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4일~5일까지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를 진행합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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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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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토큰(Bora Token) 로고
보라토큰(Bora Token) 로고와 글자
송계한 대표이사

보라토큰(Bora Token)은 게임, 소프트웨어 등 디지털 콘텐츠 블록체인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보라토큰(Bora)을 만든 회사는 ㈜웨이투빗(Way2Bit)이고, 대표이사는 송계한이다. 두나무앤파트너스카카오게임즈로부터 총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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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토큰이 2019년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여합니다.

개요[편집]

BORA는 Blockchain Orchestrated Redeemable Asset의 줄임말이다. 보라토큰은 블록체인 기술 기업 BoranetworkPET가 발행하는 ERC-20 스마트 계약 프로토콜 기반의 디지털 토큰이다. 보라토큰은 생태계 내 콘텐츠 비즈니스 유통과 사용자 활성화 목적으로 활용한다. 게임, 소설, 커뮤니티, 엔터테이먼트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서비스 제공자들은 BORA 플랫폼을 통해 쉽고 빠르게 자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BORA 플랫폼은 콘텐츠 제공자별로 독립적인 블록체인 실행이 가능하도록 모듈화된 구조(Modular architecture)로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플랫폼 내 다른 사업자의 영향으로부터 독립된 데이터와 트랜잭션 실행을 보장하여 안전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반면 사용자는 BORA 생태계에 편입된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하나의 사용자 경험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본인의 아이덴티티, 계자, 자산은 하나로 일원화되어 플랫폼 내에서 상호 호환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BORA 플랫폼은 이러한 콘텐츠 서비스의 활동량이 원활하게 처리될 수 있는 성능과 확장성을 가진다.

  • 보라 에코시스템(Bora Ecosystem) : 보라가 작동하는 전체적인 시스템 환경을 말한다.
  • 보라 아일랜드(Bora Island) : 보라 에코시스템의 플랫폼 포털이다.
  • 보라체인(Bora Chain) : 보라 에코시스템을 작동할 수 있는 블록체인이다.
  • 보라토큰(Bora Token) : 보라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암호화폐이다.
  • 보라쉘(Bora Shell) : 보라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포인트이다.
  • 보라라군(Bora Lagoon) : 보라 시스템을 테스트할 수 있는 테스트넷이다. 영어로 라군(lagoon)은 석호(潟湖)라는 뜻이다.
  • 보라툴킷(Bora Toolkit) : 보라 시스템과 연결할 수 있는 레스트(REST) API 세트이다.

주요 인물[편집]

  • 송계한 :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 학사와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웨이투빗의 대표이사이다. 삼성전자㈜ 서버 시스템 개발과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을 거쳐, 한게임(NHN)에서 본격적으로 게임 플랫폼을 개발한 송계한 대표는 게임 퍼블리싱 서비스 플랫폼 'PURPLE' 개발 총괄 및 NHN USA 게임 플랫폼 개발 총괄, 스마일게이트(Smailgate) 모바일 게임 서비스 플랫폼 '스토브'(STOVE) 개발과 사업 및 제작을 총괄하는 등 20년 이상 게임 플랫폼 개발 및 사업을 총괄했다.

특징[편집]

플랫폼 레이어 아키텍처[편집]

