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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 프로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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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 프로토콜(Sentinel Protocol) 로고
센티넬 프로토콜(Sentinel Protocol) 로고와 글자

센티넬 프로토콜(Sentinel Protocol, 哨兵协议) 또는 간략히 센티넬은 블록체인 보안 솔루션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센티넬은 집단지성을 이용한 위협 평판 시스템, 머신러닝, 분산 샌드박스 기술을 사용해, 암호화폐에 대한 해킹 위협을 막고 보안을 강화해 준다. 크립토분야의 해킹공격 등의 대처를 위해, 보안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보안 생태계에 기여한다. 분권화의 힘으로 생성된 집단 지성을 활용하며, 암호화 기능과 지능형 위협분석 알고리즘을 결합함으로서 안전하고 혁신적인 생태계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다. 센티넬 프로토콜의 창시자 겸 대표이사는 김형우(Patrick Kim, 패트릭 김)이다. ㈜네오플라이로부터 투자 자금을 유치했다. 본사는 싱가포르에 있다. 화폐단위는 UPP이고, 시가총액은 2018년 11월 기준 2,518,898 USD 이다.[1]

소개[편집]

센티넬 프로토콜은 해킹, 스팸, 사기 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방어책을 제공하기 위해서 사용자 및 사이버 보안전문가들의 집단지성 방식으로 위협 데이터를 수집하고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는 보안전문회사다. 블록체인 기반의 평판 시스템과 현재 발생하고 있는 사이버범죄 정보들이 블록체인 배포 정책 하에서 함께 공유된다면, 다수의 시스템을 사이버범죄로부터 보호하는데 제대로 사용될 것이다. 중앙 집중화된 평판 시스템 내에서 사이버 범죄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정보의 조작이나 파괴 시도가 있어 문제가 될 소지가 있으나 블록체인은 기록된 평판에 대한 조작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안전한 운영이 가능하다. 그러나 특정 거래에 대한 평가가 아닌 정보의 질을 평가하는 평판 시스템에서 만약 시빌 공격과 같은 공격이 발생할 경우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특성으로는 쉽게 차단할 수 없게 되는데, 사전 조작된 정보라는 것은 거래 평판의 평가 결과와 상관없이 기록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부분은 집단 지성의 힘을 활용한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2]

등장 배경[편집]

21세기 컴퓨터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역설적으로 혁신을 저해하는 지능적인 위협이 되기도 한다. 암호화폐의 본질은 분권화에 있는데, 보안의 관점에서 오히려 이 분권화가 때로 암호화폐 자산 보호에 있어 가장 큰 약점이 된다. 이는 분권화된 암호화폐 시스템의 방어기저가 보안위협에 취약하기 때문인데, 이에, 센티넬 프로토콜은 암호화폐 시스템의 부족한 방어기저를 향상시킴으로써, 보안 측면에서 분권화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보안 전문회사 센티넬 프로토콜은 분권화의 힘으로 생성된 집단 지성을 활용하며, 암호화 기능과 지능형 위협분석 알고리즘을 결합함으로써 안전하고 혁신적인 생태계를 제공하고자 한다. [2]

활용 기술[편집]

집단지성[편집]

사이버 범죄의 존재, 발생, 의심스러운 정황들에 대한 모든 기록이 담겨 있고 그 내용이 결코 변하지 않는 블록체인은 분권형 조사 시스템의 장애요소로 취급되는 현 법률 시스템의 공백을 메워 줄 수 있는 도구이다. 이 블록체인과 그 정보를 집단지성으로 활용하면 모든 정보는 개인, 거래소, 프로젝트, 보안회사, 정부 등에 즉시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한 시스템 내에서 사이버 범죄를 추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집단지성에 의해 관리되는 평판 시스템은 매우 명쾌한데, 거래소들이 이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 이전에 사용자들이 무력감을 느꼈던 복잡한 법적 증거 확보 노력 없이도 제공되는 평판 정보만으로 선제적인 사전 조치가 가능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암호화폐 산업 내에서 발생하는 많은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고 통제할 수 있게 된다. 다수의 전문가들이 철저하게 검증하고 인증한 개인이나 기관들이 사이버 범죄 수사에 대한 결과를 블록체인에 업데이트 할 권한을 가지게 될 것이다. [2]

인공지능[편집]

