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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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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넷(E4net)
㈜이포넷(E4net)
체리(Cherry)
이수정 대표

㈜이포넷(E4net)은 기업 간 상거래(B2B) 솔루션 업체이다. 블록체인인공지능(AI) 비즈니스를 위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 세계 기업에 최고의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IT 분야의 컨설팅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이 현지화(Localization), 글로벌화(Globalization)를 진행하는 토탈 IT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대표이사는 이수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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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 대한 정보
㈜이포넷이 2020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에 참가합니다.

개요[편집]

㈜이포넷은 1995년 6월, 전자상거래(B2B)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된 국내 소프트웨어(SW) 기업이자 오라클(Oracle), IBM, HP, LG전자 등 국내외 글로벌 정보통신 IT 회사의 주요 소프트웨어를 한글화 또는, 다국어화하는 IT 번역 업체이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기업 간 거래, 금융(카드) 부가가치 시스템 구축이 전문이다. 특히, IT 거버넌스 분야 전문기업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포넷은 최근 블록체인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람다256과 함께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체리라는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를 선보였다. 체리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다양한 기부 단체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기부를 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이 제공된다. 이포넷은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금융 시스템 통합(SI) 등에 주력했다. 블록체인이 신성장 동력이라고 판단하고, 블록체인 연구소를 설립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중이다.[1]

이포넷은 지난 1995년 6월, B2B 소프트웨어 전문 기술인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ebXML, 웹서비스(Web service)를 기반으로 전자 구매조달(e-Procurement), 전자 카드(e-Card), EAMS, APM 등 인터넷 비즈니스(e-biz)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기업의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술 집약형 정보통신 기업이며, 현지화(Localization) 및 글로벌화(Globalization) 사업부에서는 10여 년간 전문 IT 번역 업계에서 HP, 오라클, SAP, 등 글로벌 IT 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한국어 버전으로 번역하고 국내 기업 제품 및 브로셔, 웹 사이트 등을 다국어 버전으로 번역하여, 전 세계 현지화 업계에서 인지도와 명성이 높다.[2]

역사[편집]

벤처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1995년 10월, 연립 주택 2층의 작은 단칸방에서 이포넷이 시작되었다. "주선정보통신"이라는 사명으로 태동을 시작한 규모가 작은 회사였지만, 뛰어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와 계약하여 한글화 벤더가 될 수 있었다. 그리고, 2000년에는 이포넷으로 사명을 변경하여,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IBM, HP 등 최고의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대한민국 IT 사업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포넷은 지금까지 위기가 없던 것은 아니다.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IMF 때문에 직원의 월급을 주기도 어려운 상황도 있었다. 하지만, 애사심으로 똘똘 뭉친 직원들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포기하지 않았고, 위기 속에서 버티며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현재 이포넷은 IT 거버넌스 컨설팅 및 솔루션 서비스를 지원하는 IT서비스 사업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의 집단지성으로 만들어지는 "언어 서비스 사업"을 필두로 최상의 IT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1997년부터 세계 유수의 글로벌 IT 업체의 한글화 벤더로써 많은 제품을 한글화하였으며, 오늘날에는 의학 및 군사 등 또 다른 전문 분야로 해당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이포넷은 경험이 풍부한 인재들의 뛰어난 역량으로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동시에 이뤄내고, 차별화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토탈 IT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외적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2002년 서울시 벤처 대상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2003년 한국 E-비즈니스 대상, 2006년 올해의 정보통신기업상, 2007년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 및 모범중소기업 대통령 표창장과 2011년 대한민국 벤처기업 대상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3]

연혁[편집]

주요 인물[편집]

  • 이수정 : 기업 간 상거래(B2B) 솔루션업체인 이포넷(E4net)의 대표이다. 대영전자 연구원 시절에 여성 1호 공채 대졸 사원, 비씨카드 재직 시에도 여성 1호 대리, 동진정보통신 시절에도 여성 1호 과장 등 '여성 1호'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1986년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창업 전까지 10년 가까이 엔지니어로서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했다. 그 후, 이포넷을 설립해 풍부한 대형 사이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 포항제철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 농심 한국전산원 등 굵직한 대형 프로젝트를 따냈다.[4]

