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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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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ASTA)
아스타(ASTA)
아스타투어(Asta Tour)

아스타(ASTA)는 사업자 친화적인 결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위임지분증명(DPoS) 합의 알고리즘을 도입하여 거래 처리속도를 개선하였으며, 토큰 전송 관련 거래 수수료를 최소화하여 사업자 및 사용자 친화적인 결제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아스타는 스테이블 코인ASP플랫폼 토큰ASTA로 구성된 듀얼 토큰 모델을 사용한다. ASP는 ASTA를 담보로 하여 발행된 스테이블 코인이며, 제휴 사업자는 코인의 가격 변동성 없이 소비자로부터 서비스 및 재화에 대한 비용을 블록체인을 통해 지불받을 수 있다. ASTA 토큰은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를 지불하는 용도와 스테이블 코인인 ASP를 발행하기 위한 담보물로 사용된다. 또한 블록체인 검증인으로 참여하기 위해 ASTA 토큰을 보유하거나 위임받아야 하며, 사용자는 ASTA 토큰을 위임하는 대가로 블록 생성 보상을 받을 수 있다. 2021년 1월 기준 코인원, 비트소닉, 캐셔레스트 등의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개요[편집]

아스타 플랫폼은 암호화폐가 실생활 적용에 직면해 있는 다양한 한계를 극복하고 현금, 카드사, PG사, 페이 등 기존의 결제수단 외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신뢰성을 확보하는 차별화 잔력으로 설계된 새로운 암호화폐 기반 결제 플랫폼이다.[1] 아스타는 플랫폼을 통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시켜 다중화된 생태계 구현을 추구한다. 생태계 구현을 위해 쇼핑, 숙박, 의료,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제휴사들과 함께 손잡고, 업종 간 연계되는 플랫폼을 구성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아스타 생태계와 연동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플랫폼을 구성하고 플랫폼 참여자들의 점진적이고 무한한 증가를 위해 편의성, 응용성을 비즈니스 모델에 함께 담아내고 있다. 아스타 플랫폼은 결제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기존의 카드사와 PG사에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를 대폭 낮춰 제휴사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용자들에게는 환율에 따른 환전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가상자산을 제공함으로써 효용성을 극대화하여 이용자에게 혜택으로 돌아가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아스타 플랫폼이 추구하는 목표이다.[2]

등장배경[편집]

기존의 법정화폐를 통한 거래는 현금거래에서 카드거래 그리고 최근에는 모바일을 이용한 간편결제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여 결제방법이 진화하고 있다. 그러나 카드거래, 간편결제 등 모든 거래에는 중개사가 필요하며, 카드결제시에는 VAN사와 카드사, 간편결제시에는 간편결제회사, 카드사 등 중개사의 존재는 필연적이며, 이는 중개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각 거래별 수수료가 발생하게 된다. 모든 상거래의 발전은 중개수수료의 절감 등으로 소비자 후생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졌고, 특히 최근의 인터넷, 모바일 등의 발달로 인해 전자상거래의 보급은 그 방향성과 속도가 모두 가속화되었다. 그러나 현재 모바일 간편결제 수수료율은 평균 3.5% 수준으로 일반적인 카드사 수수료 2%대보다 높은 상황이다. 이는 간편결제 중개사가 추가되어 서비스는 편리해졌지만 자금의 유통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발생되는 수수료율 문제와 유통비용의 절감으로 소비자후생의 증가라는 상거래 발전공식에 역행하는 서비스가 생겨난 것이다. 아스타 플랫폼은 이용자에게 데이터를 공유하고 검증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중개사의 필요성을 제거하였으며, 이는 전체 거래비용을 절감하여 수수료를 줄일 수 있게 해줄 것이다.[3] 이로 인하여 기존 간편결제, 신용거래 등의 방식을 유지하며, 수수료는 절감할 수 있게 될 것이다.[4] 또한 아스타 플랫폼은 아스타를 포함한 모든 디지털 자산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신속한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것이며, 모든 산업분야 경제 시스템의 주체 모두를 위한 열린 결제 시스템이 될 것이다.[5]

특징[편집]

아스타 플랫폼은 자산과 화폐의 기능을 실제로 구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는 블록체인의 기술적 구현 및 실물화폐의 대체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정도로 시도되었던 기존 암호화폐들과 구별되는 점이다. 아스타 플랫폼은 실용성에 기반을 두어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러한 구조적 특징은 아스타가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가지도록 할 수 있으며, 금과 같이 가치를 확보할 수 있는데, 이는 아스타 플랫폼 내에서 자산으로서의 순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구조로 기능할 것이다. 아스타 플랫폼은 플랫폼의 특성상 모든 사업영역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속적인 사업영역의 확장은 아스타가 활용될 범위를 무한히 늘려갈 수 있다. 이는 현재 존재하는 사업의 영역에도 적용되며, 앞으로 등장할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에도 적용될 수 있다. 많이 통용되는 화폐는 안전자산으로서 미래가치를 인정받아 준비통화의 지위를 가지게 된다. 아스타는 새로운 화폐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지속적인 수요와 가치를 창출해 안전자산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5]