인공지능의 메커니즘은 최적화된 알고리즘을 사용해 많은 수의 데이터를 모으고 그 중 양질의 데이터를 선별하여 이를 기반으로 모델링 하는 것이다. 이를 보안에 적용하면, 외형의 변화보다는 경미한 행동변화의 상관관계 분석을 수행해 관찰되고 있는 보안 상황을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게 되어 보안위협을 제어할 수 있게 된다. 센티넬 프로토콜이 블록체인과 인공지능을 모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유저와 노드의 정보를 수집하고, 거래 패턴을 포함해 당신의 컴퓨터 사용 패턴들에 대한 정상적 행위와 같은 모든 측면의 행위들을 모델링할 수 있는 머신러닝 기반의 블록체인 보안 클라이언트 지갑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상행위가 발생할 때, 그 보안지갑은 보안위협에 대한 가능성을 인지하고 해당 프로세스가 실행되는 것을 차단하게 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집단지성 그룹에 보고되고 평판 시스템에 공유된다. 모든 정보는 API를 통해 이를 사용하기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공유된다.두 번째 방법은, 블록체인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기 탐지 시스템(Fraud Detection System)을 구성하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센티넬 프로토콜의 이상 탐지는 합의 시스템과 연관되어 있다. 집단 지성 그룹이나 다수의 전문가에 의해 인증된 개인은 ‘The Sentinels’로 명명되며 ‘글로벌 사이버범죄 자경단’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The Sentinels는 보안 위협에 대한 연구 및 분석을 담당하고 평판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특수 권한을 가지게 되며, 센티넬 프로토콜의 공유 경제 시스템을 통해 보상을 받게 된다. 또한, 내부자의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기 탐지 시스템(이하, FDS)을 설치하여 일반 사용자의 비정상적 거래는 물론 집단 지성 내의 비정상적인 동작까지 모니터링하고 탐지하게 된다. [2]

보안 기능[편집]

블록체인을 위한 보안 지능형 플랫폼인 Security Intelligence Platform for Blockchain(SIPB 또는 Sentinel Protocol)은 다음의 보안 기능들을 보유한다.

위협 평판 데이터베이스 (TRDB)[편집]

위협 평판 데이터베이스는 기존의 사이버 보안 업계에 존재하는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첫 번째 문제는 보안 회사의 중앙 데이터베이스이다. 위협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하나의 중앙 집중식 장소에 보관하면 해당 정보는 정보 조작 및 악용에 취약 해지는데, 이는 데이터베이스는 Sybil 공격 또는 서버 해킹서비스 중단의 원인이 된다. 블록체인의 분권화는 불변성으로 인해 데이터를 변경하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버의 보안 안정성을 향상 시킬 수 있게 된다. [2]

또 다른 문제는 보안 업체들 간에 보안 정보 공유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수집된 위협 정보는 많으면 많을수록 사이버범죄를 예방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지만, 각 보안 업체들은 해당 위협 정보를 공유 하더라도 자신들에게 돌아올 이득이 없기 때문에 자신들이 보유한 보안 정보를 공유하려 하지 않는다. 이에 센티넬 프로토콜은 인센티브 제도를 활용하여 보안 전문가들과 업체들을 참여 및 독려하고 보안위협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합의 메커니즘, 참여자의 피드백 또는 DPOS 기반 하에 위협 데이터베이스(TRDB)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러한 집단 지성을 통해, TRDB는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커의 지갑주소, 악의적 URI, 피싱 주소, 말웨어 해쉬 등을 수집할 수 있다. [2]

머신러닝(ML) 엔진 통합형 보안 지갑 (S-Wallet)[편집]

S-Wallet이 기존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와 유사한 기능이 있으나, 근본적인 차이점을 보이는 것은 기존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는 모든 새로운 알려진 시그니처에 대해 중앙 서버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를 수시로 수신 해야만 새로운 위협에 잘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접근법은 인간이 생성한 시그니처 업데이트가 존재하지 않으면 제로데이 공격 처럼 알려지지 않은 위협에 대응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반면 S-wallet은 이러한 위협의 경향 및 기록들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위협이나 제로데이 공격에 있어 시그니처 업데이트 없이 사전 대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래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2]

  • 암호화폐 지갑의 주소 필터링
  • URL/URI 필터링
  • Data 필터링
  • 사기 검출 시스템(Fraud Detection System)

센티넬 프로토콜의 머신러닝 기술은 블록체인의 모든 분산원장 사기 탐지 시스템 FDS(Fraud Detection System)에 개입하며, 도난으로 의심되는 거래를 식별함으로써 2차 피해를 예 방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2]

분산 말웨어 분석 샌드박스 (D-Sandbox)[편집]

