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5월 23일(목) 18:30에 제3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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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디움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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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디움(Metadium)은 블록체인 기반의 신원인증을 위한 프로토콜에 사용되는 암호화폐이다.

개요[편집]

사용자는 메타디움을 이용하여 하나의 아이디(ID)를 생성한 뒤, 여러 서비스에 사용되는 다양한 키를 등록함으로써,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메타 아이디(meta ID)로 이용할 수 있다. 메타디움은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이며 총 발행량은 20억 개이다.[1] 메타디움은 ㈜코인플러그의 자회사로 대표이사는 박훈이다.[2] 2018년 전 세계 120여 개 국에 서비스 중인 ABCC 거래소에 상장했으며 당해 10월 10일 코인마켓캡에 등록되었다.[3] 블록체인 기반의 신원인증을 위한 암호화폐로는 시빅(Civic) 등이 있다. 2019년 1월 기준으로 메타디움의 시가 총액은 약 5억 1,766만 달러, 즉 5,804억 원으로 375위이다.

등장배경[편집]

신원(Identity)이란, 내가 누구인지를 정의하는 개인 정보다. 현재 우리의 ID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세계에 흩어져 있어 하나로 통합되기가 어렵다. 또, 인터넷의 활성화로 인해 가상 신원의 사용량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나 중앙화된 권력에 의해 우리는 우리 자신의 ID를 관리하거나 보호하거나 사용할 기회가 없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우리의 신원 정보는 해킹, 정보 유출 등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메타디움은 이러한 혼란으로부터 완전하게 ID를 통합하여 개인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대로 자신의 ID를 관리, 보호,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앙화된 권력에 의해 엄격하게 통제된 ID가 세계화, 경제 번영, 디지털 세계의 기술 발전의 표준이었지만, 바야흐로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가상현실 등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기술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아이덴티티 개념을 혁신하여 각 개인이 관리, 보호 및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 ID 문제 해결을 위한 인프라

메타디움은 현재의 결함 있는 ID 시스템을 고칠 수 있는 열쇠라 할 수 있다. 메타디움 프로토콜은 광범위한 사용 사례에 대해 사용자의 존재와 특징을 증명하는 혁신적인 차세대 디지털 ID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메타디움은 개인 정보의 공개를 최소한으로 보장하며, 사용자의 동의가 있어야만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분산 디지털 신원을 지원한다. 메타디움은 제한적이고 중앙집권적인 관리 방식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변화시키는 인증 프로토콜이다. 또한, 개인은 메타디움과 메타 ID를 다른 플랫폼과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다른 플랫폼을 지원하는 관문이 된다. 이렇게 메타디움 프로토콜은 개인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하고 포괄적이고 상호운용 가능한 신원을 달성함으로 현재의 디지털 신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것이다.[4]

주요 인물[편집]

임원[편집]

메타디움은 모회사인 코인플러그 출신의 주요 인물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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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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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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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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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이
  • 윤호성(Richard Yun, 리차드 윤) : 메타디움의 재무/M&A/운영 부문장이자 이사이다. 버클리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초기부터 한국 기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6] 엑시오 커뮤니케이션(Exio Communication Inc.)의 재무/M&A/운영 부문장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의 지휘 아래 엑시코 커뮤니케이션은 2000년 시스코 시스템(Cisco System Inc.)에 1억 6천 5백만 달러에 성공적으로 인수되었다. 이후 시스코 시스템과 모바일 에이전트 테크놀로지(Mobile Agent Technology, Inc.)에서 재무/비즈니스 개발 전문가로 일했다. 코인플러그(Coinplug)와 메타디움을 공동 창립하기 전까지 위성 수신기 회사인 코넥스테크(Conaxtech, Inc.)를 설립했다.[6]
  • 송주한(Jeffrey Song, 제프리 송) : 메타디움의 최고 기술 책임자이며, 블록체인 기술 전문 연구개발 기업 코인플러그의 최고 보안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6] 캐나다의 UBC대학(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블록체인을 이용한 결제, 인증, 공증 서비스 등의 설계와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블록체인 관련 기술 특허를 80건 이상 작성하였다.[6] 또한 보안 전문가로서 퍼블릭 및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했다.[6]
  • 이송이 : 메타디움에서 이사(CSO)를 맡고 있다. 메타디움에 합류하기 이전 이송이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신생 기업인 37코인즈(37coins)를 공동 창립하였다. 37코인즈를 통해 은행 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는 전 세계인들을 위한 분산 SNS 네트워크를 통해 비트코인으로 금융 활동의 문을 열어주고자 했다.[6] 그녀는 생산성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업가들과 기업의 직원들에게 현대적 마인드풀 교육을 진행하는 젠터프리너(Zentrepreneurs)의 설립자이기도 하다.[6]

