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10월 15일(화)에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진행합니다.
2019년 9월 16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창립1주년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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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이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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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이
메타디움(Metadium)

이송이는 블록체인 기반의 신원인증 서비스를 위한 메타디움(Metadium)의 이사(CSO)이다.

이송이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신생 기업인 37코인즈(37coins)를 공동 창립하였다. 37코인즈를 통해 은행 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는 전 세계인들을 위한 분산 SNS 네트워크를 통해 비트코인으로 금융 활동의 문을 열어주고자 했다.[1] 그녀는 생산성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업가들과 기업의 직원들에게 현대적 마인드풀 교육을 진행하는 젠터프리너(Zentrepreneurs)의 설립자이기도 하다.[1]

생애[편집]

사람과 여행을 좋아하는 이송이는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을 졸업하고 1년 동안 배낭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다. 독일어, 스페인어, 영어에 능통하여 4개 국어를 했던 이송이는 배낭 여행 동안 많은 사람을 만났고 전공 덕분에 자연스레 사회적 이슈나 국제 정세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여행 후 NGO에 들어간 그녀는 난민촌에서의 출장 중에 인편으로 비닐봉지에 돈을 거래하는 현지인들을 보고 충격을 받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SMS로 돈을 주고 받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하여 37coins를 창립하였다. 하지만 갈등 끝에 37coins를 나오기로 결심한 이송이는 자신의 가장 힘든 시기를 겪어내면서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What are you?'가 아닌 'Who are you?'에 집중하며 건강한 본질을 추구하고 주도적인 삶을 영위하는 젠터프리너(Zentrepreneur)가 되기로 결심한다. 이송이는 스스로 젠터프리너를 자기가 해결하고자 하는 어떤 문제를 발견하고 이에 대해 주도적으로 행동하며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정의 내리고 있으며 이전에 없던 혁신적인 가치 또는 활동을 만들어내고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폭넓게 정의한다. 지금은 현재 다시 블록체인 업계로 돌아와 메타디움의 이사(CSO)를 맡고 있으며 젠터프리너로 전 세계적으로 활동중이다.[2]

약력[편집]

  • 2005년 ~ 2011년 :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 학사
  • 2007년 : The University of Texas-Pan American English Language Course(영어 코스)
  • 2011년 : Sprachenzentrum der Universität Stuttgart German Language Course(독일어 코스)
  • 2012년 3월 ~ 2013년 10월 : World Vision(월드비전) Marketer(마케터)
  • 2013년 10월 ~ 2015년 1월 : 37coins 공동 창립자
  • 2015년 2월 ~ 현재 : 젠터프리너(Zentrepreneurs) 창립자
  • 2018년 3월 ~ 현재 : ㈜메타디움(Metadium) 이사(CSO)

주요 활동[편집]

37coins[편집]

37코인즈(37coins)는 비트코인과 문자메시지(SMS)를 결합한 서비스이다. 이송이가 창립하였고 은행 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는 전 세계인들을 위한 분산 SMS 네트워크를 통해 비트코인으로 금융 활동의 문을 열어주고자 했다. 우선 37코인즈는 해외 송금이 필요한 외국인 노동자 등을 위해 스마트폰 없이도 쉽고 빠르게 송금을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37코인즈는 '게이트웨이'라는 거래중개시스템을 중점적으로 활용되며 이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게이트웨이를 등록하면 비트코인 송금을 활용하고 싶어하는 다른 사용자들이 해당 게이트웨이에 문자메시지(sms)를 보내 거래를 완료한다. 게이트웨이를 제공한 사용자는 중개해 준 대가로 일정량의 수수료를 받는다. 초기엔 이런 생각이 독창적이라는 말이 나왔지만 보안의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37코인즈는 이러한 단점을 일회용 SMS 토큰과 보이스핀 시스템으로 해결하고자 했다. 일회용 sms 토큰은 게이트웨이가 비트코인을 받는 사람이 맞는지 1차적으로 sms를 보내고 송금자가 이 sms를 받으면 별도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거래가 이뤄지는 방법이이다. 보이스핀 시스템은 거래 액수가 클 때, 웹서버가 보이스콜을 보내 사용자들에게 비트코인 전용 계좌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요청한다. 이 두가지는 인터넷 및 모바일 뱅킹에서 활용하는 이중인증 방식을 차용한 것이며 37코인즈의 보안을 강화하여 사용자들로부터 신뢰를 높였다.[3]

메타디움[편집]

메타디움(Metadium)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신원 식별 프로토콜이다. 메타디움의 사용자는 하나의 아이디를 생성하고, 여러 서비스에 사용되는 다양한 키를 등록함으로써, 다양한 서비를 하나의 메타 아이디(meta ID)로 이용할 수 있다. 메타 아이디는 사용자들에게 신분 소유권을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주도하는 자기 주권적(self-sovereign) 신원을 가능하게 하며 이 개념에 기초한다. 기존의 개인 데이터는 허가 없이 제 3자에게 데이터를 주고 개인정보를 중앙집중기관이 완벽하게 통제하고 있어 사용자는 원치않는 유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메타디움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데이터를 분산된 방법으로 관리, 보호 및 사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 세계에서 자신의 존재를 주장할 수 있다. [4] 메타디움은 분산형 PKI를 도입하여 데이터 생성, 업데이트, 삭제 등 회원정보를 중앙서버에서 관라하는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관리하게 하는게 핵심이며 메타 아이디를 통해 내가 입력한 정보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증명 및 검증하며 여기에선코인플러그의 특허기술인 'MAYBE'를 사용한다.[5]

가기.png 메타디움에 대해 자세히 보기

향후 계획[편집]

메타디움은 2019년 1분기에는 메인넷의 국내 메타디움 팀을 확대하고 메타디움 블록체인 1.0을 출시하며 국내 서비스 및 마케팅을 개시할 예정이며 테스트넷 업데이트와 서비스 개발 및 품질관리가 예정되어 있다. 2분기에는 메인넷의 메타디움 블록체인 2.0을 출시하며 전 세계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서비스를 개발 할 예정이다. 그리고 2분기에도 테스트넷의 업데이트, 서비스 개발 및 품질관리가 예정되어 있다.

각주[편집]

  1. 1.0 1.1 Metadium, 〈메타디움의 리더십을 소개합니다〉, 《브런치》, 2018-10-30
  2. 에이앤이 네트웍스, 〈[한국여자전 092 블록체인 스타트업 창업자, 비살롱 마담, Startup Weekend 오거나이저. 한 단어로 규정하기에는 너무 큰 그녀, 스스로를 창조해가는 젠터프리너 이송이]〉,《네이버 블로그》, 2018-03-09
  3. 손경호 기자, 〈비트코인에 문자메시지를 붙였더니...〉,《ZDNet Korea》, 2014-01-06
  4. 영보스, 〈메타디움(Metadium)에 대해 알아보자〉,《네이버 블로그》, 2018-10-14
  5. 기쁨쁨, 〈메타디움 PTO 소개 :: CPDAX 모회사 코인플러그에서 아이덴티티 토큰 출시〉,《네이버 블로그》, 2018-09-2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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