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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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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우스(Rozeus)는 블록체인 기반의 미디어 산업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미디어 생산자들이 독립적이고 공평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투명한 보상 체계를 구축해서 생산자, 소비자가 납득하는 보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로제우스를 개발한 비플라이소프트㈜ 대표이사는 임경환이다. 로제우스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ERC-20 토큰이다. 로제우스(ROZ) 코인 발행량은 100억 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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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 대한 정보
로제우스가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19 행사에 참가합니다.

개요[편집]

로제우스는 공정한 언론, 미디어를 추구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은 공평한 환경과 투명한 보상시스템으로 미디어 생산자들이 독립적이고 공평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투명한 보상체계를 구축해서 생산자, 소비자가 납득하는 보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로제우스에는 BUD, ROZ의 두 가지 화폐가 있다. BUD는 사용자와 생산자에게 돌아가는 가치의 유출을 담당하는 코인이며, ROZ는 로제우스 플랫폼에서 저널리즘 활동을 통해 ROZ 토큰을 보상받을 수 있고, 광고주와 외부 프로모터들이 생태계에 가리를 가지고 들어올 때 유입을 담당하는 코인이다.[1]

주요 인물[편집]

  • 임경환 : 로제우스 최고경영책임자(CEO)이며, 장영실상을 수상(과학기술부장관)했고, 비플라이소프트 대표이사, 한국과학기술유공자(국무총리)이다.
  • 고민균 : 로제우스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이며, 비플라이소프트 부사장, 언론미디어파트너쉽 총괄을 맡고 있다.
  • 임효정 : 로제우스 최고전략책임자(CSO)이며, 다트머스대학교를 졸업했고, 전 4GRIT UX 연구원이었다.
  • 김백규 : 로제우스 최고기술책임자(CTO)이며, 블록체인 게임 GoPony 최고기술책임자, 와이디온라인 서비스플랫폼 그룹장, 네오위즈 서비스 개발 팀장이다.[2]

등장 배경[편집]

미디어 산업의 문제점[편집]

미디어 산업의 문제점

미디어 사용자의 니즈는 꾸준히 많아지고 다양해졌지만, 기존의 전통적 미디어는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뉴미디어는 전통적 미디어보다는 효율적이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동작하지만, 정보 전달의 중점이 아닌 다른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사용자들이 정말 원하는 정보는 전통적 미디어 속에 있지만 접근하기 쉽고 재미있는 뉴미디어에 대부분 머무르는 이상한 상황을 가져왔다.