어드바이저[편집]

특징[편집]

생태계[편집]

메타디움은 블록체인으로 구동되는 인터넷의 차세대 ID 프로토콜이다. 분산된 디지털 신원을 지원하고, 안전한 차세대 아이덴티티를 제공하기 위해 메타디움 생태계의 강력한 심장 역할을 한다. 이 메타 ID는 사용자들에게 신분 소유권을 제공함으로써, 자기 주권적(self-sovereign) 신원을 가능하게 한다. 이렇듯 메타디움은 자기 주권적(self-sovereign) 신원이라는 개념에 기초한다. 이는 개인인 주체가 자신의 정체성에 국경 없는 자율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자기 주권적(self-sovereign) 신원에는 음악 선호도나 좋아하는 색과 같은 정보가 포함돼 있고, 개개인은 중개나 중앙 당국 없이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메타디움은 디지털 신원의 분산화을 지원하기 때문에 개인이나 데이터 주체는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중앙 당국이나 생태계의 다른 행위자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방법으로 사용자는 디지털 세계에서 자신의 존재를 주장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데이터를 분산된 방법으로 관리, 보호 및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메타디움 프로토콜의 핵심은 확장성, 성능 및 연결성에 있다.

  • 확장성

확장성은 블록체인 기술의 공통적인 관심사이다. 이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메타디움은 다른 블록체인에 비해 확장성을 향상시키도록 설계되었다. 메타디움은 권한 증명 합의 알고리즘에 따라 블록 생성과 거래 과정을 별도로 처리할 예정이다. 메타디움은 ID블록체인 전문으로서 향상된 확장성을 미래의 비즈니스 기회를 얻는 핵심 요소로 인식하고 있고, 사용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식별해야 하는 서비스 제공 업체들에게 중요한 역량을 제공한다.

  • 성능

블록체인 기술은 실생활에 원활하게 통합되기 위해 특별하게 수행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하여 메타디움은 즉각적인 블록 생성, 블록 크기 확대, 트랜잭션 규모 확대 등을 통해 거래 효율성과 용이성을 높일 수 있다.

  • 연결성

연결성은 메타디움 블록체인의 또 다른 획기적인 특징이다. 메타디움 블록체인과 기타 블록체인의 디앱 모두 메타디움 생태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또한 블록체인 이외의 지속적인 서비스도 포함한다. 또한 메타디움 블록체인을 맞춤형으로 설정하여 개별 스마트 계약을 생성할 수 있다.[4]

분산형 PKI[편집]

메타디움의 PKI 주도형 신원 생태계는 기존 아이디의 중앙 집중화 현상에 도전하고 있다. 분산형 PKI(Public Key Infrastructure)는 신원 확인을 위한 시스템으로 계속 작동하지만, 중 앙 관리 기관(CA)에 의해서만 관리되는 ID 관리는 종종 데이터 소유권 문제를 야기하고 신뢰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CA는 데이터 손실과 유출을 방지해야 하며, 최근까지 사용자는 CA를 신뢰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CA에 위임된 데이터는 기업과 개인 모두 노출되거나 위협을 받게 되어 손상될 가능성이 있었고 이러한 어려움은 또한 CA에 큰 재정적, 사회적 손실을 입히며, 손실과 관련된 추문을 막기 위해 천문학적인 시간, 노력, 그리고 돈을 쓰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신뢰가 필요없는 신뢰"(Trustless trust)라는 블록체인의 특성은 노력이나 돈을 낭비하지 않으면서 신원을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규정(Regulations)[편집]

블록체인은 익명성과 "신뢰가 없는 신뢰성"을 지원하기 때문에 규제 당국은 그간 그러한 기술의 채택에 대한 우려를 제기해 왔다. 이에 대한 반응으로 메타디움은 블록체인이 익명성과 신뢰성의 정신을 훼손하지 않고 블록체인을 규제할 수 있게 해 준다. 사업에서 규제되지 않은 시스템 또는 임프라는 주요 역할 담당자들에 의해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블록체인의 신뢰가 필요없는 신뢰와 투명성에도 불구하고 악의적인 행동을 추적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메타 ID의 개발은 더 많은 지식 외에도 더 포괄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관한 것이다. "신뢰가 필요없는" 블록체인 기술을 규제 프로세스에 통합하면 개인과 조직을 안심시키고 대규모 채택을 촉진할 수 있다. 메타디움은 블록체인을 거래 가치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즉, 메타디움 생태계의 사용자가 신원 증명을 포함한 규정 준수 신원 또는 자기 주권형 신원을 사용하기로 결정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사물의 정체성(Identity of Things)[편집]

