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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톡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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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톡(Bananatok)
바나나톡(Bananatok)
바나나톡(Bananatok)

바나나톡(BNA; Bananatok)은 국내 최초 블록체인 SNS이다. 중국 내 300개 이상의 점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스마트오더 서비스인 주홀딩스의 Cafeunion이 블록체인 전문기업 삐용(Biyong)과의 합작을 통해 차세대 SNS&PAY 바나나톡을 출시했다. 바나나톡은 2019년 2월에 런칭되었으며, 8월 8일에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 측 주홀딩스 대표는 조우창이며, 삐용의 케빈 유가 어드바이저로 있다.

2020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배너.jpg
이 그림에 대한 정보
바나나톡이 2020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에 참가합니다.

개요[편집]

바나나톡은 스마트오더 기능으로 편리한 결제가 가능하며 블록체인계의 위챗이라고까지 불리는 삐용의 SNS 기능에 송금, 에어드롭, 커뮤니티 등의 유효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가입 즉시 지갑 생성과 채팅창에서 즉석 에어드롭과 코인 이체가 가능하다. 2019년 11월 1일 삐용이 공식 채널을 통해 삐용 소셜 거래소를 공개하고 삐용 3.0 시대를 선언하면서 한국판 삐용으로 불리는 글로벌 블록체인 SNS 프로젝트인 바나나톡(BNA)의 소셜 거래소 '바나나톡ex'가 오픈 임박을 앞두고 있다.[1]

바나나톡은 텔레그램 기반으로 안전하고, 법정화폐 및 암호화폐 결제가 가능하며, 다채로운 미디어 채널들을 통하여 즐거운 사용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텔레그램의 모든 장점 그대로 텔레그램 주소록 연동 기능, 비밀대화 기능 및 스크랩 방지 기능, 해외 서버 운영된다. 또한, 지갑 주소 필요 없는 채팅 송금은 복잡한 암호화폐 지갑 주소가 필요 없는 채팅방 디렉트 송금이 가능하고, 단체 채팅방 다이렉트 에어드롭으로 거래소만 가능하던 단체 에어드롭 기능을 모바일로 구현한다. 블록체인 특화 미디어 채널, 바나나톡 소셜미디어와 법정화폐 및 암호화폐 멀티 결제가 된다.

아무리 유용한 기술이라도 실생활까지 활용되기가 오래 걸린다는 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친근감 있고, 외우기 쉽게 바나나라는 이름을 착안했다. 바나나페이의 주문에 바나나가 채굴되어지는데 이는 식사 후의 후식 같은 덤으로서, 바나나의 달콤함이라는 가치를 더해 일상생활의 예상치 못한 즐거움으로 다가간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스마트 오더는 바나나톡을 이용한 무선결제 서비스이고, 바나나채굴은 노동력 절감에 대한 바나나 보상, 현금화란 주요 거래소를 통한 자유로운 현금화를 나타낸다.[2]

등장배경[편집]

사람들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현금이 카드에 밀려 사라지는 것에 놀라워했다. 이젠 더욱 빠른 속도로 돈, 카드 그이 상의 것들까지 압도하는 모바일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블랙홀 같은 모바일은 결국 대화, 마주 보기조차 필요하진 않는 스마트페이(Smart Pay)를 실현했고, 더 이상의 미래과제가 아닌 당면 과제에 처한 블록체인까지 불러들여 더욱 진화된 블록체인 SNS 및 페이를 선보인다. 블록체인계의 위챗으로 불리며, 1년도 체 안되는 짧은 시간 동안 400만 유저를 확보한 중국 삐용(Biyong)과 전 세계 500개 이상의 카페를 성공적으로 오픈시킨 홍콩 기반의 F&B전문기업 주홀딩스(Zoo Holdings) 그룹의 카페유니온(CafeUnion)이 만나 서로의 장점들을 결합한 바나나톡이다. 홍콩 기반의 F&B 전문기업인 주홀딩스그룹의 특이한 행보는 3년 전 중국 주커피 매장의 무선 주문 서비스를 위해 만들어 놓은 카페유니온에서 부터였다. 당시 중국 내 300개가 넘는 직/가맹점의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 스마트오더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후, 혁신적으로 발전하는 블록체인 기술 도입의 필요성을 느껴 400만 유저를 거느린 블록체인 전문기업 삐용과의 합작을 통해 페이 기능을 더한 2세대 메시지 및 페이 바나나톡을 함께 출시했다. 텔레그램 기반의 삐용은 중국 내 접속 불가한 텔레그램의 사용을 해외기반 서버를 이용하여 유저수를 빠른 속도로 증가시켰고, 다수의 텔레그램 사용자들의 관심인 블록체인에 특화된 서비스 홍바오 송금, 홍바오 에어드롭, 프로젝트 시세 표기, 프로젝트 커뮤니티의 유효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1년 만에 400만 유저를 돌파했다. 이는 블록체인계의 위챗으로 불리며, 중국 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회사이다.

