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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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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大國)은 일반적으로 국가의 규모가 큰 나라를 의미하며, 동아시아에서는 역사적으로 주나라 이후 중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았다고 인정받은 나라를 말한다. 이에 영향을 받아서 동아시아의 각국들은 자신들보다 열세에 있는 국가나 민족에 대하여 대국을 자처하였다.

국력이 강하거나 이를 은유하여 특정분야에서 두드러진 세력과 위치를 가진 국가는 보통 강국이라고 표현한다. 예를 들어 'IT대국/IT강국', '인구대국/인구강국'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장점[편집]

  • 큰 나라는 기후 조건만 맞아준다면 농경지를 개척할 땅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므로 작은 나라에 비해 자급자족을 이룰 가능성이 높다.
고대~중세 농경사회에서는 국가의 재정수입을 대부분 농사짓는 농민에게 세금으로 거둬들였기 때문에 국가의 수입은 농사를 지을수 있는 영토의 크기에 직결되어 있었다.
  • 넓은 영토에는 필연적으로 어마어마한 부존 자원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석유 매장량 1위의 러시아나 최근 셰일가스 개발로 재미를 보고 있는 캐나다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 국경선이 길어 인접국의 침입을 방어하는 데 용이하지 않지만 광대한 후방 지역을 확보하고 있어, 적의 침입에 반격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으며, 장기전, 소모전으로 흐를 경우 국토 내의 자원을 활용하여 적국을 역관광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독소전쟁 당시 소련이 있다.
  • 면적이 큰 국가는 같은 경제력에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국제 정치적으로 존재감이 드러난다.

단점[편집]

  • 각종 자연재해와 인구밀도에 관한 문제가 있다.
영토의 대부분이 사막, 동토 등 가혹한 환경의 불모지라면 주거와 개척이 곤란하므로 인구확산, 농업생산에 따른 이득은 누릴 수 없다.(ex: 오스트레일리아,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몽골, 이란, 러시아, 알제리, 카자흐스탄 등)
  • 다양한 인종이 뒤섞여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 및 그에 따른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과 대립 때문에 국민적 단합을 이루기가 힘들수도 있다.
  • 인구가 분산되어 분포 되었기 때문에 인프라를 확장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며 치안에 공백이 생기기 매우 쉽다.

참고 자료[편집]

  • 대국〉, 《위키백과》
  • 대국)〉, 《나무위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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