최근까지 신원 인프라는 아이덴티티 정보나 자가 인식의 본질적 가치보다는 자격과 목적에 더 집중되어 왔다. 물론, 가치 창출 및 보존에 필요한 ID 인프라가 있다. 지적 재산권에는 일반적으로 사물 정체성(IDoT)의 요소가 포함된다. 그러나 IP는 재정적 가치 또는 소유 가치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둘 가능성이 더 높다. 기술 발전과 함께 IDoT 기기, 물류, 로봇, AI, 스마트 시티 등에 ID를 구현하면 정보 공유 및 액세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다. 기기 및 물체나 객체에 신원을 부여하면 저절로 생성된다. 예를 들어, 증가하는 운송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여권들의 대량 배포가 있을 수 있다.

증명 및 검증[편집]

검증과 증명은 일반적으로 동일한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되지만, 이 둘은 완전히 다른 요소들이다. 검증은 보다 인지적인 접근 방식으로 수행될 수 있지만, 증명은 제3자 공증 명서나 기타 공인 중개자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검증 과정은 익명의 신원, 관계 ID 또는 사물 ID에 가치를 추가한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정보 요구 사항을 위해서나 신원 권리 및 진품성을 입증할 필요가 있을 때 증명이 필요하다. 다양한 종류의 인증에도 증명이 필요하다. 메타디움은 메타 ID를 통해 전체적인 신원이 생성되도록 증명 및 검증 프로세스 모두를 지원한다.[4]

메타 거버넌스[편집]

메타 합의 알고리즘은 권한 증명(Proof of Authority)과 함께 수정된 RAFT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메타 ID와 디앱을 유지하는 메타디움 블록체인의 두 기둥은 다음과 같다.

  • 커뮤니티 기둥 - 커뮤니티에서 투표한 대표단에서 관리한다.
  • 블록 생산자 기둥 - 네트워크 보안을 위해 지정된, 합리적으로 행동한다고 입증된 관계자들이 관리한다.

이러한 기둥들은 ID와 디앱과 함께 아키텍처의 상위 부분을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법으로 유지한다. 참고로 META토큰은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는 암호화폐이고, ID의 인프라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프로토콜의 연료라고 할 수 있다. 생태계 사용자는 메타 토큰을 사용해 네트워크에 접속하며 메타 ID를 사용하여 ID 관련 기능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메타디움 블록 생산자 기둥의 참가자

블록 생산자(노드)는 메타디움에 의해 공인된 또는 지정된 기관으로 제한된다. 블록 생산자들은 블록 생산 및 네트워크 보안에 대해 인센티브를 받고 보상을 받는다. 그들은 RAFT 알고리즘의 변경인, 권한 증명 메타 합의 알고리즘의 고성능 검증을 통해 네트워크를 보호한다.

  • 메타디움 커뮤니티 기둥의 참가자

사용자는 ID의 대상이다. 어떤 형태의 ID를 가지고 있는 주체라도 메타 ID의 사용자가 될 수 있다. 메타 ID는 개인 ID뿐만 아니라 기기, IDoT, 콘텐츠 및 기본 ID 인프라를 위해 디지털 ID 관리가 필요한 모든 ID의 ID로 사용된다. 또, 증명 기관은 신뢰가 필요없는 블록체인 환경에서 합법성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사용자는 공증서, 금융 기관 및 기타 자격을 갖춘 당사자를 포함한 증명 기관을 통해 자신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 적격 당사자만이 메타디움 블록체인 입증 기관으로 활동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자는 사용자 ID가 필요한 당사자들이다. 서비스 제공 업체들(디앱들)은 사용자의 메타 ID를 식별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메타 ID 스마트 계약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4]

메타 합의 알고리즘[편집]

메타 합의 알고리즘은 RAFT 컨센서스 알고리즘에 기반한 PoA 합의 알고리즘을 채택했다.[7] 사용자는 META 토큰을 사용하여 네트워크에 엑세스할 수 있으며, 자신의 메타 아이디(Meta ID)를 생성하고 업데이트 하는 등 신원과 관련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노드가 가진 권한은 메타디움이 인정하고 지정한 권한으로 제한되며, 노드는 동기부여를 통해 블록을 생성하고 네트워크를 보호한다.

