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4일~5일까지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를 진행합니다.
㈜해시넷이 2019년 7월 18일(목) 18:30에 제5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했습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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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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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루멘(Stellarlumen) 로고
스텔라루멘(Stellarlumen) 로고와 글자

스텔라루멘(Stellarlumen, 恒星币)은 리플에서 분리된 국제 송금용 암호화폐이다. 간략히 스텔라(Stellar)라고 한다. 스텔라루멘의 화폐 단위는 XLM이다. 2014년 제드 맥케일럽(Jed McCaleb)이 기존 리플에서 하드포크하여 개발했다. CC++ 언어를 사용하여 개발했다. 채굴이 없이 스텔라 합의 프로토콜(SCP, Stellar Consensus Protocol)을 따라 신규 코인이 발행된다. 리플이 프라이빗 블록체인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과 달리, 스텔라루멘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스텔라루멘 기반의 암호화폐로는 레포코인(Repo Coin)과 한국의 보스코인(BOScoin) 등이 있다.

개요[편집]

리플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도 불리는 스텔라루멘(Stellarlumen)은 국제 송금을 위해 만들어진 블록체인 기반의 오픈 소스 프로토콜로, 개인과 은행과 송금 전문회사의 해외송금 및 결제, 개발도상국의 금융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 스텔라는 은행, 결제 시스템,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거의 수수료 없이 쉽고 빠르고 안정적으로 자금을 이동시킬 수 있다. 스텔라의 거래 속도는 2~5초로 매우 짧다.[1] 스텔라루멘은 세계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소인 마운트곡스 창립자이자 리플을 개발한 제드 맥케일럽(Jed McCaleb)에 의해 2014년 만들어졌다. 2017년 10월 IBM은 스텔라루멘과 클릭엑스(KlickEx)와 제휴를 맺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금융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스텔라루멘의 시가 총액은 2018년 7월 기준으로 53억 달러, 즉 약 5조 4000억원으로서, 시가 총액 6위의 암호화폐이다.

역사[편집]

제드 맥케일럽(Jed McCaleb)
조이스 김(Joyce Kim, 김주란)
리플랩스(Ripple Labs)

스텔라를 설립한 제드 맥케일럽블록체인암호화폐 분야에서 매우 유명한 인물이다. 제드는 비트코인을 처음 접한 뒤, 암호화폐의 가능성을 알게 되어 2010년 7월에 마운트곡스(Mt. GOX)라는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를 일본에 설립했다. 불과 3년만에 마운트곡스는 전 세계 비트코인의 70% 이상이 거래되는 거래소로 급성장하였다. 그러나 1년 뒤인 2014년 2월 마운트곡스가 해킹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로 인해 2013년 1,200달러까지 올라갔던 비트코인의 가격이 500달러까지 떨어지게 되었고, 마운트곡스의 CEO인 마크 카펠레스가 횡령죄로 체포되는 일까지 발생했다. 결국 마운트곡스의 웹사이트는 폐쇄되고 제드는 파산했다.

제드는 그 동안 거래소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암호화폐가 가장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분야가 '해외 송금'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현재 국제은행 간 통신협회인 스위프트(SWIFT)의 중개를 거쳐 해외 송금이 이뤄지고 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적지 않은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전 세계 어디로든 중개 기관 없이 빠르게 돈을 보낼 수 있다. 수수료 비용도 거의 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에 가까운 빠른 송금도 가능하다. 그래서 제드는 크리스 라슨(Chris Larsen), 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와 함께 리플랩스(Ripple Labs Inc.)라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조이스 김(Joyce Kim)의 회사인 심플하니(SimpleHoney)를 인수하였다. 이렇게 회사를 설립해 가면서 제드는 리플랩스를 함께 설립한 크리스 라슨을 회사에서 내보내려고 하였다. 하지만 이사회는 제드의 편이 아니라 오히려 크리스 라슨의 손을 들어주어, 제드 맥케일럽은 자신이 만든 리플랩스 회사에서 쫓겨나게 되었다.[2]

제드 맥케일럽은 리플랩스에서 일한 경험을 되살려, 2014년 조이스 김과 함께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스텔라 네트워크(stellar.org)를 공동 설립하였다. 스텔라 공동 창업자인 조이스 김(Joyce Kim)[3]은 1,000억원 규모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전문 투자 펀드인 스파크체인캐피탈(SparkChain Capital)의 공동 창립자 겸 운영 파트너로서, 한국계 이민 2세대이다.[4] 또한 제드는 스트라이프(Stripe)의 CEO인 패트릭과 공동으로 비영리재단인 스텔라 개발 재단을 설립하고, 스트라이프로부터 300백만 달러를 받았다. 마침내 2014년 7월 스텔라루멘을 공식 론칭하였다.

