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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아고라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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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아고라(BOSAGORA)
보스아고라(BOSAGORA)
이문수 보스아고라(BOSAGORA) 대표

보스아고라(BOSAGORA) 플랫폼은 트러스트 컨트랙트(Trust Contracts)와 의회 네트워크(Congress Network)라고 불리는 의사결정 시스템 위에서 작동하며, 스스로 진화하는 탈중앙형 암호화폐이다.

트러스트 컨트랙트프로토콜 레이어에 기반하여 안전하게 실행되는 계약을 말한다. 보스아고라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설계된 스마트 계약 엔진을 제공하고 개발자들이 쉽게 채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와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기반한 개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의회 네트워크는 분산형 조직에서 발생하는 거버넌스 문제를 해결하고, 시스템이 보다 탄탄한 생태계를 만들도록 계속적인 진화를 돕는 보스아고라 플랫폼의 의사결정 기관이다.보스아고라 플랫폼은 연합 비잔틴 동의(FBA)와 지분증명이 혼합된 수정 연합 비잔틴 동의(mFBA) 알고리즘 방식을 사용한다. 보스아고라의 화폐 단위는 BOA이며 현재 보스플랫폼재단 산하 비피에프코리아(BPF Korea)에 의해 D 언어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2021년 1분기에 메인넷을 출시 예정이다.

비전과 미션[편집]

비전[편집]

프로젝트를 실현 가능하게 하는 블록체인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

미션[편집]

합의 알고리즘의 투명성과 계약의 명확성을 보장하는 개방된 탈중앙화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구축하고, 진보된 민주적 의사 결정 프로세스에 의한 집단지성의 실현으로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블록체인 생태계를 풍요롭게 한다.

보스아고라의 주요 특징[편집]

보스아고라의 궁극적인 목표는 집단 지성의 과정을 블록체인상에서 시스템화하여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보스아고라에서는 아래와 같은 6 가지를 제안한다.

중앙집중화 방지 합의 알고리즘[편집]

보스아고라는 경제적 인센티브와 정치적 인센티브를 분리하는 합의 메커니즘을 사용하여 이러한 문제를 극복한다. 정치 권력이나 경제적 재원을 얻으려면 시스템에 대해 투자를 해야한다. 사용자는 노드의 수를 늘려 투표수를 늘리거나 (운영중인 노드 1개는 의회 1표와 같음) 또는 사용자는 동결된 지분에 대한 보상 및 블록생성 보상(노드에 묶여있는 코인의 양에 비례해서 주어지는 보상)에 투자하여 스테이킹 수입을 최대화 할 수 있다.

수정 연합 비잔틴 동의[편집]

보스아고라 스텔라루멘의 합의 프로토콜인 연합비잔틴동의(FBA; Federated Byzantine Agreement)를 기반으로 한 수정 연합 비잔틴 동의(mFBA; modified Federated Byzantine Agreement)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기존 FBA에 거버넌스 시스템의 유지 관리를 위해 지분 증명(PoS)을 추가로 적용했다. 사용자는 검증자가 되기 위해서는 4만개 이상의 BOA를 스테이킹 해야하며, 유동성 억제의 보상으로 스테이킹 된 총 코인의 수량에 비례하여 블록생성 보상을 받는다.

거버넌스[편집]

보스아고라는 집단지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탈중앙화된 온체인 거버넌스의 형태로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구축하고자 한다.

의회 네트워크[편집]

의회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노드 운영자들이 직접 시스템을 변경할 수 있는 제안서를 작성하고 이에 직접 투표할 수 있는 의회 네트워크라는 거버넌스 시스템을 구성했다. 투표를 통과한 시스템 변경 제안서는 네트워크에 변경사항이 향후 적용된다.

