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10월 15일(화)에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진행합니다.
2019년 9월 16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창립1주년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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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원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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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Paxnet)
비트팍스(BitPAX)

박평원은 인터넷 주식 투자 정보 제공 포털 사이트인 팍스넷을 운영하는 ㈜팍스넷(Paxnet)의 대표이사이다. 2018년 10월 23일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팍스(BitPAX)를 오픈했다.

약력[편집]

주요 활동[편집]

팍스넷[편집]

1999년 5월 18일 (주)팍스캐피탈을 설립하면서 인터넷 주식 전문 포털사이트인 팍스넷주식(www.pax-net.co.kr)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팍스넷주식에서는 주식 투자정보, 증권사 시황, 종목별 시세, 장외주식 매매 알선 및 기업정보 제공 등을 서비스한다. 모네타를 통해서는 재테크, 투자전략, 종목분석, 시장정보, 선물옵션, 해외증시, 주식·증권 정보, 증권 투자, 금융자격증, 온라인 강좌, 전문가 클럽, 스타트레이딩, 증권·금융 관련 뉴스 속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팍스 트레이딩' 로보어드바이저(RA) 서비스는 RA 포트폴리오 운영 방식 주식 고수들의 노하우를 100% 알고리즘화 하고 AI 시스템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매수 매도 시점을 알려준다. 2019년 1월 기준으로 팍스 트레이딩의 포트폴리오 '킹스아이'와 '레드불'의 수익률이 100%가 돌파했다.[1] 팍스넷은 금융 포털 서비스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사업에 뛰어들었다. 2018년 09월 21일 김익수 대표이사를 대신해서 박평원이 팍스넷에 대표이사를 하게 된다. 박평원 이사는 기업설명회를 통해 팍스넷이 블록체인 시장에 진출한 것을 알렸다.

가기.png 팍스넷에 대해 자세히 보기

팍스넷360[편집]

팍스넷은 자체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팍스넷360을 소개했는데, '팍스넷360' 은 블록체인 생태계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도약하겠다는 팍스넷의 신사업 비전이다. 팍스넷360의 근간이 되는 팍스넷체인은 기존 블록체인의 한계점인 히드포크(Hard Fork) 문제를 프로토콜 자동 업데이트 방식을 채택해 하드포크(Hard Fork) 개념을 생략시켜 불안전성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팍스넷체인은 사이드체인을 통해 빠른 초당 거래처리 속도(TPS)와 확장성 문제를 해결, 오캐멀(Ocaml) 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하여 보안과 안정성이 높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만들었다. 2019년 기준 670만 고객을 가진 팍스넷은 메인넷 개발은 물론 탈중앙화 거래소, 코인 포털 등을 서비스해 종합 블록체인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2] [3] 이외에도 팍스넷은 과학기술정보 통신부와 한국 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정보보호 공시제도의 2019년 첫 이행기업으로 등록되어 고객 알권리 강화와 기업 신뢰도를 제고했다. 정보보호 공시제도는 정보보호 투자, 인력, 인증 현황 등 기업의 정보보호 현황을 기업 스스로 공개하여 고객의 알권리를 강화시키는 것이다. 박평원 대표이사는 블록체인 기업인 팍스넷은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관리하고 정보보호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하였고, 과거보다 공시제도에 대한 부담이 적고 공시기업에 대한 비용부담 경감 같은 혜택도 늘어나 투명한 정보보호 공시를 통해 신뢰도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4]

비트팍스[편집]

비트팍스는 전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다양한 이종 코인간 실시간 거래가 가능한 크로스 체인(Cross-Chain) 기능을 구현했다. 비트팍스 플랫폼에서는 크로스체인 기술을 적용해 거래 중계가 필요없어 이더리움 ERC 토큰으로 비트코인과 넴 등과도 교환 가능하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탈중앙화 암호화폐거래소인 비트팍스는 전용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생체인식, 쿨월렛 시스템이 특징이다. 고객은 본인의 전자지갑을 중앙화 거래소에 보관하거나 거래 수수료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전용 HTS를 통해 초당 1만 건 이상의 주문을 처리하고 생체인식, 쿨월렛으로 안정성을 강화했다. 생체인식으로는 파이도(FIDO) 기술을 사용해 개인 정보 보안을 강화했고 대량 매수, 매도 주문에 대한 충격을 사전 방지하는 등 그간 불안정성, 해킹처럼 문제시 되어왔던 암호화폐거래소의 모든 원천적 문제점을 차단하면서도 최대 84,000 TPS의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5] 개인정보는 완전히 분산돼 보호되고, 플랫폼 내에서 시세조작이 불가능하다.

향후 계획[편집]

팍스넷 박평원 대표이사는 "팍스넷이 목표로 하고 있는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은, 단순히 일회성의 기술우위 확보에 멈춰서는 안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트렌드 변화를 선도해야할 비전 사업"이라며 "차후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산업이 발달한 글로벌 국가에 해외 법인 설립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며 글로벌 회사들과 경쟁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평원은 유럽 블록체인 시장 진출을 위해 우크라이나 키에프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우크라이나는 현재 블록체인 산업이 가장 발달한 국가 중 하나로 우크라이나 시장 내 사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첨단 기술도입과 비지니스 벤치마킹한다는 방침이다. [6] 또한 전문 포털서비스를 구축하여 래소∙코인 평가부터 ICO 심사, ICO 컨설팅 서비스와 인공지능(AI) 분석과 빅데이터를 통해 투자들에게 ICO 및 코인 기초자료, 평가지표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자동화 집계 플랫폼 기능을 계획하고 있다.[6][3]

각주[편집]

  1. 블록체인허브, 〈팍스넷,『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1월 수익률 100% 돌파 이벤트〉, 《블록체인허브》, 2019-02-28
  2. ㈜팍스넷, 〈㈜팍스넷〉, 《네이버지식백과》
  3. 3.0 3.1 편집부, 〈팍스넷, “팍스넷체인 완성단계”…블록체인 시장 진출 공식선언〉, 《BBCPost》, 2018-11-26
  4. 김태연 기자, 〈2019 정보보호 공시제도 이행 1호 기업 ‘팍스넷’… 고객 알권리 강화로 신뢰도 제고〉, 《블록타임스 TV닷컴》, 2019-02-16
  5. 김용영 기자, 〈MK News - 팍스넷,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팍스` 시범 서비스 개시〉, 《MK매일경제 MBN》, 2018-10-23
  6. 6.0 6.1 최수영 기자, 〈박평원 팍스넷 대표이사,"글로벌 블록체인 회사들과 경쟁해나갈 것"〉, 《블록체인밸리》, 2019-02-02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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