샌드박스는 응용프로그램이나 호스트에 어떠한 위해 없이 테스트 되지 않거나 확인되지 않은 프로그램 또는 코드를 별도의 가상 컴퓨터에서 실행하여 무결성을 검증하는 보안 메커니즘이다. DSandbox는 티켓 시스템을 통해 제출된 잠재적 위협을 집단 지성을 통해 분석하는 보안 기능이다. D-Sandbox은 분산 시스템을 통해 무한 확장이 보장되며 또 작업 증명(PoW)에서 소요되는 컴퓨팅 성능의 낭비를 해결할 수 있고, 더 나은 보안 생태계를 구축 할 수 있다. 센티넬 프로토콜의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노드는 자신의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여 말웨어를 추가로 분석 할 수 있다. 결국, 분산 시스템의 장점은 그들의 유휴 자원이 필요한 곳에 활용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개별 사용자들은 가상머신을 통해 적당한 샌드박스의 공급계획을 세움으로써 전반적인 보안 생태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보안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2]

특징[편집]

센티넬 프로토콜 생태계[편집]

상호 협력 프레임워크 (ICF, or Sentinel Portal)[편집]

암호화폐 업계의 비즈니스 연속성에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는 보안이다. 고객 해킹 사건 및 그와 관련된 비용은 최근 엄청나게 증가했지만 적절한 보안 조치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플랫폼은 초기 시스템 설계에서 전체 운영에 이르기까지 보안 전문성이 부족하다. 거래소 고객서비스 전문가는 두가지 임무를 모두 수행할 수 있다. 센티넬 프로토콜은 신뢰할 수 있는 암호화폐 보안 전문가와 집단 지성에 의해 실행되는 필수 프레임워크를 제공함으로써 이 문제를 극복한다. 센티넬 프로토콜 커뮤니티에 가입함으로써 암호화폐 사용자는 모든 보안 문제에 대한 지식과 지원을 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센티넬 프로토콜이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 기업 및 개인은 모두 비효율적인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될 것이다. 이 프레임워크는 암호화폐 세계의 전반적인 보안을 강화하고 블록체인의 기술 철학인 분권화의 기본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발전한다. [2]

도난 방지 시스템[편집]

암호화폐를 위한 실생활의 응용프로그램이 매일 만들어 지고 있지만, 암호 자산의 보안 측면에서 무결성을 입증할 수 있는 시스템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즉, 도난당한 암호 자산을 해커가 텀블링과 믹싱을 통해 분할한다면, 충분히 상용 서비스 지불에 악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센티넬 프로토콜은 카드 회사가 도난당한 신용 / 직불 카드의 사용을 차단하는 현실 세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도난당한 모든 암호화폐를 추적하여 이 정보를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 공급자에게 알려준다. 그러면 이 도난당한 암호 자산은 현실 세계의 현금으로 바꾸거나 사용 할 수 없게 되고, 이 보호 체계는 규제 제한 하에 암호화폐 더욱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2]

거래 오류 방지[편집]

사기로 등록 된 주소 및 관련된 모든 파생 주소들은 블록체인의 특성으로 인해, 센티넬 프로토콜 커뮤니티 내에 실시간 공유되고, 센티넬 프로토콜이 적용되어 있는 한 피해 확산은 방지된다. ICO가 진행되는 과정을 예를 들면, 일반적으로 수천 명의 투자자가 참여하는 ICO의 피투자자 지갑 주소도 훼손 되어 악용 될 가능성이 있는데, 만약 해커가 ICO 관련 주소를 변경 하더라도 모든 사용자들에게 원래의 정상 주소와 새로 변경된 주소를 자동으로 알리게 되어 안전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이전까지는 이렇게 작동하는 확실한 보안 플랫폼이 없었기에 관련 보안 업계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2]

아키텍쳐[편집]

센티넬 프로토콜은 자체 통합된 보안 지갑을 통해서 모든 보안 서비스들을 제공되지만, 이와 함께 각각의 서비스들이 제3자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또는 서비스 등)과 협업 가능하도록 설계된 API도 제공된다. 센티넬 프로토콜의 S-Wallet(이하, 보안지갑)이 실행되는 동안 특정 도메인, URL, 암호화폐 지갑 주소, 파일 다운로드 관련된 링크나 경로재설정 행위가 감지될 경우, 기본적으로, 센티넬 프로토콜의 통합 보안지갑은 보안 위협신고를 위해 ’자동보고’ 및 ‘수동 보고’ 두가 지의 기능이 제공된다. [2]

자동 보고 (Auto Report)[편집]

자동 리포트는 알려지지 않은 위협분석을 위한, 최적화된 지능형 프레임워크이다.

