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10월 15일(화)에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진행합니다.
2019년 9월 16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창립1주년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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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숙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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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숙
슈퍼블록(Superbloke)

장용숙블록체인 기반의 축구 스타 콜렉팅 게임 FC슈퍼스타즈의 개발사인 슈퍼블록(Superbloke)의 대표이사이다.

2019년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배너.png
이 그림에 대한 정보
장용숙 대표가 2019년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발표했습니다.

생애[편집]

장용숙은 SK커뮤니케이션즈, LG전자, 브라더게임즈에서 10년 이상 검색·추천·게임 관련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CTO 출신 대표이다. 스스로가 열렬한 스포츠 팬으로, 팬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오랜 기간 고민했다. 그 결과 블록체인 기반의 축구 게임 FC슈퍼스타즈를 출시했고, 축구 스타 토큰을 수집하고 성장시켜 디지털 자산화 할 수 있는 축구 수집 디앱인 FC슈퍼스타즈를 론칭했다. 장용숙은 블록체인을 접하고 처음 제품을 개발했을 때, 블록체인의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모든 부분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했으나, 속도적 한계 등의 비효율을 접하면서 이점을 살릴 수 있는 곳에만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게 되었다. 블록체인에서는 이용자의 소유권, 선수의 훈련 성과, 실제 경기 기록 등을 변조할 수 없는 장점이 분명하고, 기술적 시행착오를 거쳐 개발하였으나 '왜 블록체인을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명확히 찾았고, 누구에게나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1]

약력[편집]

  • 카이스트(KAIST) 학사 학위
  • SK커뮤니케이션즈 데이터 업무 담당
  • LG전자 스마트TV 검색 추천 시스템 개발
  • 브라더게임즈 최고기술경영자(CTO)

주요 활동[편집]

슈퍼블록[편집]

블록체인 기반 게임 개발사 슈퍼블록은 국내 스타트업으로, 유럽 유명 축구클럽·리그와의 지식재산권 체결을 통해 블록체인 게임 FC슈퍼스타즈를 개발하였다. FC슈퍼스타즈는 축구 선수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된 서비스이다. 이용자는 훈련과 실제 경기에서의 활약을 기반으로 슈퍼스타부터 유망주까지 다양한 선수를 성장시키고, 자신만의 스쿼드로 다른 이용자들의 스쿼드와 경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성장이 완료된 선수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등록하여 디지털 자산화할 수 있다. FC슈퍼스타즈는 과거 스포츠 마니아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선수 카드 수집과 유사하다. FC슈퍼스타즈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는 선수가 카드가 아닌 토큰화된다. 토큰은 패키지 단위로 묶여서 판매되며, 하나의 패키지 안에는 여러 선수의 토큰이 들어있기 때문에, 이용자는 무작위로 선수를 수집할 수 있게 된다. 선수 토큰의 성장은 게임 내에서의 훈련과 실제 경기에서의 활약을 토대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으로 유저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사용자는 게임을 통해 네임밸류가 높은 슈퍼스타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신인급 선수까지 다양한 선수의 성장을 만끽할 수 있다.[1] FC슈퍼스타즈가 제공하는 특장점은 다음과 같다.

  • 축구 슈퍼스타 선수의 토큰화 : 현재 리버풀FC를 시작으로 다양한 클럽의 라이선스를 확대하여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디지털 자산을 구입하여 육성할 수 있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축구 스타를 수집하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 현실 반영 플레이 : 복잡한 플레이가 아닌 실제 경기를 반영하여 간단한 조작을 통해 예측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 플레이 방식과 다양한 디지털 토큰을 발핼하게 함으로써 지속적인 목표를 제공한다.
  • 블록체인 기술 활용 : 성장을 끝낸 디지털 토큰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등록시킴으로써 소유권 이전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자산으로 소유할 수 있게 제공하여 강력한 플레이 동기를 유발한다.[2]

향후 계획[편집]

블록체인 기반의 축구 게임 FC슈퍼스타즈가 기존의 게임과 차별화된 점은, 성장시킨 선수를 디지털 자산화하여 사용자가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임을 통해 다양한 축구 선수들의 성장을 만끽하면서, 디지털 자산인 토큰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FC슈퍼스타즈는 우선 웹서비스를 위주로 운영하고, 내년에 앱 서비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초기 서비스는 국내와 일본 및 싱가포르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싱가포르의 경우 영어권 서비스를 시험하기 위한 것으로, 장기적으로는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생각하고 있다. 유럽 구단과의 라이센스 계약을 맺는데 큰 자금이 투입되었지만,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슈퍼블록은 두나무의 투자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긍정적으로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투자를 유치했다. 장용숙은 라이센스를 보유한 스타트업이 많지 않다는 점 등의 차별화를 통해 슈퍼블록을 계속 성장시킬 계획이다.[1]

각주[편집]

  1. 1.0 1.1 1.2 김병윤 기자, 〈슈퍼블록, “스포츠팬 위한 블록체인 컬렉션 게임 개발”〉, 《팍스넷뉴스》, 2019-02-12
  2. 황치규 기자, 〈축구스타 수집 디앱 'FC슈퍼스타즈' 오픈 베타 시작〉, 《더비체인》, 2019-06-12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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