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10월 15일(화)에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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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선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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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선 이사
티티씨(TTC) 로고와 글자

장채선(Chang Chaisun)은 블록체인 플랫폼인 티티씨(TTC) 프로토콜의 이사이다. 영어 이름은 체이스 장(Chase Cha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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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선 이사가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에서 발표했습니다.

개요[편집]

장채선은 중학교 때부터 어린 시절을 외국에서 보냈다. 남미 , 미국, 호주 등의 국가에서 학교 생활을 했다. 대학은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매디슨 캠퍼스를 졸업하였다. 군 생활은 세네갈에서 보냈고, 커리어의 1/3은 태국에서 보냈다. 그는 스스로를 '개발도상국 전문 삽질러'라고 소개한다. 그만큼 험한 국가에서 보낸 시간이 길기 때문이다. 장채선은 이처럼 외국에서 쌓은 경험이 많기 때문여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스페인어, 월로프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한 인재이다. 그는 토익, 토플, 델프 B2(프랑스어 어학시험) 등의 공인 된 어학 자격증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는 현재 '장윤우'라는 한 살 배기 아들을 둔 아버지이기도 하다.[1]

또한 장채선은 그동안 IT 교육 컨설턴트, 애널리스트, 제휴 및 신사업 등을 담당해 다양한 사업을 런칭시키는 등의 경력을 거쳐서 티티씨(TTC) 프로토콜의 이사가 되었다. 그는 티티씨 프로토콜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2019년이 블록체인 '상용화'의 해라고 말한다고 한다. 그 스타트를 TTC 언라이언스 파트너사의 3,000만 명 유저들과 함께 하게 될 것이라는 점에 가장 기대된다고 말했다.[1] 그러면서 TTC 프로토콜이 블록체인의 대중화-영어로는 "Mass Adoption"이라며, 이를 이끌어 내는 혁신적인 회사, 프로젝트였으면 좋겠다고 TTC 프로토콜의 대한 포부를 밝혔다. 많은 스타트업이나 혁신가들이 퍼스트무버로서 시장 교육(Market Education)만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면서,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호흡 조절 및 강약조절이 중요하다고 말하였다.[1]

약력[편집]

  • 2003년 ~ 2008년 :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메디슨 캠퍼스 전기공학과 졸업[2]
  • 2008년 05월 ~ 2008년 08월 : 케플란 테스트 프렙 SAT 강사[2]
  • 2008년 08월 ~ 2011년 02월 : 세네갈 다카르 국립고등교육원(CNQP) 교육 컨설턴트[2]
  • 2011년 07월 ~ 2013년 04월 : 소프트뱅크벤처스 코리아 분석가[2]
  • 2014년 01월 ~ 2014년 11월 : 라인페이 비즈니스 개발 및 파트너십 대표[2]
  • 2014년 11월 ~ 2015년 12월 : 라인페이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부사장[2]
  • 2015년 12월 ~ 2018년 03월 : 레트리카 최고운영책임자(COO)[2]
  • 2018년 03월 ~ 현재 : TTC 프로토콜 이사[2]

생애[편집]

