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10월 15일(화)에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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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빅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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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빅코인(Civic Coin) 또는 시빅(Civic)은 블록체인 기반의 개인 신원확인 시스템을 위한 암호화폐이다.[1] 시빅은 2017년 7월 6일 최초로 발행되었고, 비니 링햄(Vinny Lingham)에 의해 창시되었다. 시빅코인의 화폐단위는 CVC이다. 시빅과 유사한 신원인증 암호화폐로는 메타디움 등이 있다. 시빅의 총발행량은 10억 CVC이고, 시가총액은 2018년 11월 기준, 4,200만 달러로 12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개요[편집]

비니 링햄(Vinny Lingham) 시빅코인 창시자

시빅코인은 사람들이 자신의 신원을 통제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생체정보로 신원을 확인해주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시빅은 카드 인증 시 필요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등 카드 뒷면에 적힌 유효성 검사 코드(CVC 코드)처럼 블록체인을 통해 개인정보를 저장하고 인증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려 한다. 시빅은 블록체인을 적용한 모바일 기기 앱(API)을 통해 사용자 신원정보를 암호화하고 그것을 생체정보로 인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담배, 술을 구매할 때 나이 등 최소한의 특정 정보만을 공개하여 물건을 구입해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은 최소화하고 증명 절차는 간소화한다.

시빅(Civic)은 증명사진, 운전면허증, 여권 등 개인 식별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블록체인에 사전 등록하고, 스마트폰의 지문 인식 기능을 이용해 로그인할 수 있는 패스코드를 발급한다. 사용자는 공개키를 사용해 어떤 데이터가 누구에게 제공될지를 제어할 수 있다.[2] 시빅코인은 비트렉스, 고팍스 등에 상장되어 있으며, 아이디 코드(ID code)라는 이름으로 힐로(Hilo), 유벡스(Ubex) 등 여러 웹사이트에 도입되고 있다.[3]

시빅코인은 기존 비트코인이 사용한 '루트스톡'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만든 플랫폼이다. 루트스톡은 비트코인과 호환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스마트 계약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역사[편집]

시빅코인의 CEO인 비니 링햄은 모바일 기프트 카드 플랫폼 '기프티'(Gifty) 설립자로 10년 정도의 전자 상거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의 초기 투자자로 알려져 있다.[4]

고팍스 시빅 사태[편집]

2018년 1월 12일 거래소 고팍스에 새로 상장된 시빅코인의 1 시빅 가격이 180만 원으로 상장되었다. 시빅은 이미 다른 거래소에서도 거래되고 있던 것으로 신규 가상화폐도 아니었고, 약 1,500원 정도의 시세가 형성돼 있었다. 그런데 시빅이 상장되자마자 어떤 판매자가 180만 원이 넘는 금액에 매도를 내놓았고 정확한 시세를 모르는 구매자들이 180만 원부터 시작하는 비싼 코인으로 착각해 매수를 하며 사태의 심각성이 더욱 확산됐다.[5] 이는 가상화폐의 미래가치에 대한 평가나 시세에 대한 정보 없이 무작정 투자에 나서는 이들 때문에 발생한 사건이었다.[6]

Identity.com 도메인 인수[편집]

시빅의 CEO인 비니 링햄"Identity.com" 도메인이 시빅의 플랫폼을 홍보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인수했다. "Identity.com"은 신원 정보가 필요하거나 그들의 정보를 검증하려는 이들에게 B2B[7] 시장 역할을 한다. 이 과정에서 블록체인을 사용해 회사가 사용자로부터 받은 정보의 진위를 판단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시빅 코인으로 운영된다. 시빅 코인은 정보가 있어야 하는 회사가 검증된 정보를 가진 회사에 정보를 요청할 때 지불 수단으로 쓰이고 정보를 요청한 회사가 정보를 제대로 받은 경우에만 비용을 지급할 수 있도록 스마트 계약을 사용하여 모든 참여자를 보호한다.[8]

특징[편집]

시빅코인(Civic Coin)

시빅코인의 생태계[편집]

시빅코인은 코인 판매에 의해 촉진되는 단계에서 기존 제품과 서비스를 넘어 신원확인(IDV, Identity Verification) 서비스를 위한 완전한 분산된 생태계를 구축하려 한다. 시빅의 생태계는 금융 기관, 정부 기관 및 공공 기관 등을 포함하는 신뢰할만한 IDV 서비스 제공 업체의 참여를 유도하도록 구축될 것이다. 시빅의 생태계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 계약[편집]

시빅의 강력하고 분산화된 IDV 서비스 기술은 스마트 계약을 통해 나타나는데, 이는 스마트 계약비트코인 네트워크와 동일한 수준의 즉각적인 보안을 제공하는 동시에 스마트 계약을 가능하게 하는데 이상적이다.

