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10월 15일(화)에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진행합니다.
2019년 9월 16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창립1주년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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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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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코인(ZPER)은 블록체인 기반의 P2P 소액 대출 서비스를 위한 암호화폐이다. 저금리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을 이용하기 어려운 신용등급을 가진 사람들에게 연 20% 이자율이 넘는 고금리의 사채를 사용하도록 하지 않고, 블록체인 기반의 P2P 금융 대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연 이자율 10~14% 정도의 중금리 대출 서비스 시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퍼의 공동 창업자는 김준범 대표이사, 박성준 이사, 한명욱 이사 등이다.

개요[편집]

지퍼(ZPER)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탈중앙화 P2P 금융 플랫폼이다. 지퍼 플랫폼은 전 세계의 투자자와 차입자, P2P 금융기업, 로보 어드바이저, 데이터 제공자 및 기타 서비스 기업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들이 리스크 분석, 채권 관리, 데이터 제공 및 교환 등 다양한 가치를 교환하면서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편리한 P2P 금융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퍼는 스마트 계약 기술을 기반으로 투명하고 건전한 P2P 금융 거래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퍼코인(ZPR)은 지퍼 생태계에서 쓰이는 지불 수단인 암호화폐로, 현재 올비트, 비트포렉스, 코인슈퍼 등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퍼코인은 토큰세일에 50%의 할당량을 부여하고 있으며, 2018년 3월 17일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하였다.[1]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018년 12월 기준 지퍼코인은 시가총액이 약 1백 3십만 달러로 621위에 올라있다. 코인의 총공급량은 20억 5천만 개이며, 현재 약 13억 개가 유통되고 있다.[2]

역사[편집]

  • 2017년 7월, 지퍼 프로젝트를 창안하였다.
  • 2018년 1분기에 백서를 발간하고 국내 주요 P2P 금융기업 및 로보 어드바이저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 또한 토큰 프리세일을 실시하였다. 칵테일펀딩, 투게더펀딩, FUNDED, 시소펀딩, 모인 등이 이때 지퍼와 MOU를 체결하였다.
  • 2018년 3월 17일에 지퍼코인의 정식 판매가 시작하였다. 지퍼코인의 ICO는 3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약 60일간 진행되었다.
  • 2018년 2분기에는 지퍼 월렛 기본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 2018년 7월 9일, 탈중앙화 거래소인 올비트에 지퍼(ZPR)가 첫 상장되었다. 지퍼 팀은 이 상장과 관련하여 3억 원 상당의 코인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어서 7월 19일에는 비트포렉스, 20일에는 비트젯(Bit-Z)에 상장하였다.
  • 2018년 3분기에는 Aergo, DCC, Tongbanjie, PPmoney 등 해외 기업과의 신규 파트너십을 발표하였다.
  • 8월에는 빅데이터 알고리즘 경쟁대회인 ‘제1차 데이터 사이언스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13일부터 시작된 1차 대회는 한 달간 ‘상점의 미래를 예측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 2018년 10월에는 미디엄을 통해 김준범 대표가 지퍼의 핵심 사업모델인 P2P 분산투자모형과 PoC 작업의 준비가 마무리되었다는 것을 발표하였다. 또한 19일에는 비트소닉, 23일에는 캐셔레스트에 지퍼코인이 상장되었다.
  • 2018년 12월 5일, 중국 알리바바와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지퍼 팀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건실한 국내 판매자를 알리바바 플랫폼에 연결하는 동시에 이들에게 P2P대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의 비즈니스 확장을 그리고 있으며, 이것은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연계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3]

등장 배경[편집]

지퍼 플랫폼을 개발하게 된 계기로 먼저, 전통적 금융기관의 문제점을 들 수 있다. 기존 금융기관은 장기간 시장을 과점하면서, 이들을 통해 자금을 투자하거나 조달하려는 이용자들에게 필요 이상으로 과도한 제반 비용을 요구한다. 또한 이들의 엄격한 신용평가 정책으로 기관을 이용하지 못하게 되는 금융소외자가 생기면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P2P 금융기업들이 생겨났으며, 이들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0년까지 P2P 금융시장의 규모가 전 세계적으로 4,9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지퍼 팀은 이런 P2P 금융에도 몇 가지 문제점이 존재한다고 보았다. P2P 금융 기업 선별의 어려움, 안전하고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의 어려움, 투자 상품 유동화의 어려움, 혁신적 신용평가를 위한 데이터 활용의 어려움이 그것이다. 지퍼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누구나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지퍼 플랫폼을 개발하였다.