사용자는 신원의 주체이며, 모든 신원의 주체는 메타 아이디의 사용자가 될 수 있다. 메타 아이디는 개인의 신원뿐만 아니라 기기, 사물, 콘텐츠 등 신원 인프라가 필요한 모든 개체의 아이디로 사용된다. CA는 신뢰할 수 없는 블록체인 환경에서 합법성을 부여한다.[7] 사용자는 인증기관(공증인, 금융기관 및 기타 조직 포함)에 의해 인증 받을 수 있다.[8] 자격이 있는 조직만이 메타디움의 인증기관으로 활동할 수 있다.[7] 서비스 제공업체의 고객은 사용자 아이디가 필요한 당사자이다. 서비스 제공업체는 메타 아이디 스마트 계약를 사용해 사용자의 메타 아이디 식별과 같은 디앱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RAFT 알고리즘 : RAFT 알고리즘의 노드는 Follower, Candidate, Leader 상태를 가진다. 모든 노드는 처음에 Follower 상태로 시작한다. 만일 Follower가 Leader의 응답을 받지 못하면 Candidate 상태로 전환될 수 있다. Candidate는 다른 노드들에게 투표를 요청하고 노드들은 투표 결과를 응답으로 전달한다. 노드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노드는 Leader가 될 수 있다.[9]

메타 아이디[편집]

메타 아이디는 개인이 자발적으로 생성한 메타신원 계약 주소다. 메타 아이디는 생성 직후 사용할 수 있으며 변경이 불가능한 고유한 값이다. 사용자는 자신의 메타 아이디를 사용하여 블록체인 안팎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메타 아이디 계약은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키와 메타프린트, 그리고 개인 정보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정보가 들어있다. 등록된 키를 가진 사용자만이 정보를 사용하여 신원을 증명할 수 있으며 정보를 추가, 변경, 삭제할 수 있다.[10]

  • 개인정보 보호

사용자는 메타 아이디를 사용하여 데이터 유출 및 해킹 시도로부터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메타 아이디는 블록체인에 존재하는 스마트 계약이기 때문이다. 개인정보는 메타 아이디에 등록되지 않고 개인정보에 관한 인증정보만이 등록된다. 모든 개인정보는 암호화되어 개인의 단말장치에 저장되며 사용자의 허락 없이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따라서 데이터 유출과 해킹 시도로부터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10] 메타 ID는 사용자의 개인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메타 아이디 외에도 비트코인을 포함한 블록체인 관련 산업은 개인키가 해킹되어 정보가 유출 문제를 겪고 있다. 메타디움은 이러한 사태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여, 사용자가 개인키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했을 때 메타 아이디를 복원하여 자산을 이전할 수 있게 설계하였다. 게다가, 메타디움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특허들을 통해, 메타디움 팀은 최고 수준의 보안으로 개인키를 안전하게 생성하고 저장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 개인정보 통제

메타 아이디는 블록체인을 통해 스마트 계약으로 투명하게 배포된다. 사용자는 개인키로 메타 아이디를 제어할 수 있으며, 전체 프로세스가 블록체인에서 작동된다. 사용자가 다른 사람에게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 한, 아무도 사용자의 메타 아이디를 제어할 수 없다. 메타 아이디의 인증된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어 장치 내에서 가장 접근하기 어렵고 안전한 위치에 저장된다. 이로 인해 유출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메타 아이디를 소유한 개인은 개인 정보에 대한 절대적인 통제권과 권한을 가질 것이다. 장치를 분실하더라도 메타 아이디는 변경되지 않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복원할 수 있다.[10]

  • 개인정보 관리

메타디움은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해 연구 중이다. 로그인과 같이 트래픽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작업의 경우, 플라즈마플라즈마 캐시와 같은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 메타디움 블록체인의 포인트는 개인 신원 정보를 블록체인에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블록체인 내에는 정보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특정값과 같은 노출 가능한 데이터만 저장된다. 메타 아이디 서비스 이용 측면에서는 매타디움은 메타 아이디 응용 프로그램 및 SDK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보안키 관리 부담을 덜어준다. 이 앱은 사용자가 쉽고 안전하게 개인키 및 개인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11]

