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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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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주 대표

닉스(NiX)는 증강현실(AR) 게임에서 사용하는 암호화폐이다. ㈜크립토레드인터내셔널(NiX)이 개발했다. 닉스의 창시자는 김유주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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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 대한 정보
닉스가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19 행사에 참가합니다.

개요[편집]

증강현실(AR) 기반의 블록체인 게임 개발 회사로 세계 최초로 증강현실을 암호화폐에 적용한 모바일게임 코인몬스터를 출시하였다. 이후 암호화폐 결제 및 액셀러레이팅 사업으로 사세를 확장, 멀티 플레이어 온라인 블록체인 배틀 아레나(MOBBA) 플랫폼을 론칭, 이오스(EOS) 기반 게임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블록체인을 기반한 자산운영사로의 도약까지 준비하고 있다.[1]

특징[편집]

코인몬스터[편집]

코인몬스터 게임 화면

코인몬스터는 보물찾기 장르와 일생 생활에서 간편하게 코인 채굴이 가능한 시스템을 결합한 증강현실(AR) 기반의 스마트폰 게임이다. 코인몬스터를 통해 사용자는 채굴 장비, 기계가 없어도 언제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으로 암호화폐를 쉽게 채굴할 수 있으며, 코인몬스터에서는 닉스코인을 포함하여 10여 종의 메이저 코인을 채굴할 수 있다. 획득한 암호화폐는 상대 유저에게 전송할 수 있다.[2]

코인몬스터는 보물찾기 장르와 일상생활에서의 코인 채굴 시스템을 결합한 증강현실 기반의 스마트폰 게임이다. 이전에 큰 인기를 끌었던 포켓몬GO의 한계점이었던, 게임을 통한 유저들의 보상성을 보완한 게임이다. 사용자가 어디에서나 암호화폐를 채굴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였고, 암호화폐 채굴과 게임의 결합은 사전 연구에서 주목할 만한 반응을 보였다. 사용자들은 코인몬스터 게임 환경 내에서 예기치 않은 암호화폐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의 출현에 대해 경험할 수 있다. 닉스코인을 포함하여 10여 종의 메이저 코인을 채굴할 수 있으며, 최대 1비트코인까지 채굴할 수 있다. 닉스코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비롯한 암호화폐는 무작위로 출현 되어 채굴되며, 전 세계에 수십 만의 알트코인이 게임에서 엑세스된다. 시세가 높고 수량 많은 코인의 출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으며, 조작법이 쉬워 비기술적인 사람들도 암호화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3]

수익성[편집]

캐나다 투자 은행 캐너코드 제뉴이티(Canaccord Genuity)의 미국 주식 리서치 애널리스트들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이 되면 암호화폐 시장규모가 10배로 커질 것이라고 했다. 암호화폐 시장과 기존 통화 시장의 현재 동향을 고려하면, 2025년 암호화폐의 시장 규모가 1.132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추산할 수 있다. 암호화폐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채굴에 대한 열기도 커지고 있다. 암호화폐 채굴은 블록체인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장비를 통한 채굴, 작업 증명(PoW) 방식이 가장 기본적인 채굴의 방식이다. 기계를 사서 세팅을 하면 자동으로 연산을 처리해 채굴을 시작한다. 일정한 규칙으로 생성되는 고도의 암호화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해시 연산에 유리한 그래픽 카드를 통해 처리하게 되며, 이때 채굴의 가장 큰 문제점은 비용이다. 비싼 채굴 장치뿐만 아니라, 전력 소비가 큰 그래픽카드를 다수 가동해야 하는 만큼 높은 파워가 필요하다. 소음과 열의 발생량도 크기 때문에 냉방, 습도 관리비용도 크게 든다. 코인몬스터는 채굴기계나 채굴 장비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코인을 쉽게 채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에 있는 위치에서 스마트폰으로 주위를 둘러보면 가상의 코인이 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고, 채굴 장비로 코인을 탭 하여 채굴할 수 있다. 채굴한 코인은 구입한 전자지갑 속에 저장된다. 획득한 코인은 상대 유저에게 보내거나 특정 주소로 입금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위치의 이동에 따라서 숨겨진 암호화폐를 찾는 재미를 얻을 수 있고, 전자지갑 속에 실제로 암호화폐가 쌓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수익성을 보장하는 게임이다. 그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채굴한 코인을 현금화할 수 있어, 수익성과 함께 사용자들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블록체인 시스템 내에서 코인 거래가 기록되고 저장되며,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게임 내 전자지갑에서 코인들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사용자들은 코인몬스터의 수익구조에 대해 안정감과 신뢰감을 가질 수 있다.[3]