  • 콘텐츠 유통 독점, 언론의 위기/불공평한 보상의 분배
자유롭고 독립적인 언론은 자유와 민주주의의 심장이다. 건강한 언론 생태계만이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의 알 권리를 보장할 수 있다. 사람들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올바른 질문과 비판적 사고에 기반해 행동하는 힘을 얻는다. 이를 통해 끊임없이 부패의 정화를 추구하고 민주주의의 가치가 지켜지고 있는지 증명할 수 있다. 언론의 가치와 역할을 지키는 것은 자유롭고 민주적인 사회의 발전을 위해 필수 불가결하다.
전 세계적으로 콘텐츠의 유통은 소수의 대형 언론 유통 기업이 독점하고 있다. 이러한 현재 산업 구조는 콘텐츠 생산자가 유통, 매출, 광고 수익 배분 등 사업 구조상 유통 기업에 절대 의존적이게 만들었다. 유통 채널이 없는 언론은 저널리즘의 역할과 가치를 다할 수 없다. 그 때문에 현재 미디어 산업은 유통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콘텐츠 생산 방식을 가지게 되었고, 진실성과 정확성 등 언론이 지켜야 하는 가치들은 우선순위 중 하위에 위치하게 되었다. 지금처럼 정보의 중앙집중식 유통체계에서 소수의 유통 기업이 콘텐츠 배포 영향력을 행사하는 한 투명하고 진실한 정보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 대중은 이미 디지털 미디어 산업의 이러한 불합리한 역학 관계를 체감하고 있다. 한국의 드루킹 사건 또는 미국의 2016년 대선 여론 조작 사건 등은 정보 유통의 독점은 진실을 왜곡시켜 그 구조의 불합리성을 스스로 증명한 일례이다. 대중은 사회적 이해관계에 얼룩지지 않은 객관적이고 정확한 진실을 원한다.
기술적 한계는 유통 집중 현상의 주요 원인이지만, 블록체인은 기술적 한계의 극복과 함께 언론 미디어의 탈중앙화된 콘텐츠의 유통 분배 체계의 실현을 가능케 한다. 이는 창출된 모든 경제적 가치를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돌려주며, 콘텐츠의 수요와 공급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결정할 수 있는 생태계의 구현을 실제화한다. 콘텐츠의 소비자였던 대중의 역할과 위치는 SNS 플랫폼의 진화로 인해 바뀌었다. 이제 그들은 수동적인 콘텐츠의 소비를 넘어 많이 참여하고 깊이 소통하면서 점점 더 능동적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다. 초기의 SNS 사용자들은 자신의 삶을 공유하거나 서로 소통하는 수준이었으나, 현재 그들의 콘텐츠 제작 수준은 전문가 수준에 가까울 정도로 높이 향상되었다. 이처럼 미디어 시장에서 콘텐츠 소비자는 콘텐츠를 생산하기도 하며 콘텐츠 생산자 또한 능동적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기도 하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슈머로 진화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소수의 유통 기업들이 콘텐츠로부터 발생한 대부분의 수익을 가져가고, 콘텐츠의 소비자는 수익 분배(보상)의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이러한 수익의 분배는 유통 기업을 제외한 모든 플레이어(콘텐츠 생산자, 공유자, 광고주, 소비자 등)에게 불공평하고 불투명하다. 이처럼 보상의 분배나 생태계 인프라는 예전에 머물러있다. 콘텐츠 생산자는 공평한 수익의 분배를, 광고주는 효율적인 캠페인 효과 측정을, 그리고 콘텐츠 소비자도 적극적 참여 활동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기대하고 있다. 모든 플레이어(콘텐츠 생산자, 공유자, 광고주, 소비자 등)의 역할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변화하는 플레이어의 역할 변화와 그들이 기대하는 가치인 수익과 보상 분배의 공평함과 운영의 투명성에 맞춰 생태계도 변화해야 하며, 이를 통해 공평한 보상 분배와 구조적 투명성을 실현해야 한다.
  • 무분별하고 신뢰가 가지 않는 저급 콘텐츠의 출현
현재 언론 미디어는 한정된 수익을 위해 현 광고 기반의 관심 경제에서 광고 수익 배분의 지표로 사용되는 클릭 수와 같은 정량적 지표를 늘리는 데 집중한다. 이 같은 관심 경제는 클릭 수를 극대화하기 위해 광고 콘텐츠가 난무하고 있다. 광고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 질적 저하에 피해를 본 것은 비단 콘텐츠 소비자뿐만이 아니다. 최근 유튜브에서는 자극적이고 부적절한 성인용 동영상 콘텐츠를 아동용 콘텐츠로 위장해 인하여 콘텐츠 소비자도 피해를 보았지만, 해당 영상에 광고를 삽입했던 광고주들도 피해를 본 사례가 있다. 광고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 아이들이 시청하기에 부적절한 콘텐츠를 악의적으로 편집해 업로드 하였고, 이로 인해 제재되지 않는 콘텐츠 플랫폼의 이면을 알린 사례이다.
그러나 수익의 공평한 분배는 시스템적으로 구현하기 어렵다. 공평한 수익 분배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된 미디어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던 스팀잇도 초기 사용자에게 보상분배의 권력이 높게 집중되어 있다. 이로 인해 다수의 스팀잇 콘텐츠 생산자는 초기 사용자의 관심을 받기 위해 낚시성과 화제성을 극대화한, 객관적이지 않은 콘텐츠의 생산을 야기했다. 즉, 스팀잇은 공평한 보상의 분배는 구현하였는지 몰라도 콘텐츠 질의 저하라는 부작용을 예방하진 못했다. 사람들이 믿고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찾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또한, 무엇이 뉴스가 될만하고 무엇은 아닌가에 대한 기준마저 모호해졌다. 일례로 객관주의 저널리즘의 원칙은 빠르게 깨졌으며 한국의 중앙 일간지까지 "미확인 사실도 가치 있는 정보"라고 선언하기도 했다.
