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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에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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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에클레스(Brian Eccles)

브라이언 에클레스(Brian Eccles)는 2012년부터 IBM에서 양자컴퓨터를 연구해온 IBM의 앰배서더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이다. 전문 분야는 양자컴퓨팅,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및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등으로, 현재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시장 조사, 전략적 계획, 자산 관리 및 커뮤니티를 구축하여 혁신적인 이니셔티브를 위한 팀을 만들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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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 대한 정보
브라이언 에클레스(Brian Eccles)가 테크핀 아시아 2019 행사에서 발표합니다.

학력[편집]

약력[편집]

  • 1987년 ~ 1991년 : 브록터 앤드 갬블 팀장
  • 1991년 ~ 1999년 : 펩시코 프로젝트 관리자
  • 1999년 ~ 2002년 :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컨설턴트 관리
  • 2002년 ~ 2010년 : IBM 어소시어트 파트너
  • 2007년 ~ 2010년 : 템플대학 일본캠퍼스 강사
  • 2011년 ~ 2012년 : IBM 어소시어트 파트너
  • 2012년 ~ 2012년 : IBM Q 앰배서더, 시장 분석가[1]

활동[편집]

아이비엠[편집]

IBM(아이비엠)은 미국의 IT 기업이다. IBM은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의 약자로서, '국제사무기기회사'라는 뜻이다. IBM은 컴퓨터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판매 및 컨설팅과 서비스가 주요 사업인 다국적 기업이다. 세계 컴퓨터 시장의 점유율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으며 컴퓨터 외에도 사무기기들과 정보 처리 시스템을 제조한다.가기.png IBM에 대해 자세히 보기

테크핀 아시아 2019[편집]

킨텍스에서 12월 5일부터 이틀간 테크핀을 주제로 한 국제 콘퍼런스, IT 기술을 중심으로 금융 시스템을 혁신하는 테크핀의 미래를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테크핀'은 '핀테크'와 마찬가지로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이나, IT기술을 중심으로 금융 시스템을 재건해 나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핀테크'를 은행, 신용카드 등 금융기관이 주도하는 금융의 온라인화라고 본다면, '테크핀'은 구글, 페이스북, 삼성전자, 카카오 등 IT 대기업이 이끄는 금융 플랫폼 형명이라고 볼 수 있다. 올해 콘퍼런스에 미국 IBM에서 분야별 전문가 3명을 주요 연사로 확정했다. '퀀텀 컴퓨팅' 분야의 권위자인 브라이언 에클레스(Brian Eccles) 애널리스트가 , '블록체인' 전문가인 박세열 상무 그리고 빅데이터머신러닝 개발자인 타넛 칸와이(Tanut Karnwai)가 핵심 연사로 참여했다. 이 외에도 비트코인코어 개발자로 유명한 지미 송, 중국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소(BTCC) 창업자 바비 리 등 블록체인 분야 최정상급 연사 역시 테크핀 아시아 주요 연사로 이름을 올렸다.[2]가기.png 테크핀 아시아 2019에 대해 자세히 보기

각주[편집]

  1. Brian Eccles〉, 《링크드인》
  2. 블록체인투데이, 〈글로벌 기업의 생존전략, 2019 테크핀 아시아 엿본다〉, 《블록체인투데이》, 2019-11-14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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