제휴 마케팅 기대효과와 커뮤니티[편집]

일본의 맥도날드포켓몬의 탄생 국가인 일본에서 포켓몬고의 인기는 출시한 지 2일만에 페이스북 사용자 수를 넘어설 수준이었다. 이에 따라 맥도날드는 매장이 포켓스탑으로 변신한다는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으며, 결과적으로 일본 맥도날드의 매출은 작년보다 26.6% 증가하였고, 방문 고객 수도 9.8% 증가했다. 또한, 캐나다 무료버스로 캐나다 샬롯타운 지역의 T3 버스 사는 일주일간 포켓몬GO 유저들이 포켓몬GO 앱 화면을 제시할 시, 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용자들은 이 버스를 타면서 캐나다의 여러 도시를 구경하며, 포켓몬 GO를 동시에 할 수 있었다. T3 버스 사는 마케팅을 통해 더 많은 고등학생과 젊은 층들이 버스 이용에 익숙해지고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역 마케팅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특정 지역이 희귀한 몬스터 출몰 지역이라는 소식이 퍼지게 되자 해당 지역행 고속버스가 모두 매진되었다. 사람이 많아지자 해당 지역의 많은 가게가 고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해당 도시는 젊은 층의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를 이용한 지역 마케팅을 유머 있게 진행하면서 단기간에 젊은 관광객을 폭넓게 상승시키는 데에 성공시켰다. 코인몬스터는 전 세계적으로 브랜드, 매장, 지역 등과 제휴하여 코인을 오픈할 수 있으며, 코인이 출현하는 위치에서, 사용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다. 다양한 브랜드, 지점, 지역에서 제휴할수록, 사용자들은 채굴할 수 있는 장소가 많아져 수익성을 더욱 높일 수 있고, 더불어 사람들이 이동하며 코인을 채굴하기 때문에 다양한 곳에서 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효과를 낼 수 있다.

건강한 커뮤니티 생성으로, 일반적인 PC게임이나 모바일 게임들은 사용자들이 실내에서 게임에만 몰두하게 하였고, 이는 장시간 동일한 자세로 있기 때문에 혈액순환의 문제점, 손목터널증후군, 고립성, 사회성의 결여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반복되는 패턴의 게임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끼거나 심각한 게임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닉스코인은 일반 게임의 신체적,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드벤쳐 증강현실 게임을 개발하였고, 페이스 투 페이스 상호작용, 사회화, 협동, 신체적인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코인몬스터는 사용자들이 외출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며, 실내외의 공간에서 사용자가 이동하며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신체활동을 촉진시키고, 에너지를 활성화시킨다. 코인몬스터의 차후 버전은 개인만의 고독한 플레이를 해결하기 위해 팀플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공지한 날짜와 장소에서 이벤트를 열어, 사용자들이 팀을 구성하고 협력하여 플레이를 할 수 있다. 혼자의 힘으로 채굴하기 힘든 코인을 오픈하여, 팀별 채굴량이 높은 팀에게 상금 코인을 다수 분배할 계획이며, 팀플레이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신체활동 및 에너지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협동심 및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3]

블록체인기술과 코인몬스터[편집]

닉스코인은 범용결제 시스템을 포함한 다양한 용도의 암호화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닉스코인은 그 과정에서 스마트계약화와 고유 블록체인화라는 두 번의 기술적 도약을 거칠 예정이다. 증강현실(AR) 게임인 암호화 마이닝 게임은 현재 중앙 지배 시스템으로 구현되고 있다. 본 게임에서 닉스코인 활용을 보다 안정적이고 손쉽게 만들기 위해, 중앙 지배 시스템이 아닌 탈중앙화 앱 형태로 변환하고자 하며, 스마트 계약이 데이터를 처리하는 백 앤드 서버의 기능을 한다면, 디앱(DAPP)은 백엔드 코드와 프론트앤드 디자인을 묶어서 유저가 직접 조작할 수 있도록 만든 완성체의 개념이다. 디앱을 활용하여, 스마트 계약을 더 쉽고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이는 플랫폼 내부의 다양한 상호작용들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는 닉스코인이 이더리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된 고유 블록체인에 기반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이 고유 블록체인은 범용 될 수 있어야 하기에 안정적이며, 속도의 측면에 있어서도 사용자들이 편리하다고 느낄 수 있을 만큼 효율이 높아야 한다. 또한, 이러한 시스템의 변화가 게임 및 연관 컨텐츠 이용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야 한다. 시스템 변화는 게임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야 하며, 게임 사용자들이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적용되어야만 유저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고, 더욱더 많은 신규 유저들을 모을 수 있다. 즉, 닉스코인은 기술적 측면과 아울러 사용자들의 관점을 고려한 기술적 도약을 진행하게 될 것이고, 귀사는 암호화 마이닝 게임에 적용될 기술적 변화를 공학적 관점뿐 아니라 사용자의 관점에서도 분석하여 설계되었다.

