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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홀딩스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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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창업자
조우창 대표이사

주홀딩스(ZOO HOLDINGS)는 2015년 5월에 창립되었으며 홍콩에 지사를 두고 있다. 창립자는 김건우(Kim Kun Woo, 金健佑, 1976년 9월 18일 ~ )이며 중국을 포함한 대만, 홍콩 등 중화권 지역에서 주커피(ZOO COFFEE), 세븐몽키스(SEVEN MONKEYS), 타이거떡볶이(TIGERTOPOKI)등의 다양한 F&B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자는 김건우이고, 대표이사는 조우창이다. 주홀딩스는 글로벌 코인 SNS인 바나나톡을 개발, 운영하며 바나나톡은 삐용(Biyong)의 글로벌 버전 SNS이다.

2020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배너.jpg
이 그림에 대한 정보
주홀딩스가 2020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에 참가합니다.

개요[편집]

주홀딩스그룹은 한국에서부터 외식업으로 사업을 시작해 2002년도 스피드박스라는 브랜드로 편의점과 음식점 20호점 오픈, 2007년도에는 카페 사업을 시작해 세븐몽키스 30호점, 주커피 100호점등의 다양한 브랜드들을 직접 만들어냈으며 만들어내는대로 히트를 쳤다. 2012년도에는 한국주커피를 매각하고 중화권으로 베이스를 옮겨 2년만에 중국 내 200개가 넘는 매장을 오픈시키며 한국카페 돌풍을 일으켰으며 연이어 타이거떡볶이, 몽키스치킨 등의 브랜드를 확장하며 대만과 홍콩, 베트남등의 중화권 전역으로 영역확장을 이뤄내 현재까지 중화권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 F&B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주홀딩스그룹은 중국 주커피를 끝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은 더 이상 진행하지 않을 계획이며 바르도 브랜드와 피에로로랑 브랜드의 직영매장 사업과 해당 브랜드의 제품 사업만을 집중해 나간다고 한다.[1]

주요 인물[편집]

  • 김건우(Kim Kun Woo, 金健佑, 1976년 9월 18일 ~) - 창립자

대한민국 기업인이다. 주커피(ZOO COFFEE), 세븐몽키스(SEVEN MONKEYS), 타이거떡볶이(TIGERTOPOKI)등 의 상표를 내놓았다. 2003년 스피드박스 설립을 시작으로 2015년에 주홀딩스를 설립했다.

휘문고등학교를 나왔으며 주커피 대표이사를 임했으며 현재는 TBB 대표이사 및 주홀딩스의 대표이사이다.

블록체인 사업[편집]

바나나톡[편집]

블록체인기반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바나나톡은 이미 중국에서 400만 유저를 모아 큰 성공을 거둔 Biyong의 글로벌버젼이고 Biyong은 중국 1위의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이다. 2019년 7월부터는 중국 블록체인전문기업 삐용(Biyong)과 중국 주커피의 주홀딩스그룹이 함께 출시한 바나나톡을 통해 중국유저를 대상으로 더욱 확실한 홍보가 가능해 진다. 중국정부의 텔레그램차단정책을 역으로 활용해 텔레그램그룹 운영이 통상적인 프로젝트와 유저를 위한 우회접속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단숨에 블록체인유저사이에서는 필수어플이 되었고 현재는 유저수 400만을 돌파하며 주소 없는 코인이동, 코인에어드랍, 코인미디어등으로 기술과 카테고리를 확장해 블록체인계의 위쳇으로 불려지고 있다.

이러한 중국 Biyong의 유저수를 업고 시작하는 바나나톡은 기존 Biyong기능에 해외프로젝트와의 연결을 주요개발이슈로 다루며 다음과 같은 기능을 탑재하였다.

