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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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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Lee Young-cheol)
에델코인(EDELcoin)
데이탐(DATAM)

이영철(Lee Young-cheol)은 블록체인 기반의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인 에델코인을 만든 데이탐(Datam Limited)의 설립자 겸 대표이사이다. 영어로 제임스 리(James Lee)라고 한다.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GIF 배너.gif
이 그림에 대한 정보
이영철 대표가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에서 발표했습니다.

약력[편집]

  • 대한민국 육군제3사관학교 졸업
  • 육군 대위 제대
  • 교통 정책 전문가, 환경 운동가
  • 데이탐(DATAM Limited)의 설립자 및 대표이사
  • Smart Eco, PCR 시스템 Inc. 회장
  • UNFCCC에서 지원하는 기후체인연합(CCC)의 운영위원
  • 한국미래교통 영구대표협회
  • 에코 드라이브( Eco Drive)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 국제유라시아철도협회(the International Eurasia Railroad Association) 사무총장
  • 에코 드라이브 인터내셔널 랠리(Eco Drive International Rally) 회장

경력[편집]

  • 2006년 : 국내 에코 드라이브 관련 프로젝트 첫 착수
  • 2007년 ~ 2019년 : 에코 드라이브 스쿨 경영
  • 2007년 ~ 2012년 : 에코 드라이브 정책 포럼 개최
  • 2012년 : 자동차 도로 분야 CO2 Zero Zone 프로젝트 추진
  • 2013년 : 에코 드라이브 모니터링 센터 설립
  • 2018년 : 세계 최초 PCR(탄소 저감증명) 블록체인 시스템 개발
  • 2010년 ~ 현재 : UN CDM 인증 세계 최초 진행

주요 활동[편집]

에델코인[편집]

데이탐은 탄소감축증명(PCR ; Proof of Carbon Reduction) 볼록체인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이동수단(대중교통 등)에서의 탄소감축량을 탄소배출권 국제 거래 시세에 따라 발행되는 에델코인으로 보상이 이루어지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탄소배출권은 배출할 수 있는 온실가스 허용량을 기업들에게 부여하여, 허용량 내에서 남거나 부족한 온실가스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또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에델코인(EDELcoin)을 진행한다. 데이탐은 에델코인 블록체인에 기존 블록체인들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특별한 기능을 부여했다. 기존 작업증명(POW, Proof fo Work) 방식의 블록체인은 채굴을 위한 과도한 경쟁과 에너지 사용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나온 지분증명(POS, Proof of Stake) 방식의 블록체인은 채굴하지 않는 대신 신규 사용자 유입 및 증가가 어렵다는 문제를 갖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에델코인 블록체인에는 탄소감축이라는 새로운 채굴 방식과 그에 따른 보상 시스템을 고안한다. 탄소감축채굴(CRM, Carbon Reduction Mining)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채굴 방식이 아니라 에너지를 절약하는 채굴 방법이며 기본적으로 탄소 배출을 감축하는 노력, 즉 자원과 에너지의 소비에 있어서 통상적인 사용량보다 적게 소비하는 행위 및 방법을 말한다. 탄소감축증명(PCR, Proof of Carbon Reduction)은 탄소감축채굴(CRM)에 의하여 측정된 자원과 에너지의 감소량을 정량적인 방법으로 수치화하고 그에 따른 탄소 감축량을 정확히 산출해내어 이를 승인하는 방식을 말한다. 또한 탄소감축증명(PCR) 보상 시스템은 탄소감축채굴(CRM)에 의해 감축되고 탄소감축증명(PCR)에 의해 증명된 탄소 배출량에 비례하는 보상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방법이다. 데이탐은 빅데이터 블록체인과 관련하여 기술특허를 7개이상 선점하고 있는 기술 강소기업으로, 현재 10여년의 자동차 운행 및 도로 모니터링 구축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적용해 베트남,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 UN정책에 부합되는 독자적 비지니스 모델을 실행단계에 적용함으로써 블록체인 경제를 새롭게 선도해 나가고 있다.[1]

방송[편집]

세계 최초 블록체인 서바이벌인 블록배틀(Block Battle)은 세계 각지의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모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심사위원 및 시청자의 투표를 통해 우승자를 결정하는 서바이벌 프로젝트이다. 이영철은 블록배틀에서 탄소감축증명(PCR)을 통한 탄소배출권 획득, 개인의 탄소배출권 거래를 실현시킬 플랫폼 에델 코인을 소개하며 Top10에 진출했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진행했던 '블록 배틀을 넘어서'라는 주제발표에서 다음과 같이 연설했다.