주요 인물[편집]

  • 제드 맥케일럽 : 제드 맥케일럽은 스텔라 개발 재단(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의 공동 설립자다. 이전에는 eDonkey2000을 만들었다. eDonkey2000은 당시 가장 큰 파일 공유 네트워크 중 하나가 되었다. 그는 나중에 첫 번째 비트코인 교환기인 마운트곡스(Mt.Gox)는 현재 소유주가 판매 및 재코딩한 후 리플이 뒤를 이었다.
  • 조이스 김 : 조이스 김(Joyce Kim)은 1,000억원 규모의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문 투자 펀드인 스파크체인캐피탈(SparkChain Capital)의 공동 창립자 겸 운영 파트너이다. 조이스 김은 한국계 이민 2세대로서, 한국식 이름은 김주란이다. 2014년 제드 맥케일럽(Jed McCaleb)과 함께 스텔라 네트워크(stellar.org)를 공동 설립하고, 국제 송금을 위한 암호화폐인 스텔라루멘(Stellarlumen) 창시에 큰 역할을 했다.
  • 바텍 노바타스키 : 바텍 노바타스키(Bartek Nowotarski)는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중점을 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다. 그는 야기엘론스키 대학교(Jagiellonian University)에서 컴퓨터 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스텔라에 합류하기 전에 바텍은 수석 개발자 및 보안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페이스북야후와 같은 유명 사이트에서 취약점을 발견했다.
  • 데이비드 마지에르 : 데이비드 마지에르(David Mazières)는 스텔라 개발 재단의 공동 창립자이자 스탠포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의 컴퓨터 과학 교수이며 스탠포드의 SCS(Secure Computer Systems) 그룹을 이끌고 블록체인 연구를 위해 센터를 공동 지휘한다.
  • 조나단 조브 : 조나단 조브는 다양한 문제 영역에서 신뢰성 있고 성능이 우수한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이 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다. 그는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수학 및 물리학 분야에서 SB를 받았다. 스텔라 개발 재단에 합류하기 전에 그는 Tower Research Capital의 양적 상인이었다.
  • 조니 굿나우 : 조니 굿나우(Johnny Goodnow)의 초점은 스텔라를 기반으로 구축할 때 최고의 개발자 경험을 만드는 것이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아사나(Asana)와 팔란티어(Palantir)에서 근무한 실리콘밸리(Silicon Valley)에서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을 제작, 수정 및 붙이고 있었다.[1]

목표[편집]

스텔라의 비전은 인터넷처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전 세계에 구축하는 것이다. 인터넷이 영리기관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반면 리플은 현재 외부에서 노드를 운영하기가 어렵고, 리플팀 자체가 노드 대부분을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리플처럼 중앙화된 금융결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은 결국 기존 스위프트(SWIFT)나 페이팔 시스템과 다를 바가 없게 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블록체인의 성공을 위해서는 탈중앙화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것이 제드 맥케일럽의 생각이다.[5]

스텔라가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나라는 금융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개발도상국들이다. 기존의 금융권을 상대로 협력관계를 만들고 있는 리플과 달리, 스텔라는 현재 은행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은 나라의 사용자들에게 저렴하고 편리한 소액결제 금융 서비스를 주고자 한다. 스텔라는 주요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2016년부터 나이지리아, 필리핀, 아프리카 등에 시범사업을 벌여 블록체인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단기 목표로는 스텔라 탈중앙화 거래소(SDEX)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더욱 빠른 처리 속도를 위해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술 활용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특징[편집]

스텔라 합의 프로토콜[편집]

스텔라루멘(Stellarlumen)

제드 맥케일럽은 리플랩스에서 일한 경험을 되살려 스텔라루멘을 개발했기 때문에, 스텔라루멘 역시 리플 코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처럼 초기에 제드는 리플의 코드를 포크해 스텔라를 개발했는데, 네트워크 노드들이 분열되면서 두 갈래로 나눠져 하드포크하게 되었다. 결국 스텔라는 2015년 11월부터 리플의 프로토콜을 개선한 새로운 합의 매커니즘인 스텔라 합의 프로토콜(SCP, Stellar Consensus Protocol)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스텔라 합의 프로토콜인 SCP는 연합 비잔틴 동의(FBA; Federated Byzantine Agreement)라는 합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스텔라 합의 프로토콜에 사용된 새로운 프로토콜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컴퓨터 과학 교수인 데이비드 마지어스(David Mazieres)가 개발한 프로토콜이다.