시빅코인[편집]

검증자와 서비스 공급자 및 사용자가 스마트 계약 시스템을 통해 거래를 종료하면 서비스 공급자는 시빅코인을 검증자에게 지급한다. 스마트 계약은 유료 시빅코인의 일정 부분을 사용자에게 할당하여 사용자가 생태계에 참여하도록 한다. 사용자들은 시빅코인을 사용하여 현재 이용 가능한 일부 또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포함한 시빅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시빅은 다른 서비스 제공자들이 생태계를 통해 신원 정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사용자는 제3자의 상품을 얻기 위해 시빅 코인을 사용할 것이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모바일 앱[편집]

사용자는 시빅 모바일 앱을 사용하여 개인용 장치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선택적으로 클라우드 기반 또는 분산형 스토리지 플랫폼의 개인 계정에 백업한다.

SIP(Secure Identity Platform) 시스템[편집]

시빅SIP(Secure Identity Platform) 시스템은 사용자가 신원 요청자에게 ID를 요청할 때마다 실시간 신원 인증을 허용하는 블록체인이다. 이는 사용자 이름이나 암호 없이 모바일 앱에서 보안 등록 및 로그인을 위해 검증된 ID를 사용하며 신상정보의 도용방지를 위해서 여권 사본부터, 지문 인식까지 다방면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이것을 저장하게 되면 시빅의 SIP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분산형 KYC 서비스[편집]

시빅(Civic)은 사용자와 이들의 식별 데이터를 사전에 등록해서 암호화하고, 모바일 앱을 사용해 지문으로 접근할 수 있는 패스코드를 발급한다. 시빅은 2018년 3월 모바일 투표 업체 보템(Votem)의 크라우드펀딩 코인 공개(ICO) 참여자를 사전 등록하고 인증하는 KYC 프로세스를 구현했다. 블록체인을 사용해 사용자 ID가 검증되면 ID가 시빅의 모바일 앱에 저장되어 ICO용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9]

SPL(Secure Private Login)[편집]

시빅 신원 플랫폼은 SPL(Secure Private Login)을 적용하여 사용자의 신원 데이터에 접근 시 이름이나 암호, 제3자의 인증 과정이 필요 없어 매우 편리하고 비용 또한 저렴하다. 이는 전자상거래, 디지털 통화, 의료, 전자서명, 자산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시빅은 신원도용방지기술, ID 도용 모니터링, 신분도용보험 등 다양한 경고, 방지 대책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이러한 신원 정보시스템을 파트너 제휴업체에 공유하여 사용자는 편리하게 파트너 사업자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분 도용 모니터링[편집]

시빅은 미국의 주요 신용평가기관인 트랜스 유니언(Trans Union)과 파트너십을 맺어 시빅 이용자들은 본인의 암호화된 정보가 사용될 때마다 통지를 받는다. 디지털 서명, 물품 구매, 계좌 이체 등 본인에게 해당 정보가 어디에 쓰이는지 전달받고 시빅 이용자가 이를 실시간으로 승인 및 거부할 수 있다. 기존의 공인인증서나 인증방식보다 매우 효과적으로 정보 도용에 대응하는 것이 가능하다.

안전한 가입 및 로그인[편집]

시빅(Civic) 앱으로 확인된 신원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신규 계정 생성을 간소화할 수 있다. 시빅SPS(Secure Private Sign-up) 및 SPL(Secure Private Login)은 데이터 트랜잭션의 개인 정보 보호와 사용자 신원에 대한 신뢰도를 높인다. SPS를 사용하면 신원 데이터의 실제 소유자가 새로운 계정을 생성한다. 시빅의 SPL을 사용하면 사용자가 사용자의 이름이나 암호 없이 웹 및 모바일 앱에 로그인할 수 있다. SPL은 취약한 암호, 암호 재설정 취약점 또는 기존의 2단계 인증의 번거로움 없이 더욱 나은 사용자 환경과 다중 요인 인증을 제공한다.