바나나톡 입장에서는 그동안 쌓아 올렸던 모든 경력과 경험의 결과물이다. 주홀딩스그룹은 한국에서는 외식업으로 사업을 시작해 2002년도 스피드박스라는 브랜드로 편의점과 음식점 20호점 오픈, 2007년도 에는 카페 사업을 시작해 세븐몽키스 30호점, 주커피 100호점, 2012년부턴 홍콩으로 기반을 옮겨 중국 주커피 200호점 이상 그 외 타이거, 몽키스 등 글로벌 누적 매장 수 500호점 이상을 달성, 15년간 전문적인 외식업 경령을 쌓았다. 하지만, 이런 전문적인 외식업의 환경 속에 특이하게 소셜 미디어와 IT 사업분야에 관심이 많아 한국에서는 꽤나 유명한 미디어 회사를 설립했고, 중국에 와서는 텐더만(Tunder man), 카페유니온 등의 모바일에 특화된 플랫폼을 꾸준하게 런치 해 왔다. 결국 이런 배경이 고객과 거리를 좁히며, 실생활 속에 효율성과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불러일으켜 바나나톡이라는 시대적니즈에 적합한 솔루션을 발견하게 되었다.[2]

주요인물[편집]

조우창 대표
박성진 전무
  • 조우창 : 주홀딩스(ZOO HOLDINGS)의 대표이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경영학, 세븐몽키스커피 주커피 타이거키친 등 15년 동안 주홀딩스그룹 외식 브랜드의 대표, 중국 베트남 오프라인매장 운영 전문가이다.
  • 박성진 : 바나나톡(BNA) 최고 마케팅 책임자 및 전무이사이다. 베이징대학 국제정치학과를 졸업했다.
  • 김판근 : 바나나톡(Banana)의 EX이다. 푸단대학(Fudan University) 신문방송학, 주홀딩스그룹 전략기획실, 중국식 스마트오더 카페유니온 대표, 8년 이상 중화권 마케팅 업무 경력이 있다.
  • 샌디 전(Sandy Jeon) : 바나나톡의 비즈니스 및 커뮤니케이션이다. 베이징대학 경제학 전공, 전 BIXIN 한국시장 최고마케팅책임자, 전 B-TRADE 고문, 다수의 중화권 블록체인 프로젝트 경력이 있다.
  • 케버 우(Kever Wu) : 바나나톡의 시스템 개발자이다. 전자과학기술대학 소프트웨어공학 석사, 중국 인민망, Sohu TV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전 텐센트 IT기술 디렉터이다.
  • 레이 리(Ray Li) : 바나나톡의 개발자이다. 북동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IT 공학, 중국 MMORPG 완미세계(完美世界) 개발팀, 중국 Sohu TV, 텐센트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다.
  • 젝 장(Jack Zhang) : 바나나톡의 제품 기획자이다. 중국인민대학 컴퓨터 공학, 온라인 게임, 징지 게임(Jingjie Game)등 다수의 게임 개발, 중국 MMORPG 구령게임(九灵游戏) 기획 총괄하고 있다.
  • 케빈 유(Kevin Yu) : 바나나톡의 어드바이저이다. 중국 쟝시대학(Jiangxi University) 컴퓨터공학 전공. 삐용의 창시자. 중국 1세대 블록체인 기업 구팔 그룹(Goopal Group) 최고기술책임자 출신이다.
  • 이남욱 : 바나나톡의 법률 고문이다. 현 랜드마크 로펌 변호사, 중국 말리장성(Great Wall) 로펌 선임 변호사, 한국과 중국, 아시아전역 15년 이상 전문 국제 변호사. 다수의 국제투자 M&A 참여, 블록체인 전문변호사 출신이다.