  • 대중의 극 분열/개인의 장벽
사회에 대한 정보는 사람들과 세상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지만, 믿을 수 없는 정보는 오히려 불신을 조장한다. '극우주의 커뮤니티', '극진보주의 커뮤니티' 등 사람들은 기존에 없던 극단적인 성향을 가진 집단에 모여들기 시작했다. 극단적인 정치적 성향뿐만이 아니라, 성별이나 종교에 대한 극단주의 등 사회의 모든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고, 이들 집단은 사회적 적대감을 조성하며 근거가 뒷받침되지 않은 논리를 주장하기도 한다. 극단적 성향을 가진 집단은 개인의 정보와 성향을 더욱 편중시키며 집단 사고로 변질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또한, 극단적 집단주의는 폭력적 성향과 이중 잣대를 가지고 집단 사고의 위험을 키우고 적대감을 조성하는 등 사회에 잠재적 위험 요소를 키울 수 있다.
생산자의 장벽
언론이나 전문적인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 아닌 개인 콘텐츠 생산자의 사정은 더욱 심각하다. 개인 콘텐츠 생산자가 생산하는 콘텐츠는 전문적 가치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콘텐츠에 대한 보상은 전통적 미디어만큼 전문적으로 체계화되어 있지 않다. 그들은 불공평한 일부의 광고 수익만을 배당받을 뿐이다. 그러나, 소수의 유통 업체는 개인 생산자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고 다양한 제약을 한다. 이는 개인 콘텐츠 생산자의 진입 장벽을 높이고 양질의 콘텐츠 생산을 저하한다.
소비자의 장벽
개인 생산자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시장의 약자이다. 소비자가 '어떤 관계망에 있는가?' 하는 소속이 어떤 콘텐츠에 노출되는지를 결정한다. 사람들은 각자 자신을 중심으로 한 여러 개의 관계망에서 유통되는 콘텐츠에 먼저 노출된다. 자신과 연결된 관계망에서 인기 있는 것들을 보면서 이것이 세상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것이라고 받아들이게 된다. 패리저는 "알고리즘이 만들어낸 개인화된 정보 생태계를 '필터 버블(filter bubble)'이라고 부른다. 알고리즘에 의해 각 개인이 원하리라 예측되는 정보만 맞춤형으로 제공 받기 때문에 결국 스스로 이미 여러 경로로 선호를 표현한 것을 계속 소비하게 되고 정보 유유상종의 반복 문제를 일으킨다. 문제는 아직도 개인의 위치는 현 미디어 생태계에서 비교적 약한 영향력과 낮은 위치에 있다는 점이다. 또, 개인은 먼저 만들어진 집단의 정서적 분위기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하게 되는데, 이것이 누적되어 집합적인 사건(collective event)을 만든다. '댓글 부대의 공작이나 필터 버블'의 위험은 이러한 맥락의 사회적 문제이다.
  • 신뢰를 잃은 언론/신뢰와 소통
신뢰를 잃은 콘텐츠를 접하면서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 고려해야 하는 콘텐츠 소비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언론이 전달하는 정확한 정보(accurate information)'에 의지해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할 힘을 얻던 사람들은 점점 정확한 정보(accurate information)'를 찾기 어려워지고 있다. 아는 것은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이다. 이것이 미디어가 민주주의의 근간인 자유를 지킬 수 있는 이유이다. 하지만 가장 강력한 언론(미디어)의 지지자였던 대중이 등을 돌리고 있다.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면 아무리 큰 소리도 침묵과 같다. 대중이 믿지 않는(들어 주지 않는) 언론은 사회 근간을 흔드는 위험요소이다.
디지털 경제기반의 대다수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은 클릭 수와 좋아요 수 등 정량적 수치를 기준으로 생산자에게 보상을 분배한다. 이 보상 분배 구조는 제작된 콘텐츠의 품질 및 사실 여부 조사 그리고 진실 검증 활동에 따른 보상체계를 근절했다. 그리고 정확하고 진실한 정보보다 광고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알고리즘에 맞춰 생산된 낚시성과 화제성이 극대화된 자극적이고 광고가 난무하는 콘텐츠의 홍수 속에 살게 하고 있다. 이처럼 미디어의 기계화는 정확한 정보에 대한 대중의 갈증과 심각한 양극화(extreme echo chamber)를 초래했다. 이 불안하고 불안정한 대중은 숨은 의도(hidden agenda)를 가지고 생산되는 가짜 뉴스(fake news)와 딥페이크 비디오(deep fake videos) 속에서 전통적 미디어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다. 이는 증가하는 정보의 공급량에도 불구하고 대중은 믿을 수 있는 콘텐츠를 찾기 힘들어진 아이러니를 만들었다.
현재의 언론 미디어는 소통하지 않고, 대중의 피드백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이 또한 언론 미디어가 대중의 신뢰를 잃은 이유이며 대중의 극단적 양극화와 자신과 같은 의견을 가진 집단에서만 소통하는 극도의 양극화(extreme echo chamber) 현상을 초래한 원인이기도 하다. 결과적으로 미디어 생태계에서 양극화된 참여자들은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여 적대시하는 문화를 조장하고 사회 분열을 조장한다.

