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버뮤다

해시넷
이동: 둘러보기, 검색

버뮤다(Bermuda)는 영국의 해외 자치령이며 미국 해안에서 약 600마일 떨어진 북대서양에 위치하고 있다. 한 개의 주도와 180개 작은 섬들로 구성된 나라이다. 수도는 해밀턴(Hamilton)에 두고 있다.

개요[편집]

버뮤다는 미국 해안에서 약 600마일 떨어진 북대서양에 위치한 국가로서 7개의 큰 섬과 138개의 산호섬을 포함한 180여 개의 작은 섬으로 이뤄져 있으며 약 20여개의 섬들에서 사람들이 살고 있다. 주도(主島, Main Island)인 세인트조지, 세인트데이비드, 서머싯 등 7개의 큰 섬은 다리로 연결되어 지리학상으로 하나의 섬으로 취급돼 그레이트버뮤다(Great Bermuda)로 불린다. 전체 면적은 53.2㎢이며 그 중 27%가 물이다.

버뮤다의 인구는 2018년 통계기준으로 약 71,176명이며 그 가운데 흑인이 54%, 백인이 31%, 혼혈이 8%, 아시아계 인종이 4%,기타가 3% 있다. 인구밀도는 1,338명/㎢수준이다.

사용하는 공용어는 영어이며 일부로는 포르투갈어도 사용된다.

정치제도는 입헌 군주 정체(constitutional monarchy)를 실행하며 의회는 상원과 하원으로 나뉜다.

버뮤다의 경제영역을 살펴보면 그의 가장 큰 산업은 금융산업이고 그 아래에 여행산업이 있으며 아주 부유하다. 2005년에 인당 GDP가 세계 최고라는 말까지 있었지만 영국의 영토로 분류되기에 통계자료 검증이 어렵다.

버뮤다는 1505년에 스패인의 항해가인 Juan de Bermúdez가 발견하였으며 그 뒤에 Bermúdez라는 스패인 왕조의 영토로 되었고 1609년에 잉글랜드로 넘어와 영국의 해외영토로 되었으며 가장 역사가 길고 인구가 많다. 첫 수도인 세인트 조지는 1612년에 발견되었으며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동안 연속적으로 영어를 사용한 지역이다.

버뮤다는 법인세가 0%이며 과거에는 무역이 활성화가 안 되어 큰 문제로 나설 것이 없었지만 지금은 세계를 대상으로 거래를 하면서 글로벌회사들의 다부가 버뮤다와 거래를 하며 상당수의 개인들도 버뮤다와 거래를 한다.

이외 버뮤다는 비행기나 배의 사고가 잦은 버뮤다삼각지대(Bermuda Triangle)로 유명하며 세계 미스테리로 여겨진다. 버뮤다삼각지대는 버뮤다제도와 플로리다, 푸에르토리코를 잇는 삼각형의 해역을 말한다.[1][2]

지도[편집]

각주[편집]

  1. "Bermuda", Simple English Wikipedia
  2. 버뮤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고자료[편집]

  • "Bermuda", Simple English Wikipedia

같이 보기[편집]


  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이 버뮤다 문서는 국가에 관한 글로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 문서 내용을 검토·수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