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10월 15일(화)에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진행합니다.
2019년 9월 16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창립1주년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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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칼라일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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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칼라일(James Carlyle)
R3(알쓰리) 로고

제임스 칼라일(James Carlyle)은 세계 최대의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R3(알쓰리)의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이다.

생애[편집]

제임스 칼라일은 R3CIO로서 생산팀 전반을 이끌고 있으며 코다의 후보 아키텍처를 정의하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소를 구축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그는 이전에 바클레이스 은행에서 수석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은행의 인터넷 채널과 달러 거래 플랫폼을 설계 및 제공했다. 또한 바클레이스 은행에 근무하기 전 제임스 칼라일은 두 개의 스타트업을 공동 설립했으며 모바일 데이터 검색과 디렉토리 기술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그는 25년이 넘는 IT 경험을 가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이터 설계자, 기업가, 혁신자로 인정받고 있다.

학력[편집]

  • 1979년 ~ 1984년 : 영국 캔터베리 킹스스쿨(The King's School) 졸업
  • 1985년 ~ 1988년 : 영국 더럼 대학교(Durham University) 전기공학 학사
  • 1992년 ~ 1993년 : 영국 노섬브리아 대학교(Northumbria University)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석사

약력[편집]

  • 1988년 ~ 1994년 : 코마츠(Komatsu) 엔지니어
  • 1994년 ~ 1994년 : 일본연구소(Japan Research Institute) 개발 관리자
  • 1998년 ~ 2000년 : 포리프닷컴(Fourleaf.com) 최고 기술 책임자(CTO)
  • 2000년 ~ 2002년 : 칼라바(Calaba) 공동 설립자 및 최고 운영 책임자
  • 2002년 ~ 2004년 : 페이블플로우(FableFlow) 공동 설립자
  • 2004년 ~ 2006년 : 스카이 위성방송(BSkyB PLC) 어플리케이션 설계자
  • 2006년 ~ 2007년 : 바클레이스 은행(Barclays) 어플리케이션 설계자
  • 2008년 ~ 2015년 : 바클레이스 은행(Barclays) 수석 엔지니어
  • 2015년 ~ 2018년 : R3 수석 엔지니어
  • 2018년 ~ 현재 : 코다 네트워크 재단(Corda Network Foundation) 이사회 의장
  • 2018년 ~ 현재 : R3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1]

주요 활동[편집]

바클레이스 은행[편집]

바클레이스 은행은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대규모 은행으로 개인, 기업 및 투자 은행, 신용 카드 및 재산 관리 전반에 걸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영국과 미국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325년 이상의 역사와 은행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바클레이스 은행은 40여 개국에서 운영되며 약 8만 5천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2006년 제임스 칼라일은 바클레이스 은행의 웹 및 자바(Java)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로 참여하여 문제를 갖고 있는 프로젝트를 개선하였다. 2008년부터 그는 수석 엔지니어로서 기업 고객들에게 완전한 은행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60개의 애플리케이션의 통합 스택의 아키텍처와 설계를 주도했다. 이는 고객 온보드, 서비스, 계정 관리, 결제 처리, 금융 범죄 및 제재 심사, 재무 및 규제 보고 기능으로까지 확장되었으며 미국 시장에 대해 첫번째로 주목할만한 성공으로 여겨졌다. 또한 그는 Think Lise / Barclays Accelerato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타트업 멘토링에 참여하여 대형 은행들이 가지고 있는 기업의 필수 사항과 비기능적 요구사항을 이해하도록 도와주었다. 그리고 주요 식별된 사용 사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 계약의 프로토타입을 내부 비즈니스 그룹에 구축하여 시연했다. 그는 2015년까지 약 10년동안 바클레이스 은행에서 엔지니어로 종사하였다.

R3[편집]

R3는 글로벌 금융 서비스 개발 스타트업으로 금융 서비스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분산원장 기술 플랫폼과 상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결성했다. R3는 분산원장 기술인 코다(Corda)를 이용하여, 프라이빗 블록체인 플랫폼인 코다 플랫폼(Corda Platform)을 만들었다. 코다는 금융업계를 위한 새로운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로 자유롭게 누구에게 데이터를 전달할 것인지 중앙 관리자 없이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코다 플랫폼은 금융기관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동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데이터를 단순히 상호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넘어서 특정 금융 부분의 운영 그 자체를 네트워크 단에서 동시에 처리한다. 이를 통해 각 금융기업이 독자적으로 처리해오던 금융정보가 산업단에 의해 공동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데이터 퀄리티가 훨씬 정확해질 수 있다. 제임스 칼라일은 R3의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로서 은행 간 공유 원장과 스마트 계약을 위한 아키텍처를 정의하고 엔지니어링 팀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참조 구현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그는 은행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실험을 수행할 수 있는 공유 협업 연구소를 설립하는데 관여하고 있다.

코다 네트워크 재단[편집]

2018년 12월 R3부터 코다 네트워크까지 연결하는 독립적인 코다 네트워크 재단이 설립되었으며 제임스 칼라일이 코다 네트워크 재단의 이사회 의장으로 소속되어 있다. 이 재단은 네트워크 참여자들에 의해 운영되는 코다 노드의 공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노드는 네트워크의 ID 서비스에 의해 발급된 인증서로 식별되거나 네트워크 맵에서 식별할 수 있다. 이 네트워크는 특정 CorDaps를 실행하는 참가자의 많은 하위그룹을 지원하며 네트워크 전체와 개별 비즈니스 네트워크에 대한 제어 영역을 분리하고 있다. 또한 코다 네트워크 재단은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백그라운드 유틸리티로서 존재하고자 한다. 코다 네트워크의 주요 이점은 하나의 응용 프로그램 또는 사업 라인에서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 현금, 디지털 자산 및 ID 데이터를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업용 네트워크 사업자도 자신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대신,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고, 신뢰 루트 및 네트워크 서비스를 재사용할 수 있어 이익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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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제임스 칼라일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in/jamescarlyle/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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