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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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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초이스(Art Choice) 로고와 글자

아트초이스(Art Choice)는 예술품 투자에 인공지능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아트초이스는 미술품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으로서, 향후 문화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아트초이스의 슬로건은 "모두의 초이스, 아트초이스"이다. 아트초이스는 예술품 검증을 위해 프라이빗 컨설팅 기업 아트웨이브를 참여시켰고, 플랫폼 설계와 론칭 과정에서 법무법인 율촌의 자문을 받아 검증된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투비소프트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아트초이스 플랫폼 내에서 간편한 결제 기능을 도입했다. 처음으로 국내에서 AI를 통해 미술시장의 미래를 예측한다고 했다.

개요[편집]

폴 스미스.PNG
칼 라거펠트.PNG

아트초이스 플랫폼은 미술품, 골동품 거래/유통산업의 불분명하고 비효율적인 부분에 대한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1] 아트초이스 플랫폼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플랫폼 내에서 예술품 검증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공정한 가격에 투자하여 미술품을 소유할 수 있다.[2] 소유에 따른 이익은 플랫폼을 통해 분배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아트초이스 플랫폼은 미술품 투자에 관련된 유틸리티 토큰을 발행한다. 많은 잠재적 투자자들이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투자를 유치한다. 투자자, 소유자 그리고 갤러리들이 쉽고 빠르게 미술품, 골동품 등의 지분을 교환할 수 있도록 도우며 소유권을 통해 이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한다.[3] 아트초이스는 플랫폼 내에서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작품들을 엄선하여 제공한다.[4]

아트초이스 플랫폼은 ICO거래소 상장을 통해 일반 투자자 및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도 미술품에 대한 투자의 폭을 넓힐 것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소수에게 집중되어 있던 미술 작품에 대한 정보를 다수에게 공유할 것이며 시장에 유동성을 부여한다.[5] 폐쇄적인 미술 작품 시장에 시장의 투명성과 새로운 투자자들을 유입하여 시장의 성장과 효율을 극대화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아트초이스 플랫폼은 플랫폼 가입자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 경제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플랫폼을 통해 미술 작품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작품 구매 시, 소유 미술품에 대한 지분증명을 제공할 것이다. 플랫폼을 통해 산 작품들을 타 전시회 및 다양한 채널에 소개하여 이익을 극대화할 것이다. ATCG 토큰을 해외 거래소에 상장하여 전 세계 어디에서나 ATCG 토큰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자체적으로 토큰 구매 및 판매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6]

아트초이스는 미술품의 진위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로는 블록체인 테그 시스템을 통해 작품의 진위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7] 아트초이스는 갤러리들과 프라이빗 예술품 컬렉터들의 미술 작품 매매에 있어 가장 큰 문제인 보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수장고를 준비했으며, 글로벌 전시를 후원하면서 직접 주관을 하기 위한 초석을 만들고 있다. 그 첫 번째 초석으로는 영국 문화원(British Council)과 함께 현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하는 폴 스미스 전의 공식 후원이다. 그리고 아시아 전체 시장을 타켓팅하기 위해 9월에 상하이에서 열리는 샤넬 제국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전시에도 공식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폴 스미스와 샤넬 전시에 후원은 블록체인 기업에게는 이례적인 일이다.[8]

등장배경[편집]

미술품 구매 제약 요건[편집]

