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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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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뉴스토큰(Open News Token)
오픈뉴스토큰(Open News Token)

오픈뉴스토큰(Open News Token)은 블록체인 뉴스 기반의 암호화폐이다. 오픈뉴스토큰이 구동되는 플랫폼인 오픈뉴스허브(Open News Hub)는 기존 통신사가 다루지 못하는 전문 영역의 이슈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검증하는 커뮤니티이자, 뉴스와 콘텐츠를 거래하는 뉴스 거래소이다. 이때 N2C(News to Crypto) 거래의 기축으로 오픈뉴스토큰이 사용된다. 오픈뉴스토큰의 티커는 ONTO이고, 각기 다른 회사의 대표들이 모여 프로젝트를 구성한 케이스로 임의단체의 성격으로 출발했다.

개요[편집]

오픈뉴스허브는 토큰 이코노미에 기반한 뉴스 거래소로서 기존 통신사와 다르게 기사 작성 권한이 기자에게 집중되어 있지 않고 각 현장의 시민과 전문가에게 열려 있다.[1] 누구나 정보를 제공하고 기사로 가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소셜미디어 > 커뮤니티 > 뉴스에이전시 > 미디어를 관통하는 정보의 흐름과 팩트체크 그리고 기사가 작성되고 배포되는 생태계에 토큰 이코노미를 결합하였다. 동시에 일련의 과정에 개입하고 기여한 사용자에게 토큰을 보상하고 뉴스를 구매하는 매체 토큰으로 대가를 지불하여야 하는 N2C(News to Crypto) 거래소이기도 하다. 이때 제공되는 토큰이 오픈뉴스토큰이다.

정보제공자, 콘텐츠 제작자로 이루어진 작성자와 투표자, 지지자, 팩트체커로 이루어진 사용자에게 콘텐츠 기여도에 따라 오픈뉴스토큰을 보상한다. 향후 기사에 대한 평가에 기여하며 토픽, 이슈별 적중률(연속, 통합)에 따라 보상되는 오픈뉴스토큰의 양이 결정된다.[2] 디지털 콘텐츠의 특성상 오리지널리티를 보호하기 위하여 이미지에는 워터마크가 삽입되고 기사는 일부만 보여지며 제보, 정보, 데이터, 팩트체크, 기사, 칼럼, 사진, 영상,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된다. 동일한 이유에 대한 각각의 기사는 작성자의 활동지수, 팩트체커의 수, 인용횟수, 기사판매수 등으로 경쟁하게 된다. 보도자료를 배포할 경우 뉴스를 제공하는 매체에게 오픈뉴스토큰을 제공할 수 있다.[3]

주요 인물[편집]

  • 유효준 : 오픈뉴스토큰의 초창기 멤버 중 한 명이다.1997년 6월 7일 서울 출생으로, 20대의 나이에 전문 언론사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입지적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오너를 맡고 있는 유효준의 나이는 2020년 만 23세로 일반 기자라고 해도 매우 젊은 나이이기에 창간 당시 '최연소 언론인'이라는 타이틀로 언론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일반 언론사의 경우 체계와 절차가 촘촘하고 모든 업무가 보수적으로 처리되는 반면 젊은 오너의 언론사답게 혁신적인 콘텐츠와 공격적인 인터뷰로 창간 3주만에 구글 뉴스스탠드에 입점을 성공시켰다. 대통령 직속 헌법 기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 권중한 : 오픈뉴스토큰의 최고기술책임자이다. 금융, 게임, 블록체인 산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전문 개발업체인 ㈜플러스위즈덤(Plus Wisdom)의 대표이사로서, 오픈비트 거래소 솔루션을 개발하기도 했다. 그는 25년 경력의 서버개발, 서비스 구축 및 암호화 알고리즘의 전문가로서 하나은행 OTP 서버구축, IPv6 기반의 패킷 암호화 기술 개발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금융 및 보안 서비스 등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 2011년 한경머니 3.0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했으며 서버, 보안 및 증권/선물거래 시스템 개발에 관한 풀 스택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16년에는 FIDO(fast identity online) 개발을 진행했으며, GS카넷 CTO, 넥슨 개발팀장, 넥스지 블록체인 신사업단 책임자로서 사업전략 및 거래소 개발을 주도했다.[4]

특징[편집]

뉴스 커뮤니티[편집]

오픈뉴스허브는 기존 통신사가 다루지 못하는 전문 영역의 이슈에 대한 정보를 수집과 검증하는 커뮤니티이자 기사를 거래하는 뉴스 거래소이다.[5] N2C 거래의 기촉으로 오픈뉴스토큰을 사용한다. 오픈뉴스토큰은 ERC-20 표준으로 발행된 대체가능한 토큰이다. 오픈뉴스허브는 커뮤니티 기반의 뉴스 생산시스템과 뉴스마켓, 암호화폐 전자지갑과 거래소가 통합된 개방형 뉴스 플랫폼으로 뉴스의 생산, 공급, 배포에 이르는 생태계의 중심이다.[3]