해결 방안 및 목표[편집]

로제우스의 현재 미디어 산업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 및 목표
  • 공평한 환경과 투명한 보상 시스템
미디어 생산자들이 독립적이고 공평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 그리고 투명한 보상 체계를 구축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납득하는 보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때,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을 갖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의 생산과 소비에 필요한 환경만을 제공한다. 좋은 콘텐츠/기여도가 높은 사용자는 많이 보상받고 숨은 의도를 가진 악의적인 콘텐츠/악의적인 활동을 하는 사용자는 지탄받을 수 있도록 보상 체계를 구현하여 로제우스 생태계의 참여자들에게 활동 동기를 부여 한다.
모든 생태계 참여자와 공동체적 이념 공유를 위해 분배되는 플랫폼 수익은, 중간단계의 비용 절감 없이는 보상의 만족도가 매우 낮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실행하기에 비효율적이다. 따라서 로제우스는 중앙에서 관리되고 분배되는 광고 수익의 처리 비용과 운영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수익을 스마트 계약에 기반하여 사용자와 참여자의 활동 기여도에 기반하여 모든 생태계 참여자에게 분배한다. 그리고 중간 단계의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생태계의 가치 흐름(유입되는 가치)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광고주들이 납득하는 바이럴리티 기반의 광고 비용관리, 그리고 자동화되고 탈중앙화된 합리적 보상/수익의 분배 구조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기술이 필수 불가결 한 요소이다.
사용자 보상(탈중앙화된 보상체계)과 가치 모니터링은 다음 세 가지 이유로 중요하다.
  1. 사람들이 생태계에 참여하는 명분을 제공한다. 합리적 보상이라는 명분은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에서 참여자들의 콘텐츠 활동을 활성화하는 원동력이다.
  2.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미디어 시장의 마켓 파워를 돌려줄 수 있다. 중개자가 필수요소인 지금의 미디어 산업 구조는 미디어 시장의 파워를 자연적으로 중개자에게 위임한다. 이는 불공평한 보상의 분배, 미디어 콘텐츠의 질적 저하, 대중의 신뢰도 감소의 문제를 낳았다. 이에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은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합리적인 보상의 지급 자동화를 실현하고, 대형 콘텐츠 유통사의 독점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이는 결론적으로 마켓 파워, 즉 시장의 힘을 중개자가 아닌 콘텐츠의 생산자와 소비자인 대중에게 돌려줄 수 있다.
  3. 평가 활동의 합리적 보상은 사용자 스스로 생태계를 정화할 수 있게 한다. 합리적 보상은 참여자가 콘텐츠를 자발적으로 평가하고 네트워크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는 사용자 행동을 유도한다. 이는 스스로 정화 작용하는 생태계를 구축을 실현한다.
  • 자체적으로 구동되는 콘텐츠의 수질 관리 프로토콜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콘텐츠 등 저질 콘텐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생태계를 정화 할 수 있는 3가지의 방법을 사용헌다. 3가지의 방법은 각각 사용자 활동 가이드라인, 3단계의 정화 프로토콜 그리고 팩트체인이다. 사용자 활동 가이드라인은 활동(팩트체킹, 리뷰 작성, 근거 자료 제시 등)을 하는 사용자가 참고 할 수 있는 행동 가이드라인이다. SNS상 사용자 행동 기반의 보상 분배 프로토콜과 기존 언론 미디어 생태계의 이해 구조를 유지하며 미디어 사업에 최적화된 플랫폼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다. 현재 시기적, 환경적 그리고 구조적 배경을 이해하면 현재 플레이어들이 상생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두의 선순환적인 어울림, 즉, 상생을 위한 핵심 가치는 보상(수익) 분배의 공정(평)성과 운영의 투명성이다. 따라서 지금이 공정하고 투명한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를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이 등장할 최적의 시기이다.
3단계의 정화 프로토콜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정화 프로토콜의 1단계 예방책인 지-스코어 평판 체계는 로제우스 생태계 참여자의 개인 수준에서 행동의 일관성을 부여함으로써 건전한 콘텐츠 활동을 유도한다. 사용자의 행동에 책임감을 부여하여 사용자가 양심적인 행동을 하도록 유도한 가장 일차적인 예방책이다. 2단계 검증 방법인 리뷰 활동은 참여자의 집단 수준의 집단 지성을 이용한다. 집단 지성의 리뷰 활동을 통해서 건전한 콘텐츠 문화의 조성을 유도한다. 모든 리뷰는 근거 자료를 제시해야 하며 제시된 근거자료의 유효성이 검증되면 리뷰는 상단에 노출되어 다른 사용자들에게 전달된다. 마지막으로 3단계 제재책인 온라인 신고 센터는 생태계의 관리자 수준에서 신고된 콘텐츠를 제재하는 프로토콜이다. 평판 체계의 예방과 리뷰어 활동으로 검증이 불가능한 콘텐츠를 시스템 운영 인력이 제재하는 프로토콜이다.
전통적 콘텐츠(뉴스 미디어)의 큰 문제 중 하나는 생산의 방식이 지나치게 중앙집권화된 것이다. 기자들은 데스크에서 내려오는 이슈에 대한 기사만을 생산할 수 밖에 없고 사용자(뉴스 미디어 소비자)는 데스크가 정해준 이슈에 대한 한정적인 콘텐츠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이는 사용자와 생산자 간의 장벽을 생산했으며 끊임없는 언론의 역할에 대한 대중의 질타에 원인을 제공했다. 이런 수요와 공급의 조절은 데스크에서 해오던 전통적 미디어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민 저널리즘 펀딩 서비스를 구축한다.