  1. 중국 400만 유저들과 함께하는 슈퍼그룹이 있다.
  2. 바나나톡 월렛 리스팅과 에어드랍서비스가 있다.
  3. 블록체인 포털을 지향하는 BNA미디어를 뽑을 수 있다.[2]

바나나톡의 특징[편집]

텔레그램 기반이라, 텔레그램의 기능 및 연락처가 그대로 유지, 연동 되며, 거기에 블록체인 관련 편리한 기능들을 부착하였다. 기존 코인의 불편한 점들이었던 주소값 입력 없이 서로 바로 코인을 전송할 수 있고, 그룹 채팅에서의 리얼 에어드랍 기능, 거래소 시세기반의 편리한 결제기능, 전문성 있는 블록체인 미디어들까지 구현되어 있다. 여기에 바나나톡은 암호화폐와 법정화폐 둘 다 결제가 가능한 바나나페이 시스템이 최종적으로 구현될 예정이다.[3]

바나나톡 출시 동기[편집]

오프라인분야의 전문가와 IT기술자의 특이한 만남은 사실 3년 전 중국 주커피 매장의 무선 주문 서비스를 위해 만들어 놓은 'Cafeunion' 카페유니온 (스마트오더)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주홀딩스는 중국 내 300개가 넘는 직/가맹점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스마트오더 서비스를 개발하였고 최근 급진전하는 블록체인의 도입을 추진하던 중 중국 내 유명 블록체인 전문 기업 '삐용'을 만나 양사의 장점을 합친 2세대 SNS&PAY '바나나톡'을 공동 개발하게 되었다.

또한 주홀딩스그룹은 평상시에도 IT 사업분야에 열정이 많아 썬더맨 (퀵서비스),카페유니온(스마트주문시스템), 슈퍼카트(온라인슈퍼마켓), 럭스워터(프리미엄워터서플라잉) 등의 IT사업을 꾸준히 실현시키며투자를 해왔다. 결국 이러한 배경이 고객과 거리를 좁히며 지속적인 연구를 불러일으켜 바나나톡이라는 시대적 니즈에 적합한 솔루션을 발견하게 해준 동기가 되었다.[1]

바나나코인[편집]

바나나코인(BNA)은 바나나톡 내의 바나나페이 결제에 사용되며 채굴을 수반한다. 바나나페이의 바나나코인(BNA)사용은 고객과 업주를 바로 연결해 중간에 놓인 은행과 카드사의 수수료를 생략하게 된다. 커피 한잔에는 바나나코인(BNA)한개라는 흥미로운 채굴공식이 따르는데 이는 주홀딩스가 과거 세븐몽키스커피매장에 실제 적용했던 서비스로, 일요일 방문고객에게 무료 바나나를 나눠주던 당시 큰 호응이 있었던 상징적 서비스가 현재까지 반영되어진 결과이다.[3]

바나나톡ex[편집]

바나나톡ex는 ‘한국판 삐용’으로 불리는 글로벌 블록체인 SNS 프로젝트인 바나나톡(프로젝트명 BNA)의 소셜거래소이다.

중국 600만 코인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삐용(Biyong, 币用)이 세계 최초로 소셜거래소를 오픈하면서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 방식에 대한 일대 변화와 파장을 예고했다.

삐용은 2019년 11월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삐용 소셜거래소(삐용ex)를 공개하고 ‘삐용 3.0’시대를 선언했다. 삐용 거래소는 채팅 중 해당 프로젝트의 호가창으로 즉시 이동을 지원하는 모바일 SNS와 거래소의 병합된 모델로, 극도로 편리해진 채팅창 내 새로운 사용자 환경(UI)을 제시하고 있다.

삐용은 올해 초부터 소셜거래소라는 새로운 목표를 내걸고 엑스티닷컴(XT.com) 거래소와 공동개발을 진행해 왔다. 삐용의 거래소 파트너인 홍콩의 엑스티닷컴은 중국 유명 크립토 금융그룹인 지비(ZB) 계열로 100여개 코인이 상장돼 있으며, 6년 동안 무사고 기록과 비트뱅크(Bitbank)라는 최초의 전자은행을 설립해 운영해오고 있다.[4]

향후 계획[편집]

바나나톡 운영사인 주홀딩스그룹의 조우창 대표는 “바나나톡이 현재까지는 삐용과의 유저 스왑에 적극적이진 않았지만, 앞으로 바나나톡ex의 오픈을 통해 삐용과 엑스티닷컴 유저를 기반으로 중화권과 글로벌 유저 모두 함께 이용하는 강력한 거래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최종 단계인 바나나톡페이에서는 해당 거래소 간의 연동을 통해 세계 어디서든 크립토만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바나나톡이 꿈꾸는 크립토피아(Cryptopia)를 실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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