  • 닉스코인의 고유 블록체인화
닉스코인의 최종목표는 이더리움 플랫폼으로부터 독립된 고유 블록체인을 소유한 코인이 되는 것이다. 중앙지배 시스템으로 구현되는 AR 크립토 마이닝 게임 같은 경우에는, 일차적으로 이더리움 플랫폼 내의 스마트계약 및 디앱(DAPP)화를 거쳐 부분적인 탈중앙화를 이뤄내고, 궁극적으로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의 가스비나 네트워크 정체 상황에 구속받지 않는 진정한 탈중앙화를 위한 고유 블록체인 기반 코인화를 진행한다. 또한, 닉스 플랫폼은 현재 세 개로 나뉘어져 있는 닉스 10, 닉스 20, 그리고, 닉스 코인을 모두 통합해야 한다. 따라서, 단순히 AR 게임 내 사용 토큰뿐 아니라 범용 결제 시스템으로 적용될 수 있을 정도의 속도와 안정성이 필요하다. 현재 이더리움 플랫폼 내의 토큰 전송 속도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닉스 플랫폼 통합 코인을 위해서는 이더리움 기반 토큰이나 스마트계약이 아닌, 더욱더 빠른 고유한 블록체인이 필요하다.[3]

스마트계약[편집]

스마트 계약이란, 송금을 포함한 개인 간의 전자거래를 자동으로 이행하는 기술이다. 스마트 계약의 최대 이점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행위를 상시로,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컴퓨터 코드를 통해 기계적이며, 자동적으로 계약 조건이 맞아떨어지는 것을 확인하여, 모든 확인 과정을 거친 뒤 자동으로 송금 및 정보 발송이 진행되기 때문에 익명성을 이용한 사기 행위 또한 불가능하다. 즉, 사용자들은 스마트 거래 시스템을 통해 거래 상대에 대한 신뢰 여부와 상관없이, 거래 혹은 송금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닉스 스마트계약.PNG

이러한 스마트 계약을 손쉽게 활용하기 위한 웹 사이트 혹은 어플리케이션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탈중앙화 앱이다. 따라서, 암호화 마이닝에서도 디앱을 활용하여 스마트 계약을 보다 용이하게 활용할 것이며, 닉스코인용 AR 게임 암호화 마이닝에서 이러한 스마트 계약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될 것이다. 두 가지 방식은 게임 전반에 있어 토크를 분배하기 위한 스마트계약, 게임의 사용자들이 토큰을 게임 플랫폼 내에서 소비하기 위한 스마트계약이다.[3]

토큰분배[편집]

스마트 계약을 통한 닉스토큰 배포

스마트 계약을 활용하여, 제작사의 직접적인 개입 없이도 플랫폼 내의 모든 사용자들에게 토큰을 정확하게 분배할 수 있다. 스마트 계약에서는 조건을 설정하여 상호작용한다. 조건은 이프(If) 문으로 만들어지며, 이러한 조건들에 대해 입력값은 참(True) 또는 거짓(False)의 결과값을 갖게 된다. 스마트 계약은 이 조건문들에 대해 모든 값이 참의 결과값을 가지게 되었을 때 자동으로 실행된다. 암호화 마이닝에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들을 만족시킬 때,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으로 토큰을 분배한다.

