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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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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네이션(BitNation)
비트네이션(BitNation)
수잔 타코프스키 템펠호프 비트네이션 창시자 겸 대표이사

비트네이션(BitNation)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구축한 가상세계의 나라이다. "지원자들의 나라"(Voluntary Nation) 또는 "크립토 나라"(CryptoNation)라고도 한다. 2014년 7월에 수잔 타코프스키 템펠호프(Susanne Tarkowski Tempelhof)가 창시자로 구축하였다. 본부는 스위스에 두고 있으며 운영방식은 회사운영 방식과 유사하다. 대표이사는 수잔 타코프스키 템펠호프가 맡고 있다.

개요[편집]

비트네이션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서 운영되는 탈중앙화 방식 무국경 지원자의 나라(Decentralized Borderless Voluntary Nation)이다. 2014년 7월에 수잔 타코프스키 템펠호프를 창시자로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사용하여 구축하였다.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결혼등기, 블록체인 출생증명서, 부동산 등기부등록, 블록체인 난민 신분등록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DBVN 헌법을 제출하였다.

비트네이션은 대통령이나 수상이 없는 나라이고 인터넷 세상에서 누구나 등록만 하면 국민이 될수 있는 온라인 사이버 국가이다. 본인이 태어난 지역의 국민으로만 되어야 한다는 한계를 극복하고 누구나 본인이 소원하는 국가의 국민이 될 수 있는 희망을 가져다 준다. 미래사회는 현재의 세계 질서와는 달리 주권이 국가에서 공민들한테로 옮겨져 국민들 스스로 소원하는 행정관리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을 수 있다. 비트네이션은 국민국가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자유시장경제를 지향하는 도시, 국가나 자치 커뮤니티로 구성되어 국민들한테 더 효율적이고 낮은 원가의 행정관리시스템을 제공해주는 이념을 반영하였다.

비트네이션의 오픈소스 행정관리시스템에는 행정관리에 적용할 DIY 스마트 컨트렉트 (DIY Smart Contract), 안전보장 및 법률이 포함된다. 산하 서비스로는 헌법, 보안ID/명예 시스템, 분쟁해결, 보안, 결혼, 공증서비스 및 출생증명 등이 있다.

2018년에 비트네이션의 공민수자는 15,000명을 초과하였다.[1][2]

주요인물[편집]

▷ 수잔 타코프스키 템펠호프

수잔 타코프스키 템펠호프는 비트네이션의 창시자이고 대표이사(CEO)이며 리비아에 사업자 등록을 추진한 Shabakat Corporation의 창시자이자 CEO이다. 이외 책자 The Googlement: The DIY Guide To Starting Your Own Nation의 작자이다.

1998년부터 2006년사이에 매거진 Magazine Groove에서 기자로 2년간 근무하고 프랑스남부의 Montpellier에서 디자인회사 Loom Corporation을 2년정도 운영하였으며 스웨덴의 두 번째 큰 도시 예테보리의 교육학원 마케팅 강사로 3년, 명문대 예테보리 대학교 (University of Gothenburg) 의 디자인 강사와 훈련관으로 1년정도 지냈다.

2006년에 아프카니스탄 카불에 있는 Cetena Group 에서 Art Director로 일년 미만 근무하였으며 2008년 2월부터 Wise Strategic Communication 이라는 회사를 창설하고 미국정부와 미군을 대상으로 전략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서비스를 추진하였다. 추진한 사업에는 IO, PSYOP 그리고 PA 등이 포함되며 3년뒤인 2011년 2월에 회사를 미국의 IDS International 에 양도하였다.

2011년 3월에 리비아 벵가지주 주도 벵가지에 Shabakat Corporation 을 창설하고 Grass roots Network 구축사업에 주력하였다. 미국정부와 그의 고객을 대상으로 이집트 (Egypt), 리비아 (Libya), 가나 (Ghana), 예멘 (Yemen) 등 나라들에까지 사업을 확장시켰다. 창시자의 신분으로 CEO를 맡아 현재까지 역할을 하고 있다.

2013년 1월에 본인이 창작한 책자 The Googlement: The DIY Guide To Starting Your Own Nation (And Changing The World) 를 출판하였으며 2014년 7월에는 탈중앙화 무국경 지원자의 가상나라 비트네이션 (BitNation)을 구축하고 창시자의 신분으로 CEO를 맡아 현재까지 역할을 하고 있다.[3]

상세 소개[편집]

▷ 행정관리시스템

1. 비트네이션은 행정관리시스템의 글로벌 시장이다

비트네이션 세계의 주권은 정부로부터 공민들한테로 이전되어 있다. 공민들간의 서비스에 관한 경쟁을 줄이고 국가들간의 공민들을 위한 경쟁을 확대하고자 비트네이션은 행정관리시스템의 품질향상을 추진하고 협박과 범죄에 관한 인센티브를 줄이고자 한다. 비트네이션은 공민들 스스로가 휴대폰에서 자기가 선택한 나라를 구축해주기를 바란다.

공민은 AI가 만들어주는 성능표준으로 엑세스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장소와 거래할 거래자를 선택할 수 있으며 높은 원가, 시간적 비효율성, 사법조항충돌, 잠재협박 및 법적관할영역의 분쟁을 무시하고 임의의 사람과 임의의 지역에서 분쟁을 해결하는 계약을 맺을 수 있다.

2. 판게아 관할구역 진입

판게아 관할구역의 인프라는 스마트폰 채트를 기반으로 한 Polylegal jurisdiction 시스템이다. 비트네이션의 판게아는 암호화되고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불가지론의 네트워크로서 사용자들이 (또는 그들이 구축한 국가) 다른 일방과 논쟁을 해결하고 품질이 좋은 행정관리서비스 제공에 관련하여 계약을 체결할 때 ECR20 이더리움 토큰 포상시스템이 적용된다. 사용자들은 판게아의 서비스에 관련하여 비용을 지불하게 되며 이가 바로 판게아 중재 토큰 (Pangea Arbitration Token: PAT)이다.

비트네이셔은 판게아의 첫 버전을 구축하였으며 이는 임의의 집적화된 블록체인에서 스마트 컨트렉트를 체결할 수 있는 메시 네트워크 (Mesh network) 이다. 판게아의 초도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정관과 Code of Law를 가지고 DBVN (Decentralized Borderless Voluntary Nation) 을 구축하고 연계되게 하며 채팅방식으로 P2P 스마트 컨트렉트를 만들어 분쟁을 해결하고 행정관리서비스 디앱에 엑세스하게 한다. 비트네이션의 개인명예시스템, 중재시스템, 중재자 및 Code of Law 등록처의 자동화운영방식은 계약의 순리로운 이행에 적극적인 인센티브를 더해주고 네트워크 효과를 보강하여 판게아가 더 많은 사용자들한테 호감을 주게 한다.

3. PAT 토큰판매

각주[편집]

  1. "Bitnation", Wikipedia
  2. 미래학자 박영숙, 〈글로벌 블록체인의회, 세계미래보고서〉, 《네이버 블로그》, 2017-12-29
  3. "Susanne Tarkowski Tempelhof", LinkedIn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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