주요 인물[편집]

김준범 지퍼 대표이사(CEO)
박성준 이사(CSO)
한명욱 이사(CGO)

먼저, 올리펀딩김준범 대표가 공동창립자이자 CEO로 있다. 김준범 대표는 데일리금융그룹 전략팀, 키움증권 투자운용본부, 티맥스 소프트 BI실 등 재무 분야에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이다. 박성준 CSO는 펀다 CEO였으며, 한국 P2P금융협회 전 부회장이었다. 이밖에 로보 어드바이저 부분의 전문가인 한명욱 CGO, 신용분석 전문가인 민세준 CBDO 등이 지퍼 팀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퍼의 해결과제[편집]

첫 번째로 지퍼는 전 세계의 P2P 금융기업 및 관련 서비스기업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P2P 투자 상품을 제공하는 열린 생태계이다. 지퍼 생태계에 참여하는 로보 어드바이저 기업은 안전한 글로벌 분산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제공하여 대내외 변화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투자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여준다. 또한, 지퍼 생태계에 연계된 채권손실보전보험, NPL 매입약정 등 각종 금융서비스는 사용자가 보다 안전한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

두 번째로 지퍼는 블록체인의 스마트 계약 기능을 통해 분쟁 발생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스마트 계약 기능으로 각 참여자의 역할과 의무, 권리를 규정하고 투자계약이 성립되면 이를 유효화한다. 이에 따라 투자와 상환에 따른 자금의 이동, 계약조건 이행 여부에 따른 당사자 간의 의무와 권리 조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이해당사자 모두가 계약 내용을 검토할 수 있고 계약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지퍼 생태계에는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자를 모니터링하는 지퍼 위원회가 존재한다. 이 위원회는 검증된 업체들로 구성되며, 생태계의 질서 유지를 위해 모든 참여자의 자격과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마지막으로 지퍼 생태계에서는 모든 대출채권이 토큰화된다. 투자 상품은 토큰화되어 투자자에게 전달되며, 이는 해당 대출채권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인 원리금 수취권과 연동된다. 또한 지퍼는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합리적인 보상시스템을 적용한다. 지퍼는 데이터 권리자와 인증자 모두에게 데이터 제공에 따른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고, 혁신적 신용평가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의 규모와 범위를 넓히고자 한다. 이 시스템에서 제공자가 혁신적 신용평가에 조금이라도 의미가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면 그 가치에 따라 보상을 받을 예정이다.

지퍼 생태계[편집]

참여자들[편집]

투자자[편집]

투자자는 지퍼 생태계 내 P2P 금융기업이 제공하는 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고자 하는 개인이나 기관이다. 투자에 참여하는 방법은 P2P 금융기업이 취급한 개별 상품에 투자하는 것, 로보 어드바이저가 구성한 포트폴리오 상품에 투자하는 것, 다른 투자자가 환매 요청한 원리금 수취권에 투자하는 것 등이 있다.

P2P 금융기업[편집]

P2P 금융기업은 대출자의 심사, 대출채권 생성, 상환 관리 등 대출과 관련한 모든 프로세스를 책임지는 역할을 한다. 대출 계약 및 대출채권 관리는 그 나라의 지리적, 문화적 특성과도 깊은 연관성이 있으며, 각 나라의 법에 근거해 엄격히 진행되어야 하므로, 해당 국가에서 대출업의 전문성을 보유한 P2P 금융기업의 참여가 필수적이다.

로보 어드바이저[편집]

로보 어드바이저는 지퍼 생태계에 존재하는 다수의 투자 상품을 수익률, 투자 기간, 연체율 등에 따라 자체의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투자자가 투자금을 효과적으로 분산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상품을 구성하는 역할을 한다.