  1. 위치 정보 기반 인식 : GPS 기반 위치 정보를 활용하여, 사용자가 토큰을 획득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즉, GPS 기반의 위치 정보를 지정해주는 벡터(vector)값이 변수로 설정되며, 이 벡터값은 이동 주체의 움직임 및 인공위성에서 전송해주는 정보 등을 활용하여 상시로 추출될 수 있다.
  2. 위치 정보를 승인받은 상태에서의 터치 조작 : (1)의 값이 참이 되었을 때 즉, 사용자가 지정된 위치에 도달했음을 승인받았을 때와 지정된 벡터값을 통해 적절한 GPS 위치 정보를 확인했을 때는 사용자는 UI를 터치하여 승인을 받았음을 확인해야 한다. 이 터치로 UI 조작의 여부 또한 스마트 계약에 있어서 변수로 설정된다.

(1)과 (2)의 과정을 모두 완료하면, 스마트 계약이 실행되는 데 필요한 모든 조건이 충족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토큰이 발송된다. 스마트 계약이 네트워크에 전송될 때, 유저의 지갑 주소 또한 변수로 자동채택 된다. 이는 스마트 계약을 활용함으로써 개발자는 개별 발송 과정에 대해 개입을 하지 않고도 자동으로 토큰을 사용자들의 주소에 분배해 줄 수 있다. 또한, 자동 방식을 통해 개발사가 토큰을 충분히 분배하지 않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해당 플랫폼을 더욱 신뢰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스마트 계약을 활용하면, 분배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를 오픈소스처럼 누구나 모니터링 할 수 있어 에러를 찾아내는 데에도 용이하고, 이 또 한 사용자들이 게임 시스템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줄 것이다. 즉, 개발사의 컨트롤 없이도 토큰이 항상 공급되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시스템 운영을 투명하게 하여 사용자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고,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에러를 쉽게 찾아내어 수정할 수 있다.[3]

획득한 토큰을 소비할 때의 스마트 계약 활용[편집]

게임에서 사용자들이 토큰을 활용하여 얻을 수 있는 보상은 다음과 같은 3가지이다. 첫 번째, 해당 게임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맵의 범위가 확대된다. 예를 들어, 자신을 중심으로 주위 300m의 토큰 정보만 화면에 나타났다면, 토큰을 소비하여 주위 500m까지의 토큰 정보들을 획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두 번째, 자신에게 공개되어 있는 맵 상에서, 랜덤한 위치의 닉스코인이 랜덤한 양만큼 늘어나게 된다. 사용자는 자신이 소비한 토큰의 양에 따라서, 더 높은 확률로 더 많은 코인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세 번째, 사용자의 캐릭터 및 ID로 닉네임, 이름 등의 UI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즉, 사용자들은 게임 플랫폼 내에서 다른 사용자들과 거래를 통하여 원하는 디자인의 UI를 별도로 획득할 수 있고, 얻게 된 UI를 통해서 캐릭터, 맵의 전시하는 형태 등을 꾸밀 수 있다. 따라서, 토큰의 분배를 위한 스마트계약도 세 가지 소비 효과를 모두 구현해내기 위해 맵 확대, 닉스코인 랜덤 생성과 아이템 사고팔기 세 가지가 필요하게 된다. 각각의 스마트계약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구현된다.

첫 번째로, 맵 확대는 스마트계약에 저장된 데이터베이스 GPS 기반의 토큰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한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일반적인 상태에서는 비공개로 저장되어 있지만, 토큰 소비라는 조건이 참값으로 산출되는 경우에는, 비공개로 저장된 정보의 일부를 해당 유저로 토큰을 소비한 유저에게만 부가적으로 공개하게 된다. 현재 유저의 위치 정보를 전송받아 확장된 범위의 토큰이 스마트계약으로부터 유저에게 전달된다. 즉, 사용자는 토큰을 소비함으로써 토큰 위치 정보에 대해 자신이 가지는 액세스 권한을 확장할 수 있는 것이다. 스마트 계약 프로그램은, 블록체인 기록의 불변성을 전제한다. 정해진 조건이 충족되었을 때에만 일정 결과 값이 도출되도록 프로그램을 설정하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기록은 임의로 바꿀 수 없게 되며 작업 증명의 형태로 기록이 남게 된다. 따라서, 액세스 권한 확장에 따라 벌어질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위조를 비롯한 다양한 부정행위를 방지할 수 있기에, 사용자들은 게임 시스템을 신뢰할 수 있다. 사용자들의 입장에서는 비공개된 정보들이 개발사에 의해 암암리에 변형되는 등의 문제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서, 토큰을 더 많이 소비하는 사용자일수록 더 높은 확률로, 더 많은 양의 토큰을 획득할 수 있게 되어 게임 이용을 활성화할 수 있다.