특징[편집]

토큰노믹스[편집]

바나나토큰 경제 시스템의 경제원리는 단순하다. 제휴된 매장에서 바나나페이를 사용할 수 있으며, 결제는 바나나토큰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해당 국가의 법정화폐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바나나토큰을 사용하게 된다면, 더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마치 바이낸스에서 바이낸스 코인을 이용해 송금 수수료를 대처할 있듯이 상품 할인율은 업주의 고유 정책이라 바나나톡 본부가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모든 상품에는 엄연히 원가율이 존재한다. 특히, 현장에서는 항시 전략적인 프로모션이나 홍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할인율과 기간 등을 업주 스스로 결정해나가는 자율 생태계가 조성되고, 그 속에서 바나나는 효과적인 홍보 수단이 된다. 채굴된 바나나토큰은 물론이고, 토큰 사용에 익숙해진 고객들은 거래소에서 바로 바나나토큰을 구입해나가는 상황까지 확대될 수 있다. 모든 상품이 대단위의 할인이 적용된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바나나토큰 사용이 절대적으로 소비자에게 유리한 혜택을 준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이는 생태계 내에서 완전히 새로운 화폐 유통을 창조해내기 때문에 바나나톡은 이것을 바나나 이코노믹스라고 부른다.

바나나토큰은 바나나페이의 기축 토큰으로 사용된다. 바나나페이는 제휴된 식당 상점 호텔 등에서 불편함 없이 바나나톡을 사용하게 해주는 블록체인에 특화된 결재시스템이다. 주어진 값을 단순하게 상대 주소로만 이동시켜온 기존 결제방식을 뛰어넘어 지정 거래소와의 연동을 통해 실시간 자동 환산 시스템, 스마트 오더, 스마트리워드 등의 다양한 기능들을 갖춰 법정화폐와 비교해 불편하지 않고, 더 편리한 바나나톡 결제 환경을 지원해준다. 또한, 모바일 결제라는 공통분모 아래 법정화폐 결재의 기능까지 갖춘 바나나페이는 블록체인 생태계에만 국한되지 않고 퍼블릭 서비스로서의 기능도 고루 갖추고 있다.[2]

  • 바나나페이와 채굴
바나나토큰을 이용하는 모든 결제에는 바나나톡의 채굴이 수반된다. 바나나토큰 한 개의 채굴 기준은 해당 국가의 평균 커피 한잔 값으로 결제 액수가 증가되면, 채굴량도 비례하여 증가되지만 1인 최대 하루 10개라는 제한을 두고 있다. 커피 한잔에 바나나토큰 한 개라는 흥미로운 공식은 주홀딩스가 과거 세븐몽키스 매장에서 실제 적용했던 서비스로 일요일이면 방문 고객에게 무료로 바나나를 나눠줬던 세븐몽키스만의 상징적인 서비스이다. 당시 큰 호응을 얻어내어 현재의 채굴 공식에까지 반영되었다. 향후, 바나나토큰의 가격이 상승되더라도 채굴의 공식은 변함이 없다.[2]
  • 실시간 자동환산시스템
바나나페이의 결재 방식이 지금까지의 암호화폐 결재방식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지금까지의 암호화폐 결재는 당연하다시피 암호화폐의 값이 기준이 되어 왔지만, 바나나페이의 결재는 법정화폐의 값이 기준이 되어 지정 거래소의 시세 기반을 통한 자동 환산 값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지정 거래소 시세에 대한 신뢰기반이 형성이 되면, 바나나토큰뿐만 아니라 다양한 암호화폐로의 결재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법정화폐 결제와 별다른 차이를 느낄 수 없는 수준의 암호화폐 사용이 가능해진다.[2]
  • 스마트오더
최초의 블록체인 스마트오더를 제공한다. 스마트오더는 카페나 식당에서 카운터의 종업원과 포스기의 도움 없이 스스로 개인 모바일을 통해 앉은자리에서 주문할 수 있는 최신 모바일 비대면 주문 기술이다. 바나나페이의 스마트오더는 바나나토큰과 법정화폐 둘 다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법정화폐의 결재는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와 중국에선 위챗페이알리페이, 베트남에선 잘로페이를 지원해 바나나앱이 없는 유저들도 다운로드 없이 큐알코드 스캔만으로도 주문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오더에서의 바나나토큰 채굴량은 기존 채굴량의 두 배로 이는 사람이 직접 주문을 받는 수고를 덜어주는 것에 대한 추가적인 보상을 의미한다.[2]

