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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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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국기

앙골라(영어: The Republic of Angola)또는 앙골라 공화국(포르투갈어: República de Angola, 영어: The Republic of Angola)은 아프리카 남서부에 있는 국가이다. 남쪽은 나미비아, 북쪽은 콩고민주공화국, 동쪽은 잠비아와 접한다. 서쪽은 대서양을 닿고 있다. 월경지인 카빈다는 콩고 민주 공화국과 콩고 공화국을 접한다.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앙골라는 원유와 다이아몬드 등의 자연 자원이 풍부한 나라다. 1996-2005년 기간 동안 연평균 8.5%의 경제 성장을 기록하였다. 또 현재 세계에서 2위로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이다.

개요[편집]

  • 수도: 루안다
  • 면적: 1,246,700 km²
  • 인구: 33,933,611 명 (2021년)
  • 공용어: 포르투갈어
  • 정치체제: 공화제, 단일국가, 일당우위정당제, 대통령중심제
  • 대통령: 주앙 로렌수

역사[편집]

1483년, 포르투갈의 항해사 디오고 캉(Diego Cão)이 앙골라 북부 해안에 도착하여 콩고 왕국을 방문하면서 처음 유럽에 알려졌다. 당시 앙골라 지역에는 은동고 왕국을 포함한 몇 개의 부족 왕국들이 있었다. 1540년대 선교 활동을 하면서 포르투갈이 진입하기 시작하였으며 1575년, 포르투갈은 군대를 이끌고 앙골라를 침입하여 해안가를 중심으로 정착하였다. 포르투갈은 브라질 식민지 개척에 필요한 노예 인력의 공급지로 앙골라를 이용하였다.

20세기 초 범아프리카 운동이 대두되면서 독립운동의 조금씩 일기 시작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독립운동이 본격화되었다. 1956년 앙골라인민해방운동(MPLA)이 조직되고, 1958년에는 앙골라인민연합(UPA)이 창설되었다. 1961년, 이들 단체의 무장독립투쟁에서부터 앙골라 독립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1975년, 앙골라는 독립을 쟁취하게 된다.

독립이후 앙골라는 장기간 내전에 시달렸으며 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360만 명에 이르렀다. 2002년, 앙골라 내전은 종식 되었지만 국가 치안은 여전히 불안하다.

지리[편집]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하였다. 콩고민주공화국, 잠비아, 나미비아와 접하고 있으며, 본토에서 떨어진 월경지 카빈다(Cabinda) 주를 통해 콩고 공화국과도 접하고 있다.

기후[편집]

지구의 적도 주변에 있기 때문에 앙골라의 기후는 매우 덥다. 바다에 가까워질수록 온도는 더 내려가며 앙골라의 평균 여름 온도는 21°이며 겨울 온도는 16°이다.

언어[편집]

공용어는 포르투갈어이다. 앙골라의 포르투갈어는 브라질보다는 유럽쪽 포르투갈어에 가까운 편이고 일부 차이가 있다. 그리고 니제르콩고어족에 속하는 토착 언어들이 사용되기도 한다. 카빈다에선 프랑스어가 쓰이고 있다. 소수의 헤레로어 화자가 일부 존재한다.

지도[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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