닉스코인 두번째.PNG

두 번째로, 닉스코인 증량의 방식이다. 우선, 사용자가 토큰을 사용하면, 닉스코인을 생성하는 스마트 계약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난수를 활용하여 랜덤한 코인 양과 그 분배 위치를 지정한다. 그리고, 공개된 맵 상에서, 랜덤하게 지정된 데이터가 추가된다. 이 정보는 오라클라이즈나 이벤트 생성을 통해서 추출해 낼 수 있다. 랜덤한 방식의 코인량 증가는 다양한 게임에서 활용하고 있는 기프트 박스처럼, 사용자들에게 더 큰 오락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특히, 고위험, 고수익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큰 재미를 줄 수 있다. 이 과정이 스마트 계약에 바탕을 두고 투명하게 운영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무작위적으로 코인이 분산되더라도 개인에게 돌아가게 되는 보 상 확률이 양의 값이라는 것이 신뢰 된다. 또한, 스마트 계약을 바탕으로 투자 소비와 보상 코인 증량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고위험, 고수익 시스템이 사행성을 띨 위험을 방지할 수도 있다. 모든 투자와 보상 비율이 계약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되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가 객관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프런트 엔드 디스플레이(Front-End Display) 업그레이드 또한 위와 마찬가지로 사용자가 토큰 소비 조건을 충족시키는 경우 실행된다. 사용자는 소비량에 따라, 앱 내에서 사용하는 ID 닉네임, 캐릭터 등을 다른 형태로 변환시킬 수 있다. HTML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런트 엔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으며, 만들어진 디자인은 아이템으로 취급되어 P2P 거래방식으로 교환된다. 이때, 스마트계약 상 P2P(Person to Person) 거래 방식이란, 중앙서버가 없는 완전한 전자 직거래 방식을 말한다. 직거래의 방식으로 아이템들의 디스플레이는 완성된 UI의 형태로만 나타난다. 구매 전까지 화소, 혹은 색과 관련된 코드들은 공개되지 않는다. 토큰 전송 조건이 충족된 후에, 이 UI는 구현 코드와 함께 구매자에게 전송된다. 이런 직거래 방식은 코드가 완전히 구현된 이후에만 디스플레이가 가능하고, 조건이 완전히 충족되었을 때 프로그램을 통해 코드를 전송하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부정행위를 방지해 준다. 또한, 스마트 계약을 바탕으로 하는 거래 행위는 컴퓨터 코드를 통해 자동으로 송금 및 정보 발송을 진행하여, 익명성을 이용한 사기 행위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판매자 혹은 구매자에 대한 직접적인 신뢰 관계가 없더라도 프로그램의 보안 시스템을 믿고 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소비자들의 직거래는 사용자들 간의 커뮤니티 형성 및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러한 직거래는 토큰의 소비와 이동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토큰의 분배를 중앙 배포 시스템과 사용자들 사이의 수직적인 관계뿐 아니라, 사용자들끼리 주고받는 새로운 탈중앙화 방식으로도 실현 가능케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토큰이 더 넓은 범위에서 순환하게 된다.[3]

닉스체인[편집]

닉스체인(NIX Chain)은 작업증명(POW) 체계를 변형하여 사용한다. 닉스체인은 작업증명의 느린 전송속도 문제점을 블록사이즈 증가, 블록시간 감축을 통해 해결한다. 닉스체인은 가상머신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계약을 지원하기 때문에, 블록사이즈 제한이 아닌 가스 제한으로 블록에 담길 수 있는 트랜잭션 개수의 한계가 정해진다. 닉스체인은 이더리움 가스 제한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가스 제한을 유지하게 되고, 한 블럭 안에 두 배 더 많은 트랜잭션이 담긴다.[2]

