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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근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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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근 부대표

윤현근블록체인 기반으로 모바일 노래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썸씽(SOMESING)을 만든 ㈜이멜벤처스의 부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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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 대한 정보
윤현근 부대표가 제6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에서 발표합니다.

생애[편집]

썸씽의 윤현근 부대표는 건국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의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서울시립대학교에서 MBA 석사 학위 과정을 마치고, 연세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수료하였다. 그는 자신을 블록체인 애호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는 블록체인 필드(Blockchain Field)에 합류하기 전에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주요 회사에서 14년 동안의 평가, 보상 및 노동법에 중점을 둔 평가 센터를 담당하는 HR 관리자였다. 그는 쌍용 건설과 LG 패션에서 2,000명 이상의 직원을 관리한 경험이 있는 지도자의 길을 걸어왔다. LG가 그의 고등 교육을 받도록 지원하고, 인적 자원조직에서 2개의 MBA를 마칠 수 있었다. 다양한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썸씽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윤현근 부대표는 친구와 대화를 통해 암호화폐 이야기를 하면서 2017년 4월 ETH를 처음 구입하여 암호화폐에 대해 공부하고 투자했다. 당시에는 투자자였으므로 연구는 이익 중심의 관점이었고, 2018년 초 그는 현재 썸씽의 김희배 대표를 만나 경영에 대한 전문 지식을 활용하도록 제안을 받았다. 그렇게 그는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썸씽 백서를 작성하고, 사업의 범위를 명확하게 밝혔다. 2019년 7월 팍스경제TV 주최의 세계최초 블록체인 서바이벌 TV프로그램 "블록배틀 시즌2"에서 우승했다.[1]

학력[편집]

경력[편집]

  • 2006년 01월 ~ 2013년 09월 : 쌍용건설 인사관리 담당자
  • 2013년 10월 ~ 2018년 09월 : LF 인사관리 차장
  • 2018년 09월 ~ 현재 : 썸씽(SOMESING)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주요활동[편집]

썸씽[편집]

썸씽(SOMESING)

썸씽은 2018년 5월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다. 2019년 2월부터 안드로이드에서 베타 서비스를 운영 중인 블록체인 디앱으로 현재 28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5년간 노래방 앱을 운영한 경험을 살려 블록체인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썸씽의 윤현근 부대표는 "글로벌 이용자 5억 명가량이 노래방 앱을 이용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고, 미국의 스뮬(Smule)은 2억 명의 이용자를 가지고 있으며, 연 매출 1,000억대를 기록하고 있다.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글로벌에서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국내 대표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아이콘(ICON) 역시 마찬가지다. 아이콘의 디앱 사 중 한 곳인 썸씽은 블록체인 기반 노래방 앱이다. 5년간 노래방 앱을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생태계에 도전장을 던졌다. 윤현근 부대표는 5억 명의 이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노래방 앱 시장에서 강자가 되겠다고 자부한다. 썸씽의 운영구조로 이용자가 노래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토큰 스테이킹 요소를 넣었다. 노래를 저장하는데 토큰이 필요하며, 기본적으로 비공개지만 이용자가 공개하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포스팅을 통해 다른 이용자에게 보여줄 수 있다. 이렇게 포스팅된 노래에 이용자들이 토큰을 후원하거나 선물할 수 있다. 물론 이용자가 직접 토큰을 넣어서 올릴 수도 있다. 윤현근 부대표는 토큰을 받은 양에 따라 순위가 정리되기 때문에 재밌는 요소가 되리라 전망 했다. 이렇게 쌓인 토큰은 노래를 부른 사람이 50%를, 후원자가 20%를 각각 가져가게 된다. 썸씽은 나머지 비용을 저작권료, 음원료, 운영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2]

체인투비[편집]

2019년 3월 14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노래방 앱 썸씽은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위해 체인투비(Chaintob)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썸씽의 윤현근 부대표는 "우리는 그동안 음악 문화가 대중화된 중국과 인도네시아 시장을 의미 있게 보고 있었고, 이번 체인투비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며, 중국은 최근 한국 음악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고 인도네시아 역시, 최근 한류와 관련된 모든 문화에 대해 관심이 상당히 높은 시장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윤현근 부대표는 중국과 인도네시아는 한국 문화 콘텐츠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시장의 규모도 큰 만큼, 양사 관계자들은 많은 사용자를 썸씽의 유저로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업계와 세계 시장이 썸씽을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실생활 서비스에 접목시켰다는 점, 기존 유통되는 노래방 문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디지털 네이티브 시대의 콘텐츠 소비 행태를 접목했다는 점인데, 이러한 요소들 때문에 썸씽이 사업의 성장성과 확장성을 담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체인투비는 블록체인과 AI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솔루션 서비스부터 ICO컨설팅,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엑셀 레이팅까지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회사이다. 특히 2018년 8월 중국 칭화대에서 주최한 블록체인 스테이블 이코노미 모델 디자인 경연대회(BSEMDC)의 한국팀으로 유일하게 결선에 오르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2018년 9월 인도네시아 발리 우다야나 대학(UDAYANA University)과 블록체인 협력 MOU를 체결하여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블록체인 해커톤을 개최하는 등 중국과 인도네시아에서 한국 블록체인 기술 및 사업확장에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3] 가기.png 썸씽에 대해 자세히 보기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마이 델로스 레예스, 〈SOMESING 노래방 블록 체인 플랫폼의 COO 윤현근 인터뷰〉, 《해커눈》, 2019-11-05
  2. 이준수 기자, 〈(블록체인TALK) 글로벌 5억 이용자 겨냥 썸씽〉, 《경향게임스》, 2019-04-19
  3. 똥글왕김똥글, 〈썸씽, 인도네시아 등 해외사업 확장 위해 체인투비와 전략 파트너십 체결〉, 《ICONkr》, 2019-03-14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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