장채선은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교의 전기공학과를 다닌 시절, 학교에서 두 번째로 큰 학생 동아리인 한국-미국 학생 협회(KASA)의 회장을 맡았다. 또한 그는 아시아 태평양 미국인협회, UW 댄스 클럽, 사진부였던 서니식스틴(Sunnysixteen)에도 몸을 담았다. 그러면서 장채선은 한 학기는 호주에서 다녔고, 프레드 R. 스미스(Fred R. Smith) 장학금을 받았다. 또한 동네 밴드에서 리드 기타를 맡았다. 또한 학교에서 공연을 하기 위한 브레이크 댄서 아르바이트도 하며 다채로운 학창 시절을 보냈다. 그는 2008년, 뉴욕에 있는 교육 서비스 제공 업체인 케플란 테스트 프렙(Kaplan Test Prep)에서 4개월 간 SAT 강사로 일하였다. 그 당시, 그는 고등학생에게 영어와 수학에 대한 SAT 시험 전략을 가르쳤고, 장래의 대학 지원자들과 지원 절차에 대해서 상담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 뒤에 장채선은 코이카에서 2년 7개월 동안 IT 교육 컨설턴트로 일했다. 그는 그곳에서 세네갈 다카르에 있는 '국립고등교육원(National Center of Higher Qualification)'의 컴퓨터 유지 관리를 위한 커리큘럼을 작성했다. 또한 교수 기술과 방법을 개선하기 위해 교사를 위한 혁신적인 피드백 시스템을 개발했다. 그렇게 30개월 간 근무하고 나서 그는 소포트뱅크벤처스 코리아에 애널리스트로 입사하면서 금융 분야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곳에서 1년 10개월 동안 근무하면서 장채선은 토코피디아(Tokopedia), 드라마피버(DramaFever), 노리(KnowRe), 엔진게임즈(Ngine Games) 및 브이씨앤씨(VCNC) 등을 포함하여 수 많은 시드/라운드 투자 사례를 지원했다. 다양한 IT 분야의 시장 잠채력과 경쟁 환경에 대해 분석하고, 소프트뱅크의 대표이사인 손정의가 주최한 전락기획위원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후 2013년 4월에 세계적인 메신저 앱 라인의 자회사인 '라인페이'에 입사하여 2년 9개월 간 근무하였다. 그는 처음에 글로벌사업개발부의 팀장으로 입사하여 라인페이 초창기 직원들을 채용하고 사무실을 수색하는 등의 업무를 맡으며 태국 지사를 설립했다. 또한 브라질아르헨티나에서 지사를 설립하고, 5백만 미국 달러 이상의 예산을 갖고 남미 전체의 주요 TV 광고 사업을 조율했다. 라인의 내부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위한 5백만 달러 이상의 주요 B2B 판매 계약이 성사되도록 이끌었다. 그 이후 2014년 1월부터 11월까지 태국 방콕에서 사업개발 및 파트너십 부서장으로서 일했다. 그는 라인페이 태국 지사의 초창기 세 명의 직원 중 한 명이었다. 또한 그는 18개월 만에 라인페이 태국 지사를 초기에 임대 사무실에서 단 3명의 현지 컨설턴트만 있던 회사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150명의 전문가를 갖춘 곳으로 키워냈다. 태국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인구 중 95%가 라인을 쓰며, 라인은 월 1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곳에서 그가 이룬 놀라운 몇 가지 성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그는 라인의 이모티콘 사업을 태국에서 가장 큰 디지털 콘텐츠로 키웠고, 6개월 만에 수익을 두 배 이상으로 키웠다. 매달 250만 미국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장채선은 태국 이동통신사 1위 기업인 AIS와 2위 기업인 DTAC, 화웨이,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편의점 1위 업체인 세븐일레븐 등을 포함한 업계를 이끄는 30개 이상의 업체들과의 협력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그리고 라인 스토어라는 웹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콘텐츠를 10개월 만에 0에서 1백만 달러의 수익을 얻게끔 성공적으로 시장에 정착시키고 성장하게끔 만들었다. 그에 더해 그는 태국에서 라인TV, 라인뮤직, 라인페이, 라인Q와 같은 사내 프로젝트 런칭을 이끌었다. 또한 그는 태국에서 처음으로 메신저 플랫폼에 기반한 모바일 전자 상거래 마켓 플레이스를 개발하고 출시했다. 현재 이 마켓 플레이스는 '라인 샵(LINE Shop)'이라는 이름으로 독립한 자회사가 되었다.

이후 장채선은 한국으로 돌아와 2014년 1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1년 2개월 간 라인페이 글로벌사업개발부 부장으로 일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주로 태국에 초점을 두고,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 라인페이를 성장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했다. 그래서 10개의 현지 비즈니스 개발 팀을 구성하고 훈련했다. 또한 그는 팀을 이끌면서 6개월 연속 거래량을 60% 이상 증가시켰다. 그 결과 그는 라인페이가 태국에서 출시한 지 3개월 만에 1백만 명의 사용자를 달성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장채선은 라자다(동남아시아 1위 인터넷 쇼핑몰 기업), 잘로라(동남아시아 온라인 패션 1위 기업), 엔소고(동남아시아 전자 상거래 1위 기업) 등 다양한 상거래 업체들과 협력 관게를 맺었다.