작업증명 방식[편집]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 채택하고 있는 안전한 작업 증명 방식 체계를 변형해서 사용한다. 작업증명방식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느린 속도를, 닉스체인은 블록사이즈 증가를 통해 해결된다. 작업증명방식은 블록 안의 모든 정보를 종합해 무작위의 값을 생산해내는 해시 함수(Hash Function)를 통해 유지된다. 작업증명방식에서는 블록 내 모든 정보가 해시를 통해 무작위의 값으로 변환되며, 일정한 조건을 만족하는 해시값을 가진 블록만이 정당한 블록으로 인정된다.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이더해시(Ethash) 알고리즘은 각 블록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임의의 시드값을 이용해 데이터 셋을 제작하고, 그 데이터 셋 내의 여러 조각들을 해싱을 통해 조건에 맞는 값으로 추출해내는 방식의 작업이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작업 증명 방식은 높은 안전성을 갖게 된다. 해시값을 계산할 수 있는 컴퓨팅 파워가 전체 네트워크 해시량의 51% 이상이 되어야만 네트워크 안에서 이중지출(Double Spending)이나 네트워크 마비 공격(Denial of Service Attack)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정도로 높은 수준의 해시량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자원을 소모해야 하므로, 마이너들의 입장에선 자원을 소모해 네트워크를 마비시키거나 이중소비를 하여 코인 가치를 폭락시키기보단 합법적인 마이닝을 통해 블록 보상을 받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유리하다. 닉스체인은 현재 작업 증명 방식의 블록체인이 안정성을 얻는 대가로 포기하게 되는 전송속도를 블록사이즈 증가와 블록 시간 감축을 통해 유지한다. 닉스체인도 가상머신(Virtual Machine) 시스템을 이용해 스마트계약을 지원하므로, 블록사이즈 제한이 아닌 가스 제한으로 인해 블록에 담길 수 있는 트랜잭션 개수의 한계가 정해진다. 닉스체인은 이더리움 가스 리밋 현재 약 800만 가스보다 실질적으로 두 배 이상 높은 가스리밋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한 개의 블록 안에 이더리움보다 두 배 더 많은 트랜잭션이 담길 예정이며, 한 개 블록 컨펌에 약 15초가 걸리는 이더리움과 달리 닉스체인은 그 보다 약 33% 정도 줄어든 10초가 걸리므로, 실질적인 트랜잭션당 컨펌에 걸리는 시간은 이더리움보다 (블록 내 트랜잭션 개수) (이더리움 블록 컨펌 시간) (닉스체인 블록 컨펌 시간) 배, 즉 배 정도 더 빨라진다.[3]

비잔틴 장애 허용[편집]

누군가가 악의적인 의도로 네트워크의 통제권을 뺏으려고 한다면, 다음과 같은 계산식에 의해 악의적 공격의 성공 가능성이 결정된다. 먼저, 공격자가 이중공격을 하기로 마음먹고 네트워크에 전송한 송금기록이 처음으로 담긴 후 쌓인 블록의 개수를 이라고 가정하고, 를 공격자가 올바른 블록을 찾을 확률이라고 가정한다. 이때 는 작업증명의 무작위성으로 인해 개인의 네트워크 해시량을 전체 네트워크 해시량으로 나눈 값이 된다. 변수 는 공격자가 아닌 정직한 노드들이 올바른 블록을 찾을 확률로, 전체 경우의 수에서 공격자가 블록을 찾을 확률을 뺀 값으로 가 된다. 이때, 공격자가 이중지출을 목적으로 네트워크의 블록 길이를 따라잡기 위해 계속적으로 해싱을 반복했다면, 공격자가 찾을 블록 개수의 기대값 는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


이 공식에서 알 수 있는 점은 , 공격자가 블록을 찾을 확률이 , 네트워크가 블록을 찾을 확률보다 작을 경우, 공격자가 자신을 제외한 네트워크 해시량보다 적은 해시량을 갖고 있을 경우 공격자가 이중지출을 목적으로 찾을 블록 개수의 기대값은 항상 네트워크의 블록 개수보다 적다. 그럼에도 우연이라도 성공적인 이중지출을 위한 가장 긴 블록체인을 구성하게 될 확률은 다음과 같이 표현될 수 있다.


공격자가 네트워크 해시량을 따라잡아 가장 긴 블록체인 구성할 확률은, 매 순간에 공격자가 찾을 수 있는 블록의 개수에 걸맞는 푸아송 밀도를 실제로 공격자가 찾은 블록의 개수 k로부터 따라잡을 확률로 곱하면 된다. 무한한 곱셈 계산을 하지 않기 위해 수식을 재정립하면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

{}

즉, 수식에 따르면 공격자의 해시량이 그를 제외한 네트워크의 해시량보다 낮아 공격자가 블록을 찾을 확률도 나머지 네트워크보다 적을 때, 우연으로라도 이중지출 공격이 성공할 확률은 블록이 쌓일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저하된다. 역으로, 이 계산에 의하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송금기록의 안전성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3]

닉스페이X월렛[편집]