시민 저널리즘 펀딩을 통해서 사용자 또는 생산자가 직접 콘텐츠 제작 기획서를 생태계 사용자 모두에게 제안 할 수 있다. 제안된 기획서는 제안자가 원하는 이슈에 대한 취재 조사 검증, 수사 등의 요청 내용 등을 포함한다. 제안 가능한 이슈의 범위에 한정은 없으며 생태계 참여자는 모두 참여 할 수 있다. 요청된 이슈는 시민 저널리즘과 크라우드 펀딩을 융합한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 생산 방법인 시민 저널리즘 펀딩을 통해서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자금을 모금한다. 콘텐츠 제작 지원 목표 금액이 달성되면 제안자는 이러한 서비스의 지원 자금으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 단, 이러한 과정은 로제우스를 통해서 이루어지지만 로제우스 플랫폼은 피어 투 피어 연결 만을 담당하고 생산된 콘텐츠의 저작권은 콘텐츠 생산자와 제작 지원 목표 금액에 직접 지원한 참여자들이 나누어 가진다. 블록체인 기반의 시민 저널리즘 펀딩은 데스크 저널리즘의 탈중앙화, 양방향 진행을 통한 소통 채널 구현, End-to-End 암호화를 통한 자금의 탈중앙화, 콘텐츠 소유권(저작권)의 분산 디지털 레저관리를 실현한다.
  • 미디어 빅데이터 기반의 팩트채킹을 이용한 고영향 콘텐츠 신뢰도 표준화
넘지는 정보가 계속 생산되는 디지털 공간에서 사용자들은 어떤 콘텐츠가 믿을 수 있는 콘텐츠인지 어떤 정보가 사실인지를 판단하기 어려웠다. 사용자들은 콘텐츠 자체의 내용과 콘텐츠의 최초 생산자 등의 요소를 가지고 스스로 콘텐츠를 신뢰할 수 있는가에 대해 판단했다. 로제우스는 사용자의 콘텐츠 신뢰 여부 판단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콘텐츠의 팩트 지수 산출 프로토콜(Rozeus Content Trust-index Calculation Protocol), 팩트 지수의 산정 근거로 사용되는 근거 자료 리뷰(Rozeus Fact-checking Reviews based on Validated Proof-Sources), 콘텐츠의 진실 검증 현황 등을 조회 할 수 있는 팩트체크 페이지(Rozeus Content Fact checking Status Page), 사용자들의 검증 요청 횟수(Fact checking Requested Frequency Rate)의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디지털 미디어 시장에서 사용자들이 믿을 수 있고 정확한 정보를 탐색하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
위에 나열된 로제우스의 기술들은 '로제우스 미디어 암호화폐'와 '로제우스 서비스'를 주축으로 적용될 것이다. 그리고 로제우스 팩트체인, 로제우스 암호화폐 지갑, 로제우스 디앱 인터페이스, 로제우스 블록체인 와 같은 제품의 지원을 받아 구축되어 로제우스 생태계 참여 자들에게 제공될 것이다. 미디어 콘텐츠의 생산에서 소비, 사용자와의 상호 작용, 바이럴리티의 유지와 수익 창출까지 콘텐츠의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발생하는 모든 이슈를 규격화된 방식으로 기록함으로써 생산자의 신용도 여부에 구애받지 않는 범용적 콘텐츠의 미디어 신뢰 지수를 체계적으로 수집 할 수 있다. 모든 참여자의 집단지성을 이용해 근거자료 리뷰를 수집하며 내부적인 근거자료 유효성 검사를 마친 리뷰를 등록하기 때문에 넘쳐나는 콘텐츠에 대해 기존의 팩트체킹 방식보다 효율적인 팩트체킹을 진행 할 수 있다.
또한, 미디어 신뢰 지수에 대한 산출 방법과 지수 관리 체계 등의 규격을 공개하고 누구나 참여하여 기여할 수 있도록 하여 미디어 신뢰 지수가 특정 이익 집단에 의해서 독점되거나 수익 창출의 도구로 사용되지 않도록 할 것이다. 이는 미디어 산업의 모든 구성원이 로제우스가 제공하는 콘텐츠 관리 체계를 공유 할 수 있도록 로제우스 디앱 인터페이스와 로제우스 블록체인을 적용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검증 과정을 거친 콘텐츠와 검증을 증명하는 근거자료와 리뷰는 하나의 신뢰 검증 완료 콘텐츠로 분류되며 신뢰도가 검증된 콘텐츠로써 2차 결과물로 재가공된다. 이때, 콘텐츠의 오리지널 생산자와 콘텐츠 신뢰 지수 정립에 기여한 리뷰(근거자료 제시) 생산자가 재 가공된 신뢰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을 공유한다. 그리고 로제우스 팩트체인에 블록체인을 통해서 신뢰 검증 완료 콘텐츠로써 공유 및 활용되도록 게재된다.
  • 인공지능과 컨텍스트 분석으로 개인화된 콘텐츠 추천과 로제우스 네이티브 애드
개인화란 방문자의 행동을 분석해 맞춤 추천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로제우스의 개인화 추천 서비스는 개인화된 추천 콘텐츠와 광고를 제공한다. 추천 콘텐츠와 광고를 통해 방문자가 사이트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광고 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 광고주는 실시간 개인화 추천 기술로 인당 PV 증가를 통한 수익을 상승시킨다. 개인화된 콘텐츠는 하나, 기사의 생명 주기를 길어지게 한다. 개인화 추천을 통해 많이 노출되지 않았지만, 사용자가 관심 있어 할 만한 기사를 찾아 줌으로, 기사의 생명주기가 길어지며 하루에 소비되는 기사의 소비량을 증가시킨다. 둘, 사용자들이 더 많은 기사를 본다. 기존 대비 인기 기사 대비 동일 영역에서 4배 이상의 클릭률을 발생시킴으로, 매체별 인당 PV가 증가한다. (PC 3~5%, Mobile 7~10%)
개인화 콘텐츠 추천은 방문자의 뉴스 읽기 패턴을 분석하여, 관심사를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화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그리고 콘텐츠(뉴스)의 내용과 사용자의 로그를 함께 분석하여, 선택된 뉴스와 관련성이 높은 뉴스들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사용자가 접속한 시간에, 사용자가 탐색하고 있는 카테고리에서 많이 보고 있는 뉴스를 모아서 제공한다. 로제우스 네이티브 애드(AD)는 실시간으로 콘텐츠 생성 및 수정, 추가가 가능하며 카드 뉴스 형, 동영상 형, 앱 다운로드 형 등 목적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로제우스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캠페인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고, 상황에 맞게 운영할 수 있다. 그리고 성과 트래킹을 통해, 최종 목표 활동을 트래킹하고 이를 기반으로 매체, 콘텐츠, 시간대를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로제우스 네이티브 애드(AD)는 효과적인 브랜드 확산과 사용자의 직접적인 행동으로의 전환을 가져온다. 또한, 사용자의 맞춤화 광고 노출을 통해 CTR을 효과적으로 증가시킨다.
로제우스는 한국 최대의 미디어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개인화된 콘텐츠 서비스와 네이티브 애드(AD)를 위해 한국의 미디어 네트워크를 모두 가지고 시작할 수 있다. 위의 나열된 로제우스의 기술은 로제우스 미디어 암호화폐와 로제우스 서비스를 주축으로 적용된다. 그리고, 로제우스 디앱 인터페이스의 미디어 엔진 중 인공지능 엔진(Mimic)과 광고 엔진을 통해 구축될 것이다. 이를 통해 중앙 집중화되고 불투명한 광고 입찰 플랫폼과 뉴스(일반) 콘텐츠 플랫폼과 포탈을 탈중앙화시킨다.[3]