최근 탄소배출권과 연계한 암호화폐가 많이 등장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인 만큼, UNFCCC의 투명성 체계를 논의할 때 MRV 체계를 벗어난 DATA 측정(Measurement)은 실현 불가다. 수집된 DATA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접근법과 평가에 이어, 당사국 보고(Reporting)의 검증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일괄 검증(Verification)이 돼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MRV는 보고서는 투명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또 다른 판정수단이고, MRV 체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측정(M)이다. 24시간 측정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실시간 계측기 기술이 있어야 가정과 건물, 기업체에서 배출시키는 탄소배출량을 전기나 수도, 가스처럼 원격 측정이 가능한데, 에너지 소비량처럼 각각의 계측기가 실시간 측정하고 모니터링 돼야 탄소배출 주체와 장소를 확실하게 구분되는 동시에 양까지 산출할 수 있다. 하지만 이동체인 자동차의 경우 배출측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 동안 배제돼 왔고, 이를 가능하게 한 불록체인 친환경 기술이 바로 DATAM의 MRV 기술다. 이 기술은 그동안 불가능했던 자동차라는 이동체의 탄소배출 주체와 장소는 물론 24시간 에너지 소비량과 대비되는 CO2 배출량을 측정하는 세계 최고의 기술로서, 이미 7년 전 UNFCCC에서 공인한 자동차 교통분야 탄소배출권 인증 컨설팅사인 Grütter사로부터 자동차 MRV에 대한 신뢰평가를 받았고, 2017년 7월 세계 최초로 자동차 Big-Data 모니터링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2]

2019년 7월에는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CRM(Carbon Reduction Mining) 디바이스 기술 특허와 탄소감축증명(Proof of Carbon Reduction) 시스템 기술 특허 및 대중교통 수단에서의 암호화폐 보상할인에 대한 블록체인 기술 특허 등 7개의 기술특허가 우선 기술심사를 통해 등록됐다. 때문에 탄소배출권거래 메카니즘과 직결되는 신 기후체제의 이해에는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 또 이를 검증하는 많은 경험이 뒷받침된 ‘투명성’이 겸비돼야 하지만 최근 이런 기초와 기반이 전무한 상태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앞세운 암호화폐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개인의 탄소감축 실적에 대한 암호화폐 보상은 정확한 감축 주체와 감축량을 측정할 수 있는 디바이스와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시스템구축이 우선인데도 대부분의 블록체인 암호화폐 기술백서에서는 이런 핵심요인을 찾아볼 수 없다. 객관적인 탄소감축량 DATA 측정과 수집 장치(device)나 시스템 기반이 구축돼야 온실가스 인벤토리가 산정된 국가를 비롯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투자한 탄소배출 소유권 구분이 명확해 진다. 특히, 수시로 움직이는 교통부문 온실가스 감축은 이동식 배출원이 대상인 만큼 상대적으로 MRV 기술 개발은 물론 적용과 국가적 감축 목표 설정은 하루아침에 이룰 수 없다. 명백한 기술적 해결책이 선행되지 못한 블록체인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계획으로만 끝날 가능성도 있다.[2]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인터넷뉴스팀, 〈4차 산업혁명의 현장을 가다',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의 초근접 기업 데이탐(DATAM)〉, 《공감신문》, 2018-11-07
  2. 2.0 2.1 교통뉴스, 〈블록체인 프로젝트 IR-데이탐〉, 《교통뉴스》, 2018-11-2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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