사람들은 미술작품을 투자나 인테리어, 선물 또는 소유의 목적으로 구매한다. 미술작품은 낮은 금리시대와 부동산경기 불황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른 투자대상이다.[9] 미술품은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위한 좋은 수단으로도 구매한다. 특별한 날 선물을 하기도 하며, 미술품 애호가들에 의해 구매되어 지기도 한다. 하지만 일반 소비자가미술 작품을 구매하는 데에는 여러 제약이 존재한다.[10] 첫 번째는 가격이다. 미술작품의 값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작품이라 할 수 없으며, 값이 저렴하다고 해서 그 작품의 가치가 낮다고도 볼 수 없다. 가령 투자 시, 잠재적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유망한 신진작가의 작품을 살 것인지, 인지도가 확보된 유명작품을 살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9] 그로 인해, 그림을 구매하는 입문자는 소자본으로 작품을 여러 번 구매하면서 구매자 스스로가 지식과 경험을 쌓으며 그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만 했다. 두 번째는 보관 및 관리이다. 작품 구매 전, 작품의 보관 및 관리에 대해 미리 생각해야 한다. 미술 작품은 습도와 온도, 그리고 빛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따라서 보관하는 장소 또는 작품의 설치 장소의 습도가 너무 높거나 온도 변화가 심하면 작품이 손상되기 쉽다.[9] 특히 회화 작품은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으면 색이 변하기 쉽다. 마지막으로 작품의 진품 유무이다. 실제로 시장에 많은 위작들이 있지만 어떤 작품이 진품인지 위작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회사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위작 논란으로 시장의 서장을 주춤하게 만든 적도 많다.

가격, 보관 및 관리, 작품의 진품 유무 같은 현실적 이유들로 미술품 거래시장은 폐쇄성을 갖게 되었다. 그로 인해 비조형물 및 조형물의 소유자들은 자신의 공정한 가격을 알기 어려우며, 유동성 자산으로 빠르게 교환하기 어렵다. 그러나 미술품 시장은 지난 수십 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11] 특히 투자자와 자산 관맂 사이에서 투자적 가치가 있는 마스터피스 미술품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일례로 T사의 미술품 크라우드 펀딩 실적 리포트를 보면 그림을 단 한 번도 구매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참여자의 92%이며 한 작품의 소유자가 평균 100명을 넘겼다. 다수의 사람들이 인당 100~300만원 사이에 투자를 했다. 이처럼 특정 미술품 애호가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미술 작품 투자에 대해 관심이 있음을 알 수 있다.[8]

현재 미술 시장의 문제[편집]

국내외 작품들을 구매하려는 기업과 개인들에게 나타나는 세 가지 공통적인 문제점이 있다.[12] 첫 번째는 작품의 진위 여부 및 구입이다. 정보의 편중 및 높은 진입 장벽 때문에 미술품의 투자 기회는 갤러리 혹은 옥션사를 통해 매우 제한적으로 판매되어 왔다.[13] 현재 주식 시장 및 암호화폐 시장과 같은 오픈마켓이 존재하지 않으며, 내부에서의 구매 및 판매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또한 소수에게 집중된 투자기회도 투자 자산에 대한 정보가 상당히 제한적이며, 정보의 신뢰성 문제로 인해 투자자로 하여금 큰 금액의 투자를 망설이게 했다. 이러한 정보의 편중 및 높은 진입 장벽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업주체에게는 초기 사업의 비밀 보장과 신속한 의사 진행을 제공하지만 그 반대 측면에선 최초 자금조달 단계에서 제한된 투자자 군에 대한 접근만이 가능한 단점과 작품별 투자 수요 범위 측정이 어려워 프로젝트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두 번째는 작품의 보관/관리 운영 및 투자금 회수 문제이다. 작품의 구매 시,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미술 작품을 영구적으로 보관할 장소를 찾기가 어렵다. 또한 보관할 장소의 신뢰성 및 영속성에 대한 확신을 갖기 어려우며 보관을 위탁하더라도 끊임없이 미술 작품 보관에 대한 관심과 걱정을 가져야 한다. 또한 미술 작품 관리 시, 습도 및 온도 조절 그리고 일사량 조절 등 다양한 환경 조건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일반 투자자들이 알기란 쉽지 않다. 외부 환경의 조절에 실패할 경우, 작품의 손상뿐만 아니라 작품의 훼손이 심해져 작품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다. 작품 판매 시, 판매 대금에 대해 즉각적인 회수가 어려우며 중도에 회수가 끊어지거나 낙찰을 하였으나 개인 사정으로 인해 유찰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마지막으로 작품의 전시 판매 및 담보이다. 개인 투자자들의 미술 작품 구매 시, 자신의 작품을 외부에 전시할 수 있는 방법과 계약 조건 및 보험 등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서 알기 어렵다.[13] 따라서 미술품 전시에 진입장벽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미술품 및 골동품은 가격적인 부담으로 인해 빠른 판매가 쉽지 않다. 투자 이후 판매까지 시간적인 어려움이 발생한다. 투자금의 유동성이 떨어져 자금이 묶이는 경우가 발생한다. 유동성 없는 자산에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미술 작품에 대해 담보 대출 시 대출 이율 및 원금에서 대출 가능한 금액이 커서 일반 갤러리나 회사들에서 지불하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 따라서 미술 작품을 통한 유동성 자금 확보는 어려운 점이 많다.[8]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아트 시장[편집]