로제우스 생태계[편집]

로제우스 생태계 작동방식

생산자는 콘텐츠의 생산에 집중할 수 있고 사용자는 콘텐츠의 소비에 집중할 수 있는 미래형 미디어 환경(생태계)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로제우스 프로젝트는 보상체계를 원동력으로 미디어, 디지털 집단지성, 시민 저널리즘, 그리고 블록체인을 융합한 탈중앙화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현재 미디어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언론의 순능을 복구하고자 한다.

가치와 설계[편집]

효율적 서비스, 공평한 플랫폼, 그리고 안정적 블록체인이 융합된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미디어 산업의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비합리적, 비효율적, 비인도적이라고 인지해 왔던 부분들을 개선하고자 한다. 로제우스의 핵심은 건강한 콘텐츠의 생산/소비 인프라 구축과 합리적인 보상이다. 콘텐츠 생산자, 큐레이터, 사용자 등 생태계의 구성원들에게 각자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들이 생태계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여 구성원들이 계속 역할을 수행할 동기를 부여한다. 로제우스는 아래와 같은 가치를 기반으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1. 개인화(Personalization)
  2. 신뢰 콘텐츠(Credibily)
  3. 정확한 콘텐츠(Accuracy)
  4. 자동화(Autonomous)
  5. 공평하고 투명한 인프라와 운영(transparent and fair infrastructure and operation)
  6. 미래의 스마트 미디어를 위한 오픈 플랫폼(Smart media open playform)

구성[편집]