BORA 플랫폼 레이어 아키텍처
BORA Chain의 구조
  • 코어 레이어
보라(BORA)가 구현한 BORA Chain은 내부의 거래와 상태를 보증하면서 동시에 대용량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확장성을 고려하여 모듈화된 '아키텍쳐'(Modular Architecture)를 적용한다. BORA Chain은 Permissioned Voting 기반의 알고리즘을 통해 우수한 트랜잭션 처리 능력을 확보하고 Crash fault tolerance를 보장하여 모든 노드가 안정적으로 매 트랜잭션 명세를 수신할 수 있다. BORA Chain은 개별 콘텐츠 제공자에 대응하고, 동시에 독립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서브 체인 역할을 담당한다. 개별 콘텐츠 제공자 단위로 독립된 서브 체인이 할당되어 운영되며, 이 구조는 몇 가진 장점이 있다. 우선 플랫폼에 참여한 상용 애플리케이션들이 만들어 내는 대량의 트랜잭션을 안정적으로 빠르게 분산 처리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중대한 결함을 가졌거나 보안상 또는 서비스상의 문제를 발생시키더라도 플랫폼의 다른 애플리케이션의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서비스 독립성을 보장할 수 있다. BORA Chain은 플랫폼 내에서만 유통될 수 있는 내부 토큰 시스템(BORA-Point)을 가지고 있으며, 이 내부 토큰을 위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한다. 내부 토큰은 플랫폼에 귀속되며, 플랫폼 성장 단계와 비즈니스 필요성에 따라 몇 가지 유형으로 생성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게임 유통과 인센티브를 위한 BORA-Play, 커뮤니티 운영 재원과 인센티브 목적의 BORA-Community, 이벤트 생성과 관리 서비스를 위한 BORA-Ticket 등으로 발행, 운영될 수 있다.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제공자들은 별도의 토큰을 발행할 필요 없이, 각자의 목적에 부합하는 BORA-Point를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콘텐츠 제공자는 BORA Chain에 모든 서비스 정보를 저장할 필요 없다. 블록체인에 저장할 필요성과 가치가 있는 것을 선별하여 기록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기존처럼 콘텐츠 제공자와 자체 데이터베이스(DB)와 로그를 활용하면 된다.
  • 서비스 레이어
플랫폼 생태계에 합류하고자 하는 콘텐츠 제공자를 위한 개발 도구(API, SDK)들을 제공한다. BORA Chain 상의 내부 토큰(BORA-Point)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에 사용자 트랜잭션을 기록할 수 있다. BORA Chain 기록된 정보들을 외부에서 조회하고 감사하는 BORA Chain Explorer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BORA Chain 상의 기록은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되고, 누구나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인증, 토큰 변환 등 플랫폼 생태계 구동과 운영을 위한 서비스 도구들 역시 해당 레이어에서 제공된다.
  •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BORA 생태계에 참여하는 콘텐츠 제공자들의 애플리케이션이 위치하며, 이들 APP은 BORA 플랫폼과 연결되어 구동된다. 또한 BORA 플랫폼 자체의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되어 사용자들은 BORA 생태계에 편입된 콘텐츠 애플리케이션들을 조회하고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다. 본인의 디지털 자산을 관리하고 ERC-20 토큰인 BORA로 전환하는 기능도 BORA APP에서 제공된다. BORA 플랫폼은 여러 참여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이루기 위해, 제3의 콘텐츠 제공자가 부가적인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가칭 BORA Data Hub를 통해 BORA Chain 상의 다양한 정보에 접근, 활용, 가공하여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1]

디자인 목적성[편집]

BORA 생태계는 콘텐츠 제공자와 사용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다면(Multi-sided) 플랫폼 형태를 가진다. 그 때문에 참여자 모두에게 이로우면서 동시에 생태계의 자율적이고 합리적이며 지속적인 가치 창출 활동이 가능한 경제 시스템과 인센티브 메커니즘을 설계한다.[1]

토큰 메커니즘[편집]

BORA 생태계는 이더리움의 ERC-20 표준을 따르는 토큰 'BORA'와 BORA Chain 기반의 내부 토큰 'BORA-Point'의 이원화된 구조를 가진다. BORA는 사용자간 자유로이 거래될 수 있는 토큰인 반면, BORA-Point는 플랫폼 생태계 내 유통을 목적으로 한 토큰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라는 기술 구조는 거의 동일하나 자체적인 BORA 블록체인을 통해 관리된다는 점, 그리고 플랫폼 생태계 내부에서만 유통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BORA는 이더리움 메인넷을 통해 최초 발행되는 반면, BORA-Point는 기발행된 BORA의 사용 전환 요청으로서만 생성된다. 이러한 구조는 자체 블록체인으로 관리되는 BORA-Point의 발행과 유통이 ERC-20 토큰인 BORA에 의해 전적으로 컨트롤 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블록체인 기반으로 실행과 기록이 보장되는 기술적인 특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발행과 유통 메커니즘에 대해 개인 또는 특정 단체가 임의로 관여할 수 없다. 따라서 이러한 플랫폼 유통을 위한 자체 암호화된 토큰은 사업자 임의로 추가 발행, 소각, 정책 변경이 가능했던 기존 게임 내 재화, 콘텐츠 서비스 포인트 등과는 엄밀하게 다르다. 이로 인해 기존 블록체인암호화폐 기반의 경제와는 다른 설계가 가능해진다.[1]

생태계 활성화와 성장을 위한 인센티브[편집]