토큰 생태계[편집]

바나나토큰 생태계

바나나톡의 '스마트오더'를 통해 채굴된 바나나토큰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도 가능하다. 바나나톡은 사용자, 제휴 매장, 암호화폐 거래소간의 빠르고 정확한 상호 네트워킹을 제공하며, 모든 바나나톡의 생태계 참여자는 뛰어난 사용자 경험과 높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바나나토큰 분배 및 총 발행 수량은 일반 사용자, 투자자 및 바나나톡 생태계에 합류한 가맹점들의 편의성과 혜택을 극대화함에 초점을 두었고, 총 38억 개의 바나나 톡 토큰이 유통될 계획이다. 바나나토큰은 ERC-20을 기반으로 한다. 바나나토큰은 2019년 8월 16일 비트소닉 거래소에 20원에 정식으로 상장되었으며 퍼블릭 세일에서 30분 만에 조기 완판 되었다. 토큰 세일은 9.5억 개, 채굴은 15.2억 개, 마케팅은 5.7억 개, 팀은 2.66억 개, 어드바이저는 1.9억 개, 회사는 3.04억 개다. 다음은 바나나톡 비즈니스 모델이다.[2]

  1. 소셜미디어(Social Media) :다양한 블록체인 소식을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바나나톡 소셜 미디 어디다. 유저 간 지갑 주소 없는 간편 코인 전송 기능으로, 블록체인 경험자는 물론 일반 사용자 모두를 위한 소셜미디어이다.
  2. 코인 커뮤니티(Coin Media) : 최대 2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단체 커뮤니티 기능이다. 커뮤니티 내 실시간 에어드롭이 가능하며,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공식 커뮤니티를 위한 완벽한 플랫폼이다.
  3. 모바일 페이먼트(mobile payment) : 자유로운 법정화폐 및 암호화폐 결제이다. 사용할수록 쌓이는 할인 혜택과 서프라이즈 기프트로, 점주와 소비자의 혜택에 집중한 블록체인 결제 시스템이다.
  • 스마트리워드
제휴된 기업은 다양한 스마트리워드 프로그램을 스스로 생성할 수 있다. 여성고객들만을 위해 kfc는 50% 할인쿠폰인 스마트 쿠폰을 뿌릴 수 있고, 동네에 새로 생긴 이디아커피는 오픈을 기념해 2만 원대 쿠폰 세트인 스마트 쿠폰 패키지를 발행할 수 있다. 2만 원을 한꺼번에 쓸 수 없지만, 바나나페이 안에 저장된 스마트 쿠폰은 매번 사용할 때마다 자동으로 할인 적용을 시켜준다. 새로 출시한 에스케이투(SK2)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바나나토큰으로 구입하면, 20% 할인을 해준다. 서울에 새로 오픈한 블루보틀은 바나나톡에 오피셜 채널을 오픈해 유저 확보를 위한 바나나토큰 에어드롭 행사를 진행할 수도 있다. 바나나토큰의 생태계 안에는 다양한 방식의 스마트리워드 프로그램이 존재하고, 더불어 클라이언트 스스로 생성할 수 있는 진보된 운영환경을 제공한다.[2]

주요활동[편집]

삐용[편집]

