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10월 15일(화)에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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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튠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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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튠(K-Tune)은 케이팝(K-POP) 기반 글로벌 음악 프로듀서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 프로젝트이다. 케이튠은 전 세계 음악 프로듀서들에게 편리하고 창의적인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케이튠코리아(K-Tune Korea)가 개발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김범준이다.

개요[편집]

케이튠은 신사동 호랭이, 이스트웨스트, 민연재 등 십여 명의 국내 유명 프로 작곡, 작사가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케이팝 프로듀서를 꿈꾸는 프로/아마추어 음악가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점차 트렌드가 되는 음악 공동작업(콜라보레이션)이 주목받고 있으며, 전통적인 작곡과 편곡의 경계는 점차 허물어지고 있다.[1]

주요 인물[편집]

케이튠의 주요 인물은 다음과 같다.[2]

  • 김범준 : 상명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010년 8월부터 8년 6개월간 서울보증보험사에서 근무했다. 현재 케이튠의 최고경영책임자(CEO)이다.[3]
  • 션 정(Sean Jong) : 케이튠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이며, 교육, 음악, 광고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경험을 전문적으로 갖추고 있다. 젊었을 때 다양한 나라에서 거주하며 항상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고 존중하기 위해 노력한다. 현재 케이튠 홍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4]
  • 공현식 : 11년 이상 소녀시대, 동방신기, 포미닛 등 수많은 아이돌의 대중가요를 작사, 편곡하고 있다. 현재 케이튠의 최고콘텐츠책임자(CCO)이다.[5]
  • 이용우 : 명지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007년 10월부터 1년 10개월간 BNS소프트에서 근무했다. 또한, 2009년 7월부터 10년 3개월간 키움증권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케이튠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이다.[6]
  • 김형근 : 서울 재즈 아카데미 작곡 화성학 강의 경험이 있으며, 케이팝 작곡, 작사, 편곡, 프로듀서 17년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케이튠의 콘텐츠 기획, 개발 담당자이다.[7]
  • 신창호 : 케이튠의 영업부장이며 현대카드 채널기획팀, 씨티은행 전략영업팀을 담당하고 있다.[8]

파트너사[편집]

특징[편집]

성장 전략[편집]

케이튠은 전 세계 실력 있는 프로듀서들에게 케이팝 제작에 필수 불가결한 음악 콘텐츠를 제공한다. 각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창작물을 판매할 수 있으며, 모든 액티비티는 블록체인상에 기록된다. 케이튠의 콘텐츠를 이용해 공동작업 된 저작물을 케이팝 시장에 판매함으로써 플랫폼과 플레이어 모두에게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국내 음반 및 연예 기획사와의 전략적 제휴 케이튠의 창업자 및 소속 프로듀서들의 네트워킹을 이용해 국내 굴지의 음반 및 연예 기획사들과 업무협약을 한다. 이를 통해 케이튠의 음원들을 해당 기획사의 A&R들에 독점 공급하여 실발매 확률을 높인다.
국내 외 유명 프로듀서들과의 전략적 제휴 국내 외 유명 프로듀서들과의 제휴를 통해 케이튠의 마스터 회원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해서 생산, 공급한다.
아마추어 아티스트들의 재정적 돌파구 마련 곡을 판매하지 못하는 아티스트들에게도 자신이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는 음악 콘텐츠를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아마추어 아티스트들에게 재정적 자립을 가능케 하는 선순환을 구축한다.
케이튠 모델의 역수출 케이튠 플랫폼이 활성화됨에 따라 각국의 저작권 징수 주체와 독점적 협약을 맺어, 케이튠의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저작권 징수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케이튠 회원들의 외연을 확장한다.
전 세계 뮤지션들을 연결하는 대형 커뮤니티 전 세계 음악산업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산업계의 대형 커뮤니티를 확대한다. 또한, 유입되는 전 세계 아티스트 및 음악 산업 관계자 및 그들을 지지하는 팬들의 빅데이터 놀이터를 구축한다.

장점[편집]

  • 아티스트 회원의 소비자 및 판매자 동시 지위
전 세계의 수많은 음악가의 주 수입원은 저작권 수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실제로 저작권수익으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아티스트들은 1%에도 미치지 못한다. 이른바 '배고픈 아티스트'들은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중도 포기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케이튠의 아티스트 회원들은 자신이 재능있는 분야의 콘텐츠를 생산, 판매하고 해당 수익을 다시 공동 작업에 재투자하며 지속적인 수익원을 만들어낼 수 있다. 아티스트인 동시에 콘텐츠 판매자로서 기능하며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진정한 프로뮤지션으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요소를 케이튠은 완비하고 있다.
  • 프로듀서 팬덤의 창출
기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에서의 '기부'행위는 가수, BJ 등 실연자에게만 국한되어 있었다. 반면 케이튠은 리스너가 지향하는 좋은 음원을 제공해 주는 프로듀서들에게도 기부 및 구매를 가능케 함으로써 프로듀서 팬덤을 창출하고 이로 인해 재능있는 프로듀서들이 지속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블록체인과 토큰화(tokenization)
기존의 많은 재능 교환형 플랫폼은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지불 의사 차이 플랫폼의 과도한 폭리 등으로 양 당사자 모두가 많은 문제를 절감해 왔다. 케이튠 플랫폼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 및 액티비티는 KTT를 이용해 이루어지게 되며 동시에 블록체인상에 기록된다. 토큰으로 수령한 수익은 손쉽게 현금화 할 수 있으며 고정비용의 감소는 플랫폼의 이용자들에게 더욱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한다.