현재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아트 시장이 대두되고 있다. 세계적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Andy Warhol)의 작품을 암호화폐로 경매한 소식을 미국의 경제전문 잡지 포브스가 보도했다. 영국 런던에 있는 미술품 거래소인 대디애니 파인 아트는 앤디 워홀의 작품을 비트코인으로 경매했다.[9] 블록체인 기반으로 몇 백억 원의 그림이 단 몇 시간 안에 공동의 소유가 되었으며, 소비자들은 3만 원으로도 유명한 작품을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아시아 이노베이션스(Asia Innovations)는 사진작가 케빈 아보시(Kevin Abosch)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로 장미 사진 포에버 로즈(Forever Rose) 이미지 원본을 암호화한 뒤, 암호화폐 10명의 구매자에게 100만 달러에 판매하기도 했다.[8][14]

주요 사업[편집]

ATCG의 진위 여부 및 구입[편집]

아트초이스는 아트초이스 플랫폼에 전속 게약을 통해 작품을 전시 및 기획 그리고 판매를 진행할 경우, 아트초이스의 검증된 전문가 집단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주어 작품의 퀄리티와 작가의 명성을 더욱 올라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다. 심사 과정 후 결과는 플랫폼 내에 공개되며 심사 과정 통과 시, 아트초이스 플랫폼의 유저들은 아트초이스 토큰을 통해 구매가능하다. 작품을 공동 구매한 이후 생기는 수익에 있어서 아트초이스 플랫폼은 도움을 주되 직접적인 관여를 하지 않으며 아트초이스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또한 아트초이스 플랫폼 내에서 신진 작가들의 작품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잠재적 가치를 인정받는 경우 전속 계약을 통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 미술 작품 공급 : 아트초이스에서 작품을 구매 혹은 외부 유명 인사로부터 작품을 받아 대신해서 판매를 진행할 수도 있다. 잠재적인 가치를 가진 작가의 경우 전속 계약을 통해 작가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공급받기도 할 것이다.
  • 검증된 전문가 집단 : 미술품의 가치와 상태 및 리스크 요인 등을 분석할 것이다. 아트초이스의 어드바이저 및 파트너사들의 엄격한 기준으로 미술품의 가격을 산정할 것이다.
  • 아트초이스 플랫폼에 공유 : 아트초이스 토큰은 미술품이 가진 잠재적 가치를 홍보하여 보다 많은 수요자를 생성할 것이며 플랫폼 내 모든 거래에서 토큰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5] 구매한 미술품 사이드체인 토큰은 아트초이스 월렛에 들어가게 된다.

