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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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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國家, State)는 통치조직을 가지고 일정한 영토에 정주(定住)하는 다수인으로 이루어진 단체이다.

개요[편집]

국가는 일정한 지역·영토 내에 거주하는 사람들로 구성되고, 그 구성원들에 대해 최고의 통치권을 행사하는 정치단체이자 개인의 욕구와 목표를 효율적으로 실현시켜 줄 수 있는 가장 큰 제도적 사회조직으로서의 포괄적인 강제단체이다.[1] 국가는 인류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으며, 최초의 형태와 현대의 형태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지만, 국가를 구성하는 3가지 요소, 즉 영토, 국민, 주권에 의하여 정의된다.[1] 국가의 기원(起源)에 대한 학설로는 신의설(神意說), 가족설(家族說), 계약설(契約說) 등이 있으며, 그 권능 또는 목적으로는 자기보존(自己保存), 치안유지(治安維持), 문화발전(文化發展) 등을 들 수 있다(질서·복지).[2]

국가의 권리의무에 대한 몬테비데오 협약(Montevideo Convention, 1933)에 의하면, 국가는 국제법인격체로서 다음의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 영속적 인구(Permanent population)
  • 분명한 영토(Defined territory)
  • 정부(Government)
  • 외교능력(Ability for diplomatic acts)

개념[편집]

어원[편집]

통상적으로 국가의 어원은 스타토(stato)로, 15세기 이탈리아도시국가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그후 마키아벨리가 《군주론》에서 "사람들에 대하여 명령권을 가지고 있었고, 또 현재 가지고 있는 통치영역은 국가이며, 그것은 공화국이나 군주국 가운데 하나"라고 하며 사용한 이후로 각국에서 사용하게 되었다.[1][3]

State, Nation, Country 비교[편집]

국가(國家)를 영문으로 번역 하면 State, Nation, Country, 총 세 가지 용어로 번역된다. 이 세 용어는 한국어로는 모두 '국가'로 번역되지만, 모두 뜻과 쓰임새가 다르다.

  • State: 자체 행정기관국민이 있는 영토이다. 여기서 'sovereign'(주권)이 더해져 'sovereign state'(주권국), 즉 자체 행정기관과 그 국적을 가진 국민이 있고, 영토가 있고, 정부가 있는 국가이면서 다른 국가와 조약이나 협정을 맺을 수 있는 권리와 능력, 즉 '주권'이 있는 국가이다. 'state'는 정치학상, 법률상, 국제법상 국가(國家)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는 용어이다.[4][5]
  • Nation: 인구집단(group of people)에 의해 역사적으로 형성된 영토를 가지고 있어서 역사, 문화, 언어 등 공통의 유산들을 공유하는 인구 집단이다. Nation에는 주권이 포함되지 않는다.[4][5]
  • Country: 모든 종류의 state(state, sovereign state, nation-state)를 가리키는 일반적인 용어이며, 정치적, 법률적, 국제법적 색채가 옅다. Wine Country, Coal Country처럼 비정치적 영역에도 쓰인다.[4][5]

세계지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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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지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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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

  1. 1.0 1.1 1.2 국가〉, 《두산백과》
  2. 이병태, 〈국가〉, 《법률용어사전》, 2016-01-20
  3. 국가〉, 《위키백과》
  4. 4.0 4.1 4.2 암하노불, 〈country, state, nation의 차이〉, 《네이버 블로그》, 2021-01-22
  5. 5.0 5.1 5.2 영어쌤 청블리, "Country vs State vs Nation", 《네이버 블로그》, 2019-12-07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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