특징[편집]

이포넷의 지난 10년간의 주요 사업 실적을 살펴보면, B2B 분야 ebXML, XML 및 EDI, 전자 구매조달(e-Procurement)에서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 조달청 웹 EDI(Web EDI), 인천국제공항공사 전자입찰, 한국전산원 전자거래 중계, 환경부 B2B, 현대 및 기아자동차 부품개발 및 시설공사 전자입찰, 모비스 부품개발 전자입찰, 현대위아 부품개발 전자입찰, 농심 메가마트 전자 구매, 신세계 MRO, 온누리건강 의약 마켓플레이스, 포항제철 철강 판매 VAN, SDS VAN 조달 업체용 WEB EDI, 한국전력 EDI 패키지 등 다수의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웹 프레임워크(Web Framework)를 통해서는 비씨카드의 법인 포탈, 구매 카드, 연구비 카드, 탑 포인트 카드, 골프 사이트, 비씨닷컴 등의 시스템을 개발하여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신한생명 온라인청약, 현대해상 회계시스템, 국민은행 인터넷 비즈니스(e-Biz) 통합, 신용회복위원회 종합신용 회복지원시스템 등을 성공적으로 시스템화했다.

특히, 이포넷은 기업의 미래 투자가치 판단을 지원하는 정보기술 아키텍처(EAMS)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란 기업 전체의 업무(Business)와 시스템을 공통 언어와 통일된 방법으로 모델화하여 전사 관점 전사 최적화에서 업무와 시스템을 동시에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즉, EA 관리 시스템(EAMS)이란 EA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업에서 요구하는 전사적 차원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빠르게 적용하고 구현하기 위한 하나의 시스템이다. 이포넷은 이 분야에서 개발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A 화재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은행, 생명사 등 10여 개 공공 및 금융기관에서 시스템 구축 컨설팅 및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소프트웨어 현지화와 한글화 및 세계화 분야에서도 MS, 오라클, HP, 피플소프트(People Soft) 등 국내외 글로벌 IT 벤더들의 주요 소프트웨어 상당 부분을 한글화했다. 또한, 세계화하는 등 이 분야의 국내 최고 기술 및 실적을 가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3]

체리[편집]

기부 플랫폼 체리(Cherry)

체리(Cherry)는 개발에만 10억 원이 들어간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앱을 깔고 사용자 인증을 받으면 다양한 기부 단체와 개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인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이다. 체리 포인트를 충전해 놓고 필요할 때 기부할 수 있다. 체리 포인트는 현금과 비슷한 포인트 개념으로 거래 보다는 활용에 초점을 맞췄다. 체리는 체리티(Cherity)의 약자로 결실을 맺는다는 의미를 갖기 위해 과일로 이름을 지었다. 체리는 처음 만들어질 때 하이퍼레저를 기반으로 했다. 하이퍼레저는 리눅스 재단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다. 2019년 1월에는 체리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밸류 파트너가 됐다. 현재는 두나무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과 만나루니버스를 기반 기술로 하고 있다. 루니버스는 서비스형 BaaS(바스)로 블록체인 개발 전문지식이 없어도 개발자라면, 누구나 쉽게 디앱을 개발할 수 있다.[1]

