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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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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슈타인 국기

리히텐슈타인(독일어: Fürstentum Liechtenstein)은 중앙유럽에 있는 내륙국이다.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리히텐슈타인은 1866년 군대를 폐지한 이후로, 국방스위스에 의지하고 있다. 또한 1919년 협약에 의해, 따로 정하지 않은 경우에, 제3국에서 스위스 대사가 리히텐슈타인을 대표하여 외교행위를 할 수 있다. 주요 언어는 독일어이고, 국민 대다수가 믿는 종교는 로마 가톨릭교회이다.

개요[편집]

  • 수도: 파두츠
  • 면적: 160.4 km2
  • 인구: 37,900명 (2018년)
  • 공용어: 독일어
  • 정치체제: 군주제
  • 후작: 한스 아담 2세

지도[편집]

리히텐슈타인 행정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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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편집]

  • 1699년 리히텐슈타인 후작인 한스아담 1세, 셸렌베르크를 구입.
  • 1712년 파두츠 백작령을 구입.
  • 1719년 1월 23일에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카를 6세의 명에 의하여 통일되어 리히텐슈타인 후국을 형성하였고 신성 로마 제국 직속이 된다.
  • 1806년 라인 동맹에 가맹.
  • 1815년 독일 연방에 가맹.
  • 1852년 오스트리아와 관세 동맹을 맺다.
  • 1866년 독립.
  • 1867년 영세 중립국이 됨.
  • 1990년 유엔에 가입.

지리[편집]

면적은 남북으로 25km, 동서로 6km 정도 뻗어 있으며 세계에서 6번째로 작은 나라이다.(또한 유럽에서는 4번째로 작은 나라이다.) 인구는 약 3만 명 정도이다. 독일의 슈베비슈 알프스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국토의 대부분이 산이다. 서쪽은 스위스, 동쪽은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접한다. 국경의 길이는 77.9km이다.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세계에서 둘 밖에 없는 이중 내륙국 가운데 하나이다.

평야지대는 기후가 다소 온화하여 1월 평균기온은 섭씨 영하 2도~0도, 7월 평균기온은 15도~18도이며, 푄 현상의 피해를 자주 입는다. 연강수량은 평야부에서 800mm, 산릉부에서는 2,600mm에 이른다.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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