생태계[편집]

  • 1단계: 플랫폼 제휴사의 참여확대 : 아스타 플랫폼은 아스타가 실사용에 적용되는 모든 상거래에서 0% 대의 낮은 결제 수수료율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제휴사에게 이익을 줄 수 있다. 이를 통해 온∙오프라인 상의 더 많은 제휴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으며, 이는 곧 아스타 플랫폼의 모든 생태계에 이익을 줄 것이다.
  • 2단계: 플랫폼 이용자의 유인 : 확대된 제휴사에서 아스타를 결제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스타를 구매하여야 한다. 또한 유리한 조건으로 제휴사가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아스타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용자도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투자자는 아스타를 투자 목적으로도 구매할 요인이 발생하게 되고, 이는 아스타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다. 아스타 생태계가 활성화되면 아스타재단으로 묶인 제휴사들은 빅데이터를 축적하게 되고, 이를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과 보상정책으로 이용자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
  • 3단계: 플랫폼 확장 : 아스타재단은 발생수익을 지속적으로 재투자하여 플랫폼 확장을 도모할 것이다. 기획 중인 비즈니스 모델은 플랫폼 참여자들에게 더 많은 이익을 제공할 수 있는 관광 산업, 국내외 플랫폼 참여자 유치를 위한 음원 플랫폼 산업, 국내 뛰어난 의료 기술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산업, 빅데이터 산업 및 2020년 유망업종 분석결과 기반으로 추진하는 크라우드펀딩P2P 플랫폼 사업 등이 있다.
  • 4단계 : 플랫폼 순환 : 아스타 플랫폼 내에서 발생한 수익을 재투자하여 온∙오프라인 상거래 결제 시스템 구축에 한계를 두지 않고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 구성 및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6] 이를 통해 자체적인 수익모델을 창출해 낼 수 있으며 플랫폼 내 새로운 참여자들의 유입을 유도하게 할 것이다. 아스타의 수요가 생태계 확장에 맞추어 늘어나는 만큼, 아스타 플랫폼의 가치 또한 지속적으로 순환하며 상승하게 될 것이다. 참여-유입-확장-순환에 이르는 상기 단계별 추진방식에 기반하여, 아스타는 점진적인 발전 구도를 계획하고 있다.[7]

기술[편집]

블록체인[편집]

블록체인 기술은 별도의 기관이나 장부를 관리할 필요 없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거래 장부를 이용자 전체에 분산하여 저장한다. 즉, 스스로 이중지불을 감시할 수 있게 설계되었기에 블록체인을 분산원장 기술이라고도 한다. 블록체인 내에서는 다수의 참여자들이 통일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알고리즘이 있으며 이를 합의 또는 합의 알고리즘이라고 한다. 합의란 블록체인의 네트워크 내에서 새롭게 생긴 블록을 어떻게 검증하고 확인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이다. 블록체인 시스템에서는 새로운 블록이 생성되면 이전의 블록들과 연결하여야 하며, 해당 블록의 이름에 해당하는 해시값을 찾아내야 한다. 만약 새로운 해시값을 성공적으로 찾아내는 경우 새로운 블록이 생성되어 기존 블록체인에 연결되지만, 새로 구성한 블록의 이름에 해당하는 해시값을 찾아내는 일은 수없이 많은 시도를 반복해야 하는 매우 힘든 과정이다. 이는 새로운 블록의 해시값은 반드시 프로그램에 의해, 사전에 정해진 목표 값보다 작아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목표 해시값이 라고 가정하고 새로 만든 블록의 해시값이 라고 하면, 이 값이 목표 값보다 더 크기 때문에 블록생성에 실패하게 된다. 하지만 새로 찾아낸 해시값이 이라고 가정하면 이 값은 목표 값보다 더 작기 때문에 새로운 블록의 생성에 성공하게 된다. 이전 블록의 해시값은 이미 확정되어 정해진 값을 가지고 있지만, 논스(임시값)가 달라짐에 따라 해시 연산결과로 생성되는 블록 해시값도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 논스가 1인 경우의 해시값과 2인 경우의 해시값은 전혀 다르다. 이 논스 값을 수없이 바꿔가면서 하나씩 대입하다가 새로 생성된 해시값이 일정한 목표 값보다 더 작게 하여 새로운 블록을 생성해야 한다. 새로운 블록을 생성하는 행위를 작업증명(PoW)이라 하고, 아스타 플랫폼에는 작업증명을 뒷받침하기 위한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블록체인은 거래를 처리하고 기록·관리하는 중앙조직이나 기구·기관이 없으므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개별 참여자들의 협업에 의해 그 데이터가 유지된다. 이는 아스타의 플랫폼이 P2P방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식을 따르는 아스타 플랫폼은 정보를 관리하는 중앙이 없다. 정보 관리의 방식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참여자들이 블록체인 거래 기록을 분산하여 상호 공유하는 것으로 블록체인에 기록된 데이터는 해킹을 통한 위변조가 매우 어렵게 된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렇게 기록된 블록체인 데이터의 내용은 해시함수에 의해 변환되어 암호화된 형태로 저장되며, 내부자 또는 외부 해커가 시스템에 침입하여 특정 데이터를 위·변조할 경우 해당 데이터의 해시값이 변경된다. 블록체인 시스템에서는 단 한글자만 변경한 경우에도 전혀 다른 해시값이 도출된다. 다른 사람이 모르게 데이터를 변경/삭제/추가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더군다나 해시트리 구조로 데이터를 관리하기 때문에 어떤 위치에 어떤 내용이 위·변조 되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아스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프로토콜 월렛 을 통해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한다. 글로벌 고객신원확인(KYC)과 자금세탁방지(AML) 규정을 충족하기 위해 추가정보를 입력해야 하며 이 과정을 거친 아스타 서비스의 이용자중 악의적 의도를 가진 사용자가 있을 경우 즉시 추적이 가능하다. 아스타 플랫폼은 상기와 같은 기술력과 보안성을 실현하여, 이를 기반으로 신뢰받는 기술을 구축·구현하고자 한다.[5]