  • 체리 포인트
체리 포인트는 원화와 1:1 비율로 고정되어 1체리는 1원으로, 네이버㈜(Naver) 해피빈과 비슷하다. 다른 암호화폐와 다르게 체리 포인트는 거래소에서 구매할 수 없다. 오직 앱 내에서만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다. 체리에서는 체리 포인트 뿐만 아니라 영향력 포인트가 있는데, 영향력 포인트는 일종의 인센티브로 체리 생태계에서 자율 거버넌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영향력 포인트는 체리 포인트와 다르게 구매할 수 없으며, 양도할 수도 없다. 기부할 때만 얻을 수 있어, 영향력 포인트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체리 플랫폼 내에서 투표할 때 더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또한, 추후에 스타벅스의 다이어리처럼 체리 굿즈를 만들 예정이다. 영향력 포인트를 가지고 있으면,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체리는 사용하는 기부자, 참여자, 기관 모두 수수료를 내지 않는다. 다만 환전을 할 때 외부에서 수수료가 부과될 수는 있기는 하다. 이포넷은 다른 블록체인 서비스 또한 개발 중이며, 체리를 개발하는데 사용됐던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해 투표, 주총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체리에 사용된 블록체인 지불, 결제 기술을 응용하면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 커머스 등 무궁무진한 사업 모델을 만들 수 있다. 이렇듯 다른 사업 모델로 충분히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체리에 수수료를 부과할 필요가 없었다. 수수료가 없기에 다른 기부 단체들도 체리를 사용하고 싶어 한다. 단체 입장에서 체리를 이용하면 추가적인 투자 없이, 새로운 기부 채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5]
  • 체리 서비스
체리 서비스는 기부금이 모금되고 전달되는 모든 과정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실시간으로 기록해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기부금이 자동 전달돼 기부금이 다른 곳에 쓰이는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체리 서비스는 간편 계좌 결제,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고 있다. BC카드와 포인트 기부 연동에 협력하기로 하는 등 기부자가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포넷 관계자는 "기부 분야야말로 블록체인이 우리 생활을 가장 크게 바꿀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유용한 기능을 확장, 개발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6]

주요 활동[편집]

제휴[편집]

  • 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
기부 플랫폼 체리 업무협약(MOU)
2019년 1월 3일,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 개발업체인 이포넷은 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WTIT)와 체리 기반의 기부 사업 확산을 위한 전략적 협력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로 이포넷과 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WTIT)는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CaaS) 체리를 활용해 다양한 블록체인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고 사업을 확대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체리는 이포넷이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으로, 앱을 깔고 사용자 인증을 받으면 다양한 기부 단체와 기부를 필요로하는 개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토큰을 충전해 놓고 필요할 때 자신이 선택한 단체나 개인에 기부할 수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이포넷은 체리의 기술지원을 책임지고 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는 체리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기부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포넷 이수정 대표는 "많은 사람이 기부를 하고 싶어도 기부 시스템을 믿지 못해 기부를 꺼리고 있으며, 체리는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플랫폼으로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체리를 기반으로 기부문화를 확산하는데 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와 협력하게 돼 기쁘며, 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가 오랫동안 정보기술 비영리단체로 활동해온 만큼 체리 플랫폼의 저변 확대와 기부문화 대중화에 큰 힘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 김정중 이사장은 "체리 플랫폼을 통해 기부의 투명성, 신뢰성 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더 많은 후원 기관이나 단체에서 체리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포넷은 1995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24년 동안 금융 지급결제 시스템 구축을 전문으로 해왔다. 2018년 초 자체 블록체인연구소(M-BRANE)를 설립하고, 블록체인 기술개발 및 비즈니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는 2003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국가 간 정보화 격차의 해결과 제삼 세계 국가의 정보기술 이용 확대를 위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7]
  • 람다256
람다256(lambda 256)
2019년 1월 31일,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256(lambda 256)은 금융 시스템 전문 개발업체 이포넷과 기부 플랫폼 공동개발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업무협약 체결로 람다256의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BaaS) 루니버스를 기반으로 기부 플랫폼 개발 및 확산에 나선다. 기부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본 소프트웨어 개발은 이포넷, 블록체인 기반 기술지원 및 서비스 플랫폼 제공은 람다256이 책임진다. 기부 플랫폼 체리는 애플리케이션을 깔고 사용자 인증을 받으면, 다양한 기부 단체와 개인들을 지원할 수 있다. 토큰을 충전해 놓고 필요할 때 자신이 선택한 다양한 단체나 개인에 기부할 수 있는 종합 기부 쇼핑몰 성격의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어, 블록체인 기반으로 운영돼 기부자와 기부단체가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부 거래를 맺을 수 있다. 이포넷은 체리 플랫폼이 기부 문화 확산이라는 공공성을 갖고 있는 만큼 기본 수수료를 전혀 부과하지 않을 계획이다. 람다256은 체리가 블록체인 대중화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서비스라는 점에 공감해 루니버스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람다256 박재현 소장은 "투명한 기부 문화 구축과 확산에 블록체인 기술은 매우 유의미하다고 생각하고, 많은 대중들의 기부 경험을 통해 블록체인의 대중화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루니버스는 블록체인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 분야에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포넷은 1995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24년 동안 금융 지급결제 시스템 구축을 전문으로 해왔다. 2018년 초 자체 블록체인연구소(M-BRANE)를 설립하고, 블록체인 기술 개발 및 비즈니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8] 가기.png 람다256에 대해 자세히 보기

