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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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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소토 국기

레소토 왕국(영어: Kingdom of Lesotho, 소토어: Muso oa Lesotho)은 전면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영토에 둘러싸여 있는 내륙국으로, 수도는 마세루이다. 국명 "레소토"는 소토어로 "소토족의 나라"를 뜻한다.

개요[편집]

  • 수도: 마세루
  • 면적: 30,355km²
  • 인구: 2,175,695명 (2022년)
  • 공용어: 소토어, 영어
  • 정치체제: 군주제, 입헌제, 단일국가, 내각제
  • 군주: 레치에 3세

역사[편집]

  • 1818년 모슈슈 1세(Moshoeshoe)가 여러 부족들을 통합하고 왕국을 세웠다.
  • 보어인의 침략으로 나라가 위험에 빠지자 영국에 보호를 요청해 1868년 영국의 보호령 바수톨란드가 되었다.
  • 1966년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통일하자는 요구를 거부하고 영국 연방 내의 자치 국가로 독립했다.
  • 1970년, 총선에서 조나단 총리가 이끄는 여당 민족당(BNP)이 국왕 옹호파인 회의당(BCP)에 참패했다. 그러자 조나단 총리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회를 해산시키고 한때 국왕 모슈슈 2세를 추방시키기도 하였다.
  • 1986년 레한야(Lekhanya) 소장의 쿠데타로 조나단 정부는 전복되었고 군사평의회 아래 레소토를 통치하였다.
  • 1990년에는 모슈슈 2세를 추방시키고 레치에 3세(Letsie III)를 즉위시켰다.
  • 1991년 라마에마(Ramaema)대령이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였다.
  • 1993년 3월 23년만에 실시된 총선에서 의회당(BCP)이 국회 65석을 전부 차지하는 압승으로 모켈레 정권이 출범하였다.
  • 1995년 레치에 3세가 퇴위하고 모슈슈 2세가 재즉위 하였다.
  • 1996년 모슈슈 2세가 교통사고로 사망해 1997년 레치에 3세가 재즉위하였다.

지리[편집]

레소토는 에스와티니와 함께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있는 내륙국이다. 수도는 마세루이다. 레소토는 타국에 둘려싸여있는 국가이며, 전체 국토가 해발 1,000m 이상인 유일한 국가이다. 가장 낮은 곳이 1,400m일 정도로 해발고도가 높으며 전국토의 80%가 해발 1,800m 이상이다.

연 평균 온도가 15°C~35°C이며 해발고도 때문에 일 년 내내 타지역에 비하면 서늘하다. 대부분의 비가 여름에 천둥번개와 함께 내린다. 마세루와 저지대 지방은 영상 30도까지 오르며 겨울에는 영하 7도까지 떨어지기도 하는데 고지대에서는 영하 18도까지 떨어지기도 한다. 사막에서는 눈이 내리는 것이 보통이며 더 높은 봉우리는 일 년내내 눈이 쌓여 있게 되는 것으로 드러난다.

주민[편집]

인구의 99.7%가 소토족(族)이며 그외에 코사족과 소수의 백인이 거주한다. 인구의 80% 정도가 그리스도교도이며, 그밖에는 전통적인 애니미즘을 믿는다. 공용어는 영어이지만, 부족어인 남소토어(세소토어)가 공통어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고 줄루어도 쓰인다.

지도[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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