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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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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코인(BOScoin)

김인환은 한국 최초로 ICO를 진행한 보스코인(BOScoin)을 개발하는 블록체인오에스(Blockchain OS) 회사의 제2대 대표이사(CEO) 겸 스위스에 있는 보스플랫폼재단(BOS Platform Foundation)의 이사장이다.

약력[편집]

주요 활동[편집]

보스코인[편집]

보스코인의 보스는 블록체인오에스라는 회사명의 이니셜에서 유래한 것이다. 보스코인은 신뢰 기반 계약을 전문으로 하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및 자체 암호화폐 플랫폼이다. 보스코인은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으로서 계약이 안정적이고 안전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보장하는데, 그 방법으로는 다른 코인 플랫폼과는 달리, 보스코인은 채굴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지 않고 보스코인은 운영 노드에 대한 보상으로 운영된다. 사용자는 유효한 노드를 실행하거나 의회 구성원이 되어 보상받을 수 있다.[1]가기.png 보스코인에 대해 자세히 보기

블록체인오에스[편집]

김인환이 2대 대표이사였던 블록체인오에스는 독자적인 블록체인 기술을 보유하고 대한민국 첫 번째 글로벌 ICO를 진행한 퍼블릭 블록체인 개발 회사이다. 블록체인 기반 운영체제(Operating System)를 개발하고 글로벌 암호화폐인 보스코인을 개발했다.[2] 가기.png 블록체인오에스에 대해 자세히 보기

보스플랫폼재단[편집]

보스플랫폼재단(BOS Platform Foundation)은 한국 최초로 ICO를 진행한 보스코인(BOScoin)을 관리하는 재단이다. 국내 ICO는 금지이기 때문에 해외인 스위스에 재단을 만들었다. 스위스에서 재단을 세우려면 최소 1명은 스위스 체류자, 국적 무관, 서명 권한 있어야 한다. 따라서 현재 블록체인오에스의 대표이사인 최예준, 제2대 대표이사 김인환, 재단 설립자 서지 코마로미가 있다. 가기.png 보스플랫폼재단에 대해 자세히 보기

향후 계획[편집]

블록체인오에스 대표인 최예준과 스위스 재단 보스플랫폼재단에 있는 김인환, 서지 코마로미는 지적 재산권으로 갈등을 겪고 있다. 보스플랫폼재단의 이사들은 서비스 운영을 위한 관리 권한과 메인넷을 작동시키고 있는 아마존 웹서버 관리 권한을 요구했고 블록체인오에스 최예준 대표 이사와 의견이 조율되지 않자 보스코인의 의사결정 기구인 의회 네트워크를 통해 1인1표 무기명으로 투표는 재단이사 선출제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김인환은 보스플랫폼재단의 대표로서 대륙별로 재단을 설립하고, 암호화폐를 기축통화로 만들 계획을 갖고 있다.[3]

각주[편집]

  1. HOLDER XL, 〈BOScoin, 신탁 계약을위한 자체 진화하는 Cryptocurrency 플랫폼〉, 《HOLDER XL》, 2019-01-02
  2. 블록체인오에스, 〈블록체인오에스〉, 《잡코리아》
  3. 김혜정 기자, 〈메인넷 가동 이틀만에….보스코인, 지적 재산권 놓고 재단과 갈등〉, 《데일리토큰》, 2018-11-3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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