트랜잭션이 몇 초 내에 확인된다는 것은 스텔라가 채굴보다는 합의 플로토콜을 기반으로 한다. 이렇게 네트워크를 이용해 단순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보니 연산력과 에너지 소모가 적다. 또한 거래자 자산을 스텔라 화폐인 스텔라루멘으로 바꿀 필요없이 기존 법정화폐나 다른 암호화폐 등에 바로 전송할 수 있다. 스텔라 합의 프로토콜(SCP)은 금융 거래를 정확하게 기록하기 위해 폐쇄된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합의에 이르는 방법을 제공한다. SCP는 수명보다 안전성을 최적화할 수 있는 입증 가능한 안전한 속성을 갖고 있다. 노드가 분열되거나 오작동하는 경우, 합의에 도달할 때까지 네트워크의 진행이 중지된다. SCP는 분산 제어, 짧은 대기 시간, 유연한 신뢰 및 비대칭 보안과 같은 4가지 주요 속성을 갖추고 있다.

SCP는 사용자가 누구를 신뢰할 것인지 직접 선택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형성된 신뢰망을 이용하여 합의에 도달하는 방식이다. SCP를 이해하려면 노드(node), 쿼럼(quorum), 쿼럼 슬라이스(quorum Slice)라는 개념이 필요하다. 쿼럼 슬라이스는 어떤 동의에 이르기 위한 일반 노드들의 집합이자 쿼럼의 하위 집합이다. 그리고 결정되어 결코 변할 수 없는 합의가 쿼럼이다. 즉, 신뢰할 수 있다고 선택된 노드 집단이다. 사용자(노드)는 쿼럼 슬라이스라는 것을 분산된 방식으로 계속 중첩적으로 선택하여 쿼럼을 결정하면서 특정 메시지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게 된다. 예로, 노드1과 노드2는 은행을 신뢰하지 않도록 설정된다. 따라서 은행과의 합의는 노드가 신뢰할 수 있는 다른 쿼럼 슬라이스를 요구한다. 그 후 합의가 이루어질 때, 쿼럼이 만들어진다. 모든 노드에 동일한 설정 파일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쿼럼 슬라이스와 쿼럼은 다이나믹하게 형성된다.[6]

네트워크[편집]

스텔라 네트워크는 각기 다른 사람들과 조직들에 의해 유지되는 전 세계의 스텔라 코어들 전체의 합이다. 네트워크가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하다. 이러한 모든 스텔라 코어는(노드 네트워크) 일련의 트랜잭션에 대해 동의한다. 거래에는 0.00001 XLM라는 적은 비용이 든다. 이 수수료는 나쁜 행위자들이 네트워크에 스팸 메일로 보내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스텔라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모바일 지갑, 뱅킹 툴, 스마트 기기, 그리고 지불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구축할 수 있다. [7]

API서버 : Horizon[편집]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은 RESTful HTTP API 서버인 Horizon을 통해 스텔라 네트워크와 상호 작용한다. Horizon은 거래 제출, 계정 확인 및 이벤트 구독을 위한 간단한 방법을 제공한다. HTTP일 뿐이므로 웹 브라우저, cURL과 같은 간단한 명령 라인 도구 또는 선호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위한 스텔라 SDK를 사용하여 Horizon과 통신할 수 있다. Horizon과의 통신을 위해 자바 스트립트, 자바 및 Go기반 SDK를 유지 관리하며, 또한 루비, 파이썬, C++을 위해 커뮤니티에서 관리하는 SDK도 있다.[7]

스텔라 코어[편집]

모든 Horizon 서버는 스텔라 네트워크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스텔라 코어에 연결된다. 스텔라 코어 소프트웨어는 스텔라 합의 알고리즘인 SCP을 통해 모든 트랜잭션의 상태에 대해 다른 코어 인스턴스(객체)를 검증하고 이에 동의한다. 일부 인스턴스에는 통신할 수 있는 Horizon 서버가 있는 반면, 다른 인스턴스는 전체 네트워크에 안정성을 추가하기 위해 존재한다. [7]

송금 및 수령[편집]

스텔라 계정을 갖게 되면, 스텔라 네트워크를 통해 자금을 보내고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다른 사람에게 돈을 보낼 것이다. 이를 위해서 첫 번째 계정을 만들 때 사용한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거래하기 위해 두 번째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7]

지급하기[편집]

스텔라에서 지급을 하거나, 계좌를 변경하거나, 다양한 종류의 통화를 교환하기 위해 제안을 하는 등의 행위를 작업(operation)이라고 한다. 실제로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거래를 생성하는 계정, 트랜잭션이 진짜인지 확인하는 암호 서명과 같은 추가 정보가 포함된 작업 그룹인 트랜잭션을 만들어야 한다. 거래에서 어떠한 작업이라도 실패하게 되면, 거래의 전부가 취소된다. 마지막으로, 모든 거래는 적은 수수료가 발생한다. 계좌의 최소 잔고처럼, 이 수수료는 사람들이 많은 거래로 시스템에 과부하를 주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오류나 네트워크 상태 등으로 인해 Horizon 서버로부터 응답을 받지 못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거래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항상 변수나 데이터베이스에 내장 트랜잭션을 저장하고 상태를 모르는 경우 다시 제출해야 한다. 이 거래가 이미 원장에 성공적으로 적용되었다면 Horizon은 저장된 결과를 반환하고 거래를 다시 제출하지 않을 것이다. 거래의 상태가 알려지지 않은 경우에만 네트워크에 다시 제출한다.[7]