시빅코인(CVC)[편집]

시빅은 정보 공유에 대한 보상으로 시빅코인(CVC)을 검증자와 사용자에게 배포한다. 시빅 코인을 공유하는 비율은 스마트 계약에서 확정되며 생태계 참여자의 합의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시빅 코인으로 시빅에서 직접 서비스를 구입하거나 토큰과 교환할 수 있는 추가적인 ID 중심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시빅 코인의 고정 공급은 거래 중에 생성되며, 공급 증가를 위한 메커니즘이 없다. 원장은 시빅 코인을 위해 유지 보수되며 ERC-20 토큰의 표준을 따라 소유자가 시빅 코인을 다른 참가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안전한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시빅의 생태계에서 트랜잭션을 원활하게 하려는 전용 토큰인 시빅 코인(CVC)을 사용하면 기존 토큰을 사용하는 것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하나의 균일한 합의 방법을 유지하며 모든 관할구역에 걸쳐 사용할 수 있다.
  • 블록체인 기반 토큰을 사용하면 스마트 계약 내에서 자동으로 반증할 수 있다.
  • ID 서비스에 액세스하기 위한 고유하고 전문화된 토큰을 사용하면 안정성을 제공하고 다른 암호화폐가 불안정해질 수 있는 외부 고려사항으로부터 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다.
  • 생태계의 모든 참가자의 이익을 위해 생태계 효과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인센티브를 관리할 수 있다.

장점[편집]

  • 시빅(Civic)은 퍼블릭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독점적 소프트웨어 및 인프라가 없다. 신원 요청자는 시빅의 보안 ID 플랫폼 및 기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많은 돈을 투자할 필요 없다.
  • 시빅의 신원 데이터는 인증기관에 의해 폐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성을 변경하면 인증기관에 의해 블록체인상에 저장된 이전의 데이터가 폐기된다.
  • 시빅은 사용자의 개인 식별 정보를 따로 보관하지 않고 오직 사용자 모바일 장치의 시빅 애플리케이션에 저장한다. 얼굴, 음성인식 또는 사용자 지문과 같은 ID의 생체 인증이 없으면 사용자만이 거래를 시작하고 중요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제3자가 인증한 신원 데이터를 사용할 경우, 외국 정부나 범죄 조직이 ID 데이터를 무효로 하도록 강요할 수 없고 시빅의 신원 데이터는 글로벌 호환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전 세계 어디서나 자신의 신원을 저장하고 공유한다. 그들의 데이터는 미국, 유럽, 아프리카 또는 아시아 어디에서나 액세스할 수 있다.

제휴[편집]

리베츠(Rivetz), 텔레포니카(Telefonica)[편집]

시빅(CVC)은 사이버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 리베츠(Rivetz)와 스페인 통신업체 텔레포니카(Telefonica)의 사이버 보안 부문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리베츠와 텔레포니카는 모바일 앱 이용자의 하드웨어 보호를 위해 시빅의 신분증명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러한 파트너십을 통해 시빅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 개인 정보의 전송을 보호하며 이용자들이 자신들의 정보를 어떻게 공유할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10]

브레이브[편집]

브레이브 브라우저(Brave Browser)는 자바스크립트, 모질라재단, 파이어폭스의 창시자인 브렌든 아이크(Brendan Eich)가 만든 블록체인 기반의 오픈소스 웹브라우저이다. 브레이브는 베이직어텐션토큰(BAT; Basic Attention Token)을 이용하여 브레이브 플랫폼에서 광고가 가능하며 시빅의 신원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

브레이브 브라우저는 21,000명 이상의 검증된 출판사와 매달 4백만 명의 이용자들을 보유하고 있다. 브레이브 사용자들은 브라우저의 통합 지불 시스템을 통해 BAT 토큰을 기부함으로써 익명으로, 자동으로 출판사 콘텐츠를 보상할 수 있습니다. 향후 BAT 토큰을 지불하기 위해 자체적인 이더리움 지갑을 제공하는 브레이브는 시빅KYC 시스템을 사용하여 신원을 확인하고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옵션을 갖게 될 것이다.[11]