저작권 및 음원 도용 방지 정책[편집]

  • 워터마크(Watermark)
케이튠 내 등재된 다운로드 전 모든 음원은 케이튠 보이스 워터마크가 삽입된다. 이는 음원 도용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 중 하나이며, 오디오 샘플 회사, 타 유사 플랫폼에서도 많이 통용되고 있는 방식이다. 워터마크가 삽입된 음원으로 음원 발매/공표가 불가하다.
  • 한국 음악 저작권 협회(KOMCA)
캠프 내 등재된 모든 음원은 '케이튠 퍼블리싱'의 이름으로 한국 음악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다. 곡의 판매(selling) 여부, 본인 의지에 따라 퍼블리싱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음원은 한국 음악 저작권 협회에 의해 저작권을 보호받고, 이는 법적인 효력을 갖는다.
  • 유저 히스토리 저장(History saved in Blockchain Technology)
케이튠 내 유저들의 모든 히스토리는 블록체인상에 시시각각 저장이 되고 모든 저작권 분쟁 및 음원 도용 분쟁의 증거자료가 될 수 있다.

토큰[편집]

케이튠토큰의 사용처는 다음과 같다.

  • 컨텐츠 구입
케이튠에 등재된 모든 컨텐츠는 권리자가 책정한 적정가에 소유 및 이용이 가능하다. 케이튠토큰은 이 과정에 지불 수단으로 사용된다.
  • 공동작업 의뢰
케이튠 내의 타 아티스트 회원 및 마스터 회원에게 공동작업을 의뢰하는 경우 양 당사자간 이용료를 책정하고 이에 따른 의뢰비를 토큰으로 지불한다.
  • 아티스트 후원
케이튠 내의 아티스트를 후원하고자 하는 팬은 케이튠토큰을 이용해 직접 해당 아티스트를 후원할 수 있으며, 해당 아티스트는 이에 합당한 보상(바운티 프로그램 등)을 팬에게 제공할 수 있다.
  • 재화 및 서비스 구입
케이튠 주최 송캠프(song camp) 참가, 프로듀싱 의뢰, 스튜디오 녹음 등의 서비스, 아티스트 굿즈 등의 구매에도 토큰이 사용된다.[9]

구성[편집]

케이튠의 생태계는 크게 아티스트, 마스터, 리스너 세 축의 집단으로 되어있다.

  • 아티스트는 전 세계 프로/아마추어 프로듀서들을 통칭한다.
  • 마스터는 케이팝 씬(KPOP SCENE)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국내 유수의 프로듀서들로서 케이튠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현업 작곡가/작사가/보컬/믹싱/마스터링 엔지니어들을 통칭한다.
  • 리스너는 케이튠에 등재된 창작 음원들을 스트리밍하는 무료회원들을 통칭한다.

아티스트는 케이튠 플랫폼의 월 정액요금을 결제하고 소정의 케이튠토큰(KTT; K-Tune Token)을 지급받는다. 이 토큰은 각 아티스트 간 협업의 대가는 물론 마스터들과의 협업 대가로 이용된다. KTT는 케이튠의 생태계 안에서 쓰이는 현물 화폐와 동일한 가치를 지닌다.

아티스트 그룹[편집]

아티스트들은 케이튠에 소정의 월이용료를 결제하고 케이튠의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동시에 인프라를 제공하는 그룹이다.

  • 트랙 메이커(Track Maker)
쉽게 말해 우리가 노래방에 갔을 때 기기에서 흘러나오는 반주에 해당하는 부분을 만드는 뮤지션이다. 이들은 작곡가이자 편곡자이며 전반적인 곡 분위기와 코드 구성, 장르를 결정짓는다. 탑 라이너를 비롯해 플랫폼에 가장 많이 유입될 인원이다.
  • 탑 라이너(Top Liner)
보통 트랙 메이커가 만들어 놓은 트랙 위에 멜로디 라인과 가사를 쓰는 뮤지션이다. 이들은 작곡가이자 작사가이며 트랙 메이커와 팀을 이루어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싸이와 유건형 작곡가의 공동작업 작품인데, 여기서 싸이는 탑 라이너, 유건형 작곡가는 트랙 메이커로서 곡 작업에 참여하였다.
  • 악기 세션(Session)
기타, 베이스, 드럼, 퍼커션 등 실제 악기 연주자들을 칭한다. 실제 연주를 하는 실연자들로서 보통 곡의 후반 작업에 투입되는 인원들이다.
  • 엔지니어(Engineer)
믹싱 엔지니어, 마스터링 엔지니어로 나뉘며 작곡가들의 작업물을 정리하고 다듬어 더 좋은 퀄리티로 재탄생시키는 역할을 한다. 음반으로 유통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이며 외주를 주로 한다.
  • 작사가(Lyricist)
가사만 전문적으로 쓰는 뮤지션이며 음원이 생성됨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케이팝의 특성상 국내 작사가 위주의 라인업이 이루어질 것이다.

