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데이

해시넷
이동: 둘러보기, 검색
데이(Day) 로고
데이빗(Daybit) 거래소 로고와 글자

데이(Day)는 ㈜체인파트너스(Chain Partners)(대표 표철민)가 만든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데이빗(Daybit)이 자체로 발행한 암호화폐이다.

개념[편집]

데이(DAY)는 암호화폐 거래소 데이빗(DAYBIT)이 자체 발행한 암호화폐이다. 즉, DAYBIT 내에서 DAY 리워드 및 초대 보너스 혹은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지급되는 암호화폐이다. 데이빗은 체인파트너스에서 150억을 투자받아 진행하고 있는 거래소 프로젝트로, 2018년 10월 10일에 오픈하여 현재 회원가입 및 소수의 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거래소 암호화폐 단위는 DAY로 총 20억 개를 발행했으며, 추가 발행이 없고, 외부 출금 및 데이빗 내 입출금은 불가능하다.

데이빗 거래소[편집]

데이빗블록체인암호화폐 관련 사업을 육성하고 투자하는 한국의 첫 블록체인 컴퍼니 빌더인 체인파트너스의 서비스 중 하나이다. 체인파트너스는 블록체인 기술, 소비자 제품, 크립토 파이낸스, 거래소, 결제, 미디어, 교육 등 다양한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한국 블록체인 회사이다. 데이빗은 거래소 분야 세계 최초로 ‘거래 투명성 정책’을 실시하여 거래하는 상대방이 투자자인지 거래소인지 또는 암호화폐의 발행 주체인지를 낱낱이 공개한다. 그동안 암호화폐를 만든 재단이나 회사가 거래소를 통해 코인을 팔아도 거래 상대방인 개인은 누구와 거래하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또, 데이빗은 세계 첫 엘릭서(Elixir) 기반 거래소로 기존 자바(JAVA) 기반 거래소 대비 15배 이상 빠르다. 이재철 CTO는 누군가 주문을 내면 수십만 명에게 실시간으로 떠야 한다며 그것을 가능케 할 언어가 엘릭서라 보았고 현존하는 어떤 거래소보다도 빠른 성능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최초로 증권사 수준의 소켓(Socket) API를 제공한다.[1]

토큰의 배분[편집]

데이 분배.JPG

발행하는 전체 토큰의 50%, 10억 개는 거래 및 초대 등을 통한 거래소 기여 시 지급된다.[2] 발행하는 전체 토큰의 5%, 1억 개는 사전가입자 이벤트에 사용된다. 발행하는 전체 토큰의 45%, 9억 개는 초기에는 100% 잠금(lock) 되어 있으나 매일 운영 기금의 일부를 해제(unlock)할 수 있다. 해제는 판매 및 정책 활용 권리를 의미라며 판매 여부와 활용 방식은 거래소 내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운영기금 중 잠금되어 있는 데이와 데이 리워드 풀은 비트코인(BTC) 리워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사용자의 거래 수수료의 최대 100% 보상을 지급하게 된다.[2]

활용[편집]

  • 수수료로 데이 지불시 수수료 50% 할인 : 수수료 할인 기능은 데이로 수수료를 지불할 때에만 적용된다. 고객의 데이 보유량이 0이 되면, 자동으로 나머지 수수료는 할인되지 않은 거래한 토큰으로 자동 지불되는데, 매수인 경우 매수한 거래토큰, 매도인 경우 매도에 쓰인 마켓토큰으로 지불된다. 데이 수수료 할인 기능을 사용하면 해당 거래는 데이 리워드 프로그램에서 제외돼 유의해야 한다.
  • 고객의 데이 보유량 비중 및 거래소 내 전체 디지털 자산 거래량 비중에 따라 기여도 산정하여 BTC 리워드 지급
  • 데이 보유량에 따른 신규상장 토큰 에어드랍 등에 사용 가능[2]

평가[편집]

2018년 10월 20일, 데이는 상장 이후 가격이 폭락해 투자자들의 원성을 샀다. 상장한 날 4,000사토시를 유지했으나, 이후 매도 주문이 몰리면서 하락했다. 이후 26일 오전 11시 넘어 갑자기 폭락하더니 900사토시까지 떨어져, 만 5일여 만에 4분의 1토막으로 쪼그라든 것이다. 가격 폭락으로 데이빗 공식 카카오톡 채팅방에서는 일부 주체가 펌프앤 덤프(Pump and Dump)를 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펌프앤 덤프는 토큰이나 코인을 시장가격에 던지는 행위를 말하며, 이로 인해 투자자의 불안과 의혹의 불길은 점점 크게 번졌다. 루머가 확산되자 26일 오전 11시경 별도의 공지 없이 공식 카카오톡방이 사라지고, 공식 텔레그램 커뮤니티에서도 표철민 대표가 사라져 논란은 더욱 커졌다. 표철민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극심한 인신공격과 경쟁사들의 선동으로 인해 데이빗 거래소의 공식 sns 채널 운영을 중단한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투자자들은 별다른 설명 없이 수백 명이 소통하던 단체 카카오톡방을 없애 버린 것에 황당함을 표했고, 데이 토큰의 폭락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후 표철민 대표는 2018년 10월 29일, “ABF 인 서울 2018” 행사 중 미디어 콘퍼런스 세션을 통해 가격 폭락으로 손실을 본 투자자들에게 사과하며, ’원래 계획한 기능들이 아직 들어가지 않은 상태이며 기존 설계보다 너무 빨리 성장해 설정했던 수식이 깨졌다. 가격 상승을 위해 데이 토큰에 여러 기능을 넣을 것이며. 기능성을 계속 강화해 바이낸스 BNB와 같은 경제 구조를 만들어 낼 것‘이라 밝혔다. [3][4]

전망[편집]

국내 거래소의 대부분이 빗고(Bitgo) 지갑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나 데이빗은 앞으로 크립토 금융을 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지갑을 만들어 사용한다. 이들은 자체 지갑을 통해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보관대행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한다. 데이빗은 코인베이스같이 기관 투자자를 위한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일반투자 시장과 기관 투자 시장의 전방위 통합을 고려하고 있으며 장외시장(OTC)사업을 해 기관 투자자 고객 풀을 확보해 이들을 대상으로 언젠가 구매대행과 보관대행 사업까지 할 계획이다.[4]

각주[편집]

  1. 체인파트너스 홈페이지 - https://chain.partners/
  2. 2.0 2.1 2.2 데이빗 공식 홈페이지 - https://daybit.com/
  3. fndk2846, 〈데이빗거래소, 데이토큰 4분의1토막 ·SNS채널 중단..투자자 공분〉 , 《maybugs》, 2018-10-28
  4. 4.0 4.1 임유경 기자, 〈거래소 데이빗이 암호화폐 지갑 직접 만든 이유〉, 《지디넷코리아》, 2018-10-29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이 데이 문서는 암호화폐 종류에 관한 글로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 문서 내용을 검토·수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