탈중앙화된 집단 의사결정을 위해 의회 네트워크(Congress Network)를 구축한다. 의회 네트워크를 통해 의회의 회원들이 자유롭고 활발하게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고 보스아고라 네트워크에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 제안 등에 대해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의회 네트워크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공정한 의사결정을 독려하기 위해 여러 기능을 탑재했는데 그 중 동형암호기술을 활용하여 표현의 자유를 누리면서 프라이버시를 보장받을 수 있는 AAID라는 기술을 도입했다. AAIDAuthenticated Anonymous Identity인증 받은 익명 신원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의회와 생태계 멤버들의 프라이버시와 자격 증명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자격 증명이 확인된 의회 회원에 대해서 생태계 내의 각 활동 (예: 투표)에 참여할 때 그 활동에 대해서만 신원 노출 방지를 위한 유효한 일회용 계정을 생성한다. 따라서 회원들이 생태계 내 히스토리가 추적당하는 것을 방지하며 참여한 개인이 동등한 발언권을 갖고, 의회 멤버들의 모든 의견이 반영될 수 있기 때문에 진정한 숙의 민주주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

공공예산[편집]

또한, 공공예산(Commons Budget)을 사용할 수 있는 펀딩 제안서를 제안할 수 있다. 펀딩 제안서를 제출한 후 의회 네트워크 투표를 통해 통과 여부에 따라 공공예산(Commons Budget)을 사용할 수 있는지 결정된다. 이 공공예산은 궁극적으로 BOSAGORA 생태계 발전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

공공예산(Commons Budget)은 BOSAGORA 생태계 발전을 위해 자동으로 블록체인상에 생성되는 예산이며, 의회 투표를 통과한 제안서에 의해 사용된다. 공공예산의 주된 역할은 초기 단계에서 코인 사용자의 수를 늘리는 것이다. 의회를 통과하는 제안은 어떤 것이라도 공공예산을 받을 수 있다.

트러스트 컨트랙트[편집]

트러스트 컨트랙트(Trust Contracts)는 프로토콜 레이어에 기반하여 안전하게 실행되는 계약이다. 보스아고라 플랫폼은 트러스트 컨트랙트 엔진을 제공하고 개발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웹어셈블리(WebAssembly)라는 새로운 기반을 제공하는것을 연구하고 있다. 웹어셈블리를 사용하면 개발자들이 C++, Rust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

플래시 계층[편집]

플래시 계층(Flash Layer)는 보스아고라 플랫폼의 확장성을 위해 도입되었다. 비트코인라이트닝 네트워크와 유사한 2계층 확장성 솔루션이며 보스아고라 프로토콜에 내장된 형태로 개발 중이다.

주요 인물[편집]

김인환[편집]

김인환 이사장은 1997년 농심에서 삼다수 광고 기획을 했으며 1999년부터 IT 업계 종사하며 국내 증권 커뮤니티 포탈 1세대인 팍스넷의 성장에 기여하였다. 팍스넷이 SK텔레콤에 인수된 후 재태크 포털 사이트인 모네타의 미니가계부 브랜딩을 담당하였다.

서지 코마로미[편집]

서지 코마로미(Serge Komaromi) 이사 겸 설립자는 환경보호운동, 인권보호, 민주주의 제도에 관심이 많다. 스위스 금융기업인 UBS AG에서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근무했고 그 이후 금융 분석 및 정보 수집 기관인 Adagio Finance S.A를 설립했다.

이문수[편집]

이문수 이사(BPF코리아 대표 겸직)는 1994년 쌍용정보통신을 시작으로 인터넷 초창기 시절부터 개발자 경력을 쌓아왔으며, 국내 최초의 광파일링 클라우드와 최초로 상용화된 인트라넷 그룹웨어, 기술평가 1위의 쇼핑몰 솔루션(1999년)과 국내 최초의 허브포탈(2000년) 등을 개발하였다. 2000년부터 2014년까지 증권/금융 정보서비스 개발, 운영, 관리 등 프로젝트를 진행 (팍스넷)하였으며 2015년 eTrees Korea에서 금융 보안 솔루션 관련 OTP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개발 및 인증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동영상[편집]

공식 채널[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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