지급받기[편집]

스텔라 계정으로 지불을 받기 위해 실제로 어떤 것도 할 필요가 없다. 지불자가 자산을 보내는 성공적인 거래를 한다면, 그 자산은 본인의 계정에 자동으로 추가된다.[7]

다른 화폐로 거래 가능[편집]

스텔라 네트워크는 미국 달러, 나이지리아 나이라,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통화, 심지어 당신의 새로운 종류의 자산을 보내고 받을 수 있다. 스텔라의 고유 자산인 루멘은 매우 단순하지만, 다른 모든 자산은 특정 계좌에서 발행된 신용(credit)과 같은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사실,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미국 달러를 거래할 때, 실제로 미국 달러를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계좌에서 미국 달러를 거래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거래에서 자산은 코드와 발행자가 둘 다 있는 것이다. 발행자는 자산을 만든 계정의 ID이다. 자산이 어떤 계정을 발행했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달러 지폐를 위해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당신의 달러를 상환하고 싶다면, 발행자가 그것을 당신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 스텔라는 하나의 자산으로 보내지고 또 다른 자산으로 받는 식의 지불을 지원한다. 즉, 독일의 한 친구에게 나이지리아 나이라를 보내 유로화로 받게 할 수 있다. 이러한 다중 통화 거래는 사람들이 다른 종류의 자산을 사고 팔 수 있는 시장 메커니즘에 의해 가능하게 된다. 스텔라는 자동적으로 당신의 나이라를 유로화로 바꾸기 위해 통화를 교환할 최고의 사람들을 찾을 것이다. 이 시스템을 ‘분산 거래소’라고 한다. [7]

인플레이션[편집]

스텔라 네트워크는 고정된 명목상의 인플레이션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루멘은 매년 1%씩 네트워크에 추가된다. 매주 프로토콜은 네트워크의 다른 계정에서 “투표”의 0.05%를 차지하는 어떤 계정에 루멘을 분배한다.[7]

인플레이션 투표[편집]

옵셥 설정 작업을 사용하여 모든 계정은 다른 계정을 인플레이션 대상으로 선택하거나 새로운 통화를 받을 후보자를 선택한다. 인플레이션 대상은 다른 옵션 설정 작업으로 변경될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투표는 투표 계정아 갖는 보유한 루멘 수에 따라 가중된다. 예를 들어, 계정 A가 120 루멘을 가지고 있고, 그것의 인플레이션 수진지를 B로 설정하는 경우, 네트워크는 B에 대해 120표를 계산한다. 새로운 루멘의 배포는 일주일에 한 번으로 제한된다. 인플레이션은 누구나 네트워크에 제출할 수 있는 인플레이션 운영에 반응하여 실행된다. 인플레이션이 실행될 때마다, 마지막 투표 라운드 이후 거래 수수료를 지불하는데 사용된 루멘은 분배된 총 루멘에도 포함된다. 인플레이션이 실행되면 노드에서 다음과 같은 알고리즘을 수행한다.[7]

  1. 인플레이션 풀을 (존재하는 루멘 수)*(주 단위 인플레이션율) + 수수료 풀로 계산한다.
  2. MIN_VOTE를 (존재하는 루멘 수)*.0005로 계산한다. 이것은 기존 루멘의 0.05 %인데, 이는 인플레이션 풀의 일부를 얻는 데 필요한 최저 투표수이다.
  3. 모든 계정에 대해 설정된 인플레이션 수신지에 따라 각 계정에 대한 투표수를 집계한다.
  4. 어떤 계정이 MIN_VOTE를 초과했는지 확인한다. 초과한 계좌들이 최종 우승자들이다.
  5. 계좌가 해당 루멘 금액을 받을 수 있고 그것의 루멘 매입 채무를 여전히 충족시킬 수 있다면, 승자는 인플레이션 풀에서 각자의 비율을 얻는다. 그렇지 않은 경우, 우승자는 루멘 구매 부채를 충족하면서도 받을 수 있는 루멘의 최대 금액을 받고, 나머지는 프러시아 풀의 나머지 부분을 수수료 풀로 반환한다. 만약 그들의 계정이 그 양의 루멘을 받을 수 있고 여전히 그것의 루멘 구매 부채를 충족시킬 수 있다면, 우승자들은 각각 인플레이션 풀에서 그들의 비례적 몫을 받는다. 그렇지 않은 경우, 우승자는 루멘 구매 부채를 충족하면서도 받을 수 있는 최대 액수의 루멘을 받고 나머지는 일정한 비율로 수수료 풀로 반환된다.
  6. 할당되지 않은 루멘은 모두 수수료 풀로 반납한다.