기타[편집]

  • HCI(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 : 아스타 플랫폼은 이론상 무한한 확장운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에 아스타 플랫폼이 기술적으로 무한확장이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 구성, 그리고 안정적 인프라의 제공을 위해 HCI 기술을 도입하여 하드웨어적으로 독립된 프로그램 운영방식을 설계하여 적용하였다.
  • FGBMF(Front Grid Backend Multi Flexing) :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단일 노드를 사용하여 거래를 일으키고 가속시키는 것은 한계가 있다. 특히, 단일 노드의 사용은 거래지연 및 수수료의 증가를 수반하게 되므로 이 한계를 극복하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다. FGBMF란 아스타 플랫폼에 적용된 기술로 외부에서는 직관적인 방법으로 접근하게 하며, 이를 내부에서 다중화된 시스템으로 유연하게 연결해 주는 기술이다.[8] 블록체인 기술의 안정적인 정확한 처리와 보안강화를 위하여 적용하였다.
  • 멀티스왑(multi-swap) : 다중 블록체인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블록체인 간의 데이터 교환 기술이다. 대부분의 블록체인 기술은 다중 블록체인 간의 상호 연동을 고려하지 않고 개발된 것이며, 이러한 점은 블록체인이 특정 목적을 가지고 다른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할 때는 문제점이 될 것이다. 이에, 아스타 플랫폼 이용자들의 거래유형 및 편의성을 고려하여 아스타 플랫폼 내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을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도 주요 코인 간의 상호 교환 뿐만 아니라 이용도 가능하도록 구현할 계획이다.
  • 부분 프라이빗 블록체인(half private blockchain) : 아스타 플랫폼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정부와 회사 내부의 결정 없이 공개하지 않는다. 이는 개인의 자산보호와 실생활 사용에서의 안전을 위함이며, 개인정보의 무분별한 도용을 차단하기 위한 아스타 플랫폼의 특징이다.[5]

확장[편집]