아트초이스 플랫폼을 통해 구입된 작품들을 전시하여 작품을 통해 부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 아트초이스 플랫폼은 아트초이스 어드바이저들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협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트초이스 플랫폼을 이용하는 많은 유저들이 이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켜 분산원장을 통해 투명한 거래와 스마트 계약을 사용하여 미술품의 정보를 보호할 것이다. 추후 아트초이스 플랫폼을 통한 대출 시, 작품의 상태 및 잠재 가능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체크하여 대출 가능 금액과 이율을 계산하여 작품 위탁자에게 정보를 공유할 것이다. 금액 및 이율에 동의 시, 플랫폼에 위탁하여 대출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작품의 사이드체인을 공급 받은 수익은 구매자에게 돌아가며 아트초이스 플랫폼은 단지 소개만 할 뿐이다.[8]

  • 미술 작품 전시 : 아트초이스 플랫폼에서 공동 구매된 작품 및 외부 미술 작품에 대한 전시를 기획할 예정이다. 아트초이스 플랫폼에 전속 계약을 맺은 작가들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보여주고자 한다.[15]
  • 미술 작품 판매 : 아트초이스 플랫폼을 통해 구매되어진 작품의 가치가 오를 시, 아트초이스 플랫폼 내에서 판매를 진행할 것이다. 비영리 기관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작품의 구매 이력과 지분증명을 하여 기존에 닫힌 시장에 투명성을 더해 시장의 규모를 키울 것이다.[12]
  • 미술 작품 담보 대출 : 개인 혹은 기업에서 자본의 유동성을 위하여 그림을 담보로 대출이 가능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구매한 미술품 사이드체인 토큰은 아트초이스 월렛에 들어가게 된다.[16]

보관/관리 운영 및 투자금 회수[편집]

아트초이스는 작품 보관 시 생기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으며 작품의 상태를 최적의 조건에서 보존할 것이다.[5] 미술품의 잠재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며 아트초이스 플랫폼 내에 유저들에게 모두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사이드체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미술 작품 토큰의 경우 개인 혹은 기업에서 전부 구매 시 작품에 해당하는 사이드체인은 모두 소각된다.[17]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미술 작품에 대한 펀딩을 진행하여 작품 가치에 해당하는 금액을 즉시 판매자에게 공급하여 아트 시장의 자본 유동성을 더할 것이다. 또한 많은 이들이 작품을 구매할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작가를 알리는 좋은 기회를 창출할 것이다.[8]

  • 미술작품 보관 : 아트초이스 플랫폼 내에 검증된 전문가 집단을 통해 자체 수장고 보관할 것이다. 작품 보관 시 최적의 환경에서 작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12]
  • 미술작품 관리 운영 : 미술품의 가치와 상태 및 잠재 가능성 등을 분석할 것이다. 아트초이스의 어드바이저 및 파트너사들의 엄격한 기준으로 미술품의 가격을산정할 것이다.
  • 미술작품 투자자금 회수 : 작품을 판매한 개인 혹은 기업에게 판매 대금을 바로 공급하여 기존 시장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기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며 작품의 거래 대금 및 매매 빈도를 높일 것이다.

아트초이스의 사업 분야로는 미술품 크라우드 펀딩 및 담보 대출 서비스, 미술품 블록체인화, 수장고 사업(미술품 보관 사업), 문화 행사 등이 있다. 아트초이스는 폴 스미스(PAUL SMITH)전에 공식 후원사가 되었고,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_ 패션의 비전(Visions of Fashion)의 공식 후원사가 되었다.[18] 전시 기간은 2019년 9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이다. 또한 투비소프트는 아트초이스의 전자결제 서비스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지원해주고 있다.[19]

토큰 소유 방식 및 결제 통화[편집]

아트초이스의 앱 및 토큰 소유 방식
아트초이스의 결제 통화
아트초이스 플랫폼 공동 구매 작품 전시 순서
아트초이스 토큰분배

아트초이스의 고객들은 온라인을 활동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된다. 고객들은 아트초이스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아트 포털을 통해 작품 정보를 알 수 있으며, 해당 애플리케이션으로 작품 지갑 및 옥션에 참여할 수 있다.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작품 또한 온라인으로 확인 가능하다.[8]

아트초이스 인공지능[편집]