그 후, 장재선은 라인페이에서 퇴사하고 2세계적으로 35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한 모바일 카메라 어플리케이션 기업인 '레트리카'에서 2년 4개월 간 근무했다. 그는 2015년, 이 기업에 개발자와 디자이너 밖에 없을 때 비즈니스와 제작 부서의 부서장으로 입사했다. 레트리카는 베스머 캐피탈(Bessemer Capital), 굿워터 캐피탈(GoodWater Capital), 일토스 벤처스(Altos Ventures)와 같은 최고의 벤처 회사들에게서 연달아 투자를 받아 약 6백만 미국 달러를 모아 설립하였다. 장채서는 레트리카에서 최고운영책임자로 일하다가 2018년 3월에 퇴사했다. 곧바로 그는 티티씨(TTC) 프로토콜에 에코시스템 이사로 입사했다. 티티씨 프로토콜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탈중앙화토큰 인센티브가 있는 소셜 네트워크 프로토콜이다. 이 프로토콜은 소셜 네트워크의 가치를 키우고 가꾼 사용자들에게 상업적인 수익을 돌려준다.

주요 활동[편집]

라인페이[편집]

라인페이(Line Pay)는 2014년 12월 1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라인의 자회사인 라인 페이 주식회사에서 대만일본, 태국을 비롯한 국가에서 실행하는 핀테크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이다.[3] 네이버가 라인 메신저를 만들고 대만에 진출했을 때, 대만의 한 핀테크 회사를 인수하여 기술을 이전한 게 라인페이의 시작이다. 그래서 라인페이의 원 특허는 대만 특허청에 등록되어 있다. 대만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선 꽤 유명한 데 비해 한국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현재 라인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네이버 페이에도 일정 부분 라인 페이의 기술이 도입 되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네이버 페이 QR 결제를 라인페이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라인페이는 네이버페이와 마친가지로 신용카드 회사인 JCB와 제휴를 맺어 오프라인 선불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해당 카드의 이름은 라인페이 카드이다.[4]

레트리카[편집]

레트리카는 모바일 사진 어플리케이션 기업으로, 2012년에 세계 최고의 셀카 경험을 전달하는 앱을 내보낸다는 목표를 가지고 창업했다. 또한 레트리카는 무료로 선택할 수 있는 수 백 가지의 필터를 자랑한다. 레트리카는 일상에서 저마다 다른 색과 다른 이들과 순간을 공유하는 전 세계의 수 많은 커뮤니티 회원들의 길을 닦아 놓았다. 현재 레트리카는 전 세계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국경을 초월해 다른 이들과 소통하는 4억 명의 고객들을 지원하고 있다.[5]

TTC[편집]

티티씨(TTC)는 기존 소셜 네트워크를 혁신적으로 탈바꿈시킬 탈중앙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지향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시스템이다. 또한 TTC 프로토콜은 모바일/온라인 서비스 상 유저들에게 각 기여도에 따라 토큰 보상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간편하게 연동할 수 있다. 그리고 완벽하게 커스토마이징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SDK형태로 제공한다.[6] TTC 프로토콜의 장점은 향상된 성능, 확장성, 보안성을 제공하는 완전한 블록체인 솔루션이라는 점이다. TTC의 목표는 현재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며, 그중에서도 특히 대량의 트랜잭션과 다양한 사용 사례들을 지원하는 것이다. TTC는 최적화된 컨센서스 메커니즘(Consensus Mechanism)인 멀티어 비잔틴 장애 허용-위임 지분증명("멀티티어 BFT-DPoS")을 통해 높은 트랜잭션 속도를 보장한다. 또한 마스터/슬레이브 네트워크)Master/Slave Network)조합은 우수한 보안성과 확장성을 제공한다.[7]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1.0 1.1 1.2 Olivia Song, 〈Meet the Team #2: 장채선 이사〉, 《TTC 공식 블로그》, 2019-01-15
  2. 2.0 2.1 2.2 2.3 2.4 2.5 2.6 2.7 Chase (chaisun) Chang〉, 《링크드인》
  3. 라인페이〉, 《위키백과》
  4. 라인페이〉, 《나무위키》
  5. 레트리카〉, 《레트리카 공식 링크드인》
  6. 카페모카, 〈(TTC 코인) 소셜미디어의 스팀잇, TTC 프로토콜〉, 2018-09-20
  7. TTC〉, 《티티씨 홈페이지》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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