  1. Query : Threat DB를 통해, 보고된 정보의 잠재된 사기나 피해 여지가 있는지에 대한 조사를 수행한다. (Threat Reputation DB : 사이버범죄 정보가 저장된 지능형 데이터베이스)
  2. Response : Threat DB를 통해, 등록된 정보의 데이터 필드를 제공한다.
  3. Request : 사기나 피해로 확인된 주소에 대한 문의가 들어올 경우 이 주소는 우선 차단 되며, 심지어 새로운 주소나 처음 다운로드된 파일 그리고 새로운 프로세스가 시작된다 하더라도 머신러닝 엔진이 사기나 피해 등의 위협요소가 없는지 분석하고 확인하게 된다.
  4. Response/request : 머신러닝 엔진은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파악하기 위해 파일들이나 프로세스들의 이상행위를 분석하고 차단하고 사용자들에게 이 정보를 보고 할 것인지에 대해 질의하게 된다.
  5. Submit : 사용자가 승인 옵션(on 또는 off 선택가능)을 가동할 경우, 해당 정보는 말웨어 검사 및 분석을 위해 Distributed Sandbox로 전달되게 된다. (Distributed Sandbox : 말웨어 분석용 분산 샌드박스)
  6. AR Request : 자동 보고된 사례는 ICF 대시보드에 생성되고 공유된다.
  7. Analysis response : The Sentinels는 샌드박스나 추가적인 보안도구들을 활용하여 알려지지 않은 보안 위협을 분석하게 된다. (The Sentinels : 보안 분야 전문성을 인증 받은 집단 지성 그룹 및 개인)
  8. Updating : Threat DB로 송신된 위협정보는 항상 최신으로 업데이트 된다.

수동 보고 (Manual Report)[편집]

사용자는 수동으로 사기성 정보에 대한 보고를 할 수 있다.

  1. MR Submission : 의심스러운 도메인, URL, 사기성 주소 및 파일들에 대한 정보는 The Sentinels에 직접 보고할 수 있다.(The Sentinels : 보안 분야 전문성을 인증 받은 집단 지성 그룹 및 개인)
  2. Updating : 사기성 정보에 대한 검증 후, 관련된 정보는 Threat DB에 최신으로 업데이트된다.

합의 알고리즘[편집]

센티넬 프로토콜의 합의는 위임 지분 증명(DPoS)의 개념을 사용한다. 웁살라 재단이 위임 한 The Sentinels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보안 팀, 글로벌 사이버 보안 연구 회사 또는 화이트 해커 그룹 또는 개별 화이트 해커 등과 같이 충분한 자격을 갖춘 검증된 기관, 개인 그리고 그룹이 될 수 있다. 그들 모두는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평판을 이미 스스로 입증한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실제로 부정을 저지를 위험요소는 상당히 줄어들게 되고 합의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그들의 평판은 Sentinel Point(SP) 점수로 평가 되고, 부여 받은 Sentinel Point는 순환 통화인 UPP과 연계 해 그들에게 혜택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Sentinel Point는 The Sentinels의 일원으로 행동함으로써 얻을 수 있게 된다. 이 합의 시스템은 센티넬 프로토콜의 Proof of Protection(PoP)로 정의된 평판점수를 획득 하는 방식으로 대표자 위임되는 시스템이다. 중요한 네트워크단편화, 대규모 DDoS 공격 또는 대다수의 The Sentinels가 서로 통신을 잃게 만드는 예기치 않은 이벤트의 경우 PoP 동기 알고리즘과 비동기식 비잔틴 장애 허용(BFT)이 장애 대처를 위한 합의 알고리즘으로 지원되게 된다. 센티넬 프로토콜의 Proof of Protection(PoP)는 지연, 확장과 신뢰성 측면에서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설계되었다. [2]

활용[편집]

센티넬 프로토콜, 암호화폐 거래소 GDAC과 파트너십 체결[편집]

GDAC과 손을 잡은 센티넬 프로토콜은 악의적인 공격 및 신용 사기에 관련된 위협 정보들은 센티넬들에 의해 취합 및 분석되고 암호 화폐 보안성 강화를 위해 분산 위협 평판 데이터베이스(TRDB)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전자지갑 회사, 결재시스템 제공 회사 등에 제공된다. 도난당한 가상화폐의 부정 사용 방지 및 보안 전문가들의 기여도에 따른 보상 가능 에코 시스템은 인터넷상의 악의적인 위협을 약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센티넬 프로토콜의 창립자이며 CEO인 패트릭 김은 "디지털 영역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암호화폐 거래소의 비중도 높아지고 있지만 사용자들을 위한 보안장치들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센티넬 프로토콜은 파트너 생태계 구현을 통해 탈중앙화가 가져오는 단점들을 오히려 보안상 이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3]