메타 경제학[편집]

분산형 신원 인프라를 중심으로, 메타디움은 다양한 당사자들이 메타디움 생태계에 원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메타ID 인프라를 이용하면 메타디움 블록체인 프로토콜 위에 광범위한 디앱와 서비스가 구축된다. 그리고 나서, 각 서비스 주변에 커뮤니티가 형성될 것이다. 분산형 신원 인프라의 경우, META토큰은 신원 증명과 공유를 위한 교환 수단 역할을 한다. 증명 기관은 일단 그들이 검증한 데이터가 사용되면 증명 서비스를 제공한 것에 대해 보상을 받을 것이다. 서비스 제공자들은 ID 데이터를 얻고 사용하는 대가로 증명 기관과 사용자 모두에게 META토큰을 보상할 것이다. 사용자는 자신의 ID 데이터를 제공한 것에 대해 보상을 받게 되며, 메타디움과 기타 서비스 제공 업체가 제공한 신원 관련 서비스를 구매하는 데 META를 사용할 수 있다.

일단 신원 인프라가 구축되면, 메타디움은 생태계를 능동적으로 확장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더 많은 서비스 제공 업체, 서비스, 증명 기관 및 사용자가 네트워크를 채울수록, META토큰은 거래를 촉진하고, 참여를 보상하며, 기여도를 보상하는 측면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는 메타ID 인프라 위에 다양한 커뮤니티와 디지털 경제가 구축될 것으로 예상한다. META토큰은 네트워크 프로토콜 계층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다음과 같이 활용될 것이다.[4]</ref>

  • 거래 수수료

모든 체인 내 활동에는 거래 수수료가 필요하다. 이러한 수수료는 많은 양의 디도스 공격을 막기 위해 고안되었다. 디도스 공격은 많은 양의 트랜잭션을 의도적으로 제출하여 네트워크를 압도한다. 메타가 이전되면 디앱과 메타디움 블록체인에 스마트 계약을 체결하고 수수료가 부과된다.

  • 블록 생산자에 대한 보상

META는 네트워크 보호의 기여에 대한 대가로 블록을 생산한 노드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로드맵[편집]

2019년 1분기[편집]

  • 메인넷 : 국내 메타디움 팀 확대, 메타디움 블록체인 1.0 출시 ,국내 서비스 및 마케팅 개시
  • 테스트넷 : 테스트넷 업데이트, 서비스개발, 서비스 품질관리

2019년 2분기[편집]

  • 메인넷 : 메타디움 블록체인 2.0 출시, 전 세계 서비스 확장, 서비스 개발
  • 테스트넷 : 테스트넷 업데이트, 서비스개발, 서비스 품질관리

동영상[편집]

  •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있는 메타디움 사무실 소개 동영상입니다.

각주[편집]

  1. 부의재분배, 〈메타디움 기본정보〉, 《네이버 블로그》, 2018-11-13
  2. 메타지움, 코인플러그와 새로운 신원 생태계 구축〉, 《글로벌경제신문》, 2018-19-13
  3. ABCC blog, 〈메타디움 ABCC 거래소 상장〉, 《네이버 블로그》, 2018-11-19
  4. 4.0 4.1 4.2 4.3 4.4 "메타디움 백서 - "Metadium Whitepaper", Version 1.0.4, 2018
  5. 코인코1, 〈국내 일류 블록체인 기업 코인플러그의 메타디움 프로젝트!〉, 《네이버 카페》, 2018-12-26
  6. 6.0 6.1 6.2 6.3 6.4 6.5 6.6 6.7 6.8 Metadium, 〈메타디움의 리더십을 소개합니다〉, 《브런치》, 2018-10-30
  7. 7.0 7.1 7.2 Metadium, 〈그래서, 메타디움이 정확히 뭔가요?〉, 《브런치》, 2018-11-12
  8. 판테라, 〈(개인적리뷰: ICO) 메타디움 Metadium ICO(신원 인증 서비스)〉, 《네이버 블로그》, 2018-07-26
  9. Swalloow, 〈Raft consensus algorithm〉, 《깃허브》, 2018-09-01
  10. 10.0 10.1 10.2 메타디움 공식홈페이지 - https://www.metadium.com/
  11. Metadium, 〈메타디움은 어떻게 나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가?〉, 《네이버 블로그》, 2018-12-2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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