수수료[편집]

스텔라 네트워크는 네트워크의 과부하를 막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을 돕기 위해 거래에 대한 최소한의 수수료와 계정상의 최소 잔액을 요구한다.[7] 수수료 계산에 사용되는 두 가지 특별 값은 다음과 같다.

  • 기준 수수료(현재 100 스트로프stroops)는 거래 수수료에 사용된다.
  • 최저적립금(현재 0.5 XLM)은 최소계정잔액에 사용된다.

거래 수수료는 거래에서 포함된 작업 수에 기준 수수료를 곱한 값으로, 100개의 스트로프stroops (0.00001 XLM)를 말한다.[7]

트랜잭션 제한[편집]

각 스텔라 노드는 일반적으로 원장이 닫힐 때 그것이 네트워크에 제안하는 트랜잭션의 수를 제한한다. 너무 많은 거래가 제출되면, 노드는 원장의 거래 세트에 대해 가장 높은 수수료의 거래를 제안한다. 포함되지 않은 거래는 더 적은 수의 거래가 대기 중인 미래 원장들을 위해 보유된다.[7]

수수료 풀[편집]

수수료 풀은 거래 수수료에서 회수된 루멘의 수이다. 투표 후에 할당되지 않은 루멘이 있다면, 그 루멘들은 다음 라운드에서 분산 비용을 위한 요금 풀로 돌아간다.[7]

최소 계정 잔액[편집]

모든 스텔라의 계좌는 루멘의 최소 잔액을 유지해야 한다. 계정의 잔액을 최소 이하로 줄이는 거래는 INSUFFICIENT_BALANCE 오류로 인해 거부된다. 최소 균형은 0.5 XLM인 기본 잔고를 사용하여 계산한다. 기본 계정의 최소 잔액은 2배이며 각 추가 진입에는 기본 예비 비용이 소요된다. [7]

수수료 변경[편집]

기본 예비비와 기본 수수료는 변경될 수 있지만, 몇 년에 한 번 이상 해서는 안 된다. 대부분의 경우 고정 값으로 간주할 수 있으며 그것들이 변경되면, 변경 사항은 모든 합의와 동일한 합의 과정에 의해 작동한다. [7]

발행량[편집]

스텔라루멘의 총 발행량은 1,000억 개이고, 현재 유통량은 2018년 7월 기준으로 180억개 정도이다. 매년 총액의 1%가 추가 발행되는 인플레이션형 화폐이다. 이것은 네트워크에 이체폭탄(DoS attack)을 보내지 못하도록 이체 수수료로 사용하거나 계정 무한 생성을 막기 위한 계정 최소 보증금으로 사용된다.[1]

제휴[편집]

IBM 유니버셜 파트너십[편집]

스텔라루멘의 가장 큰 파트너사는 IBM이다. IBM은 스텔라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아시아 태영양 지역의 중앙은행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은행과 연방 정부 및 국영 은행과 제휴를 맺고 스텔라루멘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스텔라루맨-IBM 파트너십은 국제 표준으로 국제 송금 간 사용되는 SWIFT 지불 인프라를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만약 이것이 성사된다면 스텔라루멘은 큰 변화를 맞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8]

IBM 스텔라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스트롱홀드 USD’[편집]

스텔라루멘은 IBM과의 파트너십으로 상당히 많은 상품적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 IBM은 금융 스타트업 스트롱 홀드와 손을 잡고 달러와 연동되는 암호 화폐 ‘스트롱홀드 USD’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트롱홀드 USD는 금융기관 또는 다국적 기업, 자산 매니저 등 사업자 간 사용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은행과 금융기관들이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금융거래 수단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8]

딜로이트, 신규 코어 뱅킹 시스템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시동 개시[편집]

회계법인인 딜로이트 (Deloitte)는 5개의 블록체인 신생 기업 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새로운 핵심 뱅킹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전 세계 기업에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그 기업 중 하나가 스텔라이다. 스텔라와의 파트너십은 딜로이트가 블록체인 기술을 실제 응용 프로그램으로 넣기 위한 또 다른 노력이다. 국경 간 지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비영리 단체 인 스텔라와의 파트너십은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스텔라의 지불 시스템으로 구글 도메인에서 야후 도메인으로 전자 메일을 보낼 수 있는 것처럼 지불 작업을 수행하려고 한다.

