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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서치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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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서치(TrustSearch)는 암호화폐를 이용한 인터넷 사기와 스캠을 방지하기 위한 커뮤니티 기반의 암호화폐이다. 원래 암호경찰(CryptoPolice)이라고 부르다가 트러스트서치로 이름을 변경했다. 일명 경찰코인(Police Coin)이라고도 불린다. 트러스트서치는 비정부 조직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탈중앙화 분산 플랫폼이다. 바이러스 방지 시스템용으로 만들어진 이 플랫폼은 다양한 종류의 인터넷 사기를 식별하고, 보고함으로써 온라인 사용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트러스트서치의 대표이사는 아투어스 라스나시스(Arturs Rasnacis)이다.

개요[편집]

트러스트서치는 4차 산업혁명의 시작으로 여러 암호화폐의 도움이 되는 플랫폼이다. 트러스트서치는 인터넷 사기퇴치를 위하여 각종 커뮤니티를 한곳으로 모아주는 역할을 하며 모든 온라인 이용자는 이 플랫폼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의심스러운 사실을 지적하고 의문 제기를 한다. 그 다음 장교가 보고서를 직접 검토하고 판결을 내리고, 다른 임원이 여러 차례의 절차를 거쳐 검증된 사실이라고 판단되는 데이터만을 아카이브에 저장시킨다. 즉, 사기 통지 시스템은 워치독(WatchDog)의 기반이 되고 이용자들이 검증되지 않는 온라인 이용자들을 네트워크에서 보호한다. 바이러스를 방지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트러스트서치 플랫폼은 수많은 종류의 인터넷 사기를 식별이 가능해지고 보고를 하게 되면서, 온라인 이용자들을 수많은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한다.[1] 트러스트서치의 최고경영자(CEO)인 아투어스 라스나시스(Arturs Rasnacis)는 이 시스템이 "블록체인의 주요 가치인 투명성과 불변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

특징[편집]

트러스트서치의 구조

트러스트서치 프로젝트는 인터넷상 모든 위험을 식별하고 이에 대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해킹과 사기와 같은 주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네티즌과 현대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술을 하나로 결합하여 최초의 비정부 조직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탈중앙화 플랫폼이다. 구조는 다음과 같다.

  1. 사실 : 사용자가 확인된 의심스러운 사실을 보고
  2. 전문가 : 트러스트서치의 인증을 받은 전문가가 사실을 확인하고 평결 후 전달
  3. 평결 : 검토 중인 부분의 사실확인 검토
  4. 다중 레벨 검증의 알고리즘 : 모든 평결은 임원이 주도하는 다단계 검증을 거친다.
  5. 보관 : 모든 평결을 위한 온체인 저장(On-Chain)
  6. 인터넷 사용자 : 모든 인터넷 사용자가 트러스트서치에 보고할 수 있다.
트러스트서치 ICO

프라이빗 세일(Private sale)은 워치독의 데모 버전을 제공한 후 2018년 6월 27일까지 판매했다. 공개 판매 가격보다 30% 높은 특별 보너스로 사전 판매를 참여했다. 경찰코인(OFCR)의 총 공급은 ICO에 5억 1천만(51%)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10억 개로 제한된다. 경찰코인의 환율은 0.060 달러로 설정되며, 판매되지 않는 모든 토큰은 사라진다. 프로젝트 개발자는 2천 7백만 달러의 하드 캡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3]

워치독

의심 가는 내용을 트러스트서치에 보고함으로써, 세계적인 생태계의 일원이 될 수 있다. 보고된 사건들은 다양한 검증 과정을 거친 후 확인된 모든 데이터는 트러스트서치의 워치독(WatchDog)을 이용해 블록체인상에서 사용된다. 워치독은 의심스러운 대상이 나타났을 때, 혹은 주변에 의심스러운 활동이 감지될 때 사용자에게 알리는 금융 사기 통보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피싱, 투자 사기, 가짜 온라인 마켓, 자선단체, 의료 및 취업 사기 등 기타 범죄로부터 보호될 수 있다. 해당 플랫폼은 정보 보고와 확인에 있어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자에게 보상의 의미로 인센티브 시스템을 제공하며, 사용자 보상 시스템 및 전체 플랫폼 운영의 기반은 트러스트서치 토큰인 경찰코인을 이용하고 있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프리세일 상태이며, 워치독의 데모 버전이다. 공공 판매가의 30% 이상 보너스가 지급되는 사전판매가 안전하게 참여가 가능하고, 회원가입 시 0.02 이더리움을 제공한다.[2]

활용[편집]

코인베네[편집]

현재 세계 경제는 사이버 범죄로 인해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다. 사이버 범죄자들은 이전의 해커들처럼 악성코드나 정교한 기술에 의존하지 않으며,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개인의 신용을 악용한다. 사기꾼들이 범죄 장소까지 따로 마련하여 범죄를 저지르고 있지만, 이러한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적인 보호는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ICO 프로젝트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암호화 세계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커지고 사기 프로젝트 및 해커 활동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국내에서 잘 알려진 가상화폐 거래소 B사의 해킹 사건으로 금전적 손실과 이미지손실은 업체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해킹 사건과 사이버 범죄는 프로젝트가 투자자를 잃고 투자자들은 돈을 잃어 가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 이에 트러스트서치 프로젝트팀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해 인터넷 사기와 같은 주요 문제들을 해결하는 등 조직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탈중앙화 분산 플랫폼을 내세워 코인베네 오케이엑스 상장 확정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코인베네는 150여 개국 이상에서 사용하는 동남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플랫폼이다. 거래량은 세계 19위 수준이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을 포함한 TOP 10개의 코인 등 현재 55여 종의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한다. 코인베네의 일평균 거래 금액은 약 1억1000달러(한화 1190억 원) 수준으로 코인베네 오케이엑스 상장을 통해 본격적으로 가상화폐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이다.[4]

평가[편집]

트러스트서치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존재한다. '암호경찰'이라는 이름으로 ICO를 진행할 때, 이더리움 1개를 투자했던 서지오 슈나이더(Sérgio Schneider)는 이들이 투자 당시에 약속했던 어떤 것도 지키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스캠과 맞서 싸우겠다고 약속했던 암호경찰 프로젝트가 사실은 스캠보다 더 나쁘다고 혹평을 했다.[5]

각주[편집]

  1. 뽐뿌토리, 〈경찰코인, ICO상장 자세하게 알아보아요!〉, 《티스토리》, 2018-06-21
  2. 2.0 2.1 허분달 기자, 〈ICO 해킹문제, 스캠잡는 경찰코인 코인베네 오케이엑스 상장확정〉, 《통일신문》, 2018-06-21
  3. 정수라 기자, 〈ICO 스캠잡는 경찰코인(CryptoPoliceico)글로벌 암호화폐 등극〉, 《헤모필리아 라이프》, 2018-08-16
  4. 그러니까 왜, 〈스캠잡는 경찰코인 코인베네 오케이엑스 상장확정〉, 《코박》, 2018-06-21
  5. "I invested my own money (1 ETH) in this ICO and these guys delivered nothing that was promised.. they also promised a lot of bounties and used people to market their products for nothing! Turns out that cryptopolice is worse than the scammers they promised to fight!", 2019-09-04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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