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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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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Klaytn)

이종군(Lee Jong Gun)은 ㈜카카오의 자회사인 그라운드엑스가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Klaytn)에서 사회적 영향, 에코시스템 개발, 토큰 경제 및 데이터 분석을 위한 블록체인 책임자이다.

개요[편집]

이종군은 사회적 영향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전문 기술 전문가로서, 현재 사회적 영향, 토큰 이코노미, 데이터 분석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블록체인을 포함한 몇가지 이니셔티브를 이끌고 있다. 프랑스에 있는 피에르와 마리퀴리대학교(University of Pierre and Marie Curie)에서 복잡한 네트워크에서 인간 행동의 통계 모델링에 대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그라운드엑스에 입사하기 전에는 국제연합(UN) 글로벌 펄스(Global Pulse)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무소에서 연구 책임자 및 데이터 과학자로 근무하였다.

약력[편집]

  • 2011년 5월 ~ 2012년 5월 : 오렌지랩스(Orange Labs) 박사 학위 취득 후 연구자
  • 2012년 7월 ~ 2013년 6월 : 에릭슨 아일랜드 리서치랩(Ericsson Ireland Research Lab) 선임연구원
  • 2013년 8월 ~ 2018년 6월 : 국제연합(UN) 맥박연구소 자카르타의 연구 및 최고 데이터 과학자 대표
  • 2018년 6월 ~ 현재 : 그라운드엑스(Ground X) 사회적 영향, 생태계 개발, 암호경제 및 전략적 제휴를 위한 블록체인 대표

주요활동[편집]

클레이튼[편집]

클레이튼을 창시한 그라운드엑스는 ㈜카카오블록체인 연구개발(R&D) 담당 계열사다. ㈜카카오는 그라운드엑스를 통해 서비스형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플랫폼(Service Oriented Enterprise Grade Public Blockchain Platform)인 클레이튼(Klaytn)을 개발했다. 클레이튼은 카카오와는 독립적인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이며 이더리움에 비해 탈중앙화를 약화시키는 대신 디앱에 필요한 실용성을 강화했다.[1] 클레이튼은 빠른 퍼블릭 블록체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클레이튼과 같은 서비스 지향 블록체인을 위한 이상적인 거버넌스 모델은 모든 네트워크 참여자가 참여하며 플랫폼의 이익을 위해 신속한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가능하게 하는 모델이다. 불행히도 완전히 분산되어 있는 환경에서는 그러한 모델을 달성하는 것이 어렵지만 클레이튼은 일부 분산(semi-decentralized) 방식을 활용함으로써 적절한 플랫폼 거버넌스를 달성하고자 하는 공통의 목표를 공유하는 기여자 그룹을 선택할 것이다.

클레이튼은 신뢰할 수 있는 기업에 의한 공동 관리 프레임워크 내에서 확장 솔루션과 데이터 중심 의사 결정을 제안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클레이튼은 퍼블릭 플랫폼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유지하면서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성능과 신뢰성을 달성한다. 또한 클레이튼은 일반유저와 개발자가 편리하게 블록체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일반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UI, UX 디자인과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 스테이블한 토큰 구조 등으로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블록체인 플랫폼이다.[2] 한편, 클레이튼은 투기용이 아닌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내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외에도 ICO의 부작용을 지적하며, ICO를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각주[편집]

  1. 황치규 기자,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 "이더리움ㆍEOS와 경쟁할 것"〉, 《더비체인》 , 2018-09-13
  2. 크로스웨이브, 〈그라운드X 한재선 대표 '블록체인 탈중앙화? '툴'이지 목표 아냐'〉, 《크로스웨이브》 , 2018-09-13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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