  • 디자인 목적성
토큰 메커니즘과 경제 시스템의 설계 목적은 생태계 가치 창출과 지속 성장이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플랫폼 생태계 참여자 모두에게 동기와 기대 가치를 제공해줄 수 있을 때 가능하다.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BORA-Point Incentive Program'을 운영하며, 다음과 같은 설계 원칙을 따른다.
  1. 참여자들의 가치 창출이 가능하고 그 활동을 지속할 때, 그것을 성공적인 플랫폼 생태계라고 할 수 있다.
  2. '가치'는 참여자의 규모, 참여 활동의 규모로 정의할 수 있다.
  3. 참여자 수가 늘어나고 참여자 활동이 커질수록 BORA-Point의 유통량은 증가한다.
  4. BORA-Point의 유통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결국 BORA 생태계가 성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5. BORA-Point를 사용하고 유통하는 행위에 대해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이를 촉진하고 지속시키기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구현한다.
  6.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플랫폼 임의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며, 사전 정의된 규칙에 의해 BORA Chain 기반으로 실행이 보장된다.
  • 인센티브 프래그램의 목적
사용자가 늘어나고 활동량이 증가할수록 생태계 가치는 커지고 더 많은 양의 BORA-Point가 유통될 수 있다. 이렇게 유통되는 BORA-Point의 일부는 BORA-Point Incentive Program에 적립되어, 플랫폼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다시 활용될 수 있다. 적립된 자산은 BORA 플랫폼 특성상 생태계 가치 창출 참여자들에게 분배된다. 분배의 실행과 결과 역시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 이루어짐으로써 일관성, 투명성, 신뢰성을 가지며, 이렇게 분배된 가치는 모두에게 이롭다.
  • 인센티브 프로그램의 운용 방식
BORA-Point Incentive Program은 기본적으로 BORA Chain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 실행이 보장되며, 자산의 적립, 분배 대상과 규칙의 설정, 자산 분배의 실행, 그리고 적립과 분배의 결과로 존재하는 BORA-Point의 밸런스를 관리한다. 인센티브 프로그램의 재원은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 첫째, BORA 생태계 운영 목적으로 배분된 BORA 자산 일부를 BORA-Point로 변환, BORA-Point Incentive Program 풀에 적립한다. 이 금액은 최초 인센티브 재원의 시드가 된다. 둘째, 플랫폼 운영 수익의 일부를 인센티브 프로그램 풀에 적립하여 계속적 재원으로 활용한다. 인센티브는 정해진 기간 생태계에 참여해 활동한 모두에게 지급될 수 있으며, 지급 재원은 BORA-Point Incentive Program에 적립된 BORA-Point를 활용한다. 인센티브 지급 대상 산정 방식, 지급 주기, 지급 규모 등은 향후 테스트 등을 통해 운용 안정성이 확보되는 시점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는 모두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 실행된다.[1]

BORA-Point의 유연한 확장 구조[편집]

BORA-Point의 유연한 확장 구조

BORA 플랫폼 생태계는 게임, SNS,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제공자들을 수용할 수 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서비스 구조, 수익 모델, 사용자 환경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BORA-Point라는 단일 경제 시스템으로 운영되기에 적절치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모바일 게임의 경우 앱 내 구매(In-App Purchase)를 통해 플레이어에게 구매를 유도할 수 있지만, 블로그 서비스의 경우 글 작성자에게 요금을 부과하기 어렵고 오히려 글 작성 환경과 도구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 이런 차이로 둘의 경제 메커니즘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크립토키티'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연예인 한정 디지털 아바타 등을 발행, 유통하고자 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다양한 서비스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BORA-Point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구조를 가진다.[1]

수익화[편집]

  • BORA-Point를 BORA로 전환할 때의 수수료
BORA 생태계 안에서 BORA-Point는 소유자의 자유로운 의지에 따라 언제든 BORA로 전환할 수 있다. BORA로의 전환은 사용자 관점에서는 활동 가치가 외부의 시장 가치로 전환되는 것을, BORA 생태계 관점에서는 내부 활동 에너지가 외부로 내보내지는 것을 의미한다. 전환 실행을 위해 전환 요청자는 소정의 수수료를 내야 하며, 모금된 수수료는 플랫폼 네트워크 운영과 생태계 내부 에너지 충당을 위해 사용된다. 또한, 수수료를 통해 의미 없는 트랜잭션의 남용과 네트워크 스팸을 방지하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다.
  • BORA Chain을 사용하는 일부 대규모 콘텐츠 제공자에 대한 트랜잭션 수수료
BORA는 다수의 참여자가 공유하는 플랫폼 생태계이다. 따라서 일부 엄청난 트랜잭션을 필요로 하는 콘텐츠 제공자가 참여할 경우 해당 서비스의 생태계 트랜잭션 처리량 점유율은 높아지게 되어 상대적으로 다른 제공자의 서비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무료로 제공하되, 일정 기준을 넘는 트랜잭션이 필요한 참여자만 초과분에 대한 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이러한 트랜잭션 수수료 지불 대상은 일부 콘텐츠 서비스에 국한될 것이다.[1]

토큰 구조[편집]