닉스페이X월렛(NiXPAY x Wallet)은 전자 지불 시스템으로 사용자는 ERC20 토큰을 관리, 추가할 수 있으며 간편하게 지불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월렛 내 암호화폐 자산 확인이 가능하고 간편하고 빠르게 송금이 가능하다. 닉스페이 월렛은 오직 터치만으로 간편한 실행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NFC 기능으로 스마트폰 뒷면에 카드를 태그하면 앱 자동 실행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자동 연결된다. 닉스페이 월렛은 원하는 토큰을 자유롭게 관리 및 추가할 수 있다. ICO 토큰을 추가하며, 10개의 제한이 있고, 본인 기기에만 추가 가능하다. 또한, 전용 리더기를 통해 PC에서 사용 가능하다.[1]

닉스페이 어플리케이션[편집]

닉스 페이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방법은 우선 스마트폰 NFC 기본모드로 설정하고, 스마트폰 뒷면에 닉스 페이 카드를 태그하여 구글 플레이 스토어 닉스 페이 앱 설치 화면으로 바로 연결한다. 닉스 페이 애플리케이션은 꼭 필요한 기능을 첫 화면에 담았다. 생성(Create), 복구(Recover), 열기(Open)로 지갑 설정 및 복구를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PIN) 번호 또는 지문 입력 및 닉스 페이 카드 태그로 강력한 이중 보안을 자랑한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암호화폐 자산을 확인할 수 있다. 닉스 페이 애플리케이션은 편리한 기능으로 간편하고 빠르게 송금한다. QR코드, 복사, 공유 기능으로 간편하고 빠르게 송금을 한다. 다양한 기타기능은 통화설정, 언어설정, 버전 관리 등 편리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1]

전망[편집]

중국 국가체육총국이 2003년 11월 18일 이스포츠(e-Sports)를 99번째 정식 스포츠로 허가함에 따라 전국 이스포츠 대학 리그가 개최되는 등 이스포츠가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중국 이스포츠 운영상황 및 투자전략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중국 이스포츠 참가인원은 총 1억 1,300만 명이며, 2018년 말 이스포츠 시장규모는 3억 2,00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 세계 이스포츠 산업 규모는 2018년에 이미 2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중국 정부 문화부는 세계적인 이스포츠 발전 추세에 맞추어 게임 콘텐츠 산업 육성 및 청년실업 문제 해소의 일환으로, 문화부 산하 1급 협회를 설립하여 정부 주도로 온라인 게임 산업 진흥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쟁 온라인 게임인 이스포츠는 게이머와 시청자 모두에게 강렬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증강현실 기술의 융합이 발전된다면, 게임 산업에서 게이머들이 더 큰 스릴과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전 세계적으로 증강현실 게임이 이스포츠에서 하나의 분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닉스코인은 이스포츠 문화 및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한중 합작 웹 드라마 제작 지원 및 클리스터 조성 사업과 닉스코인 결제 및 관리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3]

로드맵[편집]

  • 2017년 2분기 : 모바일 광산 게임 리얼 코인 개발
  • 2018년 1분기 : 코인 몬스터 검증 및 작동, 홍콩에 본사를 둔 회사로 이동
  • 2018년 2분기 : 한국 e스포츠협회 구성 조직, 닉스코인 비공개 세일 및 프리세일, 한국에서의 마지막 프리세일, 코인몬스터 베타 서버와 백서 오픈
  • 2018년 3분기 : 중국 내 인터넷 카페 결제 시스템과 단말기 5만 대 공급사업, 코인몬스터 구글 안드로이드 버전 발매, 닉스코인 월렛 오픈
  • 2018년 4분기 : 한중 합작 e스포츠 웹드라마 제작/방송, 뉴 컨텐츠 오픈
  • 2019년 : 중국의 e스포츠 클러스터 프로젝트
  • 2020년 : e스포츠 강사 및 교육시스템 제공사업 중국 내 전문팀 설립 지원사업
  • 2021년 : 중국 인터넷 카페리그 사업과 한국 인터넷 카페에 출판 VR 보급사업
  • 2022년 : 제19회 아시안 게임 항저우 2022년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1.0 1.1 1.2 닉스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nixblock.com/home.html
  2. 2.0 2.1 영보스, 〈닉스코인(NIXCOIN)에 대해 알아보자〉, 《네이버 블로그》, 2019-05-10
  3.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닉스 한글 백서 - https://www.nixblock.com/files/nixcoin_wp_kor.pdf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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