  • 로제우스 서비스(Rozeus Service)
로제우스 생태계는 로제우스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 디앱들이 만든다. 로제우스 서비스는 로제우스 플랫폼 기반의 첫 번째 디앱 서비스로 미디어에 공평하게 콘텐츠를 노출 시키는 수 있는 창을 제공한다. 공평하게 노출될 수 있는 공평한 창의 제공하고 '적절한 합리적 보상체계'의 실현 가능성을 증명한다.
  • 로제우스 디앱 인터페이스(Rozeus Dapp interface)
디앱 인터페이스는 로제우스의 기능을 비즈니스 디앱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6개의 엔진과 엔진을 쉽게 적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이브러리, API, SDK, 위젯 형식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엔진의 유연한 적용을 위해 각 엔진별 템플릿을 제공하며,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현재 미디어 산업의 구성원은 쉽고 빠르게 다양한 기능을 통합할 수 있다.
  • 로제우스 블록체인(Rozeus Blockchain, 플랫폼)
플랫폼은 생태계의 기반을 제공한다. 로제우스 생태계는 로제우스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 디앱들이 만든다. 로제우스 서비스도 미디어 디앱 중 하나이다. 로제우스 플랫폼은 이런 디앱 간의 인프라를 의미한다. 로제우스 플랫폼은 신생 콘텐츠 제공자들이 로제우스 생태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디앱 인터페이스 생태계 페이지 등의 지원을 한다. 생태계 페이지는 보상체계의 타당성과 공평성을 보장하기 위해 보상 지급의 양을 결정하는 보상 풀의 가치 흐름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페이지를 서비스한다. 이 페이지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특성상 프로젝트의 현황에 대해 비교적 적극적이고 활발한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처럼 생태계의 가치 흐름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페이지도 운영하고 미디어 디앱의 리스트 등 플랫폼 전반의 현황 정보를 제공하는 페이지 등도 운영한다. 전반적인 생태계 정보를 알 수 있다.
  • 로제우스 팩트체인(Rozeus Factchain)
팩트체인은 로제우스 서비스 내부에서 일정 수준과 일련의 검증 결과를 통화하여 사실 검증 여부의 최종화가 성립됐다고 판단되는 콘텐츠들의 체인이다. 로제우스 서비스의 사용자들은 진실 검증 활동을 통하여 보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콘텐츠에 대한 검증 활동을 고도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팩트체인은 시간과 비례하여 플랫폼에서 생성되는 네트워크의 가치를 실질적인 정보 체인의 형태로 정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로제우스 미디어 암호화폐(Rozeus Media Crypto)
로제우스의 미디어 암호화폐 체계는 2가지 화폐와 2가지의 사용자 지표로 구성된다. 2가지 화폐는 각각 로제우스 내부 경제의 운용을 위한 'BUD', 로제우스 생태계 속 경제와 외부 경제의 원활한 연동을 위한 매개체 역할을 하는 'ROZ'이다. BUD는 로제우스 서비스 내의 활동 보상과 구매 활동의 매개체가 되는 화폐로 서비스 내부에서만 가치를 가진다. ROZ는 서비스 외부에서 사용되는 화폐로 거래소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BUD로 보상을 획득하고 서비스 외부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ROZ로 교환해야 한다. ROZ와 BUD의 교환 비율을 2가지 사용자 지표와 교환 요청 시각의 교환 비율에 따라서 결정된다.
2가지 사용자 지표는 각각 사용자의 활동에 대한 평가 지수를 나타내는 '지-스코어'(G-score, 사용자 평판)와 사용자의 레벨을 나타내는 '레벨'이다. 지-스코어는 사용자가 건강한 디지털 자아를 형성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용자의 평판 지수이다. 사용자의 활동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나타내기도 하는 지표이기도 하다. 그 때문에 사용자 개인의 평판으로도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다. 네트워크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며 생태계의 선순환을 돕는 활동을 많이 하는 사용자일수록 더 높은 지-스코어를 가진다. 레벨은 사용자가 로제우스 서비스에서 보낸 시간과 활동량에 비례하여 증가한다. 지-스코어가 사용자 활동에 대한 보상 또는 타인의 평가를 반영하여 산출되는 절대적인 지수지만, 레벨은 사용자가 서비스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과 활동을 했는지에 따라서 산출된다. 대부분의 사용자의 경우 지-스코어와 레벨은 비례할 것이다. 단, 사용자 활동량이 많으면서 대부분의 활동이라고 평가받는 경우는 높은 레벨에 낮은 지-스코어를 가질 수도 있음으로 두 지표는 항상 비례하지는 않다.
  • 로제우스 암호화폐 지갑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의 인프라를 통해 암호화폐 지갑을 제공한다.

참여자[편집]

생태계의 참여자는 아래와 같이 4명의 플레이어로 구성되며 각 플레이어는 생태계의 참여를 통해 아래와 같은 혜택을 가진다.

  • 생산자 - 등용과 매출의 기회
한정된 자원으로 로제우스 서비스의 뉴스룸 또는 미디어 디앱을 운영하며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콘텐츠 제작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그리고 로제우스 플랫폼은 기존 언론 미디어의 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지원과 아이디어의 생산을 계속한다.
  • 소비자 - 원하는 콘텐츠 생산 요청과 보상 획득
기존에 콘텐츠를 소비하고 관심사를 검색하는 활동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특정 광고의 소비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의 보상 관리 보드에서 사용자는 특정 광고를 재제하거나 특정 광고를 필터링할 수 있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 특정 광고의 선별을 통해 광고 소비 활동을 관리/모니터링할 수 있다. 콘텐츠 생산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직접적 관계를 형성해 원하는 이슈에 대한 콘텐츠의 제작을 요청할 수 있다. 이는 콘텐츠 소비 활동의 만족도와 이해도를 향상시킨다. 또한, 참여율과 기여도에 따라 증가하는 지-스코어와 레벨을 통해 건강한 디지털 자아를 형성할 수 있다.
  • 광고주 - 광고비 절감
언론 미디어 매체에 선택적으로 캠페인을 노출할 수 있다. 미디어 매체 생산자, 개인 생산자, 2차 제작 생산자, 전문적 콘텐츠 생산자 등 생산자의 타입을 세부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캠페인 노출 콘텐츠 생산자와 직접 입찰 방식을 통해 중간 단계의 수수료를 절감한다. 공개 입찰 시스템을 통해 광고 비용의 결산을 생산자와 광고주가 모두 이해할 수 있다. 언론 매체 별 A|B 테스팅, 퍼널 분석 등 캠페인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의 체류 시간, 사용자의 피드백 현황, 광고 선호도 등 캠페인 후의 분석 결과를 알 수 있으며, 캠페인의 효율성 측정과 전략적 마케팅의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 투자자 - 수익 목적
모든 투자자는 로제우스 생태계 활성화에 따라, 로즈의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청원취재 프로젝트와 건의 취재 프로젝트에 자본을 투자하여 프로젝트 산출물이 일으키는 광고 매출을 초기 투자 비율에 따라 획득할 수 있다.[3]