보라토큰은 총 1,325,000,000 BORA가 발행되며, 발행과 배분은 모두 스마트 컨트랙트로 작성되어 실행된다. 발행량의 40%는 BORA Ecosystem의 개발과 서비스 운영을 위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판매되며, 발행량의 20%는 BORA Ecosystem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소요되는 개발, 사업 확장, 제휴와 투자 목적 예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회사에 보유된다. 발행량의 25%는 생태계 내 인센티브 프로그램 조성, 신규 BORA-Point 토큰 발행과 운영 재원 마련, 얼리 파트너 개발 지원 등에 사용된다. 발행량의 15%는 BORA Ecosystem의 설계, 구현, 지원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팀과 기여자에게 지급된다.[2]

로드맵[편집]

2018년

  • 2분기(BORA Ecosystem - Prototype)
- 플랫폼 아키텍처 디자인
- 백서1.0 발간
- BORA 체인 구조 R&D
- 토큰 경제 구조 R&D
  • 3분기(BORA Ecosystem - Alpha)
- BORA 토큰생성이벤트
- BORA Dev.Toolkit(알파)
- BORA Block Explorer(알파)
- BORA Back Office(프로토)
- 개발 인프라스트럭처 구축
- 어뷰징 방지 시스템 R&D
- 비즈니스 모델링(게임)
  • 4분기(BORA Ecosystem - Beta1)
- BORA Dev.Toolkit(베타)
- BORA Block Explorer(베타)
- BORA Back Office(베타)
- 서비스 인프라스트럭처 구축
- UX/UI 리서치
- 플랫폼 상호운용성 R%D

2019년

  • 1분기(BORA Ecosystem - Beta2)
- 플랫폼 서비스 QA
- BORA Partners Portal(베타)
- BORA Incentive Program(알파)
- BORA Data Analytics(베타)
- Business modeling(beyond games)
  • 2분기(BORA Ecosystem 1.0)
- BORA Dev. Toolkit 출시
- BORA Block Explorer 출시
- BORA Back Office 출시
- BORA Partners Portal 출시
- 플랫폼 성능 개선 R&D
  • 3분기(BORA Ecosystem 1.1)
- BORA Dev. Toolkit 업데이트
- BORA Incentive Program 출시
- 생태계 확장 R&D
- UX/UI 리서치
  • 4분기(BORA Ecosystem 2.0)
- BORA Dev. Toolkit 업데이트
- BORA Arcade 출시
- 지불 및 토큰 스왑 R&D
- 탈중앙화 플랫폼 거버넌스 R&D

2020년

  • 2분기(BORA Ecosystem 3.0)
- BORA Dev. Toolkit 업데이트
- BORA Payment 출시
- 합의 알고리즘 R&D

제휴[편집]

보라토큰두나무앤파트너스카카오게임즈로부터 총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그라운드엑스가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과 기술 협업을 하고 있다. 또한 코인플러그(CoinPlug), 4:33, ㈜이엔피게임즈(ENP GAMES), 썸에이지(THUMB AGE), 팩토리얼 게임즈(Factorial Games) 등 여러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현황 및 전망[편집]

보라(BORA)는 2019년 1월에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슈퍼'(Coinsuper)에 상장하고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상장되는 토큰은 게임, 웹툰, 음악, 의료, 부동산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판매하는 과정에서 활용된다.[3] 또한 3월에는 싱가폴에 설립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인 '디지파이넥스'(DigiFinex)에 보라토큰을 상장했다.[4] 보라(BORA)는 게임사가 보라 플랫폼을 이용하게 되면, 아이템을 조작하지 않고 데이터를 많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시켜 줄 수 있으며, 확률형 아이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암호화된 기록으로 유저에게 공개해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술이 있다. 하지만 아이템 사유화 및 현금화에 대한 문제는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을 만들 예정이다. 앞으로 보라(BORA)의 이승희 대표는 "아직 아무도 하지 않았던 서비스여서, 테스트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가늠하기 힘들지만, BORA를 성공적으로 런칭시켜 보다 투명한 인터넷 환경과 유저의 콘텐츠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5]

각주[편집]

  1. 1.0 1.1 1.2 1.3 1.4 1.5 BORA Ecosystem Team, "BORA Ecosystem", Boranetwork, 2018-05-30
  2. BORA Ecosystem Team, "BORA Ecosystem", Boranetwork, 2018-07-06
  3. 이주환 기자, 〈보라, 코인슈퍼에 토큰 상장〉, 《더게임스》, 2019-01-15
  4. 유다정 기자, 〈보라토큰, 디지파이넥스 거래소에 상장〉, 《키뉴스》, 2019-03-05
  5. 이두현 기자, 〈(인터뷰)게임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플랫폼 '보라(BORA)'〉, 《인벤》, 2019-07-02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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