아트초이스 플랫폼은 작품들에 대한 진위 및 가치, 작품들과 펀딩 마감 시간 연관 관계와 같은 다양한 정보들을 조사하여 블록화한다.[17] 작품의 구매 기호도 및 다양한 기호도 조사, 아트초이스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조사를 진행하여 통계를 누적한다. 아트초이스 플랫폼의 이용자들이 인공지능을 통해 엄선된 작품을 구매하여 다양한 부분에서 수익이 나올 수 있도록 한다. 심사 과정 후 결과는 플랫폼 내에 공개되며 심사 과정 통과 시, 아트초이스 플랫폼의 유저들은 아트초이스 토큰을 통해 구매가능하다. 작품을 공동 구매한 이후 생기는 수익에 있어서 아트초이스 플랫폼은 도움을 주되, 직접적인 관여를 하지 않으며 아트초이스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트초이스 플랫폼 내에서 신진 작가들의 작품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잠재적 가치를 인정받을 경우, 전속 계약을 통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한다.[8]

면책조항[편집]

아트초이스 코인은 아트초이스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암호 유틸리티 토큰이다. 아트초이스 웹과 앱 안에서 활동성을 늘리고 아트초이스 사용 자간의 크라우드 펀딩을 위해 고안된 토큰이다. 아트초이스 토큰 보유자들은 아트초이스 플랫폼 안에서 제약 없이 펀딩에 참여할 수 있다. 어떠한 법률권 에서도 아트초이스 토큰은 담보나 금융권 상품이 아니며, 더불어 기업 공개형 펀드 레이징도 아니다.

예를 들어, 아트초이스 토큰이 어느 나라의 법률 제도 안에서 담보나 금융의 수단이 될 수 없다. 아트초이스 토큰이 있다고 해서 차후 아트초이스 법인이 이익, 공동자본, 수익, 관리에 대해 권리를 행사할 수는 없다. 아트초이스 토큰은 토큰 소유주에게 아트초이스 법인에 대한 어떠한 지분도 지급하지 않는다. 아트초이스 토큰을 소유한 사람들은 배당금과 같은 수익, 유통 과정 그리고 이사회와 같은 회사 내부의 활동에 참여할 수 없다. 하지만, 아트초이스는 추후 유틸리티 시장과 STO시장의 정립이 명확해진 후, STO를 고려할 것이다.

아트초이스 토큰의 구매는 구매자들에게 아트초이스 토큰의 구매를 위해 지불한 물질적 자산을 잃는 것을 포함해 물질적인 손실을 입힐 수 있다. 아트초이스 플랫폼을 비롯한 파트너들과 계열사들은 백서와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모든 내용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은 모든 형태의 금전적 손해, 부채, 직접적이고 간접적인 사고, 무형자산 가치 하락, 수입, 매출, 자본 하락에 따른 책임을 지지 않는다. 모든 구매자들은 아트초이스 토큰의 어떠한 형태의 보증이 없는 지금 있는 그대로의 위험 부담을 인지하고 구매한다는 것에 동의하여 구매하는 것이다.[8]

토큰 이코노미[편집]

락업에 걸린 물량은 아트초이스에서 미술품 구매로 사용 가능하고, 아트초이스 지갑에 있는 락업 물량은 세일 때 산 가격으로 고정된다.

판매스타일 룩 아웃 토큰 금액
개인판매 15,000,000
프리세일
공개판매 100%
합계 15,000,000

행사[편집]

제 1차 네트워킹 밋업

2019년 4월 19일 아이보스 블록체인 커뮤니티 블보스의 제1차 네트워킹 밋업이 서울특별시 강남구 팍스 경제TV 3층 블록모스터랩 라운지에서 개최된다. 행사주제는 블록체인 마케팅&업계 동향이다. 밋업에서는 각종 호재가 있는 블록체인 마케팅과 업계 동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블보스 밋업에는 네 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첫 번째 연사인 키미 킴(Kimi Kim)은 디앱(DApp) 프로젝트의 시각으로 블록체인 시장 비즈니스 동향을 들여다본다. 다음 연사인 언더랩의 김경수 대표는 최근 블록체인의 흐름과 암호화폐 마케팅 시장의 트렌드에 대해 강연한다. 팍스 경제 TV 디지털 뉴스팀 김동환 팀장은 세션에서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이용한 블록체인 마케팅을 주제로 다룬다. 마지막으로 아트초이스 캘러리의 레이 킴(Ray Kim)은 블록체인 마케팅과 실무사례로 실제 시장의 흐름을 보여줬다.[20]