행사[편집]

  • 2019 블록체인 진흥주간
2019년 12월 17일,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 희망 나눔 플랫폼 개발사 이포넷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9 블록체인 진흥주간' 개막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포넷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진행한 2019 블록체인 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 공모 사업에 선정돼 탈중앙화 기부 플랫폼 과제를 수행해왔다. 이포넷은 2019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에서 체리(CHRRY) 그랜드 오픈 행사를 마련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이수정 대표는 2019 블록체인 진흥주간행사 2일 차인 17일 블록체인 공공 및 민간 시범사업 성과 발표를 통해 "체리는 올해 기부 불신으로 인해 침체한 국내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려는 첫걸음을 내디뎠으며, 앞으로도 기부금 사용 추적, 포인트 기부 연계 등 추가 기능 개발 및 꾸준한 성능 개선으로 성공하는 사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포넷은 앞서 10일 열린 2019 벤처창업 진흥 유공 포상 행사에서도 벤처 산업 발전과 혁신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9]

후원[편집]

  • 작은나눔 활동
이포넷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이포넷은 청소년 장학 후원으로 소외 계층의 청소년이 꿈을 펼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선교 후원으로는 전 세계에서 선교 활동을 하는 선교사에 대한 후원을 통해 세계 각지에서 고통 받는 가족과 아동에게 사랑과 희망의 씨앗으로 삼고 있다. 이포넷은 대학교 장학금도 지원해 주고 있다.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한 인재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애 가족에 대한 후원, 저소득층 청소년들에 대한 교복 지원 사업, 농촌 지역 청소년 초청, 김장 봉사, 연탄 봉사 등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회 곳곳에 크고 작은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피나는 노력과 끊임없는 도전 정신, 인간의 무궁무진한 능력을 보여주는 스포츠 후원을 통해 이포넷은 스포츠 정신을 고양하고 지지하며, 동시에 이포넷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10]

각주[편집]

  1. 1.0 1.1 유진상 기자, 〈(블록체人) 이수정 이포넷 대표 "돈 흐름을 바꾸는 기술로 세상을 따뜻하게 하겠다"〉, 《아이티조선》, 2019-03-21
  2. 잡코리아 ㈜이포넷 - http://www.jobkorea.co.kr/Recruit/Co_Read/C/sds7090
  3. 3.0 3.1 오피스 이포넷 - https://officen.kr/wegood/viewwegood.do?id=244
  4. 동문소식, 〈프로우먼 이포넷 이수정(82.컴퓨터) 사장〉, 《서강대학교 총동문회》, 2003-03-18
  5. 이덕희, 〈이포넷, '블록체인 대중화·기부 문화' 두 마리 토끼 잡겠다〉, 《블로터》, 2019-04-16
  6. 정유림 기자, 〈이포넷,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 16일 오픈〉, 《더비체인》, 2019-12-12
  7. 조남욱 기자, 〈이포넷 – WTIT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 사업제휴 MOU 체결〉, 《데일리그리드》, 2019-01-04
  8. 허준 기자, 〈두나무-이포넷 '맞손',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 만든다〉, 《블록포스트》, 2019-01-31
  9. 황치규 기자, 〈이포넷,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으로 장관상 수상〉, 《블로터》, 2019-12-17
  10. ㈜이포넷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e4net.net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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