나이지리아 5개 통신사 연결[편집]

허가된 모바일 머니 운영자인 Parkway는 스텔라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나이지리아의 5대 통신 사업자를 연결하여 서로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이 서로 돈을 송금할 수 있도록 한다. Parkway는 Ecobank, Wema Bank 및 Diamond Bank를 포함한 아프리카 전역의 3,000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기술을 개발한다. 그들의 P2P 금융 솔루션은 의료, 교육 및 에너지 부문에서 30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논란[편집]

스텔라 대규모 이동 사건[편집]

2018년 11월 30일 스텔라루멘이 총 167억 7,333만 달러(약 18조 7,760억원) 규모의 대규모 지갑 이동이 일어났다.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스텔라루멘의 시가 총액이 13억 달러(약 3조 5천억원)인데, 이날 하루에 이동한 물량이 스텔라루멘 시가 총액의 5배가 넘는 엄청난 규모이다. 이런 대규모 지갑 이동 사건의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아마도 스텔라루멘이 리플과 마찬가지로 금융권에서 여러 호재가 있다는 점, 그리고 스텔라루멘이 미국 코인베이스 거래소에 조만간 상장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때문으로 추측되고 있다.[9]

스텔라 하드포크 스캠[편집]

2018년 12월 스텔라 액티비티(Stellar Activity)라는 커뮤니티에서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몇 가지 사소한 사항을 수정한다는 하드포크 기사가 있었지만, 이는 스캠으로 여겨진다. 에어드롭으로 보유하고 있는 스텔라루멘(XLM)의 두 배를 XLA로 준다고 되어 있는 이 사이트는 가짜로 드러났다. 이러한 스캠 사이트가 처음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10]

로드맵[편집]

호라이즌(Horizon)[편집]

호라이즌(Horizon)은 스텔라 생태계를 위한 클라이언트 지향 API 서버다. 개발자가 자신의 응용프로그램을 스텔라 코어에 연결하는 방법이다. SDF는 현재 Javascript, JavaGo의 세 가지 호라이즌 SDK를 유지 관리하고 있다. 올해 초 스텔라는 생태계 개발자에게 호라이즌에 대한 의견을 얻기 위해 다가갔다. 이번 분기를 통해 호라이즌 관리자 및 개발자 경험 향상에 집중 할 것이다.

  • 2분기 (코어/ 호라이즌 API에 대한 기술 사양 작성) : 호라이즌이 스텔라 코어의 데이터를 가져오는 방법에 대한 체계적인 API를 정의할 것이다. 호라이즌과 호라이즌 사이의 긴밀한 결합을 없애고 호라이즌의 스텔라 코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부하를 줄이고 스텔라 코어가 호라이즌 변경 없이 DB 스키마를 업데이트하고 호라이즌 섭취 성능을 향상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하고 안정적인 API를 통해 별의 중심에 비 수평선 시스템을 쉽게 구축할 수 있다. 이것은 단지 계획 단계일 뿐이며, 구현은 나중에 2019년에 이루어질 것이다.
  • 중기/ 후반 2분기 (호라이즌 서버를 호라이즌 서버와 동등하게 만들기) : 3개의 SDF 지원 호라이즌 SDK는 모든 호라이즌 서버 기능을 모두 지원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개발자가 가장 편한 것을 사용할 수 있기를 원하므로 모든 SDK가 모든 기능을 갖춰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가 유지 관리하는 각각의 서버에 완전한 호라이즌 서버 기능 지원을 추가할 것이다.
  • 전진 (깃허브(Github) PR을 청산하고 백 로그를 발행하십시오) : 지평선 개발에서의 커뮤니티 참여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2018년 및 그 이전부터 깃허브에 있는 PR 및 문제의 백 로그를 줄인다. 앞으로 깃허브의 호라이즌 및 PR에 3주 이내에 응대할 것이다.

스텔라 코어[편집]

스텔라 코어는 네트워크상의 노드가 컨센서스를 달성하고 트랜잭션의 유효성을 확인하는데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다. 그것은 스텔라의 근간이며, SDF는 현재 더 효율적이고 반응이 좋으며 설치 및 유지 보수가 쉽도록 노력하고 있다.

  • 2/3분기 (성능을 유지하면서 지방 분권을 개선하십시오) : 스텔라 노드가 중간 범위 하드웨어에서 실행될 수 있다면 더 많은 검증자가 네트워크에 참여하게 된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일괄 처리 및 프리 페칭을 구현하여 스텔라 코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데이터 액세스를 개선한다. 우리는 불량 보관소에 대한 보호 장치를 추가하고 전체 유효성 검사기 검색 및 3분기의 쿼럼 구성을 허용한다.
  • 2/3분기 (노드 관리를 보다 빠르고 쉽게 수행) : 스텔라 유효성 검사기 또는 감시자 노드를 유지 관리해야한다. 스텔라는 연결할 수 없는 피어의 노출을 제거하여 연결 시간을 단축하고 피어 품질을 정의 및 측정하여 사람들이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쿼럼 품질을 정의 및 측정하여 사람들이 안전한 쿼럼을 쉽게 만들 수있게 한다.
  • 전진 (일관된 선박 스케줄 유지) : 스텔라는 2019년에 6개의 Minor Releases를 가질 것이다. 3월, 5월, 6월, 8월, 10월에 각각 한 명씩. 스텔라는 3가지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것이다. 2분기, 3분기 및 4분기 각각 하나씩. 2분기에는 SDF 인프라를 새로운 프로덕션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것이다.