특징[편집]

엔진[편집]

  • 합리적 보상 엔진
사용자 주의의 가치를 실질적 가치로 인정하고 사용자의 모든 플랫폼 활동을 보상한다. 투표로 민주적 보상 분배 알고리즘을 설계, 개선, 발전시킨다. 스마트 계약에 기반해 모든 보상과 분배를 자동화한다.
  • 효율적인 광고 엔진
선택적 광고 노출과 합리적인 광고 가격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광고 에이전시의 도움 없이 직관적인 캠페인 결과를 알 수 있으며, 광고 소비 보상과 광고 소비 관리 설정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이 설정한 조건에 따라 광고 소비를 관리할 수 있다.
  • 미디어 지원 엔진
블록체인 기반 사업의 시작과 적응을 지원한다. 디앱의 자체 암호화폐 발행과 선택적 엔진의 적용을 지원하며, 디앱과 뉴스룸의 연동을 통해 확장된 콘텐츠 노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 진실 검증 엔진
의미 있는 진실 검증 활동들을 선별하여 콘텐츠의 신뢰 지표를 산출한다. 콘텐츠의 진실성을 증명, 검증, 반증 하는 모든 활동을 포함하고 투표, 증거제시, 리뷰 활동 등이 진실 검증 예시다.
  • 자가 정화 엔진
콘텐츠 사용자들 스스로 생태계를 정화하고 자가 정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엔진으로 예방-검증-제재의 3단계의 정화 프로토콜을 가지고 있다.
  • 1차적 예방책 평판 체계 : 참여자 행동의 일관성 조성을 통해 건전한 활동 유도
  • 2차적 검증책 리뷰&투표 : 집단 지성을 통해 건전한 문화를 조성
  • 3차적 제재책 온라인 신고 센터 : 신고된 콘텐츠 제재 프로토콜
사용자 입력 데이터 기반으로 사용자별 인공지능 맞춤 큐레이션과 탐색을 위한 엔진으로 아래의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 Flip button : 맞춤형 큐레이션의 딜레마인 필터 버블 현상을 위한 기능 - 사용자 성향과 반대되는 큐레이션을 통하여 콘텐츠 재구성
  • 전문적 큐레이션 : 참여자가 기존 콘텐츠를 큐레이션 하여 재생산 - 참여율을 증가시키고 다양한 탐색을 위한 장치

로제우스 코인[편집]

  • 심볼 : ROZ
  • 플랫폼 : 이더리움 → 로제우스 메인넷
  • 총 발행량 : 100억 개

코인 분배[편집]

  • 판매 : 40%
  • 플랫폼 예약 : 20%
  • 생태계 펀드 : 20%
  • 팀 & 조력자 : 10%
  • 바운티 및 제휴 프로그램 : 10%[2]

가치[편집]

  • 형평성 있는 보상의 공유, 능동적 콘텐츠 소비에 최적화된 UX
  • 신뢰 기반 콘텐츠 생태계, 그리고 단계적 생태계 정화 프로토콜
  • 투명하고 효율적 운영, 기존 네트워크 기반의 안정적 성장[1]

로드맵[편집]

  • 2019년 4분기 : 로제우스 코인 거래소 상장
  • 2020년 1분기 : 로제우스 지갑 베타
  • 2020년 3분기 : 로제우스 서비스 1단계 오픈
  • 2020년 4분기 : 로제우스 서비스 2단계 오픈
  • 2021년 3분기 : 로제우스 블록체인 테스트넷 오픈
  • 2022년 4분기 : 로제우스 블록체인 메인넷 오픈[2]

각주[편집]

  1. 1.0 1.1 매부리거북NUA, 〈로제우스 간단소개〉, 《코박》, 2019-11-08
  2. 2.0 2.1 2.2 로제우스 공식 홈페이지 - https://rozeus.io/
  3. 3.0 3.1 로제우스 백서〉, 《rozeus.io》, 2019-07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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