  • 포스트(post) : 최초로 등록되는 글인 포스트는 팁오프(tip-off), 리포트, 정보 등으로 나뉘며 사용자의 투표, 투자 및 커뮤니티 활동에 의해 이슈로 분류되고 이슈레벨을 획득한다.
  • 이슈(issue) : 커뮤니티에서 높은 주목을 받지만 팩트체크되지 않은 포스트이다.
  • 아티클(article) : 하나 혹은 복수의 이슈와 포스트에 종속되어 생산되고 팩트체크가 완료된 뉴스 또는 칼럼을 지칭한다.
  • 사용자(user) : 오픈뉴스허브에 가입하여 지갑을 생성한 모든 사용자로 포스트(제보, 속보, 단신, 기사, 칼럼) 작성, 콘텐츠(사진, 영상, 인터뷰) 제공, 이슈·아티클·콘텐츠에 대한 팩트체크, 투표, 인증, 가공 및 재배포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으며 활동성, 팩트레벨, 전문 지식 레벨, 레퍼런스 카운트와 같은 레벨 포인트를 가지게 된다. 레벨 포인트와 몇가지 조건에 의해 사용자, 리포터, 저널리스트, 팩트체커, 뉴스에이전시, 미디어로 나뉘는 사용자 레벨이 결정된다.

거래소[편집]

  • 뉴스 거래소 : 뉴스 커뮤니티를 통해 생산된 뉴스와 콘텐츠를 거래하는 마켓으로 복수의 뉴스 에이전시가 참여하는 뉴스 오픈마켓이다. 개별 뉴스와 콘텐츠에 대한 송출, 재배포, 저작권, 독점 배포 등 다양한 옵션을 결정하여 구매할 수 있으며 독점을 위한 경매 시스템을 포함한다. 이때 사용되는 거래의 기축이 오픈뉴스토큰이다. 별도로 각 세션별 혹은 전체 뉴스와 콘텐츠에 대한 재배포권을 구매할 수도 있다. 뉴스판매에 대가로 지급된 토큰은 거래 수수료를 제하고 이슈제공자, 기사작성자, 팩트체커의 기여도에 따라 배분된다.[3]
  • 암호화폐 거래소 : 오픈뉴스허브의 자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오픈뉴스토큰을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와 상호 거래할 수 있다. 오더북 기반의 호가 거래소이며 오픈뉴스토큰의 가치유지를 위해 유입된 수수료와 광고비만큼 오픈뉴스토큰을 매입하며 거버넌스의 역할을 보조한다. 이는 생태계의 건전성을 유지하고 플랫폼의 유지 보수를 위해 생태계를 구성하는 역할별 사용자 상호 간의 이해관계를 조정, 중재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함이다.[3]

토큰 이코노미[편집]

오픈뉴스토큰은 오픈뉴스허브 거래소에서 거래 기축통화로 사용되는 토큰이다. 일정 레벨 이상의 사용자가 등록한 콘텐츠가 일정한 조건을 만족하였을 경우 거래소가 일정량의 토큰을 보상하며 이슈에 따른 난이도, 사용자 수, 아티클에 대한 기여도에 따라 보상된다.

  • 오픈뉴스허브 거래소 : 뉴스와 콘텐츠를 오픈뉴스토큰으로 거래한다. 사용자가 일정량의 오픈뉴스토큰을 거래소 지갑에 보유할 경우 거래 수수료 수익의 일부를 배당하다. 이용자는 거래소 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일정량 이상을 보유한 사용자는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향후 프로젝트 및 이벤트 시 오비트 보유자에게 참여 우선권을 부여한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 및 커뮤니티에 우선 초대된다.
  • 투표 : 사용자 참여정책에 있어 사용자 투표 시 오픈뉴스토큰은 투표권 획득과 지불투표에 사용된다. 일정량의 오픈뉴스토큰을 보유한 사용자는 1표의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지불투표는 오픈뉴스토큰을 지불하고 획득하는 표로 100 오픈뉴스토큰 당 1표로 계산되며, 지불투표로 지불된 오픈뉴스토큰은 발행총량의 0.1% 이상 오픈뉴스토큰을 보유한 사용자에게 보유 비율별로 에어드랍 된다.
  • 코인 프리세일 참여 : 최종 상장되는 코인프리세일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일정량의 오픈뉴스토큰을 보유해야만 한다.
  • 광고 및 프로모션 : 보도자료 배포, 광고, 프로모션 비용은 오픈뉴스토큰으로 지불해야 한다.
  • 할당 : 토큰 생태계의 안정을 위해 설립자, 팀, 어드바이저, 파트너에게 배분되는 토큰은 일정 기간동안 제한 출금 되도록 스마트 계약을 작성한다. 이때 락업 기준은 토큰 생성일 기준으로 6개월 간 보호예수 기간을 둔다. 오픈뉴스허브의 개발비용을 조달하고 원활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프라이빗 세일과 IEO를 시행하지 않고 거래소에 우선 상장하며 총 발행량 50억 개 중 총량의 2%인 1억 개를 우선 유통시킨다. 이후 최소기능제품(MVP)을 오픈한 후 오픈뉴스토큰을 활용하는 오픈뉴스 서비스와 오픈뉴스토큰 마켓을 론칭할 예정이다.