생성물[편집]

자위대의 제품은 스텔라의 브랜드 및 메시징부터 스텔라 기반앱의 SDK 구축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수반한다. SDF의 제품 팀은 또한 스텔라를 더욱 강력하고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오픈 소스 도구를 게시한다.

  • 1분기/2분기 (추가 콘텐츠 제시) : 분산형 트레이딩 및 자산 발급과 같은 핵심 개념에 대한 유스케이스 설명 자 및 연습을 게시 할 것이다. 또한 스텔라는 인간이 읽을 수 있는 SCP 설명을 발표할 것이다. 또한 스텔라와 중요한 파트너가 성취하는 것에 대해 더 자주 게시 할 것이다. 스텔라는 계속 개선하여 새로운 개발자 블로그에도 게시할 것이다.
  • 1분기/2분기 (더 나은 도구 만들기) : 대시보드와 실험실을 다시 유용하게 만들기 시작했다. 스텔라는 SEP6 유효성 검사기를 구축하기 시작했으며 SEP1에도 유효성 검사기를 추가할 계획이다.
  • 2분기 (재설계 Stella.org) : Stella.org 웹 사이트는 오랜 기간 동안 정밀 검사가 필요했다. 이것에 대한 작업은 잘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사이트는 2분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2분기 (오픈 소스 Wallet SDK 만들기) : 스텔라는 일류의 오픈 소스 Stellar Wallet SDK를 만들 것이다. 이를 통해 스텔라가 더 쉽게 구축되고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뚱뚱한 테너 발행인은 지갑이 인앱 예금과 토큰을 일정하게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스텔라를 사용할 수 있다. 3분기에서는 새 프레임 워크를 사용하여 고품질, 영향력있는 프로젝트를 하나 이상 보유하게 된다.
  • 2분기/3분기 (다시마 개선) : 켈프(Kelp)는 스텔라에서 쉽게 시장을 창출 할 수 있도록 설계된 트레이딩 봇 라이브러리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여름에 시작되었으며 현재 자위대에서 유지 관리 중이다. 스텔라는 현재 열린 공동체 홍보/ 현안을 다룰 것이다. 스텔라는 중앙 교환소에서 사용하기 위해 도서관을 확장할 것이다. 스텔라는 역사적 지표 기반 거래 전략을 가능하게 하고 공동체가 서로 거래 전략을 공유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
  • 2분기/3분기 (Lightning-like Payment Channels(일명 Starlight)에 대한 작업 계속) : 작년에 스텔라는 스텔라에 번개 같은 지급 채널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인터스텔라(Interstella)는 스타 라이트(Starlight) 라고 하는 양방향 미리 보기 구현을 만들었다. 그러나 스텔라는 번개 같은 경험을 완벽하게 지원하는데 아직 몇 달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 작업을 끝내기 위해 더 많은 엔지니어를 고용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

생태계[편집]

스텔라의 사회 및 개발자 커뮤니티핀테크(fintech)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 중 하나이며, 자위대의 주된 역할 중 하나는 스텔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팀을 지원하는 것이다.

  • 전진 (커뮤니티 및 시장 입지 강화) : 온라인 채널을 통해 자위대의 지위를 높이고 전 세계 지역 행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다. 스텔라는 2019년에 스텔라 컨퍼런스를 가질 예정이다.
  • 전진 (더 많은 커뮤니티 피드백 통합) : 작년에 스텔라 코어 프로토콜을 변경하거나 개선하기 위한 제안인 CAP(Core Advancements Proposals)에 대한 프로세스를 발표했다. 승인된 CAP는 최종 6개월 이내에 스텔라 코어로 구현된다. CAP005 및 CAP006은 스텔라 11.0.0(2019년 4월 출시)에 포함된다. 새 CAP는 2주 이내에 의견을 받는다. 또한 모든 개발 관련 대화를 할 것이다.
  • 전진 (생태계 프로젝트와 공동 작업) : 스텔라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는 팀과 실제적이고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하고자 한다. 여기 SDF에서 우리가 조립한 설계, 엔지니어링 및 제품 전문 지식을 더 잘 공유하고 싶다. 무엇보다 루멘을 단순히 분배하는 것보다 개발자 커뮤니티와 협력하는 편이 낫다. 따라서 중요한 프로젝트가 스텔라 생태계의 더 나은 참여자가 되도록 돕기 위해 세부적인 제품 및 개발 지침, 대상 보너스 보상을 제공하고 때로는 프로젝트 자체에서 직접 작업할 것이다. 이것은 12월에 발표된 스텔라 개발자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2019년에는 세부적인 참여와 지원을 위해 적어도 7개의 다른 프로젝트를 찾아낼 것이다. 스텔라의 목표는 공동작업하는 10개 프로젝트 중 7개 프로젝트에서 의미 있는 성장/ 개선을 보는 것이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수반할 작업량으로 인해 궁극적으로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자위대가 장래의 파트너에게 손을 내밀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는 스텔라 커뮤니티 기금(Stellar Community Fund)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을 것이다.