마스터 그룹[편집]

마스터는 케이튠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프로 뮤지션 회원들로서 상기한 트랙 및 탑 라인 등 전반적인 음악적 요소를 케이튠에 독점 제공한다. 아티스트 회원들은 이들이 제공한 콘텐츠를 미리 정해진 가격대로 토큰을 이용해 구매할 수 있음은 물론, 자신이 제작한 음원에 마스터들과의 협업을 제안할 수 있다. 이러한 협업 제안은 양 당사자의 자유 협상에 따라 매칭된다. 이에 더해 케이튠 차트의 상위권에 진입한 아티스트 회원들의 곡은 필요하면 케이튠이 전액 마스터들의 협업료를 지원할 수 있다.

리스너 그룹[편집]

리스너 회원들은 케이튠의 무료회원으로 케이튠에 등재된 모든 음악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이들은 케이튠 음원 차트 순위를 매기는 데 기여한다. 또 케이튠에 등재된 완성 음원들을 자유롭게 공연(perform)하며 이와 관련된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다.(음원 커버 영상, 댄스 커버 영상 등) 이로부터 기인한 수익은 리스너 회원에게 KTT로 지급된다. 리스너 그룹은 KTT를 케이튠 또는 거래소에서 구입해 케이튠 아티스트를 후원할 수 있다.[9]

목표[편집]

국내 외 재능있는 프로듀서들을 발굴하고 이들이 케이팝 시장에 진출하게 하는 것이다. 프로듀서들은 케이튠이 보유하고 있는 많은 마스터 및 아티스트들과 자유롭게 협업하며 완성된 창작물들을 국내 유수 기획사에 판매할 수 있는 활로를 열어주는 플랫폼의 기능을 한다.

문제점[편집]

  • 언어의 장벽 : 양질의 트랙(TRACK), 가사의 부재
  • 낮은 접근성 : 국내 기획/제작사들과의 의사소통 어려움
  • 문화의 차이 : 케이팝 감성 및 구성 이해 부족
  • 저작권 징수 : 모니터링 및 투명성 부족
  • 후반 작업 : 물리적 거리로 인한 작업의 어려움[9]

솔루션[편집]

  • 케이튠 내 작사 마스터 및 회원 참여
  • 케이튠 네트워킹을 이용한 실시간 프로젝트 공유
  • 케이튠 탑 라이너들과 공동 작업
  • 블록체인 기반한 저작권 징수 및 실시간 모니터링
  • 케이튠 소속 믹싱/마스터링(mixing/mastering) 마스터와의 실시간 협업 진행[1]

로드맵[편집]

  • 2019년 10월 : 스위스 ICO, 케이튠 플랫폼 오픈
  • 2019년 4분기 : KTT토큰 C2C 거래소 상장
  • 2020년 1분기 : KTT토큰 fiat 거래소 상장
  • 2020년 2분기 : 케이튠 플랫폼 상품/서비스 판매 개시
  • 2021년 1분기 : 케이튠 미국(USA) 플랫폼 베타 오픈
  • 2021년 2분기 : 케이튠 미국 플랫폼 정식 오픈[9]

향후 계획[편집]

  • 10만 사용자 달성 : 케이팝을 기반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퍼블리싱, 실질적 목표가 있는 사운드 클라우드의 형태를 갖춘다.
  • 20만 사용자 달성 : 일본, 중국 동남아 시장 퍼블리싱
  • 30만 사용자 달성 : 미국, 유럽 남미 시장 퍼블리싱
  • 50만 사용자 달성 :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활용[9]

각주[편집]

  1. 1.0 1.1 에어드랍가즈아, 〈(Airdrop) 케이튠 (K-TUNE) 코인소개, 무료 에어드랍〉, 《에어드랍가즈아》, 2019-08-30
  2. 케이튠 공식 홈페이지(한글) - http://a.to/19s4yEB
  3. 김범준 링크드인 - http://a.to/19PHWOU
  4. 션 정 링크드인 - http://a.to/19WOCQd
  5. 공현식 링크드인 - http://a.to/1944yIW
  6. 이용우 링크드인 - http://a.to/19tsElR
  7. 김형근 링크드인 - http://a.to/19H3y7z
  8. 신창호 링크드인 - http://a.to/19FbdMs
  9. 9.0 9.1 9.2 9.3 9.4 K-Tune 백서 Ver.4.7_kor〉, 《케이튠》, 2019-09-26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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