NPL 매입약정자[편집]

NPL 매입약정자는 지퍼 생태계의 안전장치로써, 채권이 부실로 종료될 경우 해당 채권을 매입할 것을 약속하는 개인 또는 기관이다. 지퍼 생태계에 존재하는 채권에 대해 투자자에게는 일종의 보증자 역할을 수행한다. NPL 매입약정자는 블록체인상에 올라가 있는 대출채권 정보를 보고 매입 보증의 비율 조건을 정하여 신청하게 되는데, 이때 스마트 계약에 의하여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한 매입약정자가 선정된다. 매입약정자는 약속의 담보로써 일정 금액을 증거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차입자[편집]

차입자는 대출 신청을 하는 개인, 사업자 또는 기업이다. 대출 신청은 P2P 금융기업에 직접 하거나 지퍼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데이터 제공자[편집]

지퍼 생태계 내외부에서 발생하는 대체 데이터를 생태계 내 수요자에게 제공하는 모든 참여자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대체 데이터는 P2P 금융기업이 차입자를 분석하는 데 사용되지만, 지퍼 플랫폼의 발전에 따라 더 자유로운 형태의 정보가 생성, 사용되면서 가치를 교환할 것이다.

지퍼 가디언[편집]

지퍼 가디언은 지퍼를 통한 투자에서 발생하는 손실을 일부 보전해주는 지퍼 플랫폼의 자체 펀드이다. 투자자가 지퍼 가디언을 선택할 경우, 투자자는 일정 비율의 이용료를 지급해야 한다. 이 비용은 지퍼 가디언으로 편입되어 향후 해당 투자의 부실 발생 시 손실 금액의 일부를 보상받는 용도로 사용된다. 초기 지퍼 가디언은 토큰세일을 통해 모집된 자금 일부로 조성되며, 이후에는 지퍼 가디언이 상시 총 채권의 예상 부실금액을 상회하도록 투자자의 지퍼 가디언 이용수수료가 자동 조정된다.

지퍼코인(토큰)[편집]

지퍼토큰(ZPR)은 지퍼 생태계를 유지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매개체이다. 지퍼토큰은 지퍼 생태계에서 모든 참여자가 사용하는 가치 교환 수단으로, 투자금, 원리금 수취권의 거래대금, 정보제공자에 대한 보상, NPL 매입약정자 수수료 지급 등의 모든 거래에서 사용된다. 이 토큰으로 각국의 실물화폐에 구애받지 않고 전 세계 참여자 간의 신속하고 투명한 자금의 이동이 가능해진다. 지퍼 팀은 지퍼토큰을 총 35억 개를 발행하고, 이 중 22억 개를 ICO를 통해 발행한다. 토큰의 50%는 토큰세일에 할당되며, 22.3%는 생태계, 17%는 팀과 고문에게, 10.7%는 리버스 ICO를 통해 분배된다.

서비스[편집]

지퍼 월렛[편집]

지퍼 월렛은 지퍼 플랫폼에서 투자자와 차입자가 사용하는 기본적인 서비스로 지퍼코인의 관리, 교환, 투자, 상환 기능을 제공하며, 투자와 대출 신청 과정에 사용한다. 향후는 투자자와 차입자 외에 다른 참가자들도 지퍼 월렛의 기능을 이용하게 될 예정이다.

지퍼로보[편집]

투자자는 기호에 따라 토큰화된 각 P2P 금융기업의 상품에 직접 투자하거나 로보 어드바이저가 추천한 포트폴리오에 분산 투자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여러 국가의 P2P 금융기업의 채권 상품을 대상으로 로보 어드바이저 기업이 다수의 분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투자자는 투자 성향에 따른 최적의 투자를 할 수 있다.

지퍼 오픈마켓[편집]

투자자들 간의 P2P 원리금 수취권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매도자는 채권의 만기 전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고, 매수자는 원하는 조건의 다양한 채권 상품을 적시에 투자할 수 있다. 지퍼 오픈마켓은 지퍼가 개발한 P2P 채권 원리금 수취권 토큰화 기술을 통해 구현한다.

지퍼 제로(ZPER for Student)[편집]

장래가 유망하지만, 담보나 신용 이력 등이 없는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들은 기존 금융에서 소외되어 왔다. 하지만 지퍼 플랫폼은 학점, 전공, 교수의 평가 등 이 학생들에 대한 유의미한 정보들로 학생을 검증하여, 뛰어난 학생들을 채용하고자 하는 전 세계 기업들에 연결해줄 수 있다. 기업들은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선별하고, 향후 기업에 채용할 수 있도록 학자금 등의 지원을 할 수 있다.