로드맵[편집]

  • 2019년 2분기 :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를 통한 사전판매 세일 진행
  • 2019년 3분기 : 거래소 리스팅 미술품과 골동품의 크라우드 펀딩 시작
  • 2019년 4분기 : 작가 지망생 양성, 전속계약 진행
  • 2020년 2분기 : 유명작가 전시 기획
  • 2021년 3분기 :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딥러닝(Deep learning) 시작
  • 2022년 1분기 : 수석 큐레이터인 인공지능을 통해 작품 선정 및 판매 시작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FreeAirdrop, 〈적극추천 > Art Choice (ATCG) 아트 초이스 코인 공짜코인 무료코인 에어드랍〉, 《다음 블로그》, 2019-06-11
  2. 장고네, 〈아트초이스를 소개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2019-06-06
  3. X알파카, 〈상장사가 투자하는 아트초이스!〉, 《네이버 블로그》, 2019-07-07
  4. 머니백, 〈아트초이스 소개 & 에어드랍 이벤트〉, 《네이버 블로그》, 2019-06-09
  5. 5.0 5.1 5.2 ppump, 〈아트초이스 (ATCG) 고가의 미술품을 내 손안에 (Feat.에어드랍)〉, 《네이버 블로그》, 2019-06-21
  6. 질풍, 〈아트 초이스 소개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2019-06-07
  7. webmaster, 〈Korea CQ - '미술품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나' 강연 후기〉, 《코리아이미지재단》, 2016-03-11
  8. 8.0 8.1 8.2 8.3 8.4 8.5 8.6 8.7 8.8 아트초이스 백서 - http://class.artchoice.site/buy-atcg/whitepaper
  9. 9.0 9.1 9.2 9.3 임민영 기자, 〈(현대미술의 이해⑰) 미술작품 구입은 ‘사전지식’이 필요하다〉, 《매일경제》, 2017-12-20
  10. CoinDuck, 〈모두의 선택 아트초이스(ATCG)〉, 《네이버 블로그》, 2019-07-17
  11. 비트맥스, 〈아트 초이스 정보 분석〉, 《네이버 블로그》, 2019-06-21
  12. 12.0 12.1 12.2 달다구리, 〈(공지) 예술작품과 블록체인의만남 #아트초이스 #ATCG 토큰〉, 《네이버 블로그》, 2019-06-17
  13. 13.0 13.1 에어드랍가즈아, 〈(Airdrop) 아트초이스 (ARTCHOICE) 코인소개, 무료 에어드랍〉, 《개인 블로그》, 2019-06-06
  14. 신태현 기자, 〈(포토)'100만 달러 가치, 블록체인 디지털 예술 작품'〉, 《이데일리》, 2018-02-23
  15. 영보스, 〈아트초이스(ATCG코인)에 대해 알아보자〉, 《네이버 블로그》, 2019-06-15
  16. krunint, 〈아트초이스(ATCG코인)〉, 《네이버 블로그》, 2019-06-17
  17. 17.0 17.1 The Boss, 〈미술계 블록체인플랫폼 아트초이스 ATCG 토큰〉, 《네이버 블로그》, 2019-06-26
  18. 무애호, 〈블록체인을 활용한 예술작품 투자 '아트초이스' 토큰〉, 《네이버 블로그》, 2019-06-12
  19. 아트초이스 공식 홈페이지 - http://class.artchoice.site/
  20. 김민지 기자, 〈아이보스 블록체인 커뮤니티 블보스, 제1차 네트워킹 밋업 개최〉, 《팍스경제TV》, 2019-04-12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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