Bibox Token (BIX)과 센티넬 프로토콜 파트너쉽 체결[편집]

센티넬 프로토콜은 Bibox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블록체인 플랫폼에 대한 보안을 향상시키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새롭게 발표 된 센티넬 Bibox 파트너십은 궁극적으로 Bibox의 보안을 향상시킨다. 목표 수준의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해 센티넬은 Bibox 플랫폼과의 통합을 위해 보안 계층을 제공 할 것이다. 또한, 이 계약은 센티넬 의정서 (Bentex Exchange)에 기본 토큰 인 'UPP'가 추가 될 예정이다.[4]

안전한 암호 지갑을위한 Sentinel 프로토콜과 Ginco 파트너십 체결[편집]

블록 체인 보안 회사 인 센티넬 프로토콜과 도쿄 기반의 암호 해독 지갑 인 Ginco는 오늘 일본어 암호화 사용자를 위한 안전한 전송, 지불 및 투자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은 일본 사용자에게 가장 안전한 암호화폐 경험을 제공한다는 Ginco의 비전을 발전시킨다. Ginco는 지난 주 공식적인 iOS 지갑 응용 프로그램을 출시하여 일본 암호 커뮤니티의 사고 방식과 행동 방식을 변경했다. "Ginco는 사용자에게 안전을 제공하고 분산 된 사회의 주요 인터페이스가 되기 위해 더 많은 보안 기능을 강화할 것이다." 바로 밝혀 향후가 기대된다. [5]

로드맵[편집]

  • 18년 1월: 싱가포르, APAC에 HQ R&D 센터 개설, HQ R&D 센터 보안 연구원들은 사이버 범죄, 사기 정보 기록, 블록체인 체계로 인덱싱 위협 평판 데이터베이스(TRDB) 지역 R&D 센터 대화형 협력 프레임워크 (ICF) 인터페이스 개발
  • 18년 2월 18일: SIPB 프로토타입 베타 테스트
  • 18년 6월 18일: 공개 SIPB 베스트 릴리즈
  • 18년 7월 18일: Mainnet 출시(TRDB 기능의 수동 보고서 활성화)
  • 18년 11월: Machine 학습 엔진 베타 테스트
  • 18년 12월 18일: 기계 학습 엔진 기능 릴리스(자동 보고서 적용) 베타 분산 샌드박스(D-Sandbox) 릴리스
  • 2019년: 기계 학습 기반 FDS(Fraud Detection System) 릴리스 [2]

전망[편집]

센티넬 프로토콜은 현재의 사이버 보안 생태계, 특히 본질적으로 감독기능이 부족한 암호화폐 보안 산업을 지원하는 가장 효과적인 플랫폼이다. 날로 진화하는 새로운 공격 유형에 대한 선제적 대응은 머신러닝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은 이미 입증된 사실이다. 그러나 확률을 근거로 한 보안 위협 식별의 불명확함은 여전한 도전 과제이다. 센티넬 프로토콜의 블록체인용 보안 지능 플랫폼블록체인집단 지성을 활용하여 암호화폐의 보안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현재는 진입 장벽이 높다고 알려진 암호화폐 시장도 곧 관련 보안업체들의 진출이 예상되고 이를 통해, 현재 법적으로는 보호 받을 수 없는 다수의 암호화폐 거래소, 지불 시스템 회사, 지갑 회사들의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희소식이 될 것리다. 이에, 센티넬 프로토콜은 블록체인의 분권화된 보안을 책임질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적절한 기술을 갖춘 참여자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을 확신한다. [2]

각주[편집]

  1. Blockchain Garage, 〈[평점 4 Sentinel Protocol(센티널 프로토콜)]〉, 《네이버 블로그》, 2018-5-15
  2.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Sentinel Protocol, "[file:///C:/Users/C469/Downloads/Sentinel+Protocol+Whitepaper_KOR%20(2).pdf Sentinel Protocol whitepaper]"
  3. 인터넷 마케팅 기자, 〈센티넬 프로토콜, 암호화폐 거래소 GDAC과 파트너십 체결〉, 《디지털타임즈》, 2018-9-20
  4. 소성렬 기자, 〈센티넬 프로토콜, 업계 최초 암호화폐 거래소와 보안 파트너십 이끌어〉, 《전자신문 etnews》, 2018-6-18
  5. 안전한 암호 지갑을위한 Sentinel 프로토콜과 Ginco 파트너〉, 《CryptoNinjas》, 2018-5-2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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