중국 블록체인 전문기업 삐용(Biyong)과 중국 주커피의 주홀딩스그룹이 함께 출시한 바나나톡을 통해 중국 유저를 대상으로 더욱 확실한 홍보가 가능해진다. 블록체인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SNS) 서비스인 바나나톡은 이미 중국에서 400만 유저를 모아 큰 성공을 거둔 삐용의 글로벌 버전이고 삐용은 중국 1위의 블록체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중국 정부의 텔레그램 차단 정책을 역으로 활용해 텔레그램 그룹 운영이 통상적인 프로젝트와 유저를 위한 우회 접속 프로그램을 개발해 단숨에 블록체인 유저 사이에서는 필수 어플이 됐고, 현재는 유저수 400만을 돌파하며 주소 없는 코인 이동, 코인 에어드롭, 코인미디어 등으로 기술과 카테고리를 확장해 블록체인계의 중국판 카카오톡, 위챗으로 불려지고 있다. 중국 삐용의 유저수를 업고 시작하는 바나나톡은 기존 삐용 기능에 해외 프로젝트와의 연결을 주요 개발 이슈로 다루며 다음과 같은 기능을 탑재했다. 먼저 중국 400만 유저들과 함께하는 슈퍼그룹이 있다. 슈퍼그룹은 기존 텔레그램 그룹을 업그레이드한 그룹 채팅으로 바나나톡에서 슈퍼그룹의 승격은 삐용 채팅 리스트 상단 노출이 이뤄지며, 중국 400만 유저의 접근을 쉽게 유도한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의 코인 시세를 채팅 프레임에 자동 노출해 프로젝트 신뢰를 상승시켜고 공지 바 장착으로 효과적인 실시간 공지를 돕는다.

또한, 바나나톡 월렛 리스팅과 에어드롭 서비스가 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등록된 바나나톡 월렛 안의 프로젝트들은 바나나톡과 삐용 내 모든 그룹 챗 안에서 에어드롭이 가능해진다. 바나나톡 에어드롭은 주로 거래소에서만 진행해왔던 중앙화 된 에어드롭에서 벗어나 프로젝트 담당자나 코인을 소유한 사람이면 누구든지 24시간 버튼 하나로 가능해지는 스마트 에어드롭 서비스이다. 선착순 배포, 랜덤 배포, 열람 가능한 배당 리스트 등의 기능이 지원되고 기존 거래소 에어드롭에 비해 투명한 행사 진행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블록체인 포털을 지향하는 바나나톡 미디어이다. 삐용은 이미 중국 내 블록체인 유저 사이에는 없으면 안 될 필수 어플로 시세정보, 암호화폐 거래소 공개(IEO) 소식, 코인 교육, 체험, 다운로드 등의 수백 가지 서비스들로 확장되며, 사실상 중국 내 유일한 블록체인 포털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바나나톡 미디어는 이러한 삐용의 중국 정보를 효과적으로 국내에 전달한다. 또한, 국내 프로젝트들을 삐용에 노출시키며, 한중간의 연결을 시작으로 점차적인 확장을 통해 블록체인 포털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연내에 삐용과 바나나톡 유저가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거래소가 런칭될 계획이고 연이어 바나나페이가 런칭된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의 일상생활 속 침투는 더 가속화될 것이다.[3]가기.png 삐용에 대해 자세히 보기

드라마 제작 지원[편집]

글로벌 블록체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자, 코인 시장의 필수 앱인 바나나톡(BNA)이 최근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tvN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을 드라마 후반부터 지원하면서 블록체인 대중화에 나섰다. 바나나톡 운영사인 주홀딩스그룹의 조우창 대표는 "세계 최대 SNS 서비스인 페이스북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리브라(Libra) 런칭 예고, 세계 최대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의 비트코인(BTC) 결제 지원 소식, 스마트폰 공룡 삼성전자의 블록체인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공개 등 글로벌 대기업들에 의해 블록체인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다. 하지만, 정책적으로 암호화폐 사업이 회색지대에 방치돼 있고, 미디어와 일반인들의 부정적인 인식도 여전해 블록체인 대중화가 요원한 상황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조우창 대표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블록체인 서비스로 관련 시장을 선도하며,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는 바나나톡은 올해 암호화폐와 법정화폐 모두 사용 가능한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바일 결제 서비스 바나나페이(bananapay)를 통해 블록체인의 실생활화를 위해 힘쓰고, 제품 배치(PPL) 등 매스 미디어 마케팅을 강화해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일상에 스며들게 해 블록체인 대중화 시대를 앞장서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바나나톡은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와 중국 내 신흥강자로 꼽히는 중견 거래소인 엑스티닷컴(XT.com)과 손잡고 '2020년 경자년(庚子年) 쥐띠 해에는 대박 나야쥐!'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국내 우수한 프로젝트들이 시장에 불시착하지 않고 안착할 수 있도록 에어드롭을 통한 원활한 유저 운영과 해외 마케팅을 돕고 있다. 이 같은 파트너십을 통해 바나나톡은 블록체인계를 선도할 전도유망한 얼라이언스(Alliance)와 함께 생태계 확장을 계획 중이다.[4]