논란[편집]

이승행 전 지퍼 공동대표의 학력 위조 논란으로 지퍼코인의 2차 ICO 투자금이 목표량보다 크게 미달하였다. 이승행 전 지퍼 공동대표가 매사추세츠공대(MIT) 슬론대학원 MBA 졸업 등 허위 학력과 경력을 앞세운 사실이 드러나 투자자들의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한 투자자는 “지퍼를 주도한 인물 중 한 명이었던 이 전 공동대표의 허위 학력 논란 이후 지퍼를 신뢰하기 힘든 것 아니냐는 얘기가 돌고 있다”며 “나중에 지퍼코인을 받아 줄 거래소를 구하기도 어렵지 않겠느냐는 걱정에 상당수 투자자가 등을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4] 문제가 불거지자 이승행 대표는 대표이사직을 사퇴하고 투자자들에게 사과와 사의 표명 의사를 밝혔다. 또한 투자자가 환불을 원한다면 조건 없는 환불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하였지만 투자자들의 반응은 냉랭했다. 오히려 지퍼코인의 기술력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투자자들은 지퍼코인 백서에 코인 기술의 설명 자체가 빈약해 어떤 용도로 코인이 쓰이는지 알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전망[편집]

먼저 P2P 금융 시장의 성장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전통 금융기관이 엄격한 형식, 기준을 사용자들에게 강요하는 반면, P2P 금융은 금융소외자들도 금융 서비스를 비교적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P2P 금융 시장의 성장은 P2P 금융 플랫폼인 지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또한, 지퍼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P2P 금융기업이 생태계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지퍼는 해외 유수의 P2P 금융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지속해서 파트너십을 확장하여 500여 개의 기업과 P2P 금융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지퍼는 이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얼라이언스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양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기술 서비스 측면에서도 성장할 수 있다.

P2P 금융을 통한 NPL 펀드 투자[편집]

NPL(Non Performing Loan)은 은행이나 금융사가 해당 채권의 원금 혹은 이자를 3개월간 회수하지 못한 ‘부실’ 상태의 채권을 말한다. 금융기관은 부실 발생 상황을 대비하여 채권에 다양한 안전장치를 적용하는데 NPL 투자 성공을 위해 가장 유의 깊게 봐야하는 항목은 담보 관련 사항이다. 2016년 7월 이전까지 부동산 담보 부실채권(부동산 NPL)이 가장 보편적이었다. 하지만 개인이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이 방식은 투자 상품에 대한 이해도와 투자위험평가 능력을 갖추지 못한 대다수 개인투자자들이 여러 차례 금융사고와 피해를 겪으면서 2016년 7월에 금지되었다. 이후 NPL 채권시장이 주춤하였지만, P2P 업체를 통한 NPL 개인간접투자가 등장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투자가 다시 가능하게 되었다. 우선 P2P 대출 업체들은 자사의 P2P 플랫폼에서 크라우드펀딩 형식으로 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아 NPL 채권 투자 회사에 대여해준다. 그리고 투자자들은 해당 P2P 상품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투자 원금 (만기 상환)과 함께 이자로 배당받는 방식으로 투자가 이뤄진다. 즉, P2P 금융 산업의 특성으로 인해 개인의 NPL 펀드 투자가 가능해진 것이다.[5]

로드맵[편집]

  • 2018년 4분기에는 지퍼로보의 정식 서비스를 런칭하고 지퍼코인의 상장 거래소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일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지퍼 오픈마켓 서비스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것이다.
  • 2019년 1분기에는 지퍼 오픈마켓의 정식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 2019년 3분까지 전 세계 10개 이상의 국가에서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얼라이언스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

각주[편집]

  1. 김재희 칼럼니스트, 〈블록체인 기반 P2P 금융 ‘지퍼’ 공개〉, 《벤처스퀘어》, 2018-03-09
  2. zper〉, 《코인마켓캡》
  3. 지퍼 미디엄 - https://medium.com/@zper
  4. 김순신 기자, 〈이승행 학력위조 논란에… 지퍼 ICO '좌초 위기'〉, 《한국경제》, 2018-04-28
  5. ROA Invention LAB, 〈‘부실채권’ NPL, 핀테크와 만나 P2P로 부활하다〉, 《버티컬 플랫폼》, 2017-08-07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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