생태계[편집]

오픈뉴스허브의 생태계는 잠재적인 사용자 요구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지원한다. 뉴스가 생성되고 배포되는 과정에 기여한 사용자는 토큰을 보상받고, 뉴스의 저작권, 배포권한, 참조가 필요한 미디어와 사용자는 그 대가로 토큰을 지불하여야 한다. 토큰은 거래소에 상장되어 암호화폐로서 거래되며 실물경제와 연동된다. 손쉬운 뉴스 생성과 배포는 언론매체의 진입장벽을 낮출 것이며, 보도자료의 빠른 배포는 신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또한 토큰을 활용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오픈뉴스허브가 모든 사업자에 수익공유모델을 제시하고 기술장벽을 낮추어 탄력적인 사업전개를 도우며 토큰 유통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오픈뉴스허브의 토큰 이코노미에 신뢰도를 제고한다.

매체는 기존의 산출물을 토큰 이코노미에 편입시키는 데 소요되는 부담을 줄이고, 사용자는 새로운 콘텐츠를 접할 수 있고 새로운 디지털 자산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취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질가치를 토큰으로 이전하는 것과 동시에 건전한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고 커뮤니티는 강화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사용성이 담보되고 신속한 토큰생성과 상장은 토큰이 내부 생태계의 교환수단에서 벗어나 외부에서 경제 가치를 가지게 되는 이유가 될 것이다. 오픈뉴스허브는 이러한 생태계 환경을 제공하여 주는 것이 목표이다. 다음은 오픈뉴스토큰 생태계의 참가자이다.

  • 사용자(user) : 오픈뉴스허브에 가입하여 아이디를 생성한 모든 사용자와 토큰 지갑을 가진 모든 사용자
  • 지갑 사용자(wallet user) : 오픈뉴스허브가 개발하고 배포할 범용 전자지갑 사용자
  • 소비자(consumer, service user) : 오픈뉴스허브에서 파생된 토큰 비즈니스의 파트너 및 고객
  • 광고주(advertiser) : 다양한 지불 방식으로 플랫폼 내부 거래소와 토큰의 유통채널을 통해 광고 집행 가능
  • 거래소(exchange) :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코인과 새로이 생성된 토큰을 상장하여 상호 거래를 위한 플랫폼과 토큰 거버넌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오픈비트

애플리케이션[편집]

  •  : 웹과 모바일 웹으로 제공되는 오픈뉴스허브는 여러 조건을 조합한 거래가 가능한 뉴스오픈마켓과 커뮤니티의 역할을 하게 되며 다양한 디지털 자산을 관리할 통합 전자지갑과 함께 제공된다. 뉴스 커뮤니티, 뉴스 오픈마켓, 암호화폐 거래소가 하나의 플랫폼에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서비스될 것이다.
  • 지갑 : 전자지갑은 웹, 모바일 웹, 모바일앱(아이오에스, 안드로이드)이 모두 제공되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지캐시 등의 암호화폐와 오픈뉴스허브에 예치된 오픈뉴스토큰과 마일리지와 같은 디지털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향후 ERC-721과 같은 다양한 구격의 대체불가토큰(NFT)을 활용한 컬렉션북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 기타·API : 토큰 이코노미를 활성화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와 연동할 수 있는 오픈 API를 배포할 예정이다.


동영상[편집]

  • 오픈뉴스토큰(ONTO) 티저영상

파일[편집]

각주[편집]

  1. 박정호 기자, 〈블록워치, 뉴스 기반 암호화폐, ‘오픈뉴스토큰’ 오는 30일, 네임빗에 상장〉, 《더노디스트》, 2020-04-24
  2. 부자파수꾼, 〈(네임빗)'ONTO' 상장 안내〉, 《토큰포스트》, 2020-04-30
  3. 3.0 3.1 3.2 3.3 오픈뉴스토큰 공식 홈페이지 - http://opennewshub.com/
  4. 권중한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in/kwon-joonghan-55581a161/
  5. 김성은 기자, 〈네임빗, 가상화폐 시장에 가짜뉴스 ‘퇴출’ 위한 ONTO 토큰 상장〉, 《뉴스피커》, 2020-04-22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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