허브(Hub)[편집]

허브(Hub)의 SAFT(Simple Agreement for Future Token)는 시빅의 안전장치 구현에 대한 강한 관심을 표명하며 2천만 달러 중 1,360만 달러를 제공했다. 시빅과 허브는 분권화된 신원 확인의 획기적인 사건으로 떠오르는 블록체인 공간에 대한 신뢰 증진에 근본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12]

전망[편집]

국내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할 때 각종 보안프로그램과 공인인증서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스마트폰 결제를 이용할 때도 생년월일, 이름, SMS 인증 등 복잡한 인증 과정이 필수다. 글로벌 호환이 가능한 시빅을 이용하면 전 세계의 온라인 구매 사이트에서 보안과 복잡한 인증 문제를 해결하여 편리해질 것이다. 또한 블록체인상에 저장되어 해킹의 우려도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앞으로 금전, 기밀보안에 관련된 보안을 목적으로 하는 곳에서 사용될 확률이 높아질 것이며 은행가상화폐 거래소같이 온라인 결제 거래가 가능한 곳 어디서든지 카드 정보 또는 개인정보를 일일이 기재하지 않아도 시빅 인증 하나면 바로 결제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시빅 코인은 비트코인사이드체인루트스탁메인넷을 출시하면 루트스탁 플랫폼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시빅 또한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루트스탁을 통해 비트코인의 비싼 수수료 및 전송시간을 개선해 줄 것이라 예측되는데 이러한 루트스탁의 기술이 시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시빅은 현재 IOS 앱 다운로드가 가능하여 공인인증서의 대용을 할 수 있다. 시빅은 곧 구글과 계약을 체결하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도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시빅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저렴하고 안전한 신원 확인 플랫폼을 목표로 개발 중인 암호화폐로 업계에서 상용화가 가능한 코인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기대를 받고 있다.

각주[편집]

  1. 김문철 기자, 〈가상화폐 시빅 코인 ‘묻지마 투자’ 우려…‘민감 정보 암호화된 상태로 보관’ 내세워〉, 《이코노뉴스》, 2018-01-14
  2. Lucas Mearian, 〈블록체인 난제 해결 : 생체인식으로 분실된 암호화 키 복구〉, 《IT월드》, 2018-05-21
  3. Annaliese Milano, 〈시빅의 블록체인 신원확인 시스템, 소셜네트워크에 도입〉, 《코인데스크코리아》, 2018-05-18
  4. 남빛나라 기자, 〈2017 연중 특별기획-4차산업혁명, 일상속으로! 금 캐듯 가상화폐 채굴해볼까…블록체인發 '금융빅뱅'〉, 《뉴시스》 , 2017-01-06
  5. 김문철 기자, 〈가상화폐 시빅 코인 ‘묻지마 투자’ 우려…‘민감 정보 암호화된 상태로 보관’ 내세워〉, 《이코노뉴스》 , 2018-01-14
  6. 권정두 기자, 〈고팍스 ‘시빅·이니그마 사건’이 보여주는 가상화폐 투기 광풍의 단면〉, 《시사위크》 , 2018-01-15
  7. B2B: Business to Business, 기업과 기업 사이에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
  8. 블록데일리, 〈블록체인 신원인증 스타트업 Civic, 개인 식별 데이터를 다루는 “Identity.com”을 인수〉, 《블록데일리》 , 2018-08-01
  9. Lucas Mearian, 〈블록체인 난제 해결 : 생체인식으로 분실된 암호화 키 복구〉, 《itworld》 , 2018-05-21
  10. TaeyeonKim 기자, 〈후오비, HUSD 구성 스테이블 코인 선정 기준 공개〉, 《블록타임스TV닷컴》 , 2018-11-02
  11. Chris Smith, 〈Civic brings innovative identity verification solutions to the ElevenPaths and Rivetz cybersecurity partnership〉, 《Civic Blog》 , 2018-10-30
  12. Titus Capilnean, 〈Civic Partners with Hub on World’s First Algorithmic ICO Rating Service〉, 《Civic Blog》 , 2018-06-12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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