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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욱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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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욱은 2018년에 설립된 이오스 블록생성자(BP) 중에 하나인 이오시스(EOSYS)에서 이오스(EOS) 메인넷 창립 블록 프로듀서 이오시스팀의 팀장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1] 그는 이오스의 CTO 댄 라이머를 도와 이오스허브(EOS hub)라는 블록체인을 잘 이용하도록 돕는 종합 포털이자 툴킷 서비스를 개발하였다.[2]

주요 활동[편집]

이오스 허브[편집]

  • 김홍욱의 이오스 허브는 이오스에서 토큰 전송 혹은 투표 및 스테이킹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능들을 제공해주는 플랫폼이며, 토큰 전송, 이오스 투표, CPU/NET 관리, 램 마켓계정 검색인 다섯 가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을 기준으로 만들었으며, 이러한 기능들은 토큰 홀더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 기준으로 만들었다.[3] 다른 플랫폼에서는 이더리움 같은 경우에는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사용자들이 거래 수수료를 써야하는데 이오스에서는 거래 수수료가 없다. 이오스의 CTO 댄 라이머는 비트쉐어와 스팀잇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개발자이며, 따라서 경험도 많고 역량이 입증된 개발자가 만든 대중화로 적합한 3세대 체인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신규계정을 만들 때에 카드결제를 지원하지않고, 계좌 입금밖에 안되므로 신규계정을 만들기에는 조금 불편하다. 또한 한국어와 중국어 및 영어를 지원하므로 전송같은 가벼운 작업은 이오스 허브로 사용하면 편리하다.[2] ‘블록체인 대중화’ 라는 목표를 위해 이오시스가 블록생성자, 커뮤니티, 디앱 개발을 하고 있으며, 블록생성자는 인프라를 제공하고 토큰 홀더들에게 이오스 관련 정보나 이벤트에 대한 공지를 하며, 이오스 허브라는 툴킷 서비스를 출시하여 직관적인 UI를 통해 유저 친화적인 서비스를 개발했다. 또한, 커뮤니티 빌딩 측면에서 일반 참여자와 개발자를 위한 밋업들을 개최하고, 호주에서 열린 해커톤에 멘토로 참여하는 등 많은 밋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체험형 이벤트인 이오스 디앱 페스타(festa)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한 온라인 커뮤니티, 미디엄에서 디앱 리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김홍욱은 디앱 개발 역할을 위해 디앱 개발 콘테스트를 기획하였고, 다양한 팀과 연계하여 이오스닥 및 토큰넥스트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블록체인 대중화를 위해 캐즘(Chasm)을 극복해야 하며, 일반 유저들의 유입을 위한 서비스 혁신이 필요하다.[3]

향후 계획[편집]

  • ㈜체인파트너스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데이빗이 2018년 12월 3일 이오스의 기축 거래 시장을 개장하며,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는 이오스 메인넷을 공동 출범시킨 이오시스와 기술 중심 거래소인 데이빗 간의 긴밀한 협업은 이오스 기반의 프로젝트들이 보다 많아질 수 있도록 발행부터 유통까지 많은 부분을 도우며, 생태계가 건강하게 커나가는데 일조할 것이다. 김홍욱 팀장은 "이오스 기반 댑(DApp)은 이더리움 기반 댑에 비해 실제 사용자도 있고, 사용량도 높은 반면 토큰을 상장할 수 있는 좋은 거래소가 없는 상황"이라며 전반적으로 이오스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에도 도움이 되도록 이오스 기반 댑의 토큰 유통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할 것이다.[4]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김연지 기자, 조재석 기자, 〈[블록체인&위크게임산업에서 블록체인은?...'산업 활성화 도구']〉, 《디센터》, 2019-03-27
  2. 2.0 2.1 이오스EOS, 〈이오스허브 eoshub.io - 한글로 된 심플한 이오스 툴〉, 《네이버 블로그》, 2018-10-28
  3. 3.0 3.1 해시넷, 〈ABF in Seoul 2018 : 체인파트너스 프로젝트〉, 《네이버 블로그》, 2018-11-02
  4. 이종희 기자, 〈암호화폐거래소 데이빗, 이오스 기축 거래 시장 개장〉, 《중앙일보》, 2018-12-03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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