조직[편집]

  • 3분기 (자위대의 내강과 분배 계획에 대한 명확성 증가) : 자위대의 사업, 보조금, XLM 보유 및 보유 계획에 대한 완전한 회계 처리는 오래전부터 끝난 상태이다. 연말까지 모든 자위대의 활동과 자산에 대해 명확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
  • 전진 (더 좋은 사람들 고용) : 고용은 SDF의 최상위 목표이다. 최소한 4명의 엔지니어가 핵심 팀을 구성하고, 2명 이상의 고위 중역을 추가하고, 커뮤니케이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케팅 및 콘텐츠 팀을 구성할 것이다. 스텔라는 이미 제품 팀의 핵심을 가지고 있지만, 연말까지 스텔라 제품 및 생태계 도구에 대해 6명의 직원이 작업하게 된다.[1]

평가 및 전망[편집]

평가[편집]

신용평가 회사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가 리플(XRP)를 비롯한 스텔라루멘(XLM)과 이오스(EOS) 및 카르다노(ADA)에게 암호화폐 평가중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B-'를 부여했다고 2018년 11월 6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즈더비트코인(UseTheBitcoin)이 보도했다. 와이스 레이팅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비롯해 채택과 투자 리스크 및 투자 보상 측면에서 암호화폐를 분석했다. 와이스 레이팅스는 3,000개가 넘는 암호화폐들을 분석했으면 최종적으로 111개 토큰에 대해 등급을 매겼다고 한다. 스텔라루멘은 트랜잭션 속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실제로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 및 이더리움보다 국가간 결제에서 빠른 트랜잭션을 자랑한다.[11]

전망[편집]

스텔라 네트워크는 PoW나 PoS가 아닌 스텔라 합의 메커니즘이라는 독자적인 합의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자신이 누구를 신뢰할지 직접 선택 및 형성되는 신뢰망을 통해 합의에 도달하는 방식이다. 스텔라루멘은 수급이 좋은 코인으로 일반적인 차트가 적용되는 코인이기 때문에 패턴을 분석이 다른 코인들 보다 쉽다. [12] 스텔라루멘의 미래가치는 금융서비스에서 윤곽을 나타낼 것이라고 판단된다. "개인"의 가능성을 높이고 "가난"을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다. 스텔라루멘은 2개의 한국기업과 파트너십이 체결된 상태이다. 스텔라루멘은 장기적인 모습에서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리플과 같은 높은 활동력과 마케팅을 보여주며 향후 전망을 아주 높게 볼수 있는 코인 중 하나이다.[13]

각주[편집]

  1. 1.0 1.1 1.2 1.3 출처: 스텔라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stellar.org
  2. 머니넷 지음, 〈#06 - 스텔라(XLM)〉, 《알면 돈되는 알트코인 30선》, 위클리비즈, 2018년 2월
  3. 조이스 김(Joyce Kim)의 한국식 이름은 김주란이다.
  4. 박성우 기자, 〈스파크체인 설립자 "한국은 '디지털 월스트리트' 되는 기회 놓치지 말아야"〉, 《조선비즈》, 2017-12-08
  5. 이정훈 기자, 〈"암호화폐 성공열쇠는 脫중앙화"…리플에 반기 든 스텔라 개발자〉,《이데일리》, 2018-03-24
  6. 출처: 스텔라루멘 백서
  7. 7.00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7.11 7.12 7.13 7.14 STELLAR, "STELLAR whitepaper"
  8. 8.0 8.1 메이크잇, "가상화폐 '스텔라루멘'의 특징과 전망 - 재테크 스터디그룹 메이크잇 MIC", 《네이버 블로그》, 2018-9-11
  9. KyeongHoon. Seong, 〈스텔라(XLM) 무슨 일이 일어나려는 것인가?〉, 《체인뉴스》, 2018-11-30
  10. "Anatomy of a Stellar Scam: The Hard Fork", medium, 2018-12-08
  11. Daniel Lee, 〈신용평가사, "최고의 암호화폐는 리플,스텔라루멘,이오스,카르다노"〉, 《코인프레스》, 2018-11-08
  12. 프랜드 캣츠앤독스, 〈스텔라루멘(XLM) 호재와 전망〉, 《네이버 블로그》, 2018-6-7
  13. hope team, 〈스텔라루멘 전망 2019년 시세를 알아보자! 리플vs스텔라루멘〉, 《개인블로그》, 2019-02-27

참고자료[편집]

영어
한국어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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