시험서비스를 출시해서 조합형 공유숙박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대형 거래소 추가 상장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2019년 7월 4일 상장 시점부터 2020년 7월 3일 까지 1년간 전체 토큰의 10%인 5억 개가 공개적으로 공급될 것이다. 씨피닥스에서의 프리리스팅 물량을 포함한 것으로 상장 후 6개월 까지 1억 8천만 개, 그 이후 6개월 동안 3억 2천만 개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비스 개발[편집]

위홈 인프라 개발에 코자자의 경험과 기존의 호스트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플랫폼 기능 구현과 시장 진출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초기 한국 시장을 통한 안정화된 시스템 확보가 가능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019년 3월 현재 기존 코자자의 공유숙박 플랫폼을 기반으로 암호화폐를 이용한 예약 처리가 가능한 최소기능제품이 출시되어 있다. 현재 시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장 진출 초기에는 주요도시의 에어비엔비 수퍼호스트를 위홈 엠베세더 호스트로 모셔서 초기 우수 숙소확보와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고자 한다. 우수 호스트에 대해서 홈 토큰을 할인해서 발행하고 그 대가로 숙소에 대한 할인을 받아 우수 숙소를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공동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다.

규제 샌드박스[편집]

2019년 11월, 정부가 규제 샌드박스에 내국인 공유숙박 규제를 포함시켰다. 규제 샌드박스는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자유롭게 놀 수 있는 모래 놀이터를 제공하는 것처럼, 사업자에게 신제품이나 신기술의 사업성을 판단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 일부 또는 전부를 면제해주는 제도이다. 서울 지하철역 반경 1㎞ 내에 있는 주택의 남는 방을 내국인에게도 빌려주는 ‘한국판 에어비앤비’ 사업의 실증 특례를 허용한 것이다. 그동안 도심형 공유숙박 사업은 관광진흥법상 도시민박업으로 규정돼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만 가능했다. 하지만 에어비앤비 등 해외 공유숙박 플랫폼 기업들의 경우 내국인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공공연히 해왔다. 사실상 이에 대한 단속도 어려워 국내 업체들을 역차별한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다행히 이번 규제 샌드박스 적용으로 내국인에게도 도심형 숙박공유를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에 조민구 대표는 “8년 전 공유숙박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사업을 추진한 끝에 얻은 소중한 결실입니다. 이제 합법적으로 내국인들도 지하철역 인근 숙소에서는 공유숙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만큼 관련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했다.[2]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한민옥 기자, 〈공유숙박 서비스 위홈 ‘홈토큰’ 1차 이벤트 세일〉, 《더비체인 》, 2019-04-08
  2. 김정훈 기자, 〈조산구 위홈 대표 "한국판 에어비앤비 이제 현실이 됩니다"〉, 《머니에스》, 2020-01-18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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