바나나톡재팬[편집]

바나나톡 재팬 설립 협약식

2019년 10월 25일, 바나나톡이 바나나톡재팬을 설립하고, 일본 암호화폐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바나나톡은 본부인 주홀딩스(ZOO HOLDINGS)가 위치한 상하이 래디슨 블루 호텔에서 현재 일본 시장의 파트너인 고 타나카(Go Tanaka)를 지사장으로 임명하고 새 출발을 알리는 협약식을 가졌다. 고 타나카는 일본 내 다수의 프로젝트와 유명 거래소를 거친 업계 최고 전문가로, 현재 바나나톡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일본 쪽 파트너로 활동해오다 이번에 바나나톡재팬 지사장으로 발탁되어 전반적인 운영과 마케팅을 전담하게 됐다. 일본은 한때 세계 최대 비트코인(Bitocin) 거래량을 자랑한 암호화폐 관심국으로,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쯔비시은행과 리플(Ripple)이 공식 파트너십까지 맺는 등 블록체인과 코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다. 바나나톡 운영사인 주홀딩스그룹의 조우창 대표는 "채팅창을 통해 주소 없이 코인 전송, 즉석 에어드롭, 코인 미디어, 콜드 월렛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무장한 바나나톡은 향후 빠른 속도로 일본 시장에서의 필수 코인 앱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시장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바나나톡재팬 고 타나카 지사장은 "이미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얼라이언스로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실생활 용도(use case)에 초점을 맞춘 일본 프로젝트들이다. 일례로, 복리후생 테마 코인과 골프 테마 코인과 최근 인기 중인 일본 아이돌 코인까지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어 향후 한국 못지않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일본 암호화폐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바나나톡 일본어판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이 완성되어 테스트 중에 있으며, 조만간 iOS와 더불어 일본 시장에 정식 출시되면 일본 프로젝트들의 폭발적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이다.[5]

제휴[편집]

파이낸스엑스

즉석 에어드롭으로 코인계의 주1목을 받고 있는 바나나톡(BNA)이 2019년 9월 24일에 베트남 상장을 앞두고 동남아 지역 유저 수 1위 파이낸스엑스(FinanceX) 거래소와 익스클루시브(exclusive)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익스클루시브 협약은 단순 거래소 상장을 넘어 파이낸스엑스 거래소가 바나나톡 서비스의 동남아 지역 홍보까지 맡는 협약으로, 이를 통해 바나나톡은 본격적인 동남아 시장 개척에 나서게 된다. 구체적으로 파이낸스엑스 홈페이지에서 바나나톡이 모든 거래소 유저들을 위한 필수 앱으로 소개된다. 그리고, 채팅창 내에서 주소 없는 회원 간의 무료 이체 서비스, 코인 즉석 에어드롭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의 실질적 편의성을 확보한다. 또한, 신규 프로젝트 상장 시 바나나톡 지갑 등록을 패키지화 해 빠르게 시장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바나나톡 관계자는 "4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파이낸스엑스 거래소의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자체 코인 파이낸엑스의 에어드롭을 바로 진행할 계획으로 24일 바나나톡의 신규 상장에 거래소 유저들의 대거 참여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향후 이번 거래소 협약과 같은 케이스를 더욱 확대, 상장 전 프로덕트의 선 시장 개척과 후 프로젝트의 상장을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정 지향적인 상장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나나톡은 연내 5군 곳 이상 추가 상장 계획을 발표했다. 2019년 8월 26일, 비트소닉에 20원에 상장한 바나나톡(BNA)은 9월 18일 상장가의 두 배인 40원대를 기록했다. [6]가기.png 파이낸스엑스에 대해 자세히 보기

코인리더스
코인리더스(Coin Readers)