  • 여행 플랫폼 : 아스타로 다양한 여행 상품을 구매하는 여행 플랫폼을 구축하고, 플랫폼에 입점하는 제휴사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아스타로 결제하는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보상을 제공할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이용객들의 편의성 및 편리성,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입점 제휴사들에게 고객 인프라를 제공하여 중계자 없는 결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플랫폼을 완성시킬 것이다.
  • 음원 플랫폼 : 아스타를 활용한 음원 플랫폼 이용과 음원구매를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래수수료 일부를 소각시켜 아스타를 디플레이션 시킨다. 또한 장기적으로 아스타를 통해 확보된 재원으로 음원에 대한 저작권을 구매하여 아스타 플랫폼의 안정성이 더욱 강화될 것이다.
  • 리조트 할인 : 아스타를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는 콘도, 골프, 호텔, 리조트 등의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재단은 국내외 리조트 멤버쉽 등과 제휴를 맺어 이용자는 일종의 평생회원권을 구매하는 것과 같은 할인율로 이용할 수 있다.
  • 실생활 결제플랫폼 : 실생활에서 사용가능한 오프라인의 월렛 결제시스템을 통해 미용실, 카페, 페스트푸드, 세탁소 등 오프라인 결제를 즉각적으로 할 수 있게 하고, 기존의 간편결제 시스템보다 더 확대된 혜택과 할인율을 적용시킨다.
  • 헬스케어 플랫폼 : 선진화된 한국의 헬스케어 시스템을 확보한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고객을 유입시키고, 의료와 성형 및 관광에 필요한 금전적인 부분을 아스타 간편 결제시스템으로 결제하도록 하여 높은 환전수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글로벌 광고 플랫폼 : 재단은 광고주에게 아스타를 받고 주요 포털이나 SNS에서 광고를 할 수 있게 한다. 재단은 중간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광고주에게 받은 비용과 미디어에 지불한 비용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이를 자동화 개발을 통한 수수료를 최소화할 것이다. 또한 아스타는 자체 브라우저나 콘텐츠 제공 플랫폼을 제공하여 광고주와 사용자가 모두 아스타를 통해 수수료를 정산 받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아스타 플랫폼을 글로벌 광고 플랫폼으로 활용할 것이다.[5]

토큰 분배[편집]

아스타 플랫폼의 최종 형태는 전 세계 사람들이 불편함 없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이용 가능한 결제시스템과 아스타를 중심으로 하는 생태계를 구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아스타 플랫폼은 플랫폼 참여자, 전략적 제휴 파트너를 포함한 네트워크 참여자 모두가 더 많은 이익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이익을 가질 수 있도록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것이며, 세계 어디서나 환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결제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획을 실현하고 있다. 아스타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아스타는 총 30억 개가 발행되었으며, 아스타 플랫폼의 로드맵에 다라 순차적으로 언락된다.

  • 펀드레이징 : 15%
  • 재단 운영금 : 20%
  • 마케팅 및 사용자 인센티브 : 30%
  • 팀 및 어드바이저 : 5%
  • 전략적 파트너 : 20%
  • 예비준비금 : 10%

아스타 플랫폼의 확장성을 위해서는 적절한 수량과 기간이 언락 되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아스타가 시장에서 필요 이상으로 유통되어 결제 수단으로서의 가치가 상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 상황에 따라 시기적절한 때에 통제하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분배된 아스타 중에서 목적에 의해 락업 설정된 물량의 언락 계획은 다음과 같다.

  • 재단운영금(20%) : 아스타 재단을 운영하는 데 사용되며 총 락업 기간은 2년이다. 2년 후 24개월간 1/24씩 매월 순차적으로 언락될 예정이다.
  • 팀 및 어드바이저(5%) : 아스타 팀, 설립자, 어드바이저 등에 분배되며 총 락업 기간은 1년이다. 1년 후 12개월간 매월 순차적으로 언락될 예정이다.
  • 전략적 파트너(20%) : 현재와 미래에 합류할 아스타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위해 사용되며 총 락업 기간은 1년 후 12개월간 매월 순차적으로 언락될 예정이다.[5]

로드맵[편집]

시기 내용
2017년 3분기
  • 실생활 가상자산 플랫폼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발의
2018년 2분기
  • 프로토타입 구축
2019년 1분기
  • 케이닥스(KDAX) 거래소와 전략적 제휴
  • 자체 메인넷 및 알파타입 구축
  • 지갑 1.0v 개발 완료 및 배포
  • 첫 정식 출시
2019년 4분기
  • 아스타(ASTA)로 CI 변경
  • 스테이블 코인 연동시스템 구현
2020년 1분기
  • 연계사업 제휴 확장
  • 지갑 2.0v 개발 완료 및 배포
2020년 2분기
  • 아스타 플랫폼 제휴사업 론칭
  • 제휴사업 앱 및 결제 솔루션 개발
2020년 3분기
  • 거래소들과의 협업을 통한 지갑 및 시스템 생태계 연동
2020년 4분기
  • 아스타재단 첫 번째 그룹 확정
  • 글로벌 결제 연동시스템 개발
2021년 1분기
  • 아스타재단 두 번째 그룹 확정
  • 지갑 결제 솔루션 알파타입 테스트
2021년 2분기
  • 아스타재단 세 번째 그룹 확정
  • 지갑 결제 솔루션 베타타입 테스트
2021년 3분기
  • 아스타재단 4번째 그룹 확정
  • 지갑 결제 솔루션 론칭[5]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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