국내 최대 블록체인 미디어인 코인리더스와 중국계 블록체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삐용의 글로벌 버전인 '바나나톡'이 전략적 제휴를 맺고 차세대 크립토 포털 프로젝트 개발에 나섰다. 코인리더스는 현재 국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로는 최대 방문자수 를 기록하고 있으며, 네이버 카카오 구글 등 주요 포털은 물론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암호화폐 커뮤니티 비트맨, 코박 등에 기사가 송출되고 있다. 바나나톡은 런칭부터 400만 중국 삐용의 코인 유저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채팅창을 통해 주소 없이 코인 전송, 즉석 에어드롭, 코인 미디어, 콜드 월렛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업계에 주목받고 있다. 바나나톡은 연내 채팅창에서 코인 거래가 가능해지는 소셜 거래소 서비스도 출시하고, 2020년 상반기에는 중화권 온/오프라인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주홀딩스의 매장 결제 노하우가 반영된 바나나페이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제휴 브랜드와 함께 실제 매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에 상장돼 있으며, 2019년 10월 8일에는 동남아 1위 파이낸스엑스(FINAXCEX) 거래소에도 상장되었다.

코인리더스는 기존 블록체인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과는 별개로 암호화폐 생태계에 혁신을 가할 새로운 코인 포털을 구축할 계획이다. 코인리더스 박병화 대표는 "코인리더스는 다소 침체돼 있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고민을 해왔으며, 바나나톡과 독점 파트너십을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완전히 새로운 크립토 포털을 빠른 시일 내에 내놓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바나나톡 운영사인 주홀딩스의 조우창 대표는 "중국 400만 유저와 함께하는 바나나톡은 소셜 거래소와 페이 서비스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SNS 중심의 생태계 확장을 추구해 오고 있다 한국 1위 암호화폐 미디어인 코인리더스와의 협업을 통해 바나나톡이 그리는 미래 비전이 한층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7]가기.png 코인리더스에 대해 자세히 보기

향후 계획[편집]

최근 바나나톡은 1년 동안 매주 1개 이상의 호재를 쌓아가겠다는 '칠일일신'이라는 획기적인 전략을 발표하며 또 한 번 시장 이슈를 선점하고 있다. 칠일일신은 날이 갈수록 새롭게 발전함을 뜻하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고사성어에서 나온 것으로, 바나나톡 프로젝트팀의 강력한 성공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발표 배경에 바나나톡이 그동안 쌓아온 준비된 호재들이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 바나나톡 운영사인 주홀딩스의 조우창 대표는 "칠일일신 전략은 매주 한 개 이상의 호재 발표를 약속한다는 의미로 청사진만 발표하며, 실행하지 않는 기존 코인 업체에 대한 사회 전반의 부정적 인식을 적극적 실천을 통해 변화시켜 나가고, 이를 통해 업계 신뢰를 되찾겠다는 프로젝트의 결연한 실행 의지와 사회적 책무를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칠일일신 기획은 이미 주홀딩스그룹이 2015년 중국 주커피(Zoo coffee)를 통해 남규리, 윤상현을 모델로 내세워 한 해 동안 진행했었던 전략으로, 1년 동안 매 일주일마다 신제품을 출시하며, 당시 중국 진출 3년 만에 전국 200호점을 달성할 수 있었던 가장 주요한 마케팅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조우창 대표는 "바나나톡도 과거 주홀딩스의 영광을 다시 바나나톡으로 재현하기 위해 매주 새로운 전략 발표를 통해 실천해 나갈 것이며, 현재 부진을 겪고 있는 암호화폐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나가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나나톡은 칠일일신 전략에 맞춰 글로벌 거래소 바나나토큰 상장, 소셜 거래소 및 iOS 버전 출시 등 폭발적 이슈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바나나톡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출시된 상태이지만, 안드로이드 유저만으로 하루 동시접속자 수 수천 명을 기록하고 있다. 조만간 iOS 버전이 정식 오픈되면 폭발적인 바나나톡 유저 증대가 예상된다. 이밖에 연내 3곳 이상의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에 바나나톡 상장을 계획 중에 있고, 최초의 소셜 거래소는 아직 오픈 전에 있으며, 많은 코인 홀더들의 관심과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8]

로드맵[편집]

  • 2019년 02월 : 바나나톡 서비스 런칭
  • 2019년 03월 : 바나나토큰 주요 거래소 상장
  • 2020년 01월 : 바나나페이 런칭
  • 2020년 02월 : 바나나톡 일본 서비스 런칭

동영상[편집]